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찍은 사진 한 장이 비극의 발단이 되어 한 집안이 풍비박산 난다. 애초에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기 때문에 해방이 되었어도 한 나라가 이념으로 갈라지고 결국 같은 국민끼리 전쟁까지 치르게 된다. 나라가 힘이 없으면 백성들이 고생한다. 너무나 억울한 일에 가족들은 가슴이 미어지지만 이를 극복해보려는 노력과 서로를 위한 애틋함과 절절함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취미로 찍은 사진 한 장이 비극의 발단이 되어 한 집안이 풍비박산 난다. 애초에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기 때문에 해방이 되었어도 한 나라가 이념으로 갈라지고 결국 같은 국민끼리 전쟁까지 치르게 된다. 나라가 힘이 없으면 백성들이 고생한다. 너무나 억울한 일에 가족들은 가슴이 미어지지만 이를 극복해보려는 노력과 서로를 위한 애틋함과 절절함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