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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군을 만나게 된 지 10년만에 신 캐의 영입을 보게되네요. 개인적으로 이레즈미가 좀 많은 걸 제외하면 캐릭터 비주얼이나 성격은 마음에 들어요. 작가가 우울증이슈로 연재를 잘 못했다고 하던데 독자의 입장에서 잘 이겨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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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군은 애니메이션으로 알게된 작품인데 무척 재미있어서 이렇게 원작 만화까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니 나온 분량 이후의 이야기도 역시 재미있네요. 르마죄르라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는데 역시 개성적이라 어떤 인물인지 호기심이 생기네요. 어서 다음 권도 보고싶습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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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역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이야기와 다양한 액션이 잘 혼합되어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들어나갔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캐릭터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매력적인 액션 볼만합니다. 기대중이고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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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에 레이의 블랙라군 12권입니다. 신캐릭터가 나오며 이때까지 베일에 싸여있던 블랙라군의 고용주 더치의 대한 설정이 조금씩 드러납니다. 사실 작품이 예전에 비해 힘이 없고 연재 속도가 극악으로 알려져있는데 이번 12권 후기 인터뷰를 통해 그러한 내용에 대해 해명이 있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만화인데 포기하지 않고 완결까지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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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 85 L'homme sombre PT.1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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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이고 이번에는 다치의 과거와 관련되는 진행 같네요. 11권 이후 다음권이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앞의 권들을 다시 읽게되는 계기가 되어주네요. 빠르게 전개되어 이미 덩치 큰 흑인만 노리는 상대의 정체도 파악했고 록과 삼합회, 호텔 모스크바는 함께 함정을 파고 기다립니다. 빨리 다음권이 번역되어 나왔으면 좋겠어요. 의외로 다치의 과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서 계속 궁금했는데 드디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
| 이 리뷰는 히로에 레이 작가의 블랙라군을 읽고 쓰는 글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고전만화인 블랙라군이 예사에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어요. 옛날에 하드보일한 느낌은 조금 없어진 느낌입니다. 이번 편은 무겁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래도 그림체나 캐릭터 성격은 여전해요.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아요. 출간이 텀이 긴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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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보는 만화입니다. 역시나 블랙라군의 화려한 액션과 다양한 군상들의 활약상은 재미를 보장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12권이라니 도대체 얼마만에 나온 것인지 기억도 안날 지경입니다. 11권까지의 내용이 기억이 안나서 앞권들을 다시 찾아봐야될 것 같아요. 작가 후기를 보니 우울증으로 인해 연재가 불규칙 했던 것 같은데 완결까지 갈 길이 먼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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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스토리 보면 절반도 끝나지도 않은것 같은데 12권 나오는데 정말 오랜세월이 걸렸습니다. 이번편은 약간의 스포를 하자면 저 표지에 있는 여성 자객이 과거의 어떠한 일로 인해 로아나로프에 있을거라는 표적을 향해 무차별 테러를 가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면 스포일러라서 (스포일러랄것도 없지만) 문제가 될수 있지만 스토리를 떠나서 역시 액션은 죽지 않았습니다. 히로에 레이의 계속되는 작품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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