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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의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서 만난 책이다. 책을 받게 된 것은 즐거운 일이지만 나로서는 뜻밖이면서 고마우면서도 부담스러운 책이었다. 책을 훑어보면서 떠오른 생각들을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기대하지 않았던 책이라 뜻밖이면서 부담스러웠다. 출판사에서는 서평 이벤트로 이 책의 리뷰어를 모집할 때, 현직 중학교 교사거나, 학부모 또는 직접 학생을 지도하는 사람이 응모하기를 희망했다. 그런 독자가 이 책을 읽고 분석한 뒤에 책의 장단점을 적어야 홍보에 도움이 될 테니, 출판사 측에서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나는 전직 교사였다고는 해도 현직 교사나 학부모도 아니고, 학생을 지도하지도 않으며, 지금은 시골에 묻혀 사는 촌로에 불과하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읽고 무엇인가 썼다고 해도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출판사 입장에서는 그리 반갑지 않은 신청자일 것이다. 역지사지로 내가 출판사 담당자라도 '나와 같은 독자'에게 서평을 맡길 이유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안 되리라는 생각하면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신청을 한 것이다.
인터넷 서점에서 서평단 신청을 하면 출판사 측에서는 책을 읽으려는 이유를 요구한다. '나의 이유'였다.
"국어교사로 40년, 정년퇴임을 했습니다. 지금은 선생님이 아니고, 학생도 없으니 내게는 필요가 없는 책입니다. 다만 깊은 산골인 우리 마을에는 중학생이 한 명 있습니다. 올해 중 3이 되는데……, 월현리 전체에서 유일한 중학생이고, 이 학생이 내년 2월에 졸업하면 언제 중학생이 생길지 알 수 없네요. 책과 만나면 우선 내가 읽어본 뒤에 리뷰를 쓰고, 어쩌면 우리 마을 마지막 중학생일지 모를 그 학생에게 선물로 주고 싶군요."
결국 이웃의 중3 학생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는 것이 신청 이유인데, 그런 독자에게 책을 주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신청을 하면서도 선정을 기대하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판사에서 나를 선정해 주었다. 강원도 깊은 산골의 유일한 여학생에게 선물을 주는 배려였을까. 그 마음이 고마웠다.
부담스러웠던 이유는 지금까지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책에 대해 많은 리뷰를 썼지만, 참고서 리뷰는 낯설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다고 쓸까, 감동적이라고 쓸까, 흥미진진했다고 쓸까……. 지금까지 쓴 리뷰의 어떤 표현도 어울리지 않을 듯하니 난감하다. 고마운 뜻에 보답하려면 멋진 리뷰로 답례를 해야 할 텐데, 어떤 방향으로 써야 하는 것인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참고서의 리뷰를 쓰려면 나도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일까, 이 나이에 내가 왜 새삼스럽게, 더구나 요즘 왼손이 불편해서 타자도 힘든 상황인데……. 이런저런 생각들이 오갔다.
둘째,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국어 참고서였다.
- 나의 학창 시절에는 참고서나 문제집에서 문제풀이가 미진했다. 정답은 나와 있지만 글자 그대로 답만 나와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 문제의 답이 왜 그렇게 되는지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았다. 객관식에서 답이 (3)번이라면, 왜 (3)번인가, (1)번과 (2)번이 답이 아닌 것은 알겠는데 (4)번과 (5)번은 왜 답이 아닌가……. 이런 의문에 대한 설명이 없거나 부족했다. 참고서의 제목이 '자습서'라고 해도 도무지 '자습;이 불가능하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했다.
- 내가 교사가 된 뒤에는 참고서들의 문제풀이가 어느 정도 자상해진 듯한데, 그래도 내 마음에는 부족했다. 내가 학생이라면 문제집의 풀이만 갖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만족시키는 참고서를 거의 보지 못했다.
- 문제풀이가 자상하다고 해도, 다른 문제가 있었다. 문제는 앞에 있고, 정답과 풀이는 책 뒤에 있으니 책을 넘겨서 찾는 것이 불편했다. 정답과 풀이만 분리해 보았지만, 책이 파손되는 느낌이 드니 불만이었다.
- 문제풀이가 자상하다고 해도, 지문에서 이해가 안 되는 문장도 있을 때, 해결이 안 되는 경우에는 답답했다. 아무리 친절한 참고서라도 지문의 내용까지 풀이해 주는 경우는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런 문제점들을 대부분 해결해 주었다.
책이 2권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왼쪽은 예문과 문제로 되어 있고, 오른쪽은 문제 풀이로 되어 있다.
왼쪽의 책은 일반적인 참고서 형식이다. 예문과 문제로 되어 있다.
오른쪽의 책은 정답과 해설로 되어 있다. 예문의 설명까지 자습서처럼 상세하게 풀이를 했고, 문제 풀이의 경우에는 1번 문제의 답이 (4)번이라면 (4)번이 답인 이유와 함께, (1), (2), (3), (5)번이 왜 답이 아닌지 알려주고 있다. 분량을 줄이기 위해서겠지만, 정답집은 글자의 크기를 줄였지만 읽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다.
학창 시절은 물론이고 교사 시절에 생각했던 이상적인 참고서의 형식이었다.
셋째, 반복학습이 가능한 참고서였다. 교사 시절 내가 강조한 것은 문제집에 답을 쓰지 말라는 것이었다. 답을 쓸 때는 공부가 될지 모르지만, 복습을 할 때는 문제와 답만 보게 되니 생각할 기회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학생들은 답을 따로 쓰는 것이 번거로우니 문제집에 답을 쓰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시험공부를 할 때는 시간이 촉박하니 답을 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답은 물론 상세한 설명이 있는 별도의 책이 별책으로 덧붙여 있다. 여유 있게 공부를 할 때는 왼쪽의 책으로 공부를 하고 시험공부 등 시간이 부족할 때는 오른쪽 정답집으로 공부를 하면 될 것이다.
넷째, 책의 구성과 편집이 좋았다. 이 책은 모두 20일(20강) 동안 공부를 하게 짜여 있는데, 각 강마다 문법, 독서, 문학, 화법, 작문 등으로 나눠져 있다. 개인적으로 약한 부분이나 더 깊게 공부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그 갈래만 공부를 해도 좋을 것이다.
다섯째, 성인들의 교양에도 도움이 될 듯하다. 교과서는 변한다. 대개 5년을 단위로 교과서가 바뀌는데 그때마다 교과서에 실린 예문들도 바뀐다. 황순원의 「소나기」처럼 반세기가 넘도록 교과서에서 빠지지 않는 작품도 있지만, 새로운 작품이 실리면서 옛 작품이 빠지기도 한다. 지금 40대 이상인 성인들이 자녀나 손자들의 교과서를 보면 낯선 작품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에는 10여 종의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작품들이 대부분 소개되고 있으니 책을 통해서 새 시대를 만나면서 신세대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도 될 것이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당연히 중3학생이나 교사가 될 것이다. 중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도 권하고 싶다. 학생들의 마음이 가장 많이 담겨있고, 교과서 중에서 그나마 공감을 느끼며 읽을 만한 과목이 국어가 아니겠는가?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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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작은아이의 기말고사가 끝나고 국어 문법에 대한 질문을 했었다. '학교에서 잘 배웠겠지?' 생각했는데 두루뭉술하게 대답하는 것을 보고 '아! 큰일났다.' 라며 '라떼는 말이야~'로 시작해서 방학동안 뭘 해야할지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에는 국어 공부도 빼놓지 않고 시켜보려고 교재를 알아보던 차에 만나게 된 <한수 중학국어>다. IFP BOOKS + NE 능률에서 나온 <한수>는 수능을 대비할 수 있는 중학국어 교재이다. 이 교재는 수능국어에서 볼 수 있는 문법, 독서, 문학, 화법, 작문, 매체 전 영역을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다.
<한수 중학국어>는 총 20강으로 구성되어 있고, 1강마다 세가지 영역을 학습한 후 복습하기로 한 단원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다. 시험 출제빈도가 높은 지문과 교과서 수록 작품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작품과 지문의 핵심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객관식 문제와 학교 내신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 서답형 문항도 싫어 놓았다. 영역별로 제시된 지문이 길지 않고 문제가 많지 않아 하루 공부 분량을 정할 때 부담이 적을 것 같지만 수능 국어와 같은 지문을 처음 접하는 중학생이라면 지문이 길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ㅠㅠ 교재를 보고있자니 지금부터 꾸준히 지문 분석하고 문제풀이하는 방법을 훈련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복습하기는 학습한 지문과 작품의 중심 내용을 빈칸 채우기와 단답형 문제을 풀어 봄으로써 그 단원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점검하는 부분이다. 복습하기까지 꼼꼼하게 학습하기!
이 교재를 가지고 혼공할 때 지문을 읽어 내려 가면서 정확하게 분석하고, 문제를 푸는 동안 헤매지 않고 답안을 찾을 수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방법을 알려줘야하나 했다. 해설집이 잘 되어 있지만 지문에 꼼꼼하게 표시하면서 분석을 할 수 있을까 싶어 걱정했는데 SLS앱 설치 후에 동영상 강의를 보니 걱정은 노노!! QR코드 찍어 혼자서도 충분히 지문 분석하고 문제 해설까지 해결할 수 있는 교재여서 마음에 든다. 이번 방학은 문법으로 몇 강 진도나간 교재가 있었는데 그건 접어두고 <한수 중학국어>로 전 영역을 골고루 접하게 해줘야겠다. <한수 중학국어>의 장점은~ QR코드만 찍으면 어디서든 교재의 지문과 문제풀이를 온라인 강의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수능국어의 전 영역을 한 권으로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어 영역 중 한 가지만 공부하고 있어 다른 영역의 부족함을 메꾸려고 교재를 찾아본다거나 수능국어에서 다루는 전 영역을 공부해 보고자 하는 중학생이라면 이 교재로 학습해 보는 것을 추천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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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 국어 3학년 1학기 교재의 이름만 보아도 중학교 내신과 수능 출제 문제의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수능 국어 문항이 어렵다고도 하고, 지문이 어렵고 길이가 길어 시간 내 읽기도 어렵다고 한다. 국어 공부를 꼼꼼하게, 시간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될 이유가 되기도 하는데 좋은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면 효율적인 면에서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한수 중학국어 교재는 다양한 분야의 지문, 영역의 내용을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해 두었다.
지문을 읽고 수능과 내신을 준비할 수 있는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다.
내신 시험 준비와 수능형 문제 풀이를 경험할 수 있다. 복습하기를 통해 한 강을 공부하면 익힌 것을 다시 한번 되새김할 수 있게 되어 있기도 하다.
국어 기초를 탄탄하게 쌓고 싶다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채워보고 싶다면 한수 중학 국어 3학년 1학기로 공부해 보면 어떨까?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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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3인데~ 고등국어는 어렵다고 하지~ 수능은 더 어렵다고 하니~ 걱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겠더라고요. 아이도 국어를 어려워하고요.
오~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라고? 눈길이 자꾸만 가는 교재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번에 NE능률에서 새로 나온 국어문제집이었네요.
1강부터 20강까지 준비되어있는데요. 문법, 화법, 작문, 매체, 독서, 문학까지 다양하게 한 권으로 국어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문법은 늘 느끼는거지만~ 역시나 개념 설명도 어렵고 이해하기도 조금 어려운것 같아요. 뒤돌아서면 왠지 또 잊어버릴 것 같은데요. 헷갈리지 않게 정확하게 알고 지나가야 하는데...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NE능률은 아이나 엄마의 마음을 잘 알아주시는것 같아요.
한방에 개념정리 QR코드를 접속하게되면 생생한 선생님의 풀이가 어찌나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는지 옆에서 1대1 코칭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지문을 읽으면서 내용 파악도 조금은 쉽게 할 수 있도록 문단을 나누어가며 중심 내용도 파악해보았는데요. 교재에서도 문단 중심 내용을 잘 정리해주어서 아이가 밑줄 그은 부분과 맞는지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한방에 핵심정리 긴 지문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요약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편리하더라고요.
한방에 어휘풀이 어려운 어휘는 어휘풀이를 통해서 미리 읽어볼 수 있으니 지문의 흐름을 끊기지 않고 한눈에 읽어볼 수 있었어요. 모르는 어휘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꼭 알아야할 문제는 중요한 문제로 표시해두어서 더 신경써서 풀어볼 수 있었어요. 객관식 문제만 있는게 아니라, 서답형 문제도 있어서 꼼꼼하게 학교 내신 시험 대비도 함께 대비할 수 있겠더라고요.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지문과 교과서 수록 작품이 실려있어서 더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봄이 온다는 문학작품은 전체 줄거리를 알려주어서 내용 파악하기가 쉬웠고, 문제풀기도 당연히 큰 어려움 없이 폴 수 있었어요.
그동안 학습했던 내용들을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시간~ 복습하기를 통해서 중요한 내용 빈칸채우기도 하고, 꼼꼼하게 지문의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혹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문제풀이 QR 코드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정답 및 해설지는 교재 지문 내용 그대로 자세한 문제 설명과 오답 설명을 해주고있어서 문제풀이에 꼼꼼한 도움 받을 수 있다보니 아이 혼자서 자기주도 학습하기에도 충분하네요.
지문의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문제들과 학교 내신시험도 대비할 수 있고, 수능도 함께 준비할 수 있겠어요.
우리 아이 중학 국어를 이끌어줄 중등 국어 문제집으로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중등 국어>와 함께 해보세요!!
해당 교재는 출판사에서 교재만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한수중학국어 #한수중등국어 #한수 #중등국어문제집 #중학국어문제집 #한번에수능까지완성하는중학국어 #NE능률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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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중등 국어 3-1'
중3을 앞두고 국어 공부에 대한 절실함이 더 느껴지는 요즘이에요. 문법, 문학, 비문학, 작문 등 다양한 영역으로 공부해야 하니 힘들고 어렵기도 하겠지요. 그래서 기초부터 탄탄하게 국어 공부의 노하우를 배우면 좋겠다 싶었는데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문제집 '한수 중등 국어 3-1'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살펴보려고 준비했답니다!
한수 중등국어 3-1 차례를 보면 모두 20강으로 되어있고, 각 강마다 문법, 독서, 문학, 복습하기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영역별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너무 맘에 드네요. 문학도 고전문학, 현대문학 골고루 다루고 있어서 중학 국어에서 필수로 알아야 할 작품을 한수 중학국어문제집을 통해 맛보기 할 수 있을 것 같아 좋더라고요.
문법, 독서, 문학 등 다양한 영역의 지문이 수록되어 있어요. 중등교과서 수록 작품, 모의고사 기출 지문 등 필수 지문을 선정하였지요.
지문과 연계된 필수 개념과 중심 내용을 정리하여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주요 어휘도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어휘력 키우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작품/지문의 핵심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문제를 풀며 확인을 해요. 내신대비 가능한 서답형 문제도 있어서 좋았어요.
단원에서 학습한 지문과 작품의 중심 내용을 표로 정리해요. 빈칸 채우기와 단답형 문제를 풀며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기 전 내용을 정리할 수 있지요.
중학수학문제집 한수 중등 국어 3-1 문제를 풀고 있는데 독서영역이 생각보다 어렵다고 하네요. 평소에 많이 접하지 않은 영역은 지문 자체를 어려워해서 지문분석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복습하고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잘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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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고등과정의 징검다리
화법/작문화법/작문/언어/매체,
1강부터 차례로
스스로 지문 체크/ 문제 풀이 후
또 답안지도 꼼꼼한 지문 분석에 놀라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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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는 독해력도, 문해력도 아닌 국어력!! 그래서 이제는 국어도 수능 연계 학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 초등때와는 다른 훌쩍 높아지는 국어 수준에 깜짝 놀라게 된답니다. 엄마표로 공부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독해교재 따로(문학, 비문학) 공부하고, 문법교재 따로, 학교 내신대비 따로 공부하는게 좀 번거롭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어요.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3-1 능률에서 새로 중등라인의 국어교재가 출간 되었어요~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라는 교재이름도 믿음직스럽고, 화법 / 작문 / 언어 / 매체 / 독서 / 문학까지 교재 한 권으로 중학국어의 모든 부분을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야말로 올.인.원 학습이 가능하지요~ 이렇게 좋은 교재를 발견했으니 겨울 방학 동안에 중등 3학년이 되는 아이와 함께 공부해보기로 했어요. 처음 본 느낌은… ‘꽤나 묵직하고 두꺼운 편이네~‘ 생각했는데 본 교재와 정답지로 되어 있어서 그리 두꺼운 건 아니에요. 그리고 교재의 표지 디자인이 심플하고 컬러가 고급진 푸른빛이라 ‘완전 내 스타일~’이에요. ^^; 한수 중등 3-1 교재에서 무엇을 공부하게 될지 미리 살펴 보았어요. 모두 20강으로 되어 있고 각 챕터별로는 문법 / 독서 / 문학 / 복습하기 로 구성해 놓았네요. 그리고 문학 부분에서는 고전작품과 현대작품 모두살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시험 출제 빈도가 높은 지문과 교과서 수록 작품들을 엄선하여 효과적으로 국어 학습이 가능하겠어요. 핵심만 쏙쏙! 국어공부! 드디어 1강 공부합니다~! 단모음과 이중 모음에 관한 국어 문법 공부와 진리의 세 가지 학설에 관한 독서 부분, 문학 부분은 고전운문 ‘수박같이 두렷한 임아’, 현대소설 ‘봄이 온다’ 를 풀어봤어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국어를 쪼개어서 단모음과 이중모음, 반모음까지 세심하게 설명된 문법 부분은 이중모음이 만들어지는 법칙과 과정을 알게 해 주네요. 표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처음에는 제시된 글을 읽고 바로 문제를 풀었는데…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던지, 중요라고 표시된 문제를 틀렸더라고요~ 이럴때 선생님의 강의가 있다면 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하지만 한수 중학국어 교재는 지문 오른쪽에 한방에 개념정리! 한방에 핵심정리! 가 있어서 지문과 관련된 필수 개념과 중심 내용을 마치 과외쌤이 설명하듯 꼼꼼하게 설명하고 정리하여 완벽한 지문분석을 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처럼 혼공하는 친구들에게는 아마 최고의 교재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진리의 세 가지 학설’ 은 인문(철학)과 관련된 글이라 다소 어렵더라고요. 지문에 나온 용어들도 어렵고 해서 아이가 문제를 풀때 상당히 고민했다고 하네요. 그래도 혼자서 먼저 지문을 읽고 문제도 풀어본 후 개념강의를 보겠다고 하더라고요. 대부분의 문제들이 객관식 형태이지만 수능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유형별로 되어 있어요. 문제 번호 옆에 질문의 핵심이 적혀 있어서 좋았답니다. 마지막 문제는 서술형으로 출제되어 학교 내신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겠어요~ ‘수박같이 두렷한 임아’ 지문은 고전운문이라 그런지 어휘들도 생소하고 옛시조라 그런지 형식도 낯설어서 이해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한방에! 어휘풀이와 한방에! 지식더하기 부분을 좀더 꼼꼼하게 살펴 보았어요. 문제를 풀고 나서는 문제풀이 QR코드를 통해 완벽한 문제해설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마치 1:1로 과외를 받는 느낌이네요^^ 모든 강의 마지막 부분에는 복습하기 코너가 있어서 공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뽑아 정리할 수 있어요. 빈 칸을 채워 넣으면서 머릿속에 있는 것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단계로 마치 마인드 맵을 그리는 효과가 있네요. 현재는 3강까지 진도가 나간 상태에요. 아이에게 그동안 공부하면서 교재의 소감을 물으니 한수 중학국어 3-1 교재를 통해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고 배경지식이 조금씩 쌓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동영상과 같은 비주얼 학습을 선호해서 그런지 SLS를 통한 지문분석과 문제해설 부분이 정말 좋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엄마입장에서 볼때 정답 및 해설지는 킹 오브 더 갓! 이건 그냥 자습서 또는 참고서라고 보면 좋을 듯 합니다. 교재의 모든 지문을 분석하고 문제를 완벽하게 해설해 놓았더라고요. 심지어 오답까지도 말이죠. 정답 및 해설지는 교재를 완북하고서도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한수 중학국어 3-1 교재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 공부를 어렵다고 느끼던 아이에게 왠지 모르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교재가 되었답니다. 내용과 구성면에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교재 이름처럼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해당교재는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활용한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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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시리즈~! 내년에 고등학생이 될 저희 아이에게 고등국어, 수능국어를 한 수 배우게 해줄 한수중학국어3-1을 만나봤어요. 고등 국어는 총 4개의 영역으로 세분화되어 있지요. 독서 문학 언매(언어, 매체) 화작(화법, 작문) 독서는 비문학지문이에요. 여러 분야의 주제로 쓰여진 글을 읽고 독해하기, 문학은 말 그대로 문학이죠. 고전 시가와 현대시, 소설, 수필 등등.. 언어와 매체에서 언어는 국어의 문법이에요. 국어의 품사와 문장 성분, 음운 현상, 맞춤법 등등..그리고 매체는 매체(뉴스, 블로그 등)에서 활용되는 글이나 대본 등에 대한 분석이죠. 화법과 작문은 말하기와 글쓰기와 관련된 내용들이고요. 이 4개의 영역을 한 권 안에 담은 교재가 바로 능률의 한수중학국어 시리즈입니다. 한수 중학국어3-1은 모두 20개의 큰 강으로 구분되어 있고 중요도에 따라 문학/독서의 비중이 높은 만큼 각 강마다 3개의 영역씩 분포되어 있어요. 문법 파트에서는 상세한 문법과 용어 설명이 체계적으로 되어 있고 문제를 풀며 해당 문법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게 해주더라고요. 독서 파트에서는 주제, 글의 구조와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보충 설명이 첨가되어 있고, 글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묻는 문제들을 풀며 독해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문학 파트에서는 시조나 시에서 사용된 어휘들에 대한 정확한 설명 및 해석과 함께 꼭 알아두어야 할 문학 용어들에 대해 정리해 두었어요. 그리고 각 강을 마칠 때마다 중심이 되는 용어 학습, 요점 정리 등을 도와주는 복습하기가 나옵니다.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되새기고 한 눈에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구성이에요. 중학국어인데 고등국어를 선행하는 느낌! 고등 국어 미리 경험하는 느낌! 그리고 혼공하는 학생들을 위한 섬세하고 꼼꼼한 해설지가 감동이었어요! 마치 인강 강의노트를 복사해놓은 것처럼 상세한 설명이 일품이더라고요. 중학교때부터 차곡차곡 국어 실력을 쌓아 고등 국어를 미리 대비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한수중학국어가 올바른 지름길이 되어줄 것 같아요. 한수중학국어로 중등 때 실력을 쌓아놓으면 고등국어도 낯설지 않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게 해놨거든요. 영역별로 나누어서 중학 국어를 고등 국어의 방식으로 풀어놓은 방식이 특장점이라서, 더 일찍 나오지 않은 것이 아쉽게 느껴졌던 한수중학국어문제집이었답니다~! 해당 교재는 출판사에서 교재만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수중학국어 #한수중등국어 #한수국어 #한수 #중등국어문제집 #중학국어문제집 #한번에수능까지완성하는중학국어 #NE능률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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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중 1호와 2호는 중학생입니다. 1호는 3학년 올라가고, 2호는 올해 신입생이지요. 초딩 때와는 전혀 다른 수업 분량과 내용, 난이도가 이제 엄마표 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어과목만은 반..엄마표를 고집하고 있는 꿀단지네 입니다.-- 사실 엄마표라고 하지만.. 엄마는 잔소리꾼일 뿐이고.. 좋은 교재를 아이들이 잘 활용해줘야 하는 데요.
이 “좋은 교재” 선택을 위한 고민은 해마다 반복되고 있고, 올해에도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고민을 거듭하고 있던 중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레이더 망에 포착한 국어 문제집...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엄마들이 약한 문구지요..^^ 표지도 우리 꿀단지들이 좋아라하는 고급진 단순 스타일~ 각 학년별로 리뷰어를 모집한다는 소식에 욕심 좀 내봤습니다. 1호를 위한 3학년 것.... 2호를 위한 1학년 것... 모두 신청했어요.
둘 다 되면 금상첨화고.... 한명이라도 되면 감사하겠다...싶었지요. 발표하던 날.. 중1편 신청한 2호는 탈락.. 중3편 신청한 1호는 합격~ 와우~~~그래도 땡큐... 할 일이지요~^^
그런데~! 두둥~! 우리 집에 온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우편물이.. 굉장히 무겁고... 두껍습니다. 앗... 이렇게 두툼..묵직..하면.. 아이가 부담스러워서 시작이나 하려나.... 하는 두려움이 쫙!
하지만~! 이런~ 올레~! 3학년 것은 당연하거니와.. 1학년 것도 감사하게도 들어있고... 세상에! 2학년 것도 들어있습니다.. 연초부터 행운이 만땅이지요?!
표지 색상이 곱디 고운 한복 같구나 싶네요. 얼른 세권 모두 훑어보니 학년에 따라 내용이 다를 뿐..구성은 동일하더라구요.. 약속은 3학년을 살펴보기로 했으니... 일단 3학년 교재를 우선으로 살표보려 합니다.
한수 3-1 이라...... [“한”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국어]...라고 해서 “한수” 라고 이름을 지은 듯하죠 일단 표지의 디자인과 색감이 시크한 우리집 1호가 딱 좋아하는 류입니다. 그런데.. 한권이 꽤 두껍네..싶었어요.
교과과정 참고서들이 으레 그러하듯이.. “개념+평가문제+답안지”로 구성되어있나보다. 싶었어요. 목차는... 3-1 이니까... 3학년 1학기를 다루나보다...싶었구요...
사실 이 부분은 중등 교과서는 국정 교과서가 아니라 출판사별로 다양한데... 가능할까?.... 의문이었어요. 교재를 둘러싸고 있는 띠지를 보니...제 예상이 클린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자세히 들여다보니~!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집입니다~! 이 한 권의 교재 안에서 “문법, 작문, 언어, 매체, 도서, 문학”까지 다루더군요! 완전 올라운더지요~!
출판사가... “NE능률” 입에..눈에... 많이 익은데... 오지랖에 홈페이지 수소문해보니.... 앗! 저 소식적에는 영어교재로 주로 만나던 출판사라는 걸 꺠달았어요.. 영어교재의 노하우를 국어에도 접목시켜서 내놓은 듯 하네요~! 갑자기 신뢰도 상승~!
자신만만하게 내놓은 듯하긴 한데.. 사진에서 설명하는 운영방식이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를 두고 말하는 건지... 출판사 전반적인 계획인 건지..모르겠어요.. 사진상의 설명대로만 제공된다면 대박일텐데...
본격적으로 살펴보기 전에~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는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있고~ 어떻게 공부하라는 건지 봅시당!
각 분야별, 주제별 엄선된 지문들을 제공하는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는 배경지식 습득과 이론 부분 실력을 키우고, 내신관리까지~ 일타삼피! 아주 매력적인 친구입니다.
지문을 읽고 잘 소화했는지 확인해봐야겠지요 작품, 지문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객관식 문제를 풀어서 확인하며... 수능준비! 서술형 문제를 풀어서 습득한 것을 정리, 논리적으로 표현하며,, 내신, 논술, 구술 준비! 빈틈없이 준비할 수 있겠네요!
매 강의마다 마지막에는 다시 한 번 “복습”하면서 해당 강의의 내용을 되새김질하게 해주니...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겠지요
교재를 살펴보면서... 구성면에서 .. 분량면에서.. 질적인 면에서...“우와~”를 연발하면서 보다가.. 마지막 “정답 및 풀이”에서는 “우와~”라는 감탄도 접어둬야 했어요.
첫인상은 그냥 좀 유난히 많이 두꺼운 답안지네...싶었는데요.... 이럴 수가~! 그냥 답안지가 아니라, 선생님 한 분이 따라오셨더라구요.
시중의 교재들은 열이면 열.... 교재 속 문제의 답이 나열되어 있고, 좀 중요하다 싶은 문제들은 해설도 되어있고.. 이렇게 구성되지요
그런데!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는 특별하더군요! 교재에서 제시된 지문들을 몽땅 옮겨놓고, 마치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지문 분석해 주시면서 밑줄~ 쫙! 그어주시듯 이보다 더 자세한 분석과 해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꽉 찬 해설지였습니다. 해설지에 대한 이야기는 마지막에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제가 책을 읽을 때 중요하게 생각하고 몇 번이고 되돌아와 보는 부분... “목차” 입니다. 학습교재에서는 특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시작하기 전에 “목차”를 가볍게 훑어봐두면... “내가 무엇을 하게 되는 구나...” 하고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목차만 봐도... 정말 다양하고 많은 주제들을 다루고 있지요?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완전 짱입니다~!
대망의 1강입니다.. 우리집 1호 꿀단지가 풀기 전에... 제가 먼저 살짝 훑어 봤습니다. 1강에서는... 문법(단모음과 이중모음), 독서(진리의 세 가지 학설), 문학(수박같이 두렷한 임아, 봄이 온다), 복습하기... 순으로 진행됩니다.
문법 파트로 “모음”의 일부에 대해서 이론적 설명 텍스트와 자료를 제시해주지요..
텍스트를 통해 이해한 이론 설명을 문제풀이로 확인하면서 정리하는 페이지지요.
이런 식으로..계속해서 아래 사진과 같이 제공되어 지고 있는데요...
“문학-고전운운 / 수박같이 두렷한 임아”
“문학-현대소설 / 봄이 온다”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의 구성 정리해보면...전체 20강이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어요.
문법 or 화법 or 작문 or 매체 > 이론적인 부분과 실용적인 부분을 실력을 쌓을 수 있어요. 독서 > 비문학 지문들을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폭넓은 배경직시을 쌓을 수 있어요. 문학 > 한국문학을 고전 & 현대, 운문& 산문등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들을 비롯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요. 복습하기> 앞 서 배운 내용 필수, 핵심내용을 스스로 정리하면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문법은 물론 다양한 독해 배경지식을 위한 텍스트 제공으로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의 이름값에 걸맡는 구성입니다~!
그리고~!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의 매력이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사실~!
유난히 두꺼운 정답 및 해설지는 그야말로 선생님 한 분 모셔놓은 듯~! 으레 해설지들은... 답이 죽 나열되어 있고, 그 중에 몇몇 문제들만 해설이 제공되지요.
하지만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는 전혀 다릅니다! 일단 제공된 텍스트를 낱낱이 분석해주고 있습니다. 마치 수업시간에 열심히 필기한 노트처럼.. 아니 완전 일타강사의 수업준비 자료 처럼요! 그리고 모든 문제의 해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해당 번호가 답인지.. 그 외의 번호가 외 답이 아닌지... 어머머.. 이게 뭐야....눈이 휘둥그래졌다지요.
휘황찬란한 강의도 좋다 하지만.. 국어 과목은 이렇게 차분하게 정리해준 것을 읽어보면서 이해하고 저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든요.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을 정리해보면~! ★1. 한권으로 국어 전갈래를 잡을 수 있어요! ==> 문법, 화법, 작화, 매체, 문학, 독서 등을 한권으로 해결! ★2. 다양한 읽기자료를 접하면서 배경지식 쑥쑥! ==> 교과서 연계작품은 물론 다양한 텍스트로 배경지식이 차곡차곡.. 수능은 물론 논술도 대비할 수 있겠지요 ★3. 유능한 과외교사 역할까지 해주는 해설지! ==> 교재 속 텍스트 전량 분석 및 해설, 문제도 빠짐없이 분석, 설명... 그야 말로 내 곁의 일타 강사~! 네요..^^ 이쯤에서 들어도는 실 사용자들의 학습 소감 한마디~! ♣ 실 사용자인 23학년도 중3되는 우리집 1호의 학습 소감~! => 국어과목에서 다루는 모든 것을 한 권으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데 그 내용마저 가볍게 다루지 않고 심충적으로 다뤄줘서 좋다. 처음엔 교재도 두껍고, 해설지도 두꺼워서 겁이 났으나, 공부해보니 나에게 딱 맞는 수준의 교재라서 좋았고, 지문분석, 문제 해설 등이 자세하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이전까지는 공부하다가 답답했던 국어과목이.. 속 시원하게 느껴져서 좋다. 올 해에는 이 교재와 열심히 달려봐야 겠다.
♣ 곁다리로 함께 보내주셔서 본 교재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올해 중학교 입학을 앞 두고 있는 2호의 소감은요.. (분량과 구성 등은 3학년 교재와 같습니다.) => 처음엔 두꺼워서 겁먹었으나 주제별로 적당히 나눠진 분량이 오히려 지루하지 않았고, 자세한 설명 덕분에 문제가 크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덕분에 올해 국어 공부는 해결 한 것 같아서 기쁘고~ 좋은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출판사에도.....좋은 교재 만드시느라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본교재로 열심히 국어 공부를 시작하신 우리집 1호와 2호에게도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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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과목은 내신 뿐만 아니라 수능 시험에서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학생들의 문해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체계적인 국어 학습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국어 학습의 혁명 IAP BOOKS와 NE능률이 합작하여 펴낸 한 번에 수능까지 완성하는 중학국어 한수 중학국어 문제집을 만났다. 최근 국어 학습의 흐름을 알고 싶은 목적이 있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는 국어 문제집은 오래전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했다.
이 문제집을 처음 들어보니 묵직한 느낌을 들었다. 그 이유는 중학 국어의 전 갈래를 이 책 한 권으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데, 문법, 독서, 문학, 화법, 작문, 언어, 매체 등 국어의 모든 갈래를 한 갈래도 놓치지 않고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1강부터 20강까지 수록된 지문은 중등 교과서에 수록된 지문과 더불어 모의고사에서 출제빈도가 높은 지문이어서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문 또는 강의주제에 대한 내용은 한방에! 개념정리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고 한방에! 핵짐정리를 통하여 지문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IAP BOOKS에서 제공하는 SLS(Smart Learning Solution) 시스템을 통하여 온라인 교재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인강을 볼 수 있다. 한방에! 개념정리는 이 인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회원가입이 안돼 인강 내용을 확인할 수는 없었다.)
책 속에 수록된 문제는 주로 객관식 문제이지만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답을 요구하는 문제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각 문제들은 이 문제가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 초록색으로 문제의 유형도 보여준다.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되도록 안내하는 이러한 작은 배려도 괜찮은 것 같다. 그리고 중요한 문제와 서답형 문제는 별도로 표기하여 문제를 푸는 학생들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상대적으로 문제가 적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것은 복습하기란을 통해 이번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빈칸 채우기를 통해 한번 더 확인하도록 하고 있다. 반복해서 학습하는 것이 오래 기억되고 나중에 시험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한번만 문제를 풀기보다는 꼭 복습하기를 통해 반복학습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국어 문제집이다보니 학생들이 이해하는 수준에 따라 답이 모두 다를텐데, 이 책의 정답 및 해설을 보면 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다. 각 강의에 출제된 지문에 대한 깨알같은 분석은 물론 학생들이 틀린 문제라도 다음에는 절대 틀릴 수 없도록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정답 선지 분석은 물론 왜 오답인지 오답 선지 분석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오답을 골랐으면 왜 오답인지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친절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알라딘: 한수 중학국어 3-1 YES24: 한수 중학국어 3-1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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