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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 작가님의 <다시 태어난 반 고흐> 13권.. 1부의 마지막 권까지 소장합니다. 꽤 긴 소설이었는데, 다 읽고 소장하게 되어 좋네요.ㅎㅎㅎ 같이 첨부되어 있는 그림들 덕에 구매한게 더 뿌듯해지는 <다시 태어난 반 고흐> 1부의 마지막은 악했던 사람들은 벌을 받고,,,ㅎㅎ 멋진 작품 이야기도 나오고,,, 작가님은 이런 상상력은 어떻게 발휘하는 걸까요.. 새롭게 또 지식도 얻게 되는 참 좋았던 소설이었어요~ |
| 개인적으로 너무 취향저격한 작품입니다. 중간중간 들어간 그림들도 정말 좋았고, 주인공 인성도 착하고 ㅋㅋ 심하게 귀여운... ~~~137년전 죽었던 반 고흐가 한국의 10살 아이 고훈으로 다시 태어난다. 할아버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거장 고수열로 아들 고해정과 다툼으로 왕래가 없었으나, 아들내외와 손자를 무척 사랑하는 할아버지였다. 부모와 여행중 사고로 부모는 사망하고, 고훈은 몇달만에 깨어나나, 한글도 모르고, 고훈의 기억도 전혀 없이 한국에서 적응해나간다. 동양화를 보고 해바라기를 동양화의 느낌으로 그려내고, 반 고흐의 그림을 보러온 사람들을 그림 해바라기의 시점에서 그려내 놀라움을 준다. |
| 가난과 병으로 인해 고통스럽게 죽었던 반 고흐가 현대에 환생해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전생의 안타까운 인생을 보상이라도 하듯, 비롯 양친은 사고로 잃었지만 조부와 지인들의 무한한 사랑과 지지속에 천재로서의 능력을 맘껏 펼치는 내용입니다. 술술 잘 읽혀요. |
| 우진 작가님 다시 태어난 반 고흐 13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없습니다. 작품이 1부 완결이 13권이래서 1부까지 기승전결이 확실히있고 외전인 2부는 후일담인가했는데 절반만 맞았네요. 2부가 뒤의 일상이었던것도 맞지만 1부 완결장면도 전체적으로 모험은 계속된다 나레이션식의 우당탕탕 엔딩입니다. 작품에 잘 어울리는 유쾌한 장면으로 끝나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