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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또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건너간다고 해도, 내 안의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나는 절대로 그 유리다리를 건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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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근본적으로 마음의 비타민이 필요합니다. 작가는 마음의 비타민이 책이지만, 자신만의 비타민을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작가는 안식년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글을 쓰고, 산에 오르며, 시장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며 호두랑 산책하기를 좋아하며 배워서 남 주기를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다. 제대로 된 나의 삶을 위해 제대로 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작가님 새 가족을 맞이할 수 있는 연애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Just One More St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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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살고 싶다는 말』
알렉스 신 저자(글) 꿈공장플러스
<책 소개> - 소소한 저자의 기록, 에세이 - “마흔, 제대로 살기 위해 퇴직, 안식년, ‘쉼’을 선택한 한 사람의 이야기”
<추천사> 지금 내 삶을 돌아보며, 제대로 살고 있는지 아니며 제대로 살고 싶은지에 대한 자문(自問)과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저자의 인생 열차에 합승하기에 더없이 좋은 도서라고 본다. - 박상용, 『하루 10분 인문고전 독서의 힘』 저자
<목차> 프롤로그 11
1장. 나는 나를 잘 몰랐습니다
번아웃 중입니다 18 생존을 위한 선택 21 살기 위해 읽습니다 24 두려움의 바다 - 빠지거나, 걷거나 27 억울합니까? 30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33 이것저것 해 봅니다 36 루틴 중독자 39 이대로도 괜찮다고 합니다 42 의식적인 창조 45
2장.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두 번째 스무 살 50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 54 동묘의 추억 58 안 본 눈 사세요 61 무엇을 믿고 있나요? 64 관심 없어요 67 아는 만큼 보입니다 71 나만의 착각 74 당신이 옳습니다 78 전혀 다른 세상이 있습니다 82
3장. 마음성형, 마음을 가꾸니 사람에게서 향기가 납니다
오늘도 마음성형 하세요 88 시야를 돌립니다 91 좋은 사람이 많습니다 94 어떻게 하면 감동할까요? 100 어렵습니다 103 마음의 비타민 108 불편한 선택 113 판단이 아니라, 이해입니다 118 내려놓는 중입니다 123
4장. 가족, 책임감이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습니다
팬더믹 초상집 130 크리스마스 선물 135 과자 선물 세트 140 20년 만의 재회 - 팬더믹 초상집2 143 나도, 당신도 어렸습니다 148 나를 위해 용서하고, 이해합니다 153 새 가족을 맞이하다 156 책임감이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습니다 161 정겨운 잔소리 165 새 가족을 기대합니다 169
5장. 등산, 마음이 설렌다는 건 곧 살아있다는 겁니다
산으로 떠나는 여행 174 현존한다는 이해 177 불수사도북 180 짜릿한 고통 183 버킷리스트 186
6장. 제대로 살고 싶다는 말
10년 여정의 시작 192 배워서 남 주는 삶 195 유명하지 않아도 괜찮아 198 Rich friends 202 이제 역전되리라 207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면, 무엇을 할까? 211
에필로그 214
<책 속 이야기> ** 추 후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romantic2000
<서평 한마디> 저자는 당신 인생의 전반기와 후반기 사이의 소중한 휴식 시간을 자신의 ‘안식년’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 안식년 동안 자신이 지나온 삶을 기록한 내용이 바로 본도서 『제대로 살고 싶다는 말』이며, 제목처럼 그저 모든 삶의 순간을 제대로 살고 싶기에 도전하고, 나아가고, 그리고 소망하며 한 글자씩 적어본다고 말한다. 본도서 『제대로 살고 싶다는 말』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장은 적게는 5개, 많게는 10개의 짧은 에세이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특별한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는 아주 편안한 도서라고 보며 된다. 본문 중 ‘전혀 다른 세상이 있습니다.’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삶은 한순간의 변곡점을 지나 전혀 다른 세상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중략, 다만, 지금의 삶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온전히 나의 시야의 크기에 달려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 이 말은 ‘지금 이 세상 속 내 삶은, 나의 마음 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삶과 다른 세상을 맞이할 수 있다.’란 의미라고 보면 될 듯하다. 그런데 이상하죠! 전혀 낯선지도 어렵지도 않은 말이며 왠지 친숙한 말처럼 들리니 말입니다. 바로 이런 느낌이 단편 에세이의 매력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본도서 『제대로 살고 싶다는 말』는 그렇게 저자가 그때그때 떠오르는 생각과 느낌을 글로 써낸 에세이 형식이기에 더욱 편하게 느껴질 겁니다. 지금 당장 그 편안한 마음으로 내 삶을 돌아보며, 제대로 살고 있는지 아니며 제대로 살고 싶은지에 대한 자문(自問)과 함께 저자 알렉스 신의 이야기에 합승해보는 건 어떨까 싶다.
<문장수집> “삶은 한순간의 변곡점을 지나 전혀 다른 세상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중략, 다만, 지금의 삶이 내 인생의 전부는 아니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온전히 나의 시야의 크기에 달려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83p)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romantic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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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의 #도서협찬 을 받아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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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살고 싶다는 말 ?? 인생의 전반기와 후반기의 소중한 시간을 ‘안식년’이라고 말한다.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모두에게 필요한 시간이다. _알렉스 신 ???이 글을 읽고 생각해 보니 나에게도 2년 전 갑작스러운 아빠와의 헤어짐으로 유치원을 그만 두고 1년 남짓 슬픔 속에 갇혀서 지낸 적이 있다.아빠가 돌아가시기 전 어제와 돌아가신 오늘은 너무나 달랐다. ‘안식년’에 방황을 1년 한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제대로 살고 싶어 진다. 그야말로 제대로 나만의 ‘안식년’을 보내려고 한다. 그럴 수 있도록 이 책은 좁았던 시야를 열어주고 삶의 희망을 준다. 저자의 글에는 힘이 있다. 솔직하면서도 덤덤하게 적은 글 속에 믿음이 느껴진다. 저자는 10년 가까이 다닌 회사를 과감히 퇴사가 아닌 퇴직을 하고 저자의 선택에 의해 ‘안식년’을 시작하게 되었고 이 후 #마음성형 책을 처음으로 출간하고 등산이라는 취미를 갖게 되고, 지금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배움을 실행한다. ????자발적인 ‘안식년’에 얻은 것들이 산더미인 작가님에게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다. ‘안식년’을 맞이하는 이들의 사연은 각자 다르겠지만 어떤 사람은 막연하게 다가오는 두려움, 또는 어쩔 수 없지만 받아 들여야 하는 억울함 , (드물겠지만) 마냥 즐거움 등 ‘안식년’을 받아들이는 감정도 모두 다를 것이다. ?? 두렵고 떨리지만, 한 걸음 내디뎌 봅니다. 막상 더 넓은 세상으로 나와보니 즐겁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 걸음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이제야 제대로 산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자의 글이 마치 ‘한여름 불타오르는 열기를 받아 들이자’ 라는 용기를 주는 동시에 진정한 휴식의 의미를 알게 해준다. 그리고 ‘안식년’ 을 다른 말로 ‘두 번째 스무살’이라고 한다. 어설프고 익숙지 않아 당황스러운 상황들이 있지만 스무 살엔 조금 서툴러도 괜찮으니까. ‘안식년’을 지나고 있는 우리의 인생 또한 두 번째 스무 살을 열어 주어 시야도 더 넓게 확보 되어지고 무덤덤한 감각들이 되살아나며 그것들이 모여 새로운 도전 정신을 불러 일으 킬 수 있다. ???지금도 현재 진행 중인 저와 같은 ‘안식년’ 을 보내고 계실 작가님은 이 시간에 시장 구경 중? 호두와 산책 중? 등산? 궁금해진다. 워낙 인간미가 넘치는 작가님이시라 인?? 에서도 멋진 등산 사진에서 힐링을 얻고 같은 반려견 가족으로서 공감대를 느끼고 있다. 이 글을 읽고 등산,반려견에 관심 있는 분들은 작가님 피드에 좋아요 ?????? 꾸욱 눌러 주면, 작가님은 천사 ?? 가 눌려줘서 감동 하시지요?????♀? ??? 저자의 시야 확보 ??등산을 통해 물리적 시야를 돌리고 마음의 시야를 넓혀 가곤 합니다 (중략) 산에서 힘든 고비를 마주할 때마다 오히려 즐겁고, 행복감을 느끼곤 합니다. 적어도 산에서만큼은 넓은 시야로 마음성형을 완성해 나가고 있는 듯합니다. ???#등산 어릴때 아빠와 엄마와 함께 오르던 동네산이 떠오른다. 정상에서 내려다 본 곳은 또다른 세상 같았고 땀이 식을 때 쯤이면 뿌듯함이 자리잡는다. 갑자기 등산이 하고 싶어진다. 마음의 비타민 중 하나는 책 두번째는 등산 작가님과 비슷해진다. 같은 ‘안식년’ ing 효과가 부르는 긍정적인 변화인 것이다. ?????♀?등산 하고 싶은 취미를 마음으로 먼저 갖게 된 저를 위한 초보 산악회 어디 없어요? ?? ??Just do it. ???책과 함께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시간에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느낀다. 휴식이 얼마나 소중하고 필요한 것인지 말이다. ‘가끔은 쉬어가도 된다’ 라는 말처럼 위안을 주는 책이다. 이 글이 많은 사람들의 손에서 손을 거쳐 읽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 다들 요즘 많이 지쳐 있다. 뉴스에서도 책에서도 ‘마음의 병’에 관한 내용을 많이 접해서 알 수 있다. 몸과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사람이 이 책을 읽고 나면 전보다 더 건강해지고, 새로운 힘을 얻어 도전 할 수 있는 치유의 힘을 얻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다. ?? 도전의 길에서, Just One More Step! 단지 한 걸음을 떼 볼 용기를 가져보려 합니다. _알렉스 신 _________________?? 언제부터? 바로 오늘부터입니다. #제대로살고싶다는말 #알렉스신#에세이#에세이추천#책#책추천해주는여자 책스타그램 #서평#서평단모집#서평단이벤트#북스타그램 @alex_shin0912 @dreambooks.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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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C1KUZTdRLGt/?igsh=MWxkcHZrdGQ2amNraA==
#서평 #제대로살고싶다는말 회사생활한지 어느덧 1년이 되어간다. 나이를 들고 다시 새로운 일을 하면서 그래선지 요즘은 잠깐의 휴식이 필요하다는걸 느낀다. #제대로살고싶다는말 의 작가이신 #알렉스신 은 글을 쓰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면서 책을 쓰기 위해 휴식을 선택했지만 그만큼 쉬는 동안 그냥 지내지 않고 나는 15년 동안 집에 있으면서 ??인생의 전반기와 후반기 사이에 소중한 휴식 시간을 가져봅니다. 제가 겪어보니 이 시간은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이해였습니다. 나 자신만은 나를 이해해줘야 하니까요. 진짜 나를 돌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살기 위해, 이 모든 선택을 했습니다. ??읽은 책들은 조금씩 절ㄹ 위로해주고, 힘을 낼 수 있는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마음의 비타민이 필요합니다. ??이대로 낙담하여 바닥난 에너지를 유지하면서 서서히 죽어갈 것인가, 삶면서 너무 앞만 보고 사는것은 빨리 지치게 하는 것 같다. 나에게도 책을 접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그래선지 바쁜와중에도 독서의 끈을 놓지 못하는것 같다. #제대로살고싶다는말 #알렉스신 #꿈공장플러스 #서평단당첨도서 #받았다그램 #책읽기 #독서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