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미츠키도 귀엽네요. 만나자마자 누나를 잔뜩 걱정하는 천재 미소년 바이올리니스트. 그리고 사키토씨를 경계한다..고양이같아. 미츠키 덕분에 사키토와 카스미는 부쩍 가까워졌다구요. 그런데 카스미 집안 정말 의외다.. 아가씨였잖아?! 카스미 부모님과는 과거부터 연이 있었던거같은데 어떤 인연일까요?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나츠 사마코 작가님의 '꽃과 입맞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예뻐서 잘 보고는 있는데 약간? 아주 약간 전개가 개연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그치만 또 엄청 구리지도 않아서 잘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나츠 사마코 작가님의 '꽃과 입맞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예뻐서 잘 보고는 있는데 약간? 아주 약간 전개가 개연성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그치만 또 엄청 구리지도 않아서 잘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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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 사마코의 꽃과 입맞춤 3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여주가 가족들에게 받아왔던 상처가 제법 커 보여서, 가족들이 무척 궁금했는데 의외로 깨발랄한 가족이더라고요.. 여주가 막 그동안 쌓인 걸 훌훌 털어내고, 부모님도 조금 얼렁뚱땅 사과하고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이 전개가 조금 급하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가족들을 만나게 되면 똑같은 상황에 처하게 되는 건 아닌가 생각이 들엇거든요. 뭐 남주 만나면서 내적으로도 어느정도 성장하기 시작한 것 같고, 예전처럼 온가족이 동생만 신경쓰는 분위기도 아닌듯해 잘 나아갈 것 같긴 합니다. 일단 남주가 넘 으른 남주라서 좋음ㅎ ㅎ |
| 나츠 사마코 작가의 꽃과 입맞춤 3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예뻐서 산 것 같은데 이런 류의 순정만화들이 다 그렇듯 별 내용은 없는 그런... 흔한 작품이네요.. 성인x미자인 만큼 감정선이나 전개가 좀 납득이 가게끔 그려저야하는데 그런 면에서 다소 좀 물음표가 있는...? 근데 뭐 이거보다 심한 개연성 나가리도 많기 때문에 그냥저냥 넘겨지긴 합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