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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한 꿈과 희망을 가진 있는 어린이들과 무용하고 의미 없는 것이라 해도 계속해서 꿈을 간직하고픈 어른을 위한 이야기. 내가 나를 위해 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큰 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즐겁고 유쾌하게 응원해 주고 있다. 건조한 일상, 촉촉한 숨결이 코끝을 간지럽히며 자꾸만 웃게 만드는 책! 갓 튀겨나온 치킨처럼,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동화! 몇번을 다시 봐도 맛있다! |
| 믿고 읽는 비룡소의 천하제일 치킨쇼. 어린이 도서이지만 성인이 읽어도 참 재밌고 유익하고 어린이 동화책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지... 하는 생각과 미소를 짓게 한다. 내 꿈이 치킨 왕이 되는 것이라는 염유이를 보면서 어릴 적 치킨 먹던 내 모습도 그려 보았고 무엇보다 주홍 닭이 너무 사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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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이가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그리고 엄마인 저에게도 읽어보길 권해서 마음 먹고 한번 읽어봤는데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와닿는 메시지가 어른이 읽어도 좋은 책이네요. 글밥 늘리기에도 좋고 김무연 작가의 그림도 귀엽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아이 학원 교재로 준비한 책인데 표지부터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룡소 황금 도깨미상 수상작이더라고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다고 했어요. 치킨에 빗댄 인생 문장들이 있어서 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치킨을 소재로 해서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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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아이와 그 동안 밀린 숙제를 하듯 열심히 재미있게 책을 읽고 있습니다. 집중해서 1년여 다독을 하다보니, 책을 선택할지 말지 결정하기 어려울 때 출판사 이름을 보고 결정여부를 선택할 때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비룡소가 그러하죠. 비룡소 책은 믿고 봅니다. 아이 문제집 사려고 접속했다가 책 표지를 보고 마음이 확 땡겨 자세히 들여다보니 비룡소네요. 이럴 땐 무조건 카트에 담아서 사야죠. 윌리엄 스타이그의 우화를 얼마전 재미있게 읽은터라 천하제일치킨쇼가 우화라는 광고 문구 역시 끌렸어요. "꿈꾸는 삶은 결코 후지지 않지. 삶은 생각하는 쪽으로 스며"든다며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일공일호의 마지막 모습이 기억에 남는 멋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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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학년 3학년 여자아이 두고 있는 초등학생 엄마입니다. 기대 안하고 보여준건데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보더군요. 표지의 그림부터 마음에 들더래요. 저희 집 금기 음식이자 아이들의 최애음식이 바로 '치킨' 이거든요. 애들 아빠가 치킨을 절대 먹지 않는데 꼭 읽혀주고 싶다고도 했습니다. 아이들 눈에 흥미를 끌면서도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그러면서도 적당히 감동도 있는 내용이라 더욱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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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보다 사뭇 진지해지고 감동받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맞아요 한 번 시킨 치킨은 바꿀수 없죠. 바꿔달라 떼쓰면 진상손님 된다구요 이번에 맛있게 먹고 다음에 또 다른거 먹어볼래요. 오랜만에 동화책을 집었는데 그 어떤 자기계발서나 에세이보다 울림이 커요. 지금 저한테 딱 필요했던 책인 것 같어요. 아이들도 많이 읽고 이런 마음을 씩씩하게 잘 키워가면 좋겠어요!! 그림도 너무 귀여워요 치킨 인형...어떻게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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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천하제일 치킨쇼 ! 별별 오디션이 다 있다지만 치킨이라니 제목만 봐도 치킨 좋아하는 사람들은 설레임 가득이에요 치킨들의 무한 경쟁이 요즘 살아가는 세상 같아서 새삼 느껴지는게 많아지네요 어린이도 어른도 공감할수있는 이야기를 쉽게 재밌게 풀어낸거 같아요 읽는내내 정말 시간 후다닥~ 치킨왕 유이에게 금방 빠져들어요 너무 귀여운 주인공이에요 한번 주문한 메뉴는 바꿀수없다. 이미 배달이 출발했기에. 팍팍 꽂히는 말이네요 !! 마지막 가족들 이야기도 훈훈~ 작가님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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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책은 찾아서 보는 편이에요. 재미도 있지만 교훈이 담겨 있어서 어른인 제가 읽어도 여운이 남기 때문이죠. 천하제일 치킨쇼는 초등학교 3학년이 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읽은 책이에요. 풍자적인 내용을 유쾌하게 담아내서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흡수시키는 매력이 넘치는 이야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