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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코로나 이전에 마지막으로 다녀온 여행지인데 짧게 다녀와서인지 코로나로 갈수 없어서 그런건지 더 가고싶은 여행지이다. 근데 태국여행을 준비하면서 유명 관광지나 쇼핑상품들은 공부? 해갔는데 막상 태국어를 공부하지 못해서 여행할때 현지인들과 대화를 하지 못해봐서 아쉬움이 있어서 다음에 여행을 간다면 태국어를 공부해가서 떠듬떠듬이라도 태국어로 대화를 해보는게 목표였는데 이번에 피무쌤의 생생 365 태국어 일상생활로 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여행에서 써먹은 말은 딱 두개 싸와디카~코쿤카~~다른 말을 할수 있었으면 여행이 더 풍요롭지 않았을까? 더 좋은 사람들과 더 좋은 추억들을 담아올수 있지 않았을까? 태국에서 본 글자들은 꼬불꼬불한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한데 저걸 읽을수 있을까? 쓸수 있을까? 싶었는데 피무쌤의 생생 365 태국어 일상생활 50가지의 에피소드들로 차근차근 회화도 배워보고 단어도 공부해보고 태국어 몰라도 무작정 시작해보라고 하는데 우리가 보기에 익숙하지 않은 문자들과 성조들이라 쉽지는 않겠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원어민 발음을 큰소리로 말해보고 또 단어들의 의미들을 사전을 찾아보며 성조와 발음을 익혀보고 쓰기노트 페이지에 문장을 보지않고 직접 써가면서 말을 할수 있게 연습을 한다면 초급정도의 태국어는 가능할것같다. 아직은 숫자정도 말하고 쓸수 있는 정도지만 최대한 많이 듣고 따라하면서 다시 태국으로 여행갈날을 그리고 QR코드로 바로 유튜브로 연결해서 강의를 들을수 있어서 더 도움이 되는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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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다시 태국어를 배워볼까 하는 마음이 살랑살랑 불어온다. 코로나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고, 태국의 반정부 시위 등 뉴스에서는 다가가기 무서운 소식들만 전해오고 있기에 지금 태국어를 배워서 어디에 쓸 수 있을지 미래는 불투명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졌다.
'피무쌤의 생생 365 태국어 일상생활' 에는 지금의 내게 필요한 것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하루에 한장이지만 회화문, 독음 및 해석, 주요단어, 쓰기 연습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일상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주요 에피소드가 주된 내용이기 때문에 통째로 외워버려도 좋을 거 같다. 50일 동안 차근차근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한장에 하루치의 공부량을 담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책을 펼 수 있다.
언제쯤 태국어 글자가 익숙해질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성조 표기가 된 한글 스크립트와 원어민 발음과 저자의 해설이 수록된 유튜브 영상은 새로운 시작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각 장마다 QR 코드로 유튜브 강의를 연결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틈새 시간을 활용해서 공부를 해나갈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책도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리하다.
내가 할 수 있는 한국어 수업 때 태국 학생이 들어올까? 일상생활이나 자주 쓰는 단어 정도를 익혀두었다가 슬쩍 말을 걸 일이 생길까? 거짓말처럼 코로나가 갑자기 사라져서 내가 다시 태국 땅을 밟으며 길거리에서 코코넛을 사먹는 날이 올까? 되도록 긍정적인 상상으로 마음을 다잡으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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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를 처음 접한게 피무쌤께서 하셨던 완결된 팟빵이었어요^^ 그땐 쌤 홈페이지에서 화면 보고 팟빵에서 들으면서 한국어로 적어서 공부했는데 그게 책으로 나와서 너무 좋아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려주시고 태국에 대한 지식이나 상식까지 알려주셔서 좋아요~ 태국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피무쌤과 함께 할 듯 싶네요^^ 책도 많이 내시고 강의도 많이 찍으시고 여러모로 감사한 쌤~ 책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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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를 처음 접한게 피무쌤께서 하셨던 완결된 팟빵이었어요^^ 그땐 쌤 홈페이지에서 화면 보고 팟빵에서 들으면서 한국어로 적어서 공부했는데 그게 책으로 나와서 너무 좋아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려주시고 태국에 대한 지식이나 상식까지 알려주셔서 좋아요~ 태국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피무쌤과 함께 할 듯 싶네요^^ 책도 많이 내시고 강의도 많이 찍으시고 여러모로 감사한 쌤~ 책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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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무쌤의 맛있는 태국어로 기초 다지고, 생생 365 동사따라쓰기로공부한 뒤 다음 단계로 사서 보고 있는데요. 하루하루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구성에 어디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알찬 내용의 유튜브 강의도 볼 수 있으니 매우 유익합니다. 혼자서 공부한다면 쉽게 잊혀지고 흥미를 이어나가기 쉽지않은데 계속해서 공부해 나갈 수 있게 좋은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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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입문하시는 분들께 강추! 태국어는 동사만 이어써도 뜻이 통할만틈 동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책 단어들은 정말 기본적인 단어들을 중심으로 기재되어 있어 좋습니다 비슷한 의미의 단어나 반댓말도 함께 구성되어 있어 보기 편합니다 하루에 한 페이지씩 누적해서 공부하면 어느새 아는 단어가 부쩍늘어 스스로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QR로 원어민 음성과 저자의 직강도 볼 수 있는 것 또한 이 책의 매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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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장의 뼈대가 동사 라고 말씀 하시는 피무쌤의 동사만 집필 편재 하신 동사 단어장! 생생 365 태국어 단어~^^ 가장 많이 사용 되는 동사부터 해서 비교 되는 반대 되는 동사를 한 페이지에 편재 되어 동사 공부 하기 아주 유익하게 되어 있습니다^^ 태국어 공부 하시는 분들은 생생365 단어와 함께 라면 두 배 세 배 효과 보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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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코로나로 해외여행을 못가지만 가깝고 물가도 저렴해서 많은 동남아국가 중에서 태국을 많이 여행다녔을것이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태국을 여행하면서 태국어에 관심이 많았을것이다. 나도 태국여행을 하면서 물가저렴하고 휴양하기 좋은 나라여서 다시 오고 싶었고 그러려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를 공부하고 싶었다. 태국여행 중에 우스게소리처럼 싸와디카, 캅쿤카라는 언어를 가끔은 사용했었다. 하지만 우리가 어설픈 한국말을 하는 외국인은 우스워보이고 자연스럽게 한국말을 하는 외국인은 우와대단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태국인들도 그렇게 느낄것이라 생각되니 이왕 외국에 가면 그 나라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들을 잘 배워서 나가고 싶었다. 하지만 영어나 한국어처럼 어렸을때부터 자연스럽게, 무수히 많이 접하지 않았기에 글씨부터 익숙하지 않고 구분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다양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하루하루 독학하기에 좋은 구성이 있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았다. 코로나로 오프라인 학원을 다니기가 어렵지만 온라인을 활용하여 다양한 자료들도 활용할수 있다. 그래서 태국어 중에 일상언어를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구성이나 자료면에서 추천할 만한 책인것 같다. 또한 저자가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으니 관련된 영상들도 찾아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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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태국이라는 나라를 가깝고 편하고 물가가 싸서 자주 다녀보면서 태국어를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 배우고 싶다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언어를 배우는 장벽이 큰 나에게 하지만 태국어는 여행을 가서도 느꼈지만 쉽게 글씨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상형문자로만 받아들여지고 너무 헷갈려서 단어들을 구별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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