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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파인애플이란 단어, 새콤달콤할 것 같다는 느낌으로 책을 펼쳐든다. 그동안 과목별 공부법에 지쳐있을 즈음에 이들과는 차별화된 다른 책을 만났다. 책을 읽어나가며 연신 외친다. "그렇지, 맞아, 이래야 돼..."
저자는 거꾸로 입시지도를 했다고 한다. 세상에서 뭔가 특별한 사람들은 기존의 낡은 방법을 깨고 거꾸로 시도하기로 성공하는 것을 본다. 거꾸로 볼줄 아는 인재가 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공부시간에만 연연하는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어프로치한다. 저자의 카이스트, 스탠포드의 이력이 말해주듯 굉장한 창의력과 확신에 찬 공부법을 설파하고 있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와 자녀들이 행복하게 공부하길 원한다. 게다가 이미 본인이 실행해온 실천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부모된 자로서 결심해 본다. "절대로 세상이 주는 두려움에 쫓기지 말고 희망을 쫓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공부법을 내 자녀에게 알려주자"
이책의 앞장에 싸인과 함께 그는 외치고 있다. 바닷물결이 일듯 내 마음도 꿈과 희망으로 출렁이고 있다.
"자녀에게 푸른 바다를 꿈꾸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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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범상치 않았다. 파, 인, 애, 플 파워, 인성, 애(사랑), 플랜 이 네 가지 요소는 공부를 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필수 영양소와 같은 것들이다. 파, 파워, 긍정의 힘으로 인, 인성,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정직한 인성으로 애, 사랑, 살아남기 위한 이기적 공부가 아니라 사랑을 흘려보내는 마음을 가지고 플, 플랜, 좋은 습관과 열정의 끈을 놓지 않는 실천적 플랜으로 공부할 때....
-공부시간만 질질 끄는 공부가 아니라 높은 공부력으로 빠르게 공부가 가능하다. -남들은 독을 품고 악으로 공부하지만, 공부력이 높으면 행복하게 웃으며 공부할 수 있다. -경쟁에서 이기려고만 두더지처럼 치열하게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꿈 너머의 꿈을 가지고 기쁘게 공부할 수 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윈-윈 하는 '파인애플 공부법'은 나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다같이 잘되는 공부법이다. -공부라는 것은 결국 뉴런이라는 최소단위의 두뇌세포가 행복해야 하기 때문에 우리의 생각, 마음가짐, 정직성을 포함한 도덕성, 먹는 것, 잠자는 것, 운동하는 것, 좋은 음악 듣는 것, 봉사하는 것, 남을 위한 행동들, 친구관계, 감사하는 습관 등등의 요소들이 공부력을 높여준다. -학교-학원-집의 다람쥐 쳇바퀴 인생이 아닌 푸른 바다를 꿈꾸는 위대한 마음의 소유자가 되어 공부하면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행복한 공부법으로 공부시간이 아닌 공부력을 높여 재미있게, 신나게, 행복하게, 기쁘게, 즐겁게 공부하는 길이 있는데, 나는 지금까지 내 자녀를 두더지 처럼 치열하게 동분서주하며 이 학원 저 학원 돌아다니며 근시안적으로 공부를 시켰다.
저자는 말한다. 시험성적, 점수의 욕심을 내려 놓아라. 하지만 성실한 마음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은 내려놓지 말아라. 행복한 공부의 시작이다. 내 아이의 공부력을 키우기 위해 나부터 바뀌어야 하겠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변하고 내 아이가 변하여 위대한 사람이 되는 꿈을 꾸게 되었다. 우선 내 아이를 향한 꿈을 바꾸었다.
"내 아이를 파-인-애-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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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입니다 우리 자녀가 이기적인 엘리트가 아니라 사랑을 흘려보내는 인재가 되기 원한다면 꼭 읽어보세요 그 전의 최하진 박사님의 책도 읽어보았지만 이번책이 가장 실제적이고 현실에 적용할 거리가 제일 많은거 같아요~^^ 수많은 아이들을 교육시키고 유수의 대학을 보내본 분의 얘기니 더 신뢰가갑니다~ 입시를 치러야할 아이들이 있으시다면 강추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