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자로서 구매했지만 첫장부터 눈물이 났다. 저 과정들을 맘껏 작가님처럼 함께 봐와서이다. 혹자는 대선후보였던 이재명이 보궐선거로 국회의원이 된것. 연일 못죽여 안달인 언론의 욕을 먹어가며 어느새 당대표가 된점. 방탄. 방탄 하는 소리를 꼬리표처럼 달고다니는 일련의 과정들을 왜곡된 언론보도대로 믿겠지만 김대중처럼 외국으로 떠돌아도 되었을 그를 못놓겠다고 다시 우리곁에 와달라고 붙잡고 조른이들이 있었고 ..그는 또 뿌리치지 못하고 그 욕된 말을 들으며 이자리에 서있다. 이재명은 국민을 섬길줄안다. 가장 저소득층에 있는 사람부터 공무원까지..실제 그의 행정은 따뜻하다. 우린 어느새 경기도에 살고싶다! 라고 했던 말들을 잊었다. 실제 지금 아무렇지도 않게 지자체들이 대중화한 일들중 대부분은 그가 시작해 성공했던 행정들이다. 왜 그를 붙잡고 싶었는지. 왜 그가 다수의 정치세력에게 질투받을수밖에 없었는지 알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이런나라였나 어리둥절한 요즘을 살고있는 모든 국민에게 권하고싶다 |
| 이재명하면 생각나는게 코로나가 유행하던 시절 경기도지사로써 지역화폐를 재난기본소득으로 가장먼저 가장 큰 금액을 도민에게 지급했다는것이다. 그때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두번째 관심을 끈것이 지자체 배달앱개발, 무상교복등이다. 그의 행동을 보면 각종의혹을 피하지 않고 정면돌파한다는 느낌을 준다. 시행했던 정책이나 공약을 보면 더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적 약자뿐 아니라 보편적인 국민을 위한 고민의 흔적이 엿보인다. 제대로 보아야보인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함께 따라가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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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언론과 정치인들의 공격으로 나도모르게 오해하고 심지어미워하기도 했다. 시간이도와준것일까, 어떧 사건때문인가..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고, 알면 알수록 이런 사람이 세상에.. 우리나라에 있는 것이 기적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우리나라가 그래도 국운이 있구나.... 이재명을 응원하기로 마음먹었다. 지금은 끝까지 함께 할 것이고 절대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까지 든다. 맘껏 님의 글과 그림은 내가 이장님에 대해 알아보았던 그 내용들이 더욱 쉽고 상냥하게 담겨져 있다. 귀여우면 다 된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사랑스러운책이다. 이재명을 한 번이라도 색안경을 벗고 알아본다면 우리나라가 처한 문제를 좀 더 새ㅣ안경 벗고 보게 될 것이고, 그것은 곧 나의 삶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그런 점에서 이 책을 소중한 지인들에게도, 도서관에도 소개하고 선물해주고 싶다. |
| 이재명 대표님의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시절 업적들을 쉽고 보기 편하게 써 놓았어요 그리고 그림들이 넘 예쁘고 사랑스러워요ㅎㅎㅎ 보는내낸 입가에 웃음을 짓게 하는 책이예요 주변 지인들한테 선물하려고 몇권 더 구입합니다!!! 소년공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이신 이재명 대표님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ps 이 책을 보시고 나면 이재명이란 정치인을 안 사랑할 수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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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처음 이 책의 짤막한 단편만화를 보게 되었는데, 책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냉큼 샀다. 나는 처음에 인간 이재명에 대해서 약간의 불신이 있었다. (후보 모씨의 주작에 의해서 넘어갔다.) 그런데도 경기도 지사 시절에 불법 계곡 영업을 잡았다는 기사를 접하고 정말 감돟앴었다. 지금은, 이재명이 얼마나 열심히 일을 하고 잘하는지 알기에 더 감동적이고, 그러나 과거의 경험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