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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빠르고 긴장감이 있어 끝까지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권입니다. 캐릭터들의 감정선과 관계 변화가 잘 표현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읽을수록 더욱 빠져드는 작품입니다. 설정과 스토리가 탄탄하게 짜여 있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소장 가치가 충분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 - 01권』은 전작 이후의 혼란스러운 세계를 배경으로, 김독자와 동료들의 새로운 여정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깊어진 인물 묘사와 확장된 세계관이 돋보이며, 빠른 전개 속에서도 서사적 깊이를 더해 몰입감을 유지한다.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시작이다. |
| 역대급의 반열에 충분히 오를 수 있는 소설입니다~ 현세대급에서는 거의 탑이라고 보여지고 취향따라 아무리 못쳐줘도 다섯손가락안에는 들것 같네요~ 빨리 소설 다모으고 만화책도 모으려고 합니다~ 정말 너무 너무 작가님 필력이 존경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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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부터 한권씩 계속사서 모으고있어요 넘 재미있대요 파트1부터 한권씩 계속사서 모으고있어요 넘 재미있대요 파트1부터 한권씩 계속사서 모으고있어요 넘 재미있대요 파트1부터 한권씩 계속사서 모으고있어요넘 재미있대요 파트1부터 한권씩 계속사서 모으고있어요넘 재미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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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도 웹소설도 책도 그림도 좋아하는 중학생 아이가 사달라고 졸라서 사주기 시작한 책입니다. 내용도 좋고 표지 그림이나 디자인도 너무 예쁘다고 좋아합니다 전집을 다 사고 앞으로 뭔가 책상앞에 굿즈도 가득하네요 그래도 행복하다니 만족합니다 |
| 주인공은 모르지만 이 소설에 빙의한 나는 미래를 알고 있다! 이게 바로...전지적 독자 시점!두둥~ 연재 끝나면 시작하려던 이야기인데 아차 하는 사이에 연재처가 녹색 회사에 먹히고 독점이 되고 제목은 전지적 독자 시점인데 정작 읽던 독자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남겨진 300개의 구매권과 함께 엉엉 우는 바로 그 때! 소설의 주인공에게 구원자처럼 내려진 독자마냥 독자에게 구원자처럼 내려진 종이책. 그것은 구원자인가 책장의 파괴자인가...흑흑. 볼륨이 대단한 이야기라 좋은데, 그래서 슬픈 아이러니. 이게 인생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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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숑 작가님이 쓰신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 - 01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는 연재를 보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종이책으로만 봐서 part1로 끝난 줄 알았거든요. 저희집 초등학생이 part2도 나왔다고 해서 그제야 다음 이야기도 있던 거였구나 하고 두근대는 마음에 책사봤습니다. 저도 그렇고 초등학생도 그렇고 같이 읽기 너무 좋은 책이예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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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2는 파트 1보다 표지가 더 예쁜 것 같아요! 커버 벗기면 나오는데 파트 1이랑 다르게 홀로그램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너무 예뻤어요!! 두께도 더 두꺼워서 뭔가 더더 알찬 기분이라 좋았어욬ㅋㅋㅋㅋㅋ 시즌 2를 한꺼번에 몰아봐서 내용은 기억이 안나지만 일러스트도 진짜 너무 예쁜거에요!! 그 일러스트로 이제 시즌 4랑 5까지 보면 진짜 보고 싶은 성좌도 있고 장면도 있는데... 궁금해요오 빨리 나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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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1이 끝나고 기다린 책 페이지수가 더 많아서 좋다 심지어 시작전 그림도 더 많다 파트원보다 더 알찬다는 느낌 웹에서는 외전이 나오고 있다는데 책은 종이로 봐야한다는 성향이라.... 점점권수가 늘어나리 보관문제도 발생함 우리나라도 판타지물을 할수있다고 보여주는 책 초딩아들이랑 서로 먼저보겠다고 싸우고 있는중ㅋㅋ 책 싫어하는 애들 한테 추천하면 좋은책입니다 외전까지 빨리 출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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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관심 없었는데.... 도서관에서 파트1을보고 빠져버렸어요.ㅋ 독자가 원피스 루피 같아요.. 지겨워서 안보는데.. 전 오히려 주인공 독ㅈ 보다 유중혁,정희원 같은 조연들이 더 흥미로워요~ 이번엔 마계네요... 성좌?들에게 뭔짓을 하려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