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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조의 대죄 5권! 여전히 음습한 내용을 다크하게 표현하고 있는 5권이다. 쿠조는 해당 여성의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형량을 단기로 줄이는데 성공한다. 이는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는 실상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점에서 작가가 던지고 싶은 사회 메세지를 표현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4편에서 이어져왔던 에피소드를 마무리 하고 다음 에피소드가 시작되는데.. 형사 아라시야마 요시노부가 왜 그렇게 깡패를 싫어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나타난다. 과연 또 어떻게 이 에피소드를 가지고 사회 경종을 울릴것인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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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조의 대죄 5권이 발매되었다. 현지에 비해서도 발매속도가 아주 좋은것 같다. 작가의 전작 사채꾼 우시지마에 비하며, 사건이 좀 약하단 생각은 드는데, 그래도 작가 특유의 음울한 분위기가 이번권도 끌어 나간다. 다만, 그림체가, 인물 배경간 너무 갭이 큰 듯하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섞어서 작화를 하는것인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다음권도 기다려지고, 이번달부터 북클럽 모임의 리뷰라 많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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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쿠조의 대죄>**는 법과 도덕의 경계에서 '악인'을 변호하는 변호사 쿠조를 통해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가감 없이 폭로합니다. 전작 <사채꾼 우시지마>보다 더욱 정교해진 연출과 현실적인 묘사로, 독자에게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법망을 교묘히 이용하는 범죄자들과 그들을 변호하는 주인공의 냉철한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믿고 있던 사회 시스템의 허점을 마주하며 깊은 충격과 사유에 빠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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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일본의 이미지가 친절하고 조용하다고 생각 할 겁니다. 하지만 이 작가의 책을 보면 일본의 어두운 면을 볼 수 있어서 아주 재미가 좋았습니다. 사채꾼 우시지마로 유명하고 그 책과 비교가 되어 노잼이라거나 약하다고도 하는데 이 책은 또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변호사로 풀어가는 것도 신선하구요. 연휴가 쭉 읽어도 될 정도로 벌써8권까지 나왔으니 추천해줄 만 하다 생각됩니다. 갈수록 인기가 더해지는 것 같네요. 품절도 났었던 걸로 기억하구요. 마나베 쇼헤이 작가의 활약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이 작품도 드라마나 영화화 됐으면 좋겠네요. 잼나는 만화책보고 2024년도 모두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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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꾼 우시지마를 재미있게 봤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만화책이다. 사채꾼 우시지마가 다양한 이유로 타락한 인간이 어떻게 파멸로 치닫는지의 과정을 묘사하였다면 쿠조의 대죄는 법이 얼마나 강력한 무기이가 강자 앞에서 법에 무지한 약자가 어떻게 짓밟히는지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법정 장면 자체가 거의 나오지 않고 수사단계에서 무마되거나 사무실에서 어떻게 해야 최소형량이 나오는지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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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베 쇼헤이 작가님의 쿠조의 대죄 5권이 나왔다. 작가님의 작품으로는 유명한 명작인 사채꾼 우시지마를 재밌게 본 적이 있다. 그래서 쿠조의 대죄가 나오자마자 일단 구매했었는데, 지금까지 재밌게 잘 보고 있다. 작가님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현실감 있는 캐릭터와 작화가 무엇보다도 마음에 들었다. 계속 작가님의 좋은 작품을 기대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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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조의 대죄 5권입니다. 이 만화를 사채꾼 우시지마 떄문에 구매하는 분들이 많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우시지마의 후광이 너무나 크기때문인지 조금은 실망하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기준으로는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우선 요새 이런 설정의 만화들이 없습니다. 더 현실의 잔인함을 묘사하는 만화들이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부분이 이 만화의 흡입력이라 자신합니다. 더불어 이 만화와 더불어서 우시지마도 재판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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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꾼 우시지마로 유명하신 마나베 쇼헤이 작가님의 쿠조의 대죄5 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역시나 전작의 분위기를 답습하듯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로 계속 가네요. 근데 이 작가님 그림체가 바뀐건가여 아님 그림을 그리는 방식에 변활 주신건가여? 그림이 뭔가 묘하게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아, 내용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아주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다만 작화는 음.. 취향이 아니에여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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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이 훌륭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나면,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때가 있다.예를 들면,조승우주연의 '비밀의 숲'같은 드라마는,그야말로 일주일내내 드라마가 기다려질 정도로 흥미진진했었다.이 만화,쿠조의 대죄도 그런류의 만화다.에피소드 중심으로 펼쳐지면서도 전체 이야기를 아우르는 형식,그리고 지독히도 현실을 반영하는 세밀화 같은 것들이 닮아 있다.추리나 스릴러를 가미해서 더더욱 재미있다.책을 잡으면 다음권이 저절로 기다려진다. |
| 그림체가 아주 독특한 작가님이세요..한번보면 누가 그렸는지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정도니 뭐 말 다했죠ㅎ 매니아층이 워낙 두터워서 나오는 신간마다 전부 다 잘 되고 있는거 같구요..절판되어서 구하기 너무 힘든 작품들도 수두룩합니다ㅡ이번참에 애장판으로 한권씩 새로 발매해주시는건 어떨지 조심스레 의견 여쭈어봐요ㅎㅎ 쿠죄의 대죄 5권짼데 아직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