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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 노리히로((八木教広,1968년 오키나와 현 나하시 출신)는 오키나와 현립 마와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월간 소년 점프(MJ)>에서 <엔젤 전설> 연재를 시작하며 데뷔했다. 이 작품은 7년간 연재되며 OVA화가 될 만큼 히트작이 되었다. 한동안 오키나와에서 집필 활동을 지속했지만 <엔젤 전설> 9권 연재시 도쿄로 작업장을 옮겼다. 2001년 <MJ>에서 <클레이모어>를 연재 개시했으며, TV 애니메이션화가 진행될 만큼 인기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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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공의 아리아드네" 17권은 강렬한 감정선과 함께 깊이 있는 세계관이 펼쳐진다. 주인공의 고난과 시련 속에서의 성장, 그리고 그를 지원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새로운 위협이 등장하며 긴장감이 더욱 고조되고, 복잡하게 얽힌 운명이 결국 어떻게 풀릴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킨다. 다음 전개가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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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를로라는 라실보다 어린 나이의 소녀로 포톤 캐리어로 라실과는 잘 알고 있는 사이 인거라고 라실이 말하지만 정작 루루로라는 6년의 세월 동안 과거의 기억들을 희미하게 기억하거나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 포톤캐리어 폐기에서 벗어나서 칼포크 고원에 도달하는데 이곳이 숲으로 장악이 되면서 이곳에 나타나는 정령들이 자신을 공격하는데 그것에 절망하나 계속 일어나서 달리고 또 달리면서 세월이 지나가면서 그곳의 정령들을 전부 다 때려 눕히면서 미궁의 숲 여왕으로 군림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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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7권을 읽었습니다. 창공의 아리아드네도 어는새 17권까지 출간하게 된 명작 책인데요. 저는 그 전작인 클레이모어를 더 좋아하긴 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이런 작품을 만들어본 작가는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힘이 다르더군요 결국 재미는 전작보다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 다른 작품과 비교해도 완성 느낌이 달라 이번에도 구입해서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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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7권입니다. 클레이모어로 유명한 작가분인 야기 노리히로의 작품입니다. 사실 클레이모어는 상당히 다크한 설정의 작품으로 저와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이작품은 좀 더 왕도적인 소년소녀가 만나는 보이밋츠걸의 느낌이 있었기에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계속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것도 보다보니까 상당히 많은 권수까지 온 것 같은데 여전히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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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17권입니다. 슬슬 최종장이라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클레이모어 작가님의 작품이라서 개인적으로 너무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고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인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크게 알려지지 않아서 아쉬울뿐입니다. 그래도 대원씨아이에서 꼬박꼬박 정발해주고 있다는 사실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남은 권 수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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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 노리히로의 최신작 창공의 아리아드네. 그의 만화는 엔젤전설이나 클레이모어를 통해 이미 충분히 재미를 느껴왔었고, 이 만화 역시도 그런 재미를 그대로 이어받은 느낌입니다. 판타지 만화의 강렬함이 살짝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는 하지만.. 물론 그림체가 좀 더 부드러워진 것 같아서 그렇게 느껴질지도? 암튼 이야기의 결말이 기대가 되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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