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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5입니다. 사실 이전 리뷰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왜 아이들이 과거로 와서 스토리를 연장시켰는지 알 수 없네요... 원래도 프레이즈 스토리로 너무 길게 이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는데... 결혼하고 일본으로 간 스토리로 마무리를 했다면 어떠했을까 하네요. 그냥 이제는 타임킬링용으로 구매해 읽고 있습니다. 추가로, 스마트폰이 이세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도 않네요...(1권에서부터 원래 그랬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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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하나씩 모이고, 그 애들과 같이 마도열차도 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이 세계를 조정하는 역할로 기술발전도 시키게 되는데! 나쁘지 않아요! 이렇게 미래의 애들이 타임슬립으로 날아온다는 설정도 재밌구요. 원래 다른 SF 소설이었다면 자신의 아빠를 만나면 안된다는 설정도 있는데, 이렇게 훈훈하게 진행되는게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애들이 귀여워서 추천! |
| 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이 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장기적으로 가는 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용두산이지만 이거는 하나의 기류가 있거든요. 그래갖고 이번 번이 끝나도 다음 건을 어서 보고 싶은 그런 설레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은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미래편이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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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5권을 읽었습니다. 미래에서 어떤 사건을 계기로 토야와 신부들의 아이들이 현재로 넘어온 이후 같이 행동하며 즐거운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사신을 쓰러뜨린 이후에도 그 잔재가 계속해서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협력하며 사건을 해결해나갈 것 같습니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5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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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끝났어야 할 작품이 늘어지며 자식들의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먼치킨 주인공의 이야기는 사건 등을 해결하고 미인인 부인들과 결혼하면서 해피앤딩을 맞이하면 가장 좋은 결말인데 너무 늘어지는 이야기는 재미가 반감되죠. 솔직히 이젠 좀 끝내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끝낼지 궁금해서 계속보기는 하지만 너무 늘어지면 보는 것도 포기할까 생각중입니다. 일단 이번은 자식들이 가출? 같은 것을 해서 이리저리 사고를 치고 다니는 것 같군요. 부인의 수가 많으니 사고치고 다니는 아이들의 숫자도 좀 되네요. 그리고 은색왕관이 등장했는데.. 칼의 모양인 듯하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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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확장성은 이야기의 성공 여부의 가능성에 매우 지대한 영향을 준다고 하겠습니다. 그만큼 세계관을 넓히는 것이 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으며 이런 기본적인 설정들을 잘 준비해둔 상태에서 인물들을 통해 여러 에피소드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탄탄한 이야기의 모습을 만드는 기초적 기술이라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설픈 구조로 이야기를 짜내는 것보다 치밀하게 설정을 잘 활용하며 내용을 만드는 것이 좋은 작품을 만드는데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5권을 보면서 이 작품은 의외로 탄탄한 구조로 이야기의 연결을 잘 만들어 간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장편 라이트노벨 작품이다 보니 이런 구조를 이어가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는데 이를 유연하게 극복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이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시리즈가 아닌가 합니다. 이번 이야기도 아이들의 이야기와 세계관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무척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한 권이었고 의외로 이런 구성도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예를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리즈가 계속 이어지면서 더욱 좋은 작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25권이며 다음 권의 이야기가 어떤 내용일지 기대하게 만드는 이번 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