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독교인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힘든 사람, 아픈 사람, 소외된 사람의 친구 예수님이 자주 웃으셨겠지요. 이 소설에 나오는 것처럼 폭소를 터뜨리셨겠지요”라고 서문에서 말하고 있다.
쉽고 재미있어 책장은 잘 넘어가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가볍지만 무거운 책인 듯 합니다.
사랑하는 아내, 가족, 친구에게 저자가 아내에게 전한 것과 같은 따뜻한 사랑의 온기와 함께 책을 선물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