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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용어 없이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비염이 있어서 비염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었는데,
제가 이때까지 비염치료한답시고 얼마나 쓰잘데기 없는 치료아닌 치료를 해왔는지 깨달았고,
비염 관리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준 이 책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우라나라가 다른나라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의식수준이 낮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알레르기비염이나 천식 혹은 다른 알레르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근데 책이 생각보다 작아서 놀랐습니다. 좀 비싼 감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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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양기 박사의 '코박사가 알려주는 콧병 바로잡기'를 가지고 있는데 최근에 출시된 책이고 저자가 알레르기내과전문의라 새로운 내용이 있을까해서 보았습니다. 근데 80%는 인터넷으로도 찾아 볼 수 있는 내용이였고 달리 알게 된 내용은 없었습니다. 서울대 이름을 달아서 그런지 내용에 비해 책값이 많이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 5000원정도면 적당했을 듯 합니다. 시리즈물로 나온 것인데 더 사볼 의향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