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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예뻐서 보기 시작했던 곱게 키웠더니 짐승이 단행본으로 제작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번에 4,5,6권이 한꺼번에 나와서 구매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어서 후딱 읽게 되어버리네요. 에이몬은 섹시하고 브리디는 예쁘고 눈이 호강합니다. 꼴보기 싫은 아델라이만 사라져주면 참 좋을텐데... 훈훈한 와중에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부디 못된 짓한 대가들을 돌려받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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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여의고 여관집에서 지내던 여주. 어느 날 자신을 팔아넘긴다는 말에 도망을 가 어머니가 유언처럼 남기신 보석을 팔려고 하는데.... 바로 ㅠ 황성에 잡혀가네요. 어른들이 참 각박하다 싶고 그래도 황제가 아버지라니 다행이다 싶었는데 반응 보니 여기도 아닌 것 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여주 엄마는 아빠를 사랑한 것 같은데 무슨 사연이 있나 했더니 ㅠ 납득 가는 내용이 아니라 분노하며 읽었습니다. 평민의 피가 섞인 여주를 배척하는 이복형제들 홀로 외로워하던 중 다친 고양이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보석부터 예사롭지 않더니 남주 후보겠죠!! 사람 모습도 귀여워서 흐뭇하게 봤습니다. 원작을 못 봐서 각색이 잘 된 건지 모르겠지만 작화도 예쁘고 편집도 보기 나쁘지 않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곱게 키웠더니 짐승 7권 여슬기 김쥰쥰 이른꽃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7~9권을 한 번에 구매했어요! 9권은 한정판이라 무조건 구매했고 7권 이야기 보니 이제 끝을 달려가네요. 그림도 예쁘고 표지고 자연스런 그림이라 넘 마음에 들었어요. 이제ㅜ나지막권까지 구매했다보니 아쉽기도 하지만 적당하게 잘 끝내서 괜찮은 거 같아요. 가격도 여타 웹툰 처럼 중간에 올리지도 않아서 부담이 덜했던 거 같아요 |
| 곱게 키웠더니 짐승 8권 여슬기 김쥰쥰 이른꽃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8권도 여전히 초판으로 스티커가 있습니다. 부록을 그래도 넣어주니 좋네요. 그림이 따뜻해보여서 좋아하고 웹툰으로도 재밌게 보여서 계속 구매했어요. 이제 거의 끝나가는데 아쉽기도 하지만 딱 적당한 권수에서 끊어진거 같아서 그것도 괜찮네요. 한정판도 같이 구매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
| 곱게 키웠더니 짐승 5권 여슬기 김쥰쥰 이른꽃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5권역시 스티커를 초판부록으로 넣어주네요. 요즘 엽서 한 장도 아까운지 안주는 웹툰 정발책도 늘어나더라구요. 한정판은 가격 부담이라 이렇게 챙겨주는게 좋기도하네요. 네버 웹툰으로 잘 보고 있는데 그림도 예쁘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아요. 몇 권 정도만 나오면 끝날텐데 점점 이야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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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클라이막스로 다가가네요. 그나저나 작가님 점점 작붕이 심해지는듯 해요. 그림이 엉망입니다. 그동안 모아온 의리로 모으고 있고 출판사에서 열일해서 스티커 부록 모으는 맛으로 계속 모으고 있긴 한데요.. 너무 작붕이 심해요.. 그래도 내용은 재밌어요. 아델라이는 바라한의 후예, 조셉의 힘으로 신수를 통제하고 황제의 자리에 오르려 한다. 블론디나는 신수와 인간 사이에 또다시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에이몬을 지키려 한다. 라르트 또한 아델라이를 막고자 노력하지만, 아델라이는 이미 ‘태초의 신’의 검을 손에 넣어 바라한의 후예의 힘을 가장 완벽하게 만들어 낸다. 한편, 블론디나는 에이몬을 찾던 도중 필립과 마주친다. 블론디나에게 목숨을 보전하고 싶다면 이곳을 떠나라며, 미련이 남는 모습을 보이는 필립. 하지만, 블론디나는 희생당하는 무고한 제국민과 신수를 뒤로하고 떠날 수 없다며 거절한다. 하지만 그마저도 예상했던 필립은 블론디나를 기절시켜 어디론가 끌고 가는데…. 블론디나는 어떻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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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키웠더니, 짐승 6권 리뷰입니다.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될 당시에도 보고 유료화 되기 전에 한번더 정주행 했었는데요, 종이책으로는 어떤 걸 소장할까 고민하다가 두 주인공의 감정선이 깊어지는 부분으로 고르다 보니 6권을 선택하게 됐어요. 신수와의 화합을 추구하는 아버지와 달리 아델라이는 그 뜻을 왜곡하고 술수를 부려 샨티가 사람을 공격하게 만듭니다. 에이몬과 블론디나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청혼도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물론 두 사람의 주변에는 위기가 닥쳐오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죠. 신수의 공격성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과 바라한과 태초의 신 관련된 꿈을 블론디나. 작화도 예쁘고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부분을 소장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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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꽃님의 원작 소설, 여슬기님의 웹툰화 곱게 키웠더니, 짐승 9권 입니다. 이번 9권은 해당 시리즈 종이책의 마지막권이며 네이버 웹툰 연재 기준 외전 5~13화 완결까지의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완결 이후의 블론디나와 에이몬, 그리고 그 둘의 아이 두명 총 4명이 가족이 주를 이루는 스토리입니다. 주인공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나 벌어지는 소동, 주인공 블론디나의 어머니와 황제의 옛 사랑이야기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나온다면 구매할 의향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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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키웠더니, 짐승 7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잘 보고있습니다. 여자 주인공이 제 몫을 하는 인물이라 답답하지 않아 좋습니다. 악역이 나오는데 잘 처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주인공의 관계성도 마음에 듭니다. 어릴 때부터 알고지낸 사이라 그 가까운 거리감이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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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웹으로 재밌게 봐서 단행본으로도 모으고 있는데요. 지난번에도 한꺼번에 나오더니 이번에도 한꺼번에 9권까지 나왔네요. 부록으로 스티커까지 줘서 너무 좋았어요. 바라한하고 아델라이는 너무 싫었고 브리디가 죽었을 때 한번 눈물 나고 에이몬이 브리디를 잊고 짐승의 모습으로만 있을 때도 눈물 나고 그랬네요. 그래도 귀엽고 예쁜 애들 둘을 낳고 잘 살아서 보기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