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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공한 1%들의 20가지 생각전술을 소개한다. "발견이란 모두가 보는 것을 보며 다른 사람들이 하지 못한 생각을 하는 것이다" - 알베르트 센트죄르지, 헝가리 생화학자. 의 말로 서문이 시작된다. 회사일을 하면서 언제나 내게 부족한 것은 창의력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 창의력이 책을 읽다 보면 생기기는 하는 것인지 늘 의문이었다. 말 그대로 크리에이티브함을 가지려면,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상사에게 옳고 바른 소리를 하며 (예스맨이 되지 않기), 그 와중에 유머를 잃지 않으며, 질문에 대한 해답을 2가지 이상 생각하는 훈련을 하라고 한다. 모두 다 쉽지 않은 일이다. 지구는 둥글다와 같이 현재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어떤 사실들에 대하여, 그 사실이 진실이 아닐수도, 그리고 우리는 무지막지한 편견에 갇힌 세상에 살고 있다는 무지함을 깨닫고, 호기심 가득하게 세상을 바라보려는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한다. 역시 1% 되기란 쉽지 않겠군. "창의적 사고는 늘 해오던 방식을 고수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늘 해오던 방식과 루틴이 안정적이긴 하지만 (아주 초기 일을 시작하던 시점에는), 분명 지루함이라는 무시무시한 것이 찾아온다. 매일 새로운 것 또한 힘든 일이겠지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반복되며 이루어진 나의 업무에 분명 변화와 창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한때 당신에게 성공을 안겨준 전략이라도 결국 실패나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당신은 매일 새로운 것들을 배운다. 이전에 옳다고 여겼던 내용에 대한 환상을 버리는 학습을 해라." "현명한 바보처럼 생각하는 법은 하나가 아니다. 당신만의 현명한 바보 전략을 찾아내고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할 때 그 전략을 공유하라!" 결국 나만의 창조적인 전략이 필요하다. 당장 내일부터 어떤 것을 다르게 접근해볼지 고민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