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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숲 탐정 6. 사과숲을 지켜라!> 마법 숲 탐정의 마지막 이야기라 한 장 한 장 아끼며 읽었다.^^ 사과숲 마을을 개발하려는 이장과 사과숲 마을을 지키려는 유이. 이장은 어린 시절까지는 사과숲을 사랑하고 숲의 엄마와도 잘 지냈는데 갑자기 왜 마음이 바뀐걸까? 과거에서 온 특별한 손님과 이장님의 일기장의 도움을 받게 되는 유이. 물론 그동안 동물 친구들을 돕고 받은 마법의 도움도 받는다. 이장님 나름 상처가 많았네... 그런데 지키려는 마음보다 가지려는 욕심이 문제였다. 시샘과 미움으로 본인도 자신의 마음을 자세히 볼 수 없었던 것 같다. 이장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마법 숲 탐정 유이는 이장님을 잘 설득할 수 있을까? 개발이 우선순위가 아니라 마을을 보존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방법도 잘 생각해보면 좋겠다. 유이와 한별이와 동물 친구들, 미이와 별랑이까지. 헤어지려니 참 아쉽다. 유이와 함께한 6권의 이야기~ 안녕~~ 행복했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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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둘째가 읽겠다고 주문한 책을 택배 박스째로 들고 입원한 첫째. 여자애들 책이라고 투덜거리며 아주 재미있게 다음 권을 찾았었는데.. 벌써 마지막 6권이 출간되었어요. 아이들은 숲의 정령 이야기로 미이와 동물 친구들 이야기로 더 나와도 될거 같다는 애정 하는 마법 숲 탐정. . 아름다운 사과 숲을 개발하려는 이장님과 대단 기업 사람들로부터 숲과 동물들을 안전하게 지키려는 #마법숲탐정 유이. 알록달록 아름답던 숲은 어느새 색을 읽어 가고 사과 숲이 사라지고 리조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힘없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유이 엄마. 함박눈이 펑펑 내리던 날. 마법사가 주문을 외지 않아도 생기는 마법이 일어나고 유이 엄마보다 젊은 유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찾아온다. 유이는 할아버지 이야기로 이장님이 어려서 사과 숲을 좋아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장님이 애지중지 기르는 고양이의 도움으로 이장님의 일기장을 찾는다. 숲의 개발로 찬성하는 주민들과 반대하는 주민들이 충돌하고 유이는 급하게 숲의 정령님에게 찾아가는데.. 동물들이 준 마법 주문으로 어린 이장님을 만나는 유이. 유이는 이장님의 마음을 돌려 아름다운 숲과 동물들을 지켜 낼 수 있을까? .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어릴적 기억, 사진, 물건.. 지금도 가끔은 그런 것들이 힘이 돼요. 우리 아이들도 나중에 꺼내볼 수 있는 소중한 것들을 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난 변했어. 하지만 이제 다 기억이 나. 내 마음까지." 이장은 변했지만, 숲은 그대로였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만큼 우리도 소중하게^^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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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언제부터 만화책만 보아 글자책을 보게 하고 싶어 선택한 책이다. 만화책은 집중력(엉덩이 힘)에 도움이 되서 만화책 읽는것을 안좋게 생각하지 않지만, 만화책만 읽는 편식을 피하기 위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 제목 그리고 예쁜표지 책 선택!! 글자책은 어휘력에도 도움이 되고 다양한 장면을 머릿속으로 그려볼수 있어 좋다. 다행히, 탐정소재라 제목민으로도 아이가 충분히 관심을 가졌다. 소녀, 마법, 탐정~~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니~ ? ? 마법의 숲은 총 6권까지가 완성본이고 이번에 6권이 나왔다고한다. 연재완료^^? 5권까지 읽지 못해 걱정했는데 책 처음에 캐릭터소개와 지난 줄거리가 있어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다. ? 내용은 사과숲개발과 관련하려 자연을 지키는 마법 숲 탐정 유이와 숲속 동물들의 이야기다. 과연 숲을 지켜낼 것인가? ^^아이들 책은 동심을 파괴하지 말아야하며 또 권선징악 해피엔딩이어야 한다. 동화의 진리답게 그에 맞는 이야기이다. ? 아이들에게 이런 스토리는 물론 자연을 중요하게 아끼고 소중히 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을수도 있지만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판타지에 빠져 상상을 하며 주인공이 되어보고 이야기를 더 만들어 갈수 았다고 생각한다. 작가님도 뒤에 보니 아이가 만들어보고 싶은 이야기로 시작하여 이 책을 완성한듯 하다. 아이들의 상상속에서는 더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 책을 읽으며 모험을 같이하고 또 읽은 후에는 더 많은 자신만 상상을 펼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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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 책이 완간되었어요. 바로 제목부터 재미있는 <마법 숲 탐정> 시리즈랍니다. 드디어 6번째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어요! 막둥이는 특히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책이라 더 좋아하는데요.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의 이경희 작가님 그림에, '하이다의 사건 파일', '소녀 귀신 탐정'의 선자은 작가님 글! 정말 믿고 보는 시리즈 책이 될 수밖에 없지요? 정말 좋은 작가님들의 최고 컬래버레이션이네요. <지난 이야기> 사과숲 이층집으로 이사 온 유이를 찾아오던 동물 친구들! 유이는 숲속 동물 친구들이 의뢰한 사건을 해결하며, 마법 숲을 둘러싼 무서운 음모를 알게 됩니다. 유이는 이 음모에 맞서 사과숲을 지켜내려 하는데.... ★★★★★ 긴 잠을 자던 숲의 정령이 드디어 깨어났어요. 그리곤 두 번째 마법 숲 탐정이 사과숲에 닥칠 큰 재앙을 막는다는 계시가 있었다고 했지요. 유이는 자신이 사과숲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뼜고, 해낼 자신이 있었습니다.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던 유이에게 정말로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고 말아요. 유이 엄마의 부모님이 젊은 부부의 모습으로 마법을 통해 유이와 엄마 앞에 나타났거든요. 일찍 돌아가셨던 유이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이장님을 조심하라는 경고를 듣고 과거로 돌아가 옆집 이장님에 대한 정보를 적어 땅에 묻어두어요. 유이는 이를 통해 이장님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고, 더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 이장의 일기를 찾아보죠. 외지인 취급을 당하며 괴로웠던 이장의 과거, 유이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살릴 수 있었던 기회, 오래도록 사과숲을 진짜 사랑했던 어린 시절과 숲의 엄마(정령)와 교감하였던 시간들까지.... ■이장은 왜 그렇게 사랑했던 사과숲을 없애려 할까요? ■사과숲을 없애려는 이장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 - 이장님도 유이네 가족만큼 사과숲을 사랑했어요. 하지만 마을 토박이들이 외지인이라며 멀리하며 크나큰 상처를 받았고, 상처가 욕심으로 번지며 더 이상 숲의 정령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았답니다. 이에 이장님은 자신이 완전히 버림받았다 느끼며 숲을 없애겠다며 더욱 독하게 변해갔던 것이지요. 정말 커다랗게 이어오던 이장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 6권에서 모두 퍼즐처럼 맞춰지는 느낌이었어요. 마법 숲을 향한 마음 그 마음은 이장도 같았다는 것, 상처받고, 욕심이 생기며 그 마음이 변해갔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고 마음이 아팠답니다. 유이 엄마의 가족사와, 이장의 이야기 덕분에, 정말 순식간에 책을 읽어내릴 만큼 재미있었어요. 막둥이도 전혀 예상 못 했던 스토리 전개를보며 완전 깜짝 놀랐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마법 숲 탐정>을 한 권 한 권 읽는 동안 행복했어요.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던 그 모든 시간도 행복했답니다. 세상 어디엔가 정말 숲속 이층집에서, 살아 움직이는 인형 미이와 숲을 지키는 탐정 유이가 살고 있을 것 같아요. 여섯 권을 읽는 내내 유이에게 정이 들었나 봅니다. 우리에겐 마법이 없으니, 우리의 숲은 우리가 지켜야겠지요? 지나친 개발과 눈앞의 이익만을 쫓는 그런 발전이 아닌, 지금의 숲을 보존하며 상생할 수 있는 발전을 이루어야지요.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 훼손만이 발전의 방법이 아님을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방법임을 잊지 말고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초등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소중한 자연에 대한 이야기, 이웃에 대한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 용기와 지혜에 대한 이야기까지 모두 함께하는 동화책이라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완간되었으니 1권부터 천천히 그 감동을 느껴보시길.. 유익함과 재미, 감동과 교훈까지 선사하는 동화, <마법 숲 탐정> 여섯 번째 이야기 꼭 만나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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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선자은 그림_이경희 그동안 만났던 유이를 보내야 한다는 아쉬움에 책을 펼쳐보길 여러번 하다보니 마지막 서평이 늦어졌어요. 그림책을 좋아하는 엄마로서 동화책을 보며 내 안에 동심의 세계가 아직 있다는걸 알게 해준 책이였어요. 한참동안 빠져나오지 못 할 마법 숲 탐정 시리즈는 늘 곁에 두며 생각날때마다 꺼내보게 될 것 같아요. 마법 숲 탐정 마지막 이야기라 내용은 살짝만 알려드릴께요.^^ 사과숲 개발 프로젝트에 반대하는 주민과 찬성하는 주민으로 나뉘게 되지요. 활기 넘치던 숲은 어느새 색을 잃고 우울해지고, 숲의 정령은 깊은 잠에 빠져 들게 되었는데요. 사과숲 개발 소식을 들은 뒤로 유이 엄마는 웃지 않게 되었고 탐정 사무소도 고요해졌어요. 그때 달빛 마술 극장의 부엉이 마술사가 찾아와 숲의 정령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전해요. 정령은 사과숲을 구할 유일한 사람은 *마법 숲 탐정 유이*라고 이야기했어요. 마을 이장이 나쁜 사람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과거로 돌아가는 마법을 사용해 어린 이장을 만난 유이는 이장의 소중한 보물이 아름드리나무에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다시 현재의 숲으로 돌아와 아름드리나무에서 발견한 보물을 유이는 이장에게 전했어요. 보물을 보는 순간 이장은 그동안 자신이 외면해 온 숲을 향한 마음을 깨닫게 되었어요. 과연 이장은 사과숲 마을을 위해 어떤 결심을 하게 될까요? 유이는 숲속 동물들과 함께 마법 숲을 지킬 수 있겠죠? 유이가 사과숲을 지킬 수 있을지 너무 궁금했던 마지막 이야기를 읽고 나니 아쉽지만 어딘가에 사과숲이 있고 그 숲을 여전히 지키는 유이 또한 있을거란 생각에 허전함을 조금 달래주네요. 아들과 함께 마법의 주문을 따라 외워보기도 하며 책을 보았던 추억은 언제나 함께 할 것 같아 너무 소중한 시간이였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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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정령이 잠들어 알록달록 아름다웠던 색을 잃은 숲은 잠든 듯 활기도 없고 우울해 보이기까지 하다. 사과숲 개발 소식으로 개발을 찬성하는 주민과 반대하는 주민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사과숲은 사라질 위기에 놓인다. 숲의 정령님은 위기로부터 사과숲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두 번째 마법 숲 탐정인 유이뿐이라고 한다.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짧지만 마법과도 같은 재회하게 되고 할아버지가 남겨 놓은 편지 속에 담겨있는 단서를 통해 진실에 조금씩 가까워지기도 하고 또 다른 미궁 속에 빠지기도 한다. 이중적인 모습으로 마을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듯한 이장님의 진심은 무엇일까? 이장님이 정말 유이의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죽음과 연관이 있을까? 이장님의 일기장에 이 모든 것의 실마리 담겨 있는데... 유이는 과거의 숲에서 다른 아이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남자 아이를 구해주게 된다. 일기장을 통해 남자 아이의 정체를 알게 된 유이는 과연 사과숲 나무 숲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 민이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하나씩 실마리를 찾아가는 유이가 된 것처럼 끊임없이 추리를 하는 동안 순식간에 책이 끝나 버렸다고 한다. 그리고 생각하지도 못한 반전이 있어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한다. 살아있는 인형이 나오고, 동물들과 대화 할 수 있고, 주문을 외워 마법을 쓸 수 있는... 그래서 다음편을 기다리는...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는 재미있는 판타지 동화 시리즈인 #마법숲탐정 #소녀귀신탐정 #챗걸 에 이어 알게 된 #마법숲탐정 시리즈까지 #슈크림북 의 시리즈는 민이가 다음편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릴 만큼 재미는 보장된 책들이다. 마지막 책을 받아든 민이는 기다린 마지막 편이 나왔다는 기쁨보다는 이제 끝이라는 아쉬움이 더 큰 듯 하다. 다람쥐다람~, 고양이다옹~, 토끼다토토 등 통통 튀는 개성을 가진 동물들 이름도 그리울 것 같고, ‘꿀루르 뿌 알루르 삐 괴괴’ ‘라리랄리 즈시루 랄리라리 주시르’ 정말 어디선가 유이가 외우는 소리가 들리는 듯한 마법 주문 또한 그리울 것 같다고 한다. 나푸리 하느리야, 너포리 하니르아. 그리운 당신을 다시금 만나리. 따뜻함이 흐르는 마법 이야기와 이쁜 그림 또한 마법숲 탐정을 오래오래 기억하게 만들 것 같다고 한다. #도서협찬#마법숲탐정6#사과숲을지켜라#선자은#슈크림북#판타지동화#초등책신간#초등책추천#방학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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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법 숲 탐정 1권 : 사과 숲 이층집의 전설>을 시작으로 꾸준히 읽기 시작한 시리즈가 6권 사과숲을 지켜라를 끝으로 드디어 막을 내렸어요.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다음 편을 기다려온 아이라 많이 아쉬워 하면서도 아름다운 결말 때문에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 시리즈는 저희 아이가 정말 아끼는 책 중 하나예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도 책을 써보겠다며 '마법의 멋진 모험'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기도 했고요. ㅎㅎㅎ
<마법 숲 탐정> 시리즈는 총 6권으로 판타지와 추리로 재미를 갖추고 있는데요. 여기에 생생한 일러스트가 책을 읽는 재미와 흥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특히 여자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할 만한 요소들이 가득차 있답니다~~
<마법 숲 탐정 6: 사과숲을 지켜라!>는 사과숲 개발을 둘러싸고 개발을 감행하는 이장의 세력과 '마법'으로 맞서는 마법 숲 탐정의 이야기가 생동감 있게 전개되어 더욱 흥미진진해요.
'사과숲 문화 복합 도시' 발표가 있고 나서 사과숲 마을은 개발을 반대하는 주민과 찬성하는 주민으로 나뉘고, 아름답고 생기가 넘치던 숲은 자신의 색을 잃고 우울해지는데요. 이 모든 것은 숲의 정령이 잠들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다가 드디어 잠에서 깨어난 숲의 정령은 사과숲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마법 숲 탐정 유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유이는 자신의 인형 '미이', 그리고 숲속 동물들과 함께 사과숲을 지켜 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사과숲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장님은 과거엔 사과숲을 너무나도 사랑했었는데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숲 속 동물들의 사건을 해결해주면서 사과숲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내고, 또 사과 숲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유이를 보면서 자연을 사랑하고 지키려는 마음이 바로 강력한 마법의 힘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아직 <마법 숲 탐정> 책을 만나보지 못했더라도 아마 너무 흥미진진한 이야기 때문에 6권의 책 금새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겨울방학 때 읽을 재미있는 책을 찾는다면 <마법 숲 탐정> 시리즈 추천합니다^^
#마법숲탐정 #판타지동화 #추리동화 #선자은 #이경희 #슈크림북 #초등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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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마법 숲 탐정 6 사과 숲을 지켜라 글 선자은 그림 이경희 슈크림북 @chucreambook 사과 숲을 개발하려는 사람들과 개발을 막으려는 사람들의 다툼으로 유이는 물론 유이의 엄마, 아빠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숲의 정령마저 잠들어버린 숲 속은 우울해지고 말아요. 유이는 마법 숲 탐정으로서 사과 숲 마을의 생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사과 숲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해결하며 어느덧 6권으로 마무리가 된 #마법숲탐정 마법으로 이루어진 기적 같은 순간, 주문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밝혀진 비밀, 유이와 동물 친구들의 아름다운 우정 등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했어요. 애정을 가지고 있던 책이라 그런지 마지막 6권은 한 글자 한 글자 아껴가며 읽게 되더라고요.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예요. 겨울 분위기 물씬 나는 6권까지 올겨울이 가기 전 마법 숲 탐정 정주행 해보시길 추천해요! 저는 올해 입학하는 막내와 함께 읽으며 다시 한번 감동을 느낄 예정이에요! p.25 역시 눈 내리는 풍경은 마음을 편하게 해 주는 마법이 담겨 있었다. 마법사가 주문을 외지 않아도 생겨나는 마법, 유이 엄마는 눈 내리는 하늘을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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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숲 탐정 6 : 사과숲을 지켜라! 마법 숲 탐정 시리즈의 완결. 마지막 이야기예요. 처음에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예뻐서!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2호가 순전히 그림때문에 읽었던 책이였는데, 어느새 완결까지 오게 되었네요. 귀여움이 뚝뚝 묻어나는 그림에서와는 달리, 동화와 환타지+ 마법이 섞인 스토리가 제법 있는 이야기책이에요. 유이는 핸드폰 하는것이 즐거운 평범한 요즘 도시 아이였어요. 아빠의 <마술극장>이 문을 닫기 전에는요. 유이는 아빠를 따라 어릴적 엄마가 살았던 사과숲 마을의 이층집으로 이사를 온거예요. 그런데 이름도 귀여운 비둘기다구구/ 두더지지/너구리요구리... 숲속 친구들이 말을 하며 숲속 이층집 유이에게 찾아와요. 자신들의 사건을 해결해 달라구요. 이런 탐정 역할을 하며 1권~5권까지의 이야기가 이어졌었어요. <마법 숲 탐정 6>권에서는 그런 이야기가 담긴 사과숲이 개발위기에 봉착하게 되는데요. 찬성/반대 마을사람들의 팽팽한 의견 숲은 점점 우울해지고, 웃음이 없어져만 갔어요. 아이와 책을 함께 읽으며, 우리에게는 각자 의미가 있는 소중한 무엇인가를 간직하고 있다는 걸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유이가 보았던 <이장님의 어린시절>에는 이장님의 소중한것이 있었고, 사과숲 개발로 웃음을 잃은 유이의 엄마에게도 자신만의 소중한 것이 있었죠. 귀여운 숲속 동물들도 다 마찬가지였어요. 자신만의 소중한 것은, 어려움이 닥쳤을때 더 용기를 낼수 있는 힘을 줘요. 우리는 유이처럼 필요할때 마법을 꺼내서 쓸수는 없지만, 마법같은 소중한것들을 다 가지고 있죠.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었을때 돌이켜 그 소중한 보물이 무엇일지. 기대가 되요. " 이렇게 숲을 찬찬히 보는것도 오랜만이야. 그동안 오지 않으려고 했고 와도 아주 잠깐 머물렀으니까." 이장은 변했지만 숲은 그대로 라는 말이 마음에 머물렀어요. 아이들의 재미있는 환타지 동화지만 어른이 함께 읽을수 있는 이야기 <마법 숲 탐정> 시리즈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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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마법 숲 탐정 이에요 일단 스토리가 참 재밌어요~ 나름 추리하는 내용도 있고 판타지적인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가 흥미롭게 읽을거에요~ 이제 막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갈 수 있겠다 하는 아이에게 좋을 책이에요
유이와 가족들 그리고 친구 이웃들이 마법의 사과숲을 지키려는 자와 개발하려는 자들의 갈등이 6권에서는 펼쳐져요 유이가 과연 사과숲을 지켜낼지 ! 그리고 등장인물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들이 나와요 6권이 마법 숲 탐정의 마지막 권이에요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풀어주네요
블랙은 사과 숲마을을 파괴 하면서 리조트와 마술 극장을 지으려고 하죠 잠들었던 숲의 정령이 깨어났다는 방가운 소식을 들은 유이 그리고 마법숲 탐정이 사과숲을 지킬 수 있을거란 예언을 하지요~ 과연 유이는 어떤 방법으로 사과 숲을 지킬 수 있을까요?
저분 들은 누구일까요? 유이 엄마 앞에 나타난 이분들 그리고 그들이 바로 유이에게 어떤 단서를 주고 사과숲을 지키라고 할까요~ 기대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을거에요 그리고 이장님은 왜 리조트 개발에 찬성하는걸까 궁금해하면서 읽는 재미가 있을거에요
숲의 정령님에게 사과 숲을 지켜 달라는 부탁을 받는 유이에요~ 마법 숲 탐정 답게 지켜내야겠죠~ 마법 숲 탐정은 소녀의 이야기과 2층집 그리고 숲 아이들의 로망이 담긴 책이에요 저희 아이도 책 읽으면서 이런 집에서 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마치 유이가 된거처럼 빠져서 읽더라구요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마법 숲 탐정이에요 글밥이 있는 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