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사키 류 작가 버전의 은하영웅전설 코믹스 시리즈 20권입니다. 미치하라 카츠미 작가의 은하영웅전설에 비해 후지사키 류 작가의 은하영웅전설이 반값이기도 하고 초기 표지의 작화가 취향이라서 구매하게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갈수록 작화에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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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영웅전설 20. 양 웬리와 금발머리의 경쟁이 더 심각화되고 있다. 은하제국과 동맹 간의 운명을 건 한판승부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페잔의 회랑을 몰래 통과해 동맹국의 코앞까지 들어온 라인하르트의 군사들. 그들의 싸움에 따라 온 은하의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뀔 수 있다! 따라서 어느 전투도 간과할 수 없다. 전쟁의 행방은? 운명의 여신은 대체 누굴 향해 미소지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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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코크 제독은 라인하르트와의 전투에서 질 뻔하였다. 라인하르트는 압도적인 함대를 동원하여 뷰코크 제독을 밑어 붙인 것이다. 하지만 그 때 양 웬리가 도착한다. 양 웬리는 전멸할 뻔한 뷰코크 제독의 함대를 구출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리고 제국군에 반격한다. 제국군을 밀어붙여 동맹에서 탈출하게 하려고 한 것이다. 과연 양 웬리와 라인하르트의 대결. 누가 승리할 것인가? 두 천재의 대결을 지켜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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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라인하르트는 동맹령 내부에 자신의 기지를 건설하였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동맹을 점령하고자 한다. 그에 맞서 양 웬리는 원수가 되어 동맹에 들어와 있는 라인하르트를 쫓아내고자 한다. 그래서 하나하나 제국의 함대를 없애고자 하였다. 그리고 그 계획은 성공하였다. 3개의 함대를 제압한 것이다. 그리고 라인하르트는 매우 화가 났는데... 과연 라인하르트와 양 웬리는 정면으로 싸울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