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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월이랑 영림이 서로 몸 바꿨을 때 성격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건 나뿐인가,, 영림이 몸에 들어간 혜월이가 경멸질색하는 표정 짓는 거 넘넘 기엽따,, 혜월의 성장에도 중요한 에피소드가 될 것 같은데 다음권이 너무 궁금하네요.. 언제 나오는 거야 6권.. 영림이랑 경행 폭주하는 것도 넘 웃겨요 ㅋㅋㅋ 에너지 너무 넘치는 거 아니냐며.. 황가는 영림이 황후가 되는 걸 원치 않고 영림도 딱히 그에 집착하지는 않는 것 같죠? 그것보다 넘치는 생명력과 뭔가 묶여있는 게 보이는데 그것이 무엇일가,, 암튼 혜월이랑 영림이 상성이 맞아 보임 ㅋ 친하게 지내 아기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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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8권에서는 특히 절망적인 궁중의 정쟁 속에서도 자신만의 답을 찾아나가는 주인공의 깊어진 서사와, 찰나의 순간에 오가는 치열한 기싸움, 그리고 인물들 간의 비장하고도 따스한 각오가 단연 돋보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미려하고 섬세한 작화와 감각적인 연출 덕분에, 지면을 뚫고 나올 듯한 중압감과 가슴 먹먹한 감동이 생생하게 전해지는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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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례(추녀의 서열을 정하는 중간심사)에서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우연히 일어난 사고가 아닌 숙비의 계략에 황영림과 주혜월의 사이가 틀어진다. 이렇게 된 원인이 정정당당한 거짓말을 안하는 금청가의 증언 때문인데 숙비가 더는 못 봐주겠다며 이번 찬앙례 때 황영림을 몰락시키지 못하면 아내를 심하게 학대하는 늙은 부자에게 팔아버리겠다고 협박하자 겁에 질린 청가는 숙비에게 휘둘렸기 때문. 다음 권에서는 어떻게 관계를 회복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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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부 이후에 이 작품은 재미있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는데 백합적인 의미에서는 이어지는 내용도 재밌다. 주인공도 꽤 미쳤고 그렇게 긍정적인 인간이 아니라는 티가 날때마다 음~ 맛도리 동양풍 작품중에선 제일 재밌게 읽고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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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병약미인여주와 천대받는 악녀의 영혼체인지. 악녀로서 천대받아도 쓰러지거나 호흡곤란. 피도 안 토하는 건강한 몸을 얻었다며농사일하며 좋아하는 여주를 보면서 재미있게 봤는데 애니화도 한다니 너무 좋네요. 추천합니다. 원작인 소설책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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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추궁접서 교체전~ (코믹) 09권입니다 나온지 한참 됐는데 이제야 알았네... 그림예뻐서 보기 좋아요 소설로 따지면 3권 돌입입니다 새로운 에피 현가 에피....라고 해야하나 여튼 영림과 혜월이 처음으로 싸운 에피라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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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작품못미더운악녀입니다만추궁접서교체전입니다.그림이예뻐서잘보고있는작품입니다.스토리가좀지지부진하는것같긴한데.그래도재미있게보고있는중입니다.정발이조금만더빨랐으면좋을거같습니다.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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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추궁접서 교체전~ (코믹) 09권을 읽었습니다. 황제의 주관아래 추녀들이 한데 모여 선대 비들을 숭상하는 찬양례가 시작됐습니다. 여태까지와는 달리 이번에는 더욱더 권력이 강한 비들이 손을 써 모략을 펼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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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추궁접서 교체전 9권의 리뷰입니다. 둘의 우정 때문에 항상 흐뭇하게 보고 있는데 이번권 이 급발진은 뭐죠? 이러고 다음권은 또 몇 달을 기약 없이 기다려야겠죠. 구매 해놓고 몇 권 쌓이면 그 때 볼걸 그랬네요. 아니면 소설을 읽어봐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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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막 끝과 3막 시작이네요. 초반권도 재밌었지만 여러인물이 엮이고 스케일이 커져도 깔끔하게 재밌어요. 착하고 무한히 긍정적인 영림이지만 제 사람을 위협한 자들에 대한 보복은 확실해서 좋습니다. 그리고 혜월과 둘째 오빠를 은근히.. 아니 대놓고 밀어주는데 꽤 잘 어울려서 좋습니다. 츤데레와 다 받아주는 안정형 능청남은 클래식이죠. 오히려 영림쪽은 로맨스가 별로 부각되는 느낌이 아니라 이렇게 커플이 생길줄 몰랐지만 기대됩니다. 다음 권도 얼른 나오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