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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식하고 속이 편해졌어요.비건이라면 맛이 없다. 배부르지 않다는 사람들의 말이 있었어요~하지만 고기보다 해물. 야채를 좋아하는 제겐 간식을 끼니로 때우는 식의 식사 버릇으로 금방 배가 부르지만 지방만 늘어난 몸이 되어 버려 결심이 되더라구요~ 마침 비건 한식 책이 나와서 기뻤어요~ 비건이라면 어렵고 맛업다 라는 생각이들기도 합니다.그런데 말이죠.평소에도 식재료 본연의맛을 좋아하는 제겐해볼만한데? 하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1.으깬 두부 강된장 비빔밥: 비쥬얼은 영 아니지만 2번이나 해먹었어요~야채의 단맛으로 된장을 잡아주고 속 편했어요 2. 엉킨콩 무찌개: 콜을 갈아 국물요리로 만드니 부드러운 비지 같은 느낌~초춧 가루를 넣어 아주 칼칼하게 먹었어요 3.나물 된장국~시금치,취나물을 넣어 만들어 보았습니다~제철 식재료를 사용하면 더 달큰 할것 같아요` 4.버섯 배추찜:달큰한 배추와 향긋한 버섯을 찌니~아주 술술들어 갑니다.찌는것이 번거롭지 않으면 매일 해먹고 싶네요 많은 레시피를 차근차근 따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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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밥이던 솥밥이던 고기나 해산물을 반드시 넣어야 그것도 듬뿍 넣어야 맛이 난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일단 이 책에 있는 음식들은 고기나 해산물 없이 야채만으로도 비주얼이 훌륭하고 맛이 있어 보여 따라해 보고 싶네요. 특히 김 두부 완자전이나 감자채전등 아이들에게 만들어주고 싶은 레시피도 있어서 유익한 것 같아요. 너무 고기 위주의 식사에 길들여져 있는 우리집 식단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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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고기사기도 힘들었던 시절 그냥 저냥 먹을 수밖에 없었던 풀떼기 근데 그때만큼이나 건강했던 적이 있었을까 싶네요. 지금은 워낙 다양한 먹거리에 건강을 생각한다면서도 입에 맞고 새로운걸 찾으려고 하는 건 아닌지... 비건이 몸에 좋으니까가 아니라 아프지 않고 건강해지니까 찾게 되는 요리의 분야가 아닐까 싶네요. 여기저기 레시피후기들 보니 그래 엄마가 어릴적에 많이 해줬던 요리들이야 할 정도로 익숙한 비주얼도 많았구요. 거기에 덩달아 정재덕 셰프님의 신의 한 수도 찾아볼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책이지요. 꼼꼼히 샅샅이 읽어보고 추억의 맛 소환해야겠어요~^^ 비건한식 대박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