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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7권을 읽었따. 템플은 템플러스라는 절의 이름을 영어화 한거다. 와 근데 이 작가가 원래 웃긴 작가라 그랑프리라는 만화도 사실 글작가가 잘 써서 웃긴줄 알았는데 그냥 이 그림작가 자체가 웃겼던 사람이었다.. 왜냐하면 그냥 지나칠 웃김도 이 사람이 그걸 담백하게 그려내면서 웃기게 만들었다. 신기하다 원래 웃긴건 유치하게 만들면 끝도 없이 유치해지기 때문에 개그만화는 수준이 높아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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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7권입니다. 그랑블루의 그림작가가 그리는 또 다른 작품입니다. 그랑블루는 주인공의 대학생활을 웃기게 그리는 만화로 유명한데요. 이건 스토리 작가가 붙어있는 작품이라 사실상 이야기는 그림 작가분의 역량은 아닙니다만 이작품은 고스란히 그림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그래도 그 노하우가 있는지 상당히 코믹한 부분들이 많은 작품입니다. 절에서 벌어지는 코믹 러브스토리같은 느낌의 작품인데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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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에 거리낌이 없는 아버지처럼 되지 않기 위해 주인공 아카가미는 우연히 만난 유즈키가 있는 절 미카즈키데라에 들어가 금욕 수행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곳은 여자들만 있는 여승방으로, 금욕 수행을 하고자 하는 아카가미의 의도와 달리 항상 히로인들과 가슴 설레는 이벤트가 연거푸 벌어지는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만화 <템플>은 그렇게 여승방을 무대로 하는 러브 코미디를 읽어볼 수 있는 만화로, 오는 1월을 맞아 발매된 만화 <템플 7권>에서는 새로운 인물이 두 명이나 등장해 재차 시끄러운 사건을 일으키게 된다. 이번에 새로 등장한 인물은 마이의 여동생 사라와 카구라의 언니 미코토로, 이들의 등장으로 만화는 한층 더 시끌벅적해졌다.
마이는 아카가미와 마찬가지로 호색한 집안의 룰을 따르지 않고 금욕을 하기 위해서 미카즈키데라에서 머무르고 있었는데, 마이의 여동생 사라는 그녀와 반대로 자신의 욕구를 있는 그대로 즐기면서 크리스토프 집안의 규칙 그대로 살아가고 있었다. 덕분에 만화 <템플 7권>에서 그녀가 처음 등장한 장면도 아주 놀라웠다. (웃음)
마이가 숨기는 자신의 욕구에 저돌적인 사라가 마이가 마음에 품은 듯한 주인공 아카가미를 노리게 되면서 마이와 사라 두 사람 사이에 밀당이 시작되었고, 아카가미는 크리스토프 자매 두 사람만이 아니라 카구라의 변명과 미코토의 증거 요구에 휘말리면서 자신의 번뇌를 끊임없이 자극 받으면서 극한의 한계를 체험하고 있었다.
아카가미가 아무리 미카즈키데라에서 지내면서 다른 히로인들과 두근거리는 이벤트를 겪으면서 참아왔다고 해도 단시간에 자극을 받게 되면 그에게도 한계가 찾아오기 마련이었다. 만화 <템플 7권>은 아카가미가 마침내 그 한계를 넘어서면서 리미트가 해제된 모습을 비추면서 막을 내렸다. 과연 아카가미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만화 <템플 7권>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만화 <그랑블루> 시리즈의 작화를 담당한 작가의 작품답게 만화에서 읽어볼 수 있는 한 장면, 한 장면이 대단히 유쾌하게 그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이야기도 단순히 야한 러브 코미디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는 매력을 두루두루 잘 갖추고 있는 만화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발표가 날 수 있었다. 애니메이션을 보기 전에 먼저 만화를 읽어보는 건 오타쿠이자 팬으로서 꼭 해야 할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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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요시오카 키미타케 작가님의 '템플' 7권입니다. 미카즈키데라의 미래와 운명이 걸린 단가총회가 절정에 다다르고 다행히 아카가미가 도꺠비 내쫓기를 성공적으로 수행해내서 단가들의 이해를 얻어내는 장면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굉장한 미모와 스타일의 키키가 지주가 된 사연이 궁금하고 항상 키키라는 캐릭터에 제일 관심이 갔었는데 이번 7권의 번외편에 키키의 과거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어서 꽤나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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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오랜만에 보는 템플 7이다. 일본의 한 절에서 천방지축 주인공과 그를 둘러싼 천방지축 미녀 여자 4자매들의 플레이를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물론, 그 중에는 혈연으로 맺혀져 있지 않는 여자도 있지만 아무튼 여자와 남자의 재미를 보는 재미가 아주 꿀꿀하다. 벌써 4시 반이다. 즉, 퇴근 시간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 리뷰를 마무리 짓고 치킨을 뜯으며 스타크래프트 경기를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