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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디 그레이맨 신간이 나왔습니다. 벌써라고 해야 할지 아직도라고 해야 할지.... 이런저런 사연이 많은 작품이죠. 그래도 작가님께서 계속 그려주고 계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작화는 여전히 예쁘네요. 저는 디 그레이맨의 알렌과 동료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현재의 인물들을 좀 그려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지만 언제부터인가 과거 얘기를 푸느라 동료들은 나오지 않게 되었죠...... 초반과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이 대다수 장편 판타지 만화의 숙명이겠지만 초반 분위기가 그리워지네요. 그래도 완결까지 계속 구매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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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28권 리뷰. 완결을 향해 가고있다는 느낌은 있는데 아직도 떡밥회수나 이런것들이 모자라서 멀어보인다. 그래도 작가님이 계속 내주는것만으로도 좋다. 권별로 내는 텀이 너무 길어서 매번 재탕해야하지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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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최근 점점더 흥미진진해집니다. 완결에 다가가는 느낌도 조금은 있어요. 사실 몇년에 한권씩 나와서 나올때마다 다시봐야하긴 합니다만, 워낙 재밌어서 여러번 다시보는것도 즐겁습니다. 30권도 빨리 나와주길! |
| 마나는 지금 자신이 천년 백작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기 때문에 이노센스, 하트에게 있어서 천년 백작을 파괴할 절호의 기회지만 마나를 파괴하는 것은 네아여만 하기 때문에 크로스 마리안은 수십년을 배회하며 네아의 숙주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 외의 존재가 마나에게 접근하면 제거해야만 했습니다. |
| 그.. 뭐랄까... 거의 15년 전쯤 애니 버전으로 먼저 봤었습니다. 뭔가... 어떤 빌런들과 싸우는 얘기였던 것 같은데 천년백작이 뭐 알렌이 뭐... 연재 주기가 작가의 건강상에 의해 느려지면서 아 뭔가 스토리를... 알 것 같은데 잘 모르겠는 느낌? 그래서 천년백작이란 빌런이... 마나인데... 마나는 또 다른 누군가??? 죽었다 살았다? 알렌이 죽이고... 근데 알렌은... 사실 개 이름.. 아니.... 28권까지는 모두 <알렌>이 칸다 유우에게 말하는 <과거의 이야기>였다... 그래서 과거 회상을 끝내고, 다시 알렌의 미래로 나아가는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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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최근에 신작을 보는건 아닌지라... 이렇게 오래된 구작들 결말이 궁금해서 가끔씩 구매해 놓고 몰아서 보는데... 디 그레이맨은 소재가 흥미로워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슬슬 뿌려두기만했던 떡밥도 조금씩 회수할려는거 같긴한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하지만 이번권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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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맨 28권 입니다. 기억이 흐릿하여 혹시 추가 출판이 되었나 하는 마음으로 구매하였는데 연재 당시 읽었던 그 화수더라구요...ㅠㅠㅠ 나름 인생에 한 획을 그은 작품이었는데 완결을 꼭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입니다. |
| 앨런과 동료들의 전투와 전략이 한층 강화되는 권입니다. 적들과의 대결에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캐릭터 간의 감정선과 유대가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액션과 드라마가 조화를 이루어, 읽는 내내 몰입감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편이에요. |
|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그레이맨 28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간지 연재작이라 단행본 발간 주기가 늦으지는게 아쉬울따름입니다. 계속해서 마나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데 마지막에 나오는 아포클리포스의 말 한마디에 또다른 떡밥이 투척돼요.. 대체 알렌의 정체, 노아의 정체, 백작의 정체가 뭘지 얼른 풀렸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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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맨(D.Gray-man) 28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림체가 아주 낯서네요. 약간 구작감성? 같은 느낌도 나고 하지만 여전히 재밌습니다. 캐릭터며 설정이며 그림체며 너무취향이어서 감회가 새롭네요. 어릴때는 뭣도 모르고 봤는데 지금보니 꽤나 잔인한 듯한 만화 ㅋㅋㅋㅋ 요즘도 최신권이 나오고 있으니 언제 완결날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