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세상에서 재밌는 게 너무 많아서 하늘의 소망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 없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피처폰, 폴더폰만 있을 때는 전화만 했기에 책을 보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스마트폰 시대로 들어서면서 아무리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더라도 조금만 나태하면 나락으로 빠지는 시간이 많아 졌습니다. 이 책에는 고전적인 인물을 통해서, 그리고 실제 살아 있는 분들의 귀한 간증을 통해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설교집이지만, 내용 자체는 그 어느 도서보다 살아있다고 할 수 있으며, 성경적인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책 표지가 너무 아름답지만, 이 메시지를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꼭 이 책 읽으시고, 선물하셔서 귀한 영혼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