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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출간된 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디 그레이 맨 1권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접한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꽤 오래 전에 접했던 작품인데요, 나름대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여겨지던 작품들 중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십여권 정도 모았었는데, 본의 아니게 책을 분실하게 됨과 느린 연재 속도 때문에 손에서 놓았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간간이 물풀이 수면 위에 떠오르듯 추억 속에서 떠올라 기억을 더듬다보면 언젠가 다시 읽어야지 했던 작품이기도 해요. 애착이 있었던 것 같네요. 아직도 완결이 나진 않은 것 같지만 1권부터 다시 모아볼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1권 그림체는 최근 권의 그림체에 비해 동글동글하고 귀여워서 여러모로 정말 추억에 잠기는 맛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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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뭔가 종교 생각나서 너무 멋진거 같아요! 이런거 보면 그림잘그리는 사람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디그레이맨 애니로 보고 싶었는데 판권없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만화책만으로 보게되었습니다 애니도 보고싶네요 원작의 스토리를 움직이는 모션으로 보는게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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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빠져서 모으고 있는 중 입니다 아직 연재중인게 신기해요 이런 다크판타지 진짜 좋아해서 아직 끝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너무 휴재 기려지는 거 같아서 얼른 끝내주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뭐 아무튼 잘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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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원수의 행방을 쫓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전투들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박진감 넘쳤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이노센스 능력이 더욱 다양하게 연출되어 시각적인 재미가 상당하네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동료를 지키려는 주인공 일행의 처절한 사투가 가슴을 울리는 만족스러운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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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들의 스승인 크로스 원수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 본격화되면서 긴장감이 한층 더 고조되었습니다. 새로운 동료 리나리와의 유대감도 깊어지고, 적들의 위협이 거세지는데도 꺾이지 않는 주인공의 의지가 감동적이네요. 다크 판타지 특유의 암울하면서도 소년 만화다운 열정이 가득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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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노센스를 찾기 위한 여정이 긴박감 넘치게 그려진 권이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과거와 심리 묘사가 깊어지면서 스토리에 더욱 빠져들게 만드네요. 전투의 긴장감과 감동적인 서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다음 5권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만족스러운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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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교단 본부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엑소시스트들의 이야기가 시작되어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매력적인 동료들이 새로 등장해 보는 재미가 배가 되었고, 악마들과의 싸움 속에서 피어나는 드라마가 깊은 여운을 남기네요. 작화와 연출의 완성도가 갈수록 높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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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세계관이 더 확장되면서 흡입력 있는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새로운 인물인 칸다 유우와의 호흡도 흥미진진했고, 이노센스를 둘러싼 전투 씬의 연출과 작화가 아주 훌륭하네요. 소년 만화와 다크 판타지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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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파괴하는 엑소시스트라는 독특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주인공 알렌 워커의 첫 등장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슬픔을 간직한 이들의 이야기가 가슴 먹먹하면서도 몰입감 있게 펼쳐지네요. 대작의 서막을 여는 권으로,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 기대되는 최고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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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랑 판도라하츠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이런 작품 계속 찾고 있었어요…알렌도 너무 귀엽고 리나리도 너무 이쁘고 어쩜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입니까? 돈많아지면 더 사고 싶어요 이런 작품 사람들이 많이 알아줬으묜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