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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경 저 씽킹 101 리뷰입니다. 인지심리학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읽히고 재미 있으면서도 유익했습니다. 다양한 연구 사례를 들어서 설명하면서 편향된 사고방식을 바꿀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책이에요. 교수님의 강의를 직접 들어보고 싶어집니다 일상에서 마주할수있는 현실세계의 문제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생각의 과정에서 생기는 오류와 편향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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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늘 착각 속에서 살아간다. 무슨 소리냐고? 사람은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산다는 소리이다. 아무리 외부와 소통하고 다양한 사고 방식을 받아들이고 내면화 한다고 한들, 우리의 정신이 깃들어 있는 육체의 한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나 역시 얼마 전까지 큰 착각을 하고 살아갔다. 내게 타인과의 관계 중에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가 뭐냐고 묻는다면, 내 대답은 신용이다. 나는 신용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다. "야, 신용을 중요시하지 않는 사람이 있냐?" 물론 그렇다. 지나가는 사람 10명에게 신용이 중요하냐고 묻는다면 전부 중요하다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신용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과 실제로 그 중요성을 몸소 실천하는 것과는 별개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겪은 일화를 소개해보겠다.
오랜만에 군 동기로부터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3년 만에 잘 지내냐는 연락이 왔길래, 무슨 일인가 싶었지만, 역시 갑작스러운 연락은 이유가 있는 법. 다짜고짜 돈을 빌려달라는 것이다. 뭐, 사실 그리 큰 돈이 아니고, 나 역시 그를 대상으로 한 가지 테스트를 해볼 심산으로 빌려주었으나, 3주가 지난 지금까지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원래는 일주일 안에 상환하는 게 상호 간의 계약이었다). 무언가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돈 안 갚은 이들의 특성을 그대로 CTRL + C, V한 꼴이었다.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빌려달라고 할 때는 세상 그렇게 불쌍한 사람이 없다. 하지만 돈을 빌려주고 상환 날짜가 다가오면 연락이 잘 안 되길 시작한다(무슨 일이 그렇게 바쁘다는 건지. 직장일 그렇게 해봐라! 바로 부자됐겠다). 그 친구 역시 상환 기간이 다 되자 연락이 잘 안 되고 있고, 지금 역시도 마찬가지다. 그가 나와의 계약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그 친구에 대한 신용을 잃었다. 그렇다면 과연 나에게 돈을 빌려간 친구는 신용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걸까? 아마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 역시 신용이 중요하냐고 물어보면 그렇다고 얘기할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생각과 행동에는 괴리가 있는 법이다.
이 경험을 통해 나는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다(대단한 건 아니다). 첫 번째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다른 사람도 비슷한 층위의 가치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신용이 뭐 엄청 특이한 가치는 아니지 않는가. 비단 자본주의 세계에서 강조되는 가치이기 때문에 나는 다른 사람도 신용을 중요시 한다고 생각했지만 아닌 사람도 있다는 걸 깨달았다(나는 지금 단 하나만의 사례로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구체적 예시의 오류- 알고 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도 않을뿐더러 아닌 사람이 많다는 것을. 나는 단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을 뿐이다).
두 번째로 나의 사고 수준과 다른 사람의 사고 수준이 비슷하지 않다는 것이다. 즉, 살아가는 시간이 많을수록 개인 간 사고의 품질의 차이는 커진다. 나는 내가 알고 있고 평소에 생각하는 개념이나 정보를 타인도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즉, 내가 책을 읽으면서 획득한 개념이나 기타 다른 활동에서 배운 정보들을 타인과 대화할 때 자연스럽게 내뱉고 있었다. 그 개념을 배우지 못한 사람들은 당연히 모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상대방이 당연히 알 것이라고 가정하고 대화에 임했다. 이와 관련해서는 이 책에서도 한 챕터가 할애되어서 등장한다. 조망수용(Perspective-Taking)의 한계라고 하는데(이름이 무슨 이따구?), 조망수용이란 자신이 보고 듣고 생각하고 느낀 바가 타인과 다를 수 있음을 인식하고 독립적으로 받아들여 타인의 상태를 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다. 쉽게 말하면 깊은 수준의 역지사지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속으로 '떴다~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멜로디를 생각하면서 멜로디에 맞춰 책상을 두드리는 행동을 해보자. 그리고 본인을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는 이에게 그게 무슨 곡인지 맞춰보라고 해보라. 책을 읽으면서 나는 당연히 맞출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으나, (아니 웬걸?) 매우 큰 착각이었다. 정답률은 매우 형편없었다(구체적인 수치가 기억이 안 난다. 여튼 그리 높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
학창 시절에는 모두들 비슷한 교육을 받고 비슷한 환경에서 같이 성장하기 때문에 개개인의 사고 폭의 차가 크지 않았으나, 20대 이후의 각 개개인의 삶은 너무나 특수화되고 조각화되기 때문에 다른 세계에서 살고 온 사람이라고 착각이 들 정도의 개인 차가 발생한다. 나는 이 말의 뜻을 이해하지 못했으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확실하게 이해하게 됐다. 타인과 나는 무인도에 살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무인도의 평수가 확장된다는 것을 말이다.
요즘 들어, 나는 내 사고의 품질을 더 높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왜 그러고 싶을까. 이 욕망의 근원, 즉 본질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다가 저자가 남긴 에필로그가 그 답이 될까 싶다. 사람들은 무슨 이유로 생각을 더 잘하고 싶은 걸까? 무척 솔직해서 기억에 남는 대답이 하나 있다. "남들보다 잘 나가고 싶어서" 왜 우리는 더 나은 사고를 하고 싶은 걸까.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무엇일까 생각해보다가 나 역시 위의 대답과 다르지 않은 듯하다. 즉 더 잘 나가고 싶은 게 내 욕망의 본질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경쟁에 대한 병폐가 가끔은 너무 심한 탓에 남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여 스스로의 성장을 도모하라고 요즘 들어 많이 개인들에게 가르치지만 그게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이 사회 시스템과 충돌하는 부분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체제가 이토록 번영을 구가한 원인으로 개인 간 그리고 기업 간의 경쟁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 경쟁을 통해 효율성을 높였기 때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아마 아니라고 답변하기 힘들 것이다.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체제 자체가 경쟁을 통해서 발전한 체제인데 갑자기 개인 간의 경쟁을 멈추라니,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내가 외국에서 살아본 적인 없어 외국은 잘 모르겠으나, 적어도 한국에서는 내가 잘 사는 건 별로 의미가 없는 듯하다. 반드시 '남보다' 잘 살아야 한다. 남보다 잘 나가야 하고, 남보다 공부를 잘해야 하며, 남보다 좋은 대학을 가야 한다. 즉 우리의 행복의 척도는 나의 내면이 아닌 타인이다. 슬프지만 그게 현실인 거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인스타에 뭐 그리 휘황찬란한 사진만 가득한가(이것도 대수의 법칙에 어긋날까?). 사진만 보면 재벌2세 같은 삶을 사는 사람들도 스마트폰 프레임을 벗어나면 왜 그리 괴리가 큰 거 삶을 사는지 원. 단 한 명의 승자를 위해 모두가 불행을 택하는 게 아닌지 요즘 들어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나 역시 이 공간에서는 철학적으로 무슨 대단한 비판을 하는 사람인 양 행세하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인스타에 올린 삶을 욕망하고 부자가 되고 싶은 욕심을 가진 대다수의 사람과 다를 게 없는 지극히 평범한 개인(아니 어쩌면 평범보다는 더 열등할지도)일 뿐이다. 내가 이렇게 책을 읽는 것도, 이 공간에 글쓰기를 함으로써 사고를 교정하고 싶은 것도, 더 좋은 사고 방식을 갖고 싶은 욕구도 전부 다 잘 나가고 싶어서, 우월해지고 싶은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을 이행해가는 과정일 뿐이다. 참 멋없다. 그렇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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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련 첫도서를 <생각에 관한 생각>으로 접하고 두번째 책으로 씽킹101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때까지만해도 책을 고르거나 보는데 있어서 '좋은책을찾아내겠다는, 좋은책만보겠다는' 아주 적극적인 느낌으로 행동하지 않았는데 씽킹101은 그 계기가 되어주었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심리학관련 학자작가는 외국의 인지도높은 학자를 답습했을뿐이고 그 도서는 수준이 매우 낮다. 심험의 수준도 매우 낮다. 자기들 나름대로의 통찰력있는 해석들을 써내려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으며 깨달음을 주는 주제인데도 유치하거나 진부하게 서술한다. 내생각에는 가뜩이나 학구열 높고 밀집도높은 대한민국사람들에게 좋은 지식이 퍼졌을때 경제적 영향력이 장기적인관점에서 크게 작용할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심리학학자들이 국내문제와 접목하여 내린 통찰력은 상위층에게만 전달되고 그를 활용해서 사업정치적 방향성을 다루고 일반인들에게는 수준낮고 근본적인 해결책 없이 힘든마음이나 일시적으로 위로하는 내용들을 책이나 영상으로 수금이나 하면서 일반인들의 심리적 수준이 낮은단계에서 머물러있게끔 상대적으로 도태되게끔 사업정치적방향성에 휘둘리는 수준에 있게끔하는 것이 목적으로 생각된다. 대체 나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들이 심리학관련 외국의 통찰력있는 도서나논문을 읽고 그수준으로 책을 집필한다는 점은 납득이 되질 않는다. 그 목적은 기만이라는 것이다.
씽킹101의 장점: 1. 외적으로 상당히 수려하다: - 매력적인 표지재질과 그래픽디자인 - 신뢰감을 주는 작가소개디자인 2. 직접적인 의미는 없지만 이상한 기대감을 주는 숫자101 3. 두께감에서 오는 신뢰감 4. 가격에서 오는 신뢰감 5. 다수의 베스트셀러들에서 봤을 법한 유사한 구성이 책 이곳저곳에서 느껴지는 신뢰감
씽킹101의 단점: 1. 언급한 장점은 시각적 현혹이 목적이다. 내용을 세세하게 살펴봐야 덫을 밟지않는다. 2. 직접한 실험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전무하고 아주옛날누군가의 실험이 예시가되거나 일상적이고 개인적인 이야기가 예시로활용되어있기때문에 객관성과 본인을 증명하는 전문성이 없다. 간혹 구체적인 누군가의실험예시가 있다가도 3. 그런 예시들이 페이지는 굉장히 많이 배분했음에도 통찰력있는 해설없이 주입식결론으로 급하게 마무리한다. 4. 통찰력있는 해설이 있어야할 부분을 짧막한 '사회시스템이 보장되어야한다'라던가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쓸법한 결론이나 해결방법으로 마무리짓는다. 나는 해당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작가의 통찰력을 읽으러 온것인데 그런 부분들이 여태 봤던 책들중에 처참한 수준으로 없다싶이하다. 5. 앞서말한 단점들을 아줌마식 사고방식 대화방식을 떠올리면 이해가 된다. 6. 여성과학자에대한 차별관련 내용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너무 빈번하다. 이런식으로 다수의 주제에서 자주 언급할 정도로 중요하게 인식하는 문제라면 처음부터 목차 일부분을 할당해서 집필해야한다. 내 돈을 내고 짜증섞인 열등감의 아줌마 하소연을 들어주는 수준이라고 느껴져서 상당히 짜증이나서 책읽기가 괴로웠다. 7. 다른책들에서 짜집기한 수준의 문장력과 교과서적인 용어서술. 읽어보면 느껴진다. 용어에대한 정의는 작가나 학자 나름대로의 맛을 잘살려서 관찰력있는 문장으로 쓰여졌기때문에 나름의 읽는 맛이 느껴지는데 너무 전형적인 서술, 교과서같은 서술이 대부분이라 모든단점들과 더불어 더욱 읽을 가치가 안느껴졌다. 다만 작가나름의 서술이 느껴지는 부분들은 아줌마화법에서 볼 수 있다 사실상 어느책에서 용어의 정의를 보고난 후에 내나름대로 내상황에서 용어로 해석하는것과 다를바가 없다고 느껴지는 수준이기 때문에 심리학이 쉽게 느껴진다던가하는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이다.
추가적인 장점: 6. 종이책을 사서읽었음에도 공간이 절약되었다. 처음으로 팔아버릴까 기부할까라는 생각이든책이다. 7. 신중해진 책고르기. 앞으로 책을 구매할때는 목차, 초반부, 관심있는 주제만 읽어볼것이아니라 모든 목차별 새로운 관점과 통찰력을 발견할 수 있는 수준까지의 내용을 찾아본뒤 사야겠다 그래야 불만족스러운 마음과 낭비가 생기지 않을것이다. 신기한점은 실제로 좋은책이라고 언급되는 보물들보다도 내가 의문을 갖었던 책들이 압도적인 리뷰수를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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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체계적인 사고 프로세스와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며, 합리적인 판단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돕습니다. 이 책은 복잡한 상황에서도 명확한 시각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며, 효율적인 실행 전략까지 제공합니다. 개인과 조직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유용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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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경 작가님께서 쓰시고 김보람 번역가님께서 옮기신 "씽킹 101"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인지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서 구매해 읽은 책인데 너무 좋았습니다. 인지 심리학적인 통찰력이 조금 더 생긴 것 같아 뿌듯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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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의 안우경 작가님께서 쓰시고 김보람 번역가님께서 엮으신 "씽킹 101" 독후감입니다. 심리학, 특히 인지 심리학을 굉장히 흥미로워하는 독자입니다. 씽킹 101을 통해 인지 심리에 대해 조금 더 많이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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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p354쪽까지 있는 줄 알았다면, 아마 사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안우경 박사님, 연세대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가 박사를 따고 조교수를 거쳐 지금은 예일대 심리학과 석좌교수로 뛰어난 교수능력을 인정받아 상도 받으셨단다. 책 내용은 인간이 생각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범하는 부분들을 예시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었다. 예시가 적절하고 다양하다고 느꼈는데, 그게 수업하면서 나왔던 아이디어도 있었나 보다. 학생들에게 공을 돌리는 걸 보면 말이다. 아무튼 심리학 관심있는 분들은 읽을만 하다. 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인줄 알았다.. 그래도 어떻게 보면 그게 맞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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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4쇄를 찍었고, 예일대 석좌교수(외국의 한국인 교수)지만 영어로 쓴 책을 다시 번역해서 나온 책이다. 책 내용 자체는 한 번에 이해될 정도로 쉽지는 않지만,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는 느낌이다. 사고에 관한 8개의 오류와 그 오류를 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유창함이 일으키는 착각, 확인 편향, 원인 찾기의 어려움, 구체적인 예시의 유혹, 부정성 편향, 편향 해석, 조망수용의 한계, 기다려야 받는 보상이 일으키는 혼선 등에 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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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출판에서 출간한 안우경 저의 <씽킹 101>을 읽었습니다. 저자 안우경은 연대를 졸업한 후 미국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고 예일대학교 심리학과에서 교수를 지냈더라고요. 심리학으로 인해 우리의 삶과 세계가 더 나아지게 만드는 현명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심리학을 이용해서 각 장을 해석하고 펼쳐나가는데요, 어렵지 않습니다. 인간의 마음의 작용에 대한 인지 심리학을 활용해서 전개되는데 제 자신에 대해서도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더 나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