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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쪽 한자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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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은 기본 부수부터 알려 주는 한자책이 아니라 봄, 여름 1학기에 어울리는 한자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루 분량이 적기에 매일 공부하는데 부담이 적은 책입니다. 날짜별로 되어 있어서 해당하는 날에 공부를 하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첫 페이지에는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는데요. 매일하기, 복습하기, 소리 내어 따라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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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은 기본 부수부터 알려 주는 한자책이 아니라 봄, 여름 1학기에 어울리는 한자들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루 분량이 적기에 매일 공부하는데 부담이 적은 책입니다. 날짜별로 되어 있어서 해당하는 날에 공부를 하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첫 페이지에는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는데요. 매일하기, 복습하기, 소리 내어 따라 읽어서 오래 기억되게 돕기를 알려 줍니다. 

책 구성은 해당 날짜에 맞는 오늘의 명언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한자로 명언에서 꼭 알아야 할 하나의 한자를 써 보는 것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한자를 활용한 단어를 익히게 하지요. 오늘의 명언만 보면 '이렇게 어려운 것을 할 수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오늘의 한자는 한 글자이기에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옵니다. 무엇보다도 하루 10분이라는 시간이 부담되지 않고, 24절기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사자성어를 150개 이상 들어가 있고, [사자소학]과 [명싱보감]을 통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지침을 보여줍니다. 또한 [논어], [맹자]등을 통한 좋은 글귀로 삶의 진리를 마음에 새길 수 있습니다.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는 한자를 기본적으로 배우고 있는 아이가 읽으면 더 재미있게 활용할 것 같습니다.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기쁨을 느끼고, 좋은 명언, 절기, 사자소학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입니다.

m********y 2023.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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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루 한쪽 한자 365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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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초등 국어 필수 한자   <하루 한쪽 한자 365> 1권   한글에서 한자를 배제할 수 없는 현실!   한글의 반 이상이 한자인 현실에서 우리의 할 일은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데요.   한국경제신문에서 출판된 <하루 한쪽 한자 365> 로   쓰면서 365일 매일 매일 즐거운 한자쓰기 도전해 보아요.   그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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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초등 국어 필수 한자

 

하루 한쪽 한자 365> 1

 

한글에서 한자를 배제할 수 없는 현실!

 

한글의 반 이상이 한자인 현실에서 우리의 할 일은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데요.

 

한국경제신문에서 출판된 하루 한쪽 한자 365>

 

쓰면서 365일 매일 매일 즐거운 한자쓰기 도전해 보아요.

 

그럼 아이들을 위한 초등 한자 하루 한쪽 한자 365> 의 구성과 내용 확인해 볼까요 

 

매일 매일 꾸준히 배움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데요.

 

하루 한장!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어서 좋은데요.

 

3단계로 오늘의 명언과 오늘의 한자,

 

그리고 활용 표현까지 익힐 수 있어서 유익하네요.

 

~~ 그럼 쓰면서 하루 한쪽 한자 365> 한자를 익혀볼까요 

 

한자도 배우고 어휘력까지 쑥쑥~~

 

하루 한쪽 한자 365> 에는 사자소학>, <명심보감>,

 

논어>, <맹자를 통한 삶의 지혜가 담겨 있는데요.

 

고전 속 좋은 글들의 우리 내면까지 쏙쏙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 여기에 일생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사자성어까지~~

 

하루 한쪽 한자 365> 하나면 이제 한자에 어렵지 않겠네요~~

 

하루 한쪽 한자 365> 의 첫번 째 단어는 근하신년(謹賀新年)입니다.

 

'삼가할 근, 하례할 하, 새 신, 해 년!

 

삼가 새해를 축하합니다.로 많이 사용되는 한자어인데요.

 

특히, 새해 달력 앞 표지에는 어김없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

 

뜻을 알고 쓸수 있다면 금상첨화 겠지요.

 

열심히 연습해 보았습니다.

 

실생활에 유용한 한자어도 배우고 한자어를 이용한 표현까지~~

 

한 페이지의 기적을 시작해 볼까요 

 

책상 앞에 놓고 부담없이 1페이지씩 도전해보아요.

 

어느 새, 한자 부자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

하루 한쪽 한자 365> 이지만 생활에 유용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어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해도 유용할 것 같아요.

 

특히 오늘의 한자! 에 나온 행복(幸福)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오네요.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을 준다, (僞善者 天報之以福)"

한자를 쓰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좋은 사람이 되는 인성까지 심어주네요.

하루 한쪽 한자 365>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자 교재네요.

 

한자에 부담을 느끼는 딸 아이도 하루 한쪽 한자 365>

 

부담없이 쓰면서 즐기는데요.

 

가랑잎에 옷 젖는다는 속담처럼

 

하루 한쪽 한자 365>365, 1년 동안 꾸준히 하면

 

아이의 한자 실력이 내년에는 저도 모르게 향상되어 있을 것 같아요.

 

하루하루가 즐거워지는 한자 쓰지

 

와 함께 즐겁게 배 우고, 써보고, 익히고 있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24절기가 나와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고요.

 

이제 한자가 쉬워지는 건, 시간 문제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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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한경BP]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
"[서평][한경BP]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 내용보기
아이 생활통지표에 국어 읽기 영역에서 듣기.말하기, 쓰기는 매우잘함인데 읽고 내용 정리하기가 잘함이더라고요. 초등학교 국어책의 경우는 한자어 비중이 55퍼센트에 달한다고 하고 또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되다보니 이번 방학동안 한자 공부로 어휘력 및 국어 읽기 영역을 보완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한경BP]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 내용보기

아이 생활통지표에 국어 읽기 영역에서 듣기.말하기, 쓰기는 매우잘함인데 읽고 내용 정리하기가 잘함이더라고요. 초등학교 국어책의 경우는 한자어 비중이 55퍼센트에 달한다고 하고 또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되다보니 이번 방학동안 한자 공부로 어휘력 및 국어 읽기 영역을 보완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는 1권, 2권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은 봄.여름 1학기편을 다루고 있고, 2권은 가을.겨울 2학기편을 다루고 있어요.




2권 중 먼저 봄.여름 1학기편을 다루고 있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을 살펴봅니다.




머리말의 내용 중 대분수에서 ‘대’자가 저 또한 큰 대자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처음 ‘허리띠 대’라는 것을 알게 되어 부끄러웠어요.
머리말에 나온 간단한 예시만으로도 한자를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 한 번 깨닫고 방학동안 시작이 반이다라는 생각으로 아이와 함께 매일 한자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고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는 매일 한 매일 한 낱말, 또는 한 문장을 써 보면서 한자와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오늘의 명언’에서는 해당 날짜에 해당하는 사자성어와 명문장, 절기 등을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배우고, ‘오늘의 한자’와 ‘오늘의 활용 표현’에서는 ’오늘의 명언‘에서 배운 구절이나 사자성어 중에 꼭 알아야 할 두 세 음절의 단어를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고 ‘따라 써 보세요!’에서는 ’오늘의 명언‘ 구절을 직접 써 보면서 다시 한 번 한자어를 익힐 수 있어요.
이를 통해 한자를 낱자로 외우는 것이 아닌 낱말이나 문장을 통해 익힐 수 있어서 한자의 활용성을 높일 수 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는 매년 찾아오는 24절기에 대해 알 수 있어요. 24절기를 통해 시간의 흐름과 계절을 이해할 수 있겠죠.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사자성어도 150개 이상 공부할 수 있어서 말이나 글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교양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요.





<사자소학>과 <명심보감> 같은 인문철학고전을 접하면서 한자 실력도 좋아지고 고전 속 구절들을 공부하면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인생에서 꼭 필요한 가치관과 생활 태도를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한경BP]<하루 한 쪽 한자 365>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매일 하루 한 쪽씩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매일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한자 공부가 필요한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한경BP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경BP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2 202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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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아이들은 한자를 외우기보다 영어를 더욱 많이 접하고 외우기에 급한데요. 어휘를 늘리고 한자를 알아야 아이들의 문장실력과 글쓰기, 단어를 이해하는 학습을 전반적으로 더 집중해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배워볼 도서는 하루 한 쪽 한자 365 1 제목부터가 너무 마음에드는 하루에 한쪽한자!!! 365일동한 하루에 한쪽씩만 배워도 1년동안에 아이들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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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아이들은 한자를 외우기보다 영어를 더욱 많이 접하고 외우기에 급한데요.

어휘를 늘리고 한자를 알아야 아이들의 문장실력과 글쓰기,

단어를 이해하는 학습을 전반적으로 더 집중해서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배워볼 도서는

하루 한 쪽 한자 365 1

제목부터가 너무 마음에드는 하루에 한쪽한자!!!

365일동한 하루에 한쪽씩만 배워도 1년동안에 아이들이 알아가는 한자는 엄청 많을 것 같은데요.

도서의 표지를 보면 처음1권을 살펴보려해요.

먼저 초등국어 필수한자라고 되어있고, 초등국어책의 55%가 한자어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우리아이들의 책에 많은 한자어가 사용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쓰면서 외우는 365일의 날짜별로 한자라고 하니 더욱 궁금해집니다.

도서의 뒷면에는 이책의 특징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1단계 오늘의 명언

2단계 오늘의 한자

3단계 오늘의 활용표현 이렇게 담겨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도서를 펼치면 이처럼 다양한 구성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이책에 대하여 활용하는 방법과 구성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어

아이가 어떻게 활용하고 함께 공부할 수 있는지를 학습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좋은점은 무엇이 있는지를 살펴볼수 있도록 설명이 함께 되어있어요.





도서를 펼치면 월별로 매일같이 날짜가 기재되어있고, 그날에 맞춰서 사용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대부분의 도서를 통해서 날짜를 직접쓰고 내가 학습한 날짜에 맞춰서

기재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있었다면,

이번'하루 한 쪽 한자 365 1' 도서는 날짜가 기재되어있기때문에

꼭 그날그날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아이스스로가 빼먹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해서 아이가 매일학습하는데 너무 많은 것을 하는것이 아니고,

딱!!! 한페이지에 쓰면서 살펴볼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활용하기좋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도서를 보면서 한자를 쓰긴했지만,

생각보다 어려운한자어도 많고 잘 사용하지않았던 한자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이렇게 매일같이 한자공부를 하다보면 한자급수도 도전해볼 수있겠다는 생각이..... ^^

처음에는 한자들이 쉬운한자가 아니기때문에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꾸준히 쓰면서 학습하고 매일같이 전날 사용했던한자들을 다시살펴보고 써보고 하다보니

습관이 되고 즐길줄알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에는 영어는 무조건 기본이고 영어단어를 한자라도 더 외워야한다는 추세로 부모님들이 영어는 기본으로 많이 시키고 학습하려하지만, 한자를 많이 시키고 외우게하는 부모님들은 드물었던 것 같아요. 

이러한 한자를 통해서 우리아이가 국어에 흥미를 가지고 국어의 문장풀이를 조금이라도 더 쉽게 학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경BP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9 202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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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공부하는 한자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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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초등 국어 필수 한자를 담아놓은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이다. 봄, 여름 1학기편으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동안 매일 한 쪽씩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2권은 7월부터 12월까지 학습할 분량이 실려있다. 저자인 송재환 선생님은 25년 이상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신 분으로 초등 고전 읽기 혁명 등 자녀교육서를 여러 권 쓰고, 아이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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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초등 국어 필수 한자를 담아놓은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이다. 봄, 여름 1학기편으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동안 매일 한 쪽씩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2권은 7월부터 12월까지 학습할 분량이 실려있다. 저자인 송재환 선생님은 25년 이상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신 분으로 초등 고전 읽기 혁명 등 자녀교육서를 여러 권 쓰고, 아이들을 위한 책도 많이 쓰신 분이다. 이 책은 사자소학, 명심보감, 논어, 맹자 같은 고전 속 명문장을 매일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요즘은 한자 공부를 예전만큼 하지는 않는 분위기지만 국어를 잘하려면 한자어, 한자의 뜻을 알고 있어야 하니 한자는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한자 교재를 몇 권 사서 아이와 공부해보았는데 한자가 아무래도 낯설고 익히기 어려운 모양을 가진 글자라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앞부분을 열심히 하다가 끝까지 하지 못하는 교재가 대부분이었다. 이 책은 하루에 1쪽만 하면 되고 복잡한 설명은 없다. 고전에 나오는 명문장과 의미, 따라쓰기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서 소리내어 읽고 의미를 이해하고 따라쓰면서 모양과 음을 다시 한 번 익히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오래 걸리지 않는다. 날짜가 표시되어 있어서 1월 1일부터 시작하면 가장 좋지만 이미 1월이 지나서 책을 시작한 날짜부터 공부하기 시작했다.

책을 활용하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는데 '모든 공부는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라는 첫문장과 나의 생각이 일치해서 이 교재의 학습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적은 양이라도 매일 반복하여 습관을 만들고 적은 양이 쌓여서 엄청난 양이 된다는 것을 아이가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예습보다 복습이 중요하다고 하니 전날 공부한 것을 한 번더 읽어보게 하였다.

24절기, 사자성어 150개, 사자소학, 명심보감, 논어, 맹자의 구절을 담았다. 특히 날짜별로 구성되어 있으니 그날에 해당하는 절기 이름을 알 수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든다. 2월 1일의 내용이 '부모호아 유이추진, 부모님이 나를 부르거든 대답하고 얼른 달려가야 한다.'이다. 사자소학에 있는 구절인데 이 문장을 소리내어 읽으며 부모님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이와 대화하였다. 이 내용과 관련된 한자어를 오늘의 한자로 매일 하나씩 실어 놓았는데 이 부분은 국어 낱말의 의미를 이해할 때 아주 유용하다.

아이는 한자가 많이 어려운가보다. 우리는 그래도 한자를 많이 보고 자라서 익숙하게 느끼고 쓸줄 모르는 한자도 읽을 수는 있기 때문에 한자 공부가 그렇게 어렵게 와닿지는 않는다. 사실 한자 따라쓰기를 아이는 제일 힘들어한다. 책에서 2번씩 따라 쓰도록 되어 있어서 따라 써보며 한자의 음과 뜻을 외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따라쓰기를 하고 복습할 때는 한자 공책에 혼자 써보도록 하면 좋다.

이제 1주일쯤 교재를 활용하고 있는데 2권까지 1년동안 열심히 하면 국어 실력이 쑥쑥 자랄 것 같다.

*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k*******4 202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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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 :::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 (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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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국어 초등필수한자 고전한자 한자공부> 한국경제신문사 /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의 저자로 유명한 현직교사 송재환 저자님의 따끈따끈한 신간이 나왔어요~ 초등교육현장경험 25년 이상.. 저자분은 초등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독서.. 책읽기라고 늘상 이야기 해주시면서 거기에 한가지 더 보탠것이 바로 한자교육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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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국어 초등필수한자 고전한자 한자공부>

한국경제신문사 / 하루 한 쪽 한자 365 1권

 

"초등 1학년 공부 책읽기가 전부다"의 저자로 유명한

현직교사 송재환 저자님의 따끈따끈한 신간이 나왔어요~

초등교육현장경험 25년 이상..

저자분은 초등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독서.. 책읽기라고 늘상 이야기 해주시면서

거기에 한가지 더 보탠것이 바로 한자교육인데요..

그도 그럴것이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거의 6~70%는 한자어로 이뤄져있어서

한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당장 교과서 읽기가 되지 않거든요.

 

다음달이면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 아이..

겨울방학을 함과 동시에 영어부터 시작해서

사회, 과학 도서가 1,2학년때와는 다르게

2배는 늘어난 상황..

당장 교과서를 펼쳐보면 용어자체가

1,2학년때 국어 교과서에서 보던 용어와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서..

한자학습의 필요성 팍팍 느끼고 있답니다.

 

한자8급 시험대비하면서 한자를 익혔을때는

획수도 신경쓰고 쓰기에 열올렸던지라

학습적인 부담이 없잖아 있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

"하루 한 쪽 한자 365"는

한자쓰기에 대한 부담없이

명심보감, 논어, 사자성어 등등

고전을 통한 명문장으로 익히는 한자와

24절기, 기념일 등등 일상생활 속 활용한자 문장을

하루 반쪽 따라쓰기를 통해 학습하니까

매일학습 하면서도 부담감을 낮출수 있어서 좋아요


"하루 한 쪽 한자 365"의 경우

1,2권으로 출간되었는데요

마치 초등 저학년의 통합교과 봄여름가을겨울처럼

1권은 봄/여름 1학기편, 2권은 가을/겨울 2학기편

이렇게 나와있어서 하루 한 쪽씩

2년 과정으로 매일학습하면 된답니다.

우린 3학년에 시작하게 되어서 살짝 아쉽지만..

때마침 교과에 많이 활용되는 표현들이 나와서

바로바로 이해하며 써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더라구요

위 사진속에 등장하는 것이 바로..

사자성어와 24절기인데요

2월 4일 오늘이 바로 24절기의 첫 시작

봄을 알리는 입춘

24절기에 해당하는 일자에는 해당 절기를

직접 익히며 한자어로 적고 설명도 읽으면서

바로바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좋은 말씀들은 어릴때부터 노출해주면 좋다"

맞는 말이지요?

사자소학과 명심보감 고전속 구절들

소리내어 읽어보면서 마음을 바로 하고

한자어를 따라 쓰다보면

한자어와 어휘력이 함께 올라가는데요.

하루 한쪽씩 부담없이 배우는 고전속 한자

 

"일기부모 기죄여산(一欺父母 其罪如山)

한번이라도 부모님을 속이면 그 죄가 산과 같다"

 

이런 마음가짐들은 초등 저학년때부터

가르쳐야 인성의 바탕이 되는데..

연산에 독해에... 영어에 학습에 밀려서

제일 우선시 되어야 될 것이 뒤로 밀려난 현실

"하루 한 쪽 한자 365"를 통해서

한자 공부하면서 읽고

그 뜻과 활용 표현들을 익혀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농경사회일때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일상생활속에서도 많이 듣고 자랐는데

요즘은 사실 뉴스나 교과서를 제외하고는

24절기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가 힘든데요

계절의 흐름에 따른 우리 선조들의 생활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런 지혜를 바탕으로 한 삶에 대해서도

알아 갈 수 있는 24절기에 대한 부분..

따뜻한 날씨였다가 다시 얼음이 꽁꽁 어는

매서운 날씨에... 딱 맞는 소한..

그날 배우는 것들은 따로 외울 것 없이

몸이 느낄 수 있게 날짜에 맞춰 등장하는

절기에 대한 학습.. 특히 유용했어요^^


"하루 한 쪽 한자 365" 머리말을 읽다보면

초등3학년 아이들 수학시간에 "대분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송재환 선생님께서 해주시는데요..

아이한테 책 들이밀기 전(^^) 항상 제가 먼저 읽어보는데..

저 역시도 아주 뜨끔한 부분이였어요

어떤 과목이든 공부를 잘 하려면

정확한 용어부터 알아야되는데..

용어의 뜻을 정확히 알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한자"라는 것..

누구도 반박하지 못할 거예요

 

아이에게 한자학습을 어떻게 시키는것이

가장 효율적인가를 따져본다면..

당연히 실생활과 관련된 문장을 통한 학습이라고

망설임 없이 이야기하는 송재환 작가님

 

24절기, 고전, 사자성어 등등

명문장과 실생활 문장으로 만나는

"하루 한 쪽 한자 365"

하루 반쪽 학습으로

초등국어 필수한자 학습 효율적으로 시켜보아요~^^


YES마니아 : 로얄 g****i 202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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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쪽 한자 365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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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초등 국어 필수 한자를 일년 365일동안 공부해볼 수 있는 책이다. 봄, 여름 편인 이 책에는 1월부터 6월까지의 과정이 담겨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한자공부를 한다는 것에 초등학생이라면 부담을 느낄 수 있겠다. 하지만 꾸준히 이 책을 활용해 공부해본다면 큰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 페이지씩 공부하도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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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배우는 초등 국어 필수 한자를 일년 365일동안 공부해볼 수 있는 책이다. 봄, 여름 편인 이 책에는 1월부터 6월까지의 과정이 담겨있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한자공부를 한다는 것에 초등학생이라면 부담을 느낄 수 있겠다. 하지만 꾸준히 이 책을 활용해 공부해본다면 큰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 페이지씩 공부하도록 안내되어 있는 이 책으로 하루에 하나씩 명언을 배워볼 수 있다. 


 

2월 1일의 명언은 부모호아 유이추진이다. 사자소학에 담겨있는 이 명언은 부모님이 나를 부르거든 대답하고 얼른 달려가야 한다라는 뜻이다. 실내나 실외에서 자녀를 부를 때 군말없이 바로 달려온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 명언을 자녀와 함께 배우면서 우리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책에 씌여있는 것처럼 내가 자녀를 불렀을 때 만사제쳐두고 얼른 달려와서 왜 부르셨나고 물어보는 것이 좋다고 내 의견을 말했다. 자녀는 이미 시작한 일을 끝내고 싶어서 부모의 부름에 바로 달려가지 못한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호명이라는 오늘의 한자도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4월 9일의 명언은 무용지변과 불급지찰은 기하라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이 명언은 명심보감에 담겨있는 내용이다. 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않은 일은 버리라는 뜻이 마음에 와닿는다.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만 하면서 하루를 보내지말라는 조언이 나와 자녀의 행동에 변화를 주었다. 늘 일의 우선순서를 정하고 주어진 하루를 알차게 살아가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관찰이라는 오늘은 한자도 연습장에 그림 그리듯이 써보면서 자녀는 익혀나갔다. 


 

5월 11일의 명언은 근면공부 부모열지이다. 사자소학에 담긴 이 뜻은 공부에 부지런히 힘쓰면 부모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이다.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 자녀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이쁘고 대견스럽다. 사자소학에는 이렇게 구구절절 옳은 말만 있으니 꼭 읽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면이라는 오늘은 한자를 연습장에 써보고 그 뜻을 익히며 활용 표현을 배우니 자녀의 어휘력이 향상되는 듯 하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모두 한자를 공부한다고 한다. 초등 국어책의 절반이상이 한자어이기 때문에 꼭 배우는 것이 유리하다. 또 어휘 속에 담긴 뜻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자 공부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여러 과목의 시험에서 고득점을 얻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에서는 사자소학, 명심보감, 논어 등 고전에서 배우는 한자 명언뿐만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절기나 기념일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다. 하루 한 개의 명언으로 한자를 쉽게 배우고, 써 보고, 익히는 것으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이 책을 활용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a*********d 202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한쪽한자365-1권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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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3이 되면서 본격적인 학령기로 들어섰습니다.그래서 아이관련 학습에 도움될 수 있는게 뭘까 고민하면서 관련 책도 많이 읽고 관련 동영상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자주 들어가는 유투브 채널 국어 수능 강사선생님께서 소개하신 국어 공부 장기적으로 하는 방법을 듣게 되었는데요. 초등 저학년때부터 사자소학이나 고전쪽 읽으면서 한자어의 뜻을 익히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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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3이 되면서 본격적인 학령기로 들어섰습니다.
그래서 아이관련 학습에 도움될 수 있는게 뭘까 고민하면서 관련 책도 많이 읽고 관련 동영상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자주 들어가는 유투브 채널 국어 수능 강사선생님께서 소개하신 국어 공부 장기적으로 하는 방법을 듣게 되었는데요. 초등 저학년때부터 사자소학이나 고전쪽 읽으면서 한자어의 뜻을 익히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몇급 급수시험따기.. 이런 것도 좋지만 사실 아이가 표의어인 한자를 많이 알수록 우리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독해력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셨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한자 책을 찾다가 하루 한쪽365일동안 쓰면서 그 한자어 안에 담긴 뜻을 새겨볼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출판된 하루 한쪽 한자 365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사자소학과 명심보감, 논어와 맹자등과 같은 인문 철학고전과 경전의 구절을 읽어보며 따라써보면서 그 속에 담긴 뜻을 가슴에 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정도면 충분히 써보고 읽고 담긴 뜻을 생각해보는 것이 가능한 데일리 루틴으로 잡기에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책의 상단에는 날짜도 적혀져 있어요. 그날에 한 쪽씩 읽어보고 써봄으로써 속 뜻을 파악해보는데 중점을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한자어 수준은 꽤 있어서 제가 봐도 어랴운 한자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한자어들의 조합이 각각의 글자에서 어떤 의미가 나와서 만들어졌나를 살펴보면서 한자가 가진 뜻을 이해해 볼 수 있고 우리낱말속 많은 한자어 단어들의 뜻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자어와 그 옆애 활용표현이 담겨져 있어서 어떻게 쓰이는지까지 연습을 해 볼 수 있어요.
저학년들은 한자어들을 달달 외우기보다 담긴 내용에 중점을 맞추고 조금 큰 고학년아이들부터는 한자어를 함께 외워보고 주말에는 모아서 한 번 더 암기도 해보는게 국어공부뿐 아니라 학업에 필요한 나아가 인생에 필요한 내 언어력을 기르는 훈련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자소학등에 담긴 여러 진리들을 깨우치면서 글속에 담긴 지혜까지 덤으로 얻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부터 성인까지 마음에 주는 보약처럼 좋은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권에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 부터가 수록되어 있고 2권에는 7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가 나눠져 있습니다.
첫장부터 시작하셔도 좋고 제날짜를 찾아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첫 장부터 살펴보니
위선자는 천보지이복이니라라는 구절이 나오네요.
착한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을 준다.
많이 들어 본적있는 명심보감 계선편의 인용구인데요.
직독을 해봐도 좋게 독음과 뜻이 모두 써있답니다. 이렇게 마음에 새겨보면 오늘하루 아이도 저도 착한 일을 많이 하면 복된 날을 누릴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전체 한자는 다 공부하기 어렵지만 오늘의 한자 부분에 동그라미 쳐져 있는 한 두글자는익혀봐도 될만큼 쉽고 필수어휘인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좋은 고전과 함께 한자를 익혀보고싶어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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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202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한 쪽 한자 36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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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한자공부하기 좋은 [하루 한쪽 한자 365] 교재는 매일 한쪽씩 익히는 교재입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한자를 주기적으로 익힌 기간은 3년정도 되어갑니다. 매일 꾸준히 하려고 했지만 중간에 쉬다가 시작하는 기간이 많았습니다. 한자공부는 항상 익히려고 아이와 함께 쓰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평소에 낱자만 배워서는 책에 나오는 한자나 고사성어에 쉽게 적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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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자공부하기 좋은 [하루 한쪽 한자 365] 교재는 매일 한쪽씩 익히는 교재입니다.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한자를 주기적으로 익힌 기간은 3년정도 되어갑니다.

매일 꾸준히 하려고 했지만 중간에 쉬다가 시작하는 기간이 많았습니다. 한자공부는 항상 익히려고 아이와 함께 쓰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평소에 낱자만 배워서는 책에 나오는 한자나 고사성어에 쉽게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하루 한쪽 한자 365> 교재는 일상속 생활한자를 배울 수 있고 명심보감과 논어등 고전에서 배우는 한자명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매일 월과 날짜가 정해져있어서 따로 체크하지 않아도 아이가 시작한 날을 표시해서 공부 할 수 있어요

한자 공부를 매일 해야하는데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하루 한쪽 한자 365> 교재가 꼭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고전에서 배우는 필수한자가 들어있어서 교과공부도 쉽게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책의 구성이 복잡하지 않아서 내용을 읽어보고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반복하여 쓰기만 하는 한자는 아이가 지루해하거나 써야 할 양이 많다보면 금새 지쳐버리더라구요.

책에 제시하는 사자성어의 뜻과 음을 먼저 알려주고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설명해줍니다.

 

늘의 한자를 통해 매일 쓰는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어떤 한자라도 뜻과 음을 외우는 것보다 어떻게 사용되어지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사자성어를 알면 말이나 글에 대한 이해력이 좋아지고 글쓰기나 말하기를 할때 표현력이 풍부해집니다.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사자성어를 150개 이상 엄선했습니다.

 

에서 가장 좋았던 표현구성은 24절기에 대한 내용이 전체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달력에 표시되어있지만 뜻을 알지 못해서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 절기를 한자 공부를 통해 배우게 되니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1월 5일은 소한이라고 해서 24절기중 스물세번째 절기에 해당됩니다.

 

1년 중 가장 추운 절기라고 해서 아이와 함께 오늘의 날씨도 알아보며 소한이라서 정말 춥다고 얘기도 하며재미있게 적어보기도 했습니다.

 

 

자성어를 배우게 되면 상대방이 어떤 의도로 나에게 말을 하고 있는지 파악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나 봅니다.

 

방학동안 집에서 꾸준히 해야할 학습지가 쌓이다보니 아이에게 숙제를 다하면 맛있는 간식을 주겠다고 했더니 그날 한자공부했던 '감언이설'이라고 활용해보기도 합니다.

 

'감언이설' - 달콤한 말과 이로운 말로 남을 꾀다.

 

보통은 이렇게 한자의 뜻에 따라 설명을 하는 것이 전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책에서는 그 이상으로 설명을 합니다.

 

달콤한 말과 이로운 말을 해 주는 사람은 나를 굉장히 사랑하는 사람일 수도 있지만, 이용하려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남에게 속지 않으려면 '감언이설'을 잘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소학을 통해서 인문 철학고전을 접하면 아이들의 인성이 바르게 자라납니다.

 

고전 속 구절들을 통해서 친구들과의 관계, 부모님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잔소리하지 않아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유용하게 배울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출필고지 반필면지'

-나갈 때에는 반드시 부모님께 아뢰고, 돌아오면 반드시 부모님을 뵈어라.

 

가족의 수가 줄어들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각자의 스케줄로 바쁜 생활을 하다보면 서로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발생합니다.

어디를 나가는지 다녀와서 얼굴을 보고 인사를 해야 하는지는 가정 생활의 기본예의 이기도 합니다.

바쁘게 살아가지만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지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을 짚어주어서 한자공부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초등생들이 한자를 더욱 유용하게 사용하기위해 구성되어진 책이지만 성인들이 활용해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권에서는 1월 1일에서 6월 30일까지 매일 한쪽씩 한자공부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은 경전의 구절중에 논어 위정편에 나오는 한자입니다

 

<지지위지지하고 불지위불지라>

 

아는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한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를 아는것이 배움의 출발입니다.

어른이 되었다고 해서 많이 아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예전에 알았더라도 시간이 지나서 기억을 못하는것은 모르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안다고 우기거나 자존심을 내세운다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가 불편해집니다.

 

나의 배움의 자세가 허세였고 자존심만 가득했다면 앞으로는 솔직하게 인정하자는 생각을 하게 하는 구절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깊은 생각과 경험을 나눌 수 있어서 기존 한자 책과는 차별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y******2 202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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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쪽 한자 365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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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책의 55%가 한자어 한자를 알아야 공부도 쉬워진다!   초등에 들어서고 교과지문들이나 어휘들을 보면 상당수가 한자어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나 과학,국어에서 학습난도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도, 아이가 한자어에 관한 앎의 정도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새 4학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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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책의 55%가 한자어

한자를 알아야 공부도 쉬워진다!

 

초등에 들어서고

교과지문들이나 어휘들을 보면

상당수가 한자어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사회나 과학,국어에서

학습난도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도,

아이가 한자어에 관한 앎의 정도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새 4학년 선행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제 기준에서는 쉬워보이는 어휘도

한자를 잘 모르는 아이에게는

생소하고 어렵다고 느끼는데,

가만히 보면 이런 것들이

한자어인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문제는..

아이가 한자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사실이에요.

특히나 한자를 공부하려고 해도

한자를 쓰는 거부감부터가 큰지라..

평소 문제를 읽고 답을 풀고 넘어가는

다른 영역들과는 달리

쓰는 영역이 많은 한자는

싫어하는 것 같아요.

얼마 전 알게 된 급수한자책은

하루에 학습하는 양이 간단해서인지

지금도 잘 활용하고 있지만

그외에 한자를 내리 써야하는 책들은

책장 속에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에요.

다행히 하루 한쪽 한자 365책은

하루 학습양이 단 한 쪽이라서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않고,

해나 갈 수 있었어요.

초보수준일 때는 욕심부리지 않고

적당한 양으로 매일 꾸준히 노출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하루 한 쪽 한자 365 책은

총 두권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번 1권에는

1월부터 6월까지의 내용이 담겨져 있고,

사자소학,명심보감,논어,맹자

고전 속에 숨어있는 명문장들을 소개해주며,

절기를 통해서도 낱말이나 구절문장들로

한자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명언들을 배워봄으로써

올바른 마음가짐과 생활태도 등

도덕적인 소양을 길러 볼 수 있어요.

이런 점과 더불어

한자어를 점점 노출해주다보면

한자용어들도 점점 알게되어

교과에서나 학습부분에서도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1월1일부터 시작해서

배울 단어는 '근하신년'이었어요.

새해에는 근하신년이라는 단어를

종종 볼 수있는데,

저희 아이는 역시 생소하다는 반응이었어요.

이래서 조금씩이라도 노출해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오늘 배울 한자어에서

뜻과 음까지 익힌 후에는

의미가 아래에 나와있어서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어요.

그리고 그 어휘가 들어간 활용표현까지도

배울 수 있답니다.

아래 직접 쓰는 칸도 있어서

한 번에 익힐 순 없겠지만

그래도 하루에 하나 씩 배워가며 써보다보면

나중에 한자를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덜해지고 익숙해지지않을까~

희망을 가지게 되어요.

 

책을 보면 사자성어들도 있지만

명언들이 많아서

저는 이런 부분이 좋았어요.

아이가 읽는 책 중에

논어나 사자소학 등

고전철학에 관련 만화들이 있는데,

그 때 봤었던 명언들도

종종 보이기도 했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더니~!

이미 알고 있던 명언이나 사자성어들은

자신감있게 찾아내는 걸 보면

처음 시작이 어렵지

우선 노출을 해 놓으면

언젠간 알아볼 날이 온다는 사실~!

 

 

 


 

 

 

 


 

 

 

 


 

 

 

 

하루에 부담없이

한 쪽으로 노출하는 한자365

앞으로 천천히 해나가보도록 다짐했어요~

비록 한자를

하루아침에 외워버릴 순 없지만

뜻과 의미를 기억하면서

아이가 직접 표현을 넣어

문장도 만들어보기도 했답니다.

사심이 가득한 문장들이지만~

그래도 '신년'이라는 한자어를 넣어서

만든 문장이라 뿌듯했습니다.

한자 어느정도 익힌 아이들에게는

더욱 좋겠지만

저희처럼 한자초보인 아이들에게도

한자어에 대한 높은 벽을 허물고

천천히 익혀나가는 연습으로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h 202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