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이란 인간이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계획하고 달성하여 가는 생활 방법과 모습을 가르쳐주는 학문이다.’ 책 소개의 첫 번째 줄에 적힌 이 글을 보고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다. 불안정한 사회를 살아가며 섣불리 믿음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이 글을 보고 철학이야 말로 든든한 지지대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나 또한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책들을 찾아보던 찰나에 발견한 이 책은 우리가 항상 접하고 있던 철학을 개념 정의와 함께 설명해주며 결국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철학은 추상적인 학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무엇보다 구체적이고 정형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철학에 대한 감을 잡거나 철학에 대한 편견을 깨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
철학은 그저 학창시절 윤리 시간에 나오던 아리스토텔레스나 칸트 같은 사람들인 철학자들의 학문이지, 나랑은 상관없는 학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성인이 되고난 후 인간 실제의 이유에 대해 궁금해져 어렵지는 않지만, 그렇게 가볍지도 않은 철학 서적을 찾아보다 우연히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책 표지도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어린 아이들에게도 거부감이 들 것 같지 않아 표지 디자인을 매우 잘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통해 만물의 변화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고, 철학의 시작이 이집트로부터 시작됐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소 철학에 대해 궁금하지만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 철학이라는 내용은 평소 다루지 않았기에 자칫하다가는 깊게 들어가게 되어서 흥미를 잃게 됩니다. 그래서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철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학 공부를 하지 않은 저와 같은 사람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렵지 않은 철학 이야기를 다뤄줘서 보다 쉽게 철학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었고 더불어 철학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
|
지루하게만 다가왔던 철학을 쉽게 받아 들일 수 있게된 계기를 만들어 준 책입니다. 학교 수업을 통해 철학을 배운적이 있었는데 당시에는 점수 받기에만 급급하여 철학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었습니다. 이번에 이 책을 통하여 철학이란 어떤 것인지, 살아가면서 철학이 왜 필요한 지 알게되었습니다. 만약 주변에 철학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가장 먼저 이 책을 소개해주고 싶습니다. |
|
아이들이 어릴 때 교양도서를 읽어주면 생각의 폭이 넓어져 아이들의 학습환경에 좋다는 말을 듣고 관련 도서를 찾던 중 구매했습니다. 아이들과 읽기에 좋은 내용들이 재밌게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과 소통하며 재밌는 책읽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철학관련 도서라 생각보다 책의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을까 조금 걱정했지만, 구매해서 읽어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저도, 아이들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저도, 아이들도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