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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는 요정의 장난으로 신분이 뒤바뀌어 하루아침에 귀족 영애에서 서민으로 추락하고 약혼까지 파기당한 주인공 안나의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충격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좌절 대신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서민 생활에 적응하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안나의 모습이 주된 재미를 주며, 그녀를 내쳤던 전 약혼자를 포함한 주변 귀족들이 점차 후회하게 되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섬세한 작화와 함께, 단순한 역경 극복을 넘어 주인공이 진정한 인간적인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 유쾌하고 씩씩하게 담아낸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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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2023년 01월 출간된 오오이와 켄지 글그림/타카나시 카오루 원저의 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1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 개인적 소감으로 작성된 리뷰이며 스포일러 있습니다. 제목만봐도 내용이 어떨지 짐작이 되는 작품입니다. 보다가 그간 함께 먹고 자고한 가족의 정보다도 혈통이 그렇게 대단한가 회의감이 들게 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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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머지 싶었는데 내용 읽어보니깐 흔한 스토리이지만 재미 있어요. 권수 적어서 금방 읽게 되는데 아직까지 2권 나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어요. 뻔한 스토리이지만 왠지 모르게 주인공 응원하게 되고 어떻게 해결 나갈지 흥미스러워서 기대 되고 재미 있어요. 아직까지 1권이지만 나중에 점점 산으로 가거나 답답한 고구마 전개 이어지면 고민할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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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에서 서민이 되어서 약혼을 파기당했습니다! 1권을 읽었다. 드라마에서나 있을 법한 아이가 바뀐다는 소재가 여기 만화에서 이렇게 쓰일 줄 몰랐지만 너무너무 흥미롭게 읽었다. 서민이었던 아이가 귀족아이랑 맞바꿔져 약혼 할 사람과 약혼이 파기되어지는 이야기라니. 너무 재밌다. 그리고 약혼 이야기만이 아니라 서민과 함께 이루어진 가족들의 행동도 다시금 보게 되면서 닫시 생각해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