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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 작가의 불멸의 그대에게는 세상을 보존하고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불사의 존재인 불사라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는 작품입니다. 불멸의 그대에게 1부가 일명 노커라고 불리는 존재들을 말살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하던 불사와 그의 동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다고 한다면, 불멸의 그대에게 2부는 노커와의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으로 여긴 불사가 자신과 자신이 동료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올 때까지 일종의 동면을 취하다가 현대에서 다시 깨어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불멸의 그대에게 18권에서는 자신들을 노리던 노커들과의 대립이 소강상태에 들어가게 되면서 다시 한번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하게 되는 불사와 그 일행들의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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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미즈하는 불사에 집착하거나 얽매이지 않는 스토리를 볼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미즈하가 죽어가며 본 환상을 보며하야세의 환생자가 그럴리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또 노커와의 싸움에서 불사가 카하쿠의 모습으로 등장한게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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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불사와 접촉하거나 인연을 맺은 것 들은 어느시대에서든 다시 재등장 하는 듯 하다. 현재 내세편의 주인공급인 인형(인간이 되고싶어하는 여자아이 인형),게 인형이나 가재 가면 등등 과거편에서 불사가 경험한 기억들이나 추억을 연상할 수 있는 메타포를 계속 등장시키거나 이스터에그로 사용하고 있어서 재정주행을 반복하며 찾아내는 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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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다른 책 사는 김에 같이 샀어요. 읽어보니까 역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표지부터 너무 마음에 들고 내용도 여전히 흥미로웠어요. 그렇지만 신캐들의 비중이 꽤 커서 그건 조금 아쉬운것 같아요. 신캐들도 좋지만 다른 애들 스토리도 좀 더 다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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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에서 2부 현대편으로 넘어오면서 진짜 충격 받았었는데 뭔가 2부도 이제 끝나가니까 기대가 좀 되네요. 이번권은 현대에서 노커랑 종지부를 찍는 느낌입니다. 사실 완결각인가했는데 그건 아닌거 같고 잠시라도 불사가 마음 편했으면 좋겠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불멸의 그대에게 18권 리뷰입니다. 현대 이야기가 마무리되면서 불사와 친구들이 한층 더 성장한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불사는 자신이 무엇인가에 관해 많은 걸 알게 되기도 했고 그 외에도 감정적으로 많이 흔들리기도 하고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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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 작가의 불멸의 그대에게 18권 리뷰입니다. 저는 피오란이 죽는 장면이 너무 인상깊어서 불멸의 그대에게를 출간하면 바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낙원이 붙들기 전에 너를 데려간다는 말이 굉장히 인상깊게 남아서 간만에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몇 번을 다시본 만화입니당. 현대로 오고나서는 노커가 나오고 다소 철학적으로 느껴져서 조금 묵혀두고 한번에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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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대 세계에서 불사와 노커의 싸움이 일단락 된 18권이었습니다. 문명과 기술이 발달한만큼 불사와 노커의 싸움이 렌릴 공방전 보다 더 격렬할거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싱겁게 끝나는 느낌이 들었습니자. 하지만, 미즈하 아버지의 몸을 한 노커의 마지막 말이 뭔가 불길하면서도 미묘한 여운을 남겨서 아직 불사와 노커의 싸움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번 18권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불사와 노커의 싸움이 끝나고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서 식사를 하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친구와 주변 사람들이 사라질까봐 늘 전전긍긍하는 불사의 불안감을 해소 하듯이 많은 사람들이 불사의 친구가 된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19권은 어떤 내용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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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불멸의 그대에게 2막은 19권에서 종료됩니다. 1막이 좀 더 흥미진진하고 파격적인 전개를 자랑했던 가운데, 2막은 조금은 '느슨'한 느낌이 강한데. 17, 18권은 이전에 비하면 좀 더 휘몰아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어서 제법 스릴이 있네요. 작가님의 그림솜씨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18권 곳곳에서 보여주는 '감정선'이나 스토리 흐름은 역시 멋집니다. 약간은 전개가 불친절할 수도 있는 작품이지만, 19권을 읽고나서야 작가님이 그리고자 했던 것이 이런 것이었구나.. 란 걸 조금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작품도 완결이 언젠가는 되겠지만, 그 전에 다시 한 번 대서사시를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습니다. 목소리의 형태에 이어 이런 판타스틱한 작품을 보게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정말 재밌게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
| 작가의 전 작품을 재밌게 봤으며 재미있는 작품으로 보여서 구매를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인간과 함께 공존하여 살면서 대립하는 노커 관련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오랜만에 발매가 되어서 이전 내용 연결이 잘 안되어 어려운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릴 예정이고 시간이 되면 처음부터 다시 감상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