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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 Branches《Pixie Tricks》5권 set. 남녀 구분없이 즐길 수 있는 얼리챕터북이에요.
Pixie Tricks는 요정 Sprite가 8세 소녀 Violet의 도움을 받아
그리고 때마다 방해를 하는 요정들~~ 등
Violet과 Sprite이 14명의 요정을 다 되돌려 보내려면 위대한? 마법사 Finn과도 대적해야 할 것 같아요.
AR 2.5~2.9 / Lexile : 500L ~ 560L 초등 1~3학년 읽기 추천에 수준은 2학년 등급으로 나왔어요.
거기다 단어장도 함께 제공되어 찾아보기 편하고
이름만 읽고 지나가는 것에 그치지 않아 좋더라고요.
한 권 집어 읽다보면 둘,셋은 다 읽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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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후반대로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은 스콜라스틱브랜치 챕터북 PixieTricks
픽시트릭스는 요정+마법+판타지 조합으로 아이가 요즘 너무 즐겁게 읽고 있어요!
그리고 인기있는 드래곤마스터의 작가 Tracey West 의 신간이기도 하니 재미 보장이죠?! 픽시트릭스는 5권으로 구성되어있고
Pixie Tricks 1: Sprite's Secret Pixie Tricks 2: The Greedy Gremlin Pixie Tricks 3: The Pet Store Sprite Pixie Tricks 4: The Halloween Goblin Pixie Tricks 5: The Angry Elf
Word Book 단어장도 있어요! 아이가 읽을때는 워드북으로 모르는 단어 찾아가면서 읽으니 이해가 더 잘간다고 하더라구요.
워드북은 아이가 정신없이 이야기에 빠져 읽을때보다 정독할때 사용하면 딱이었어요. 생각보다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적혀있었어요!
책 안에 CD도 들어있고, 스토리플러스앱을 깔고 책에있는 QR코드를 인식하면 앱으로도 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아이가 CD보다는 앱사용하는 것을 더 편리해해서 스토리플러스앱으로 음원을 들었어요. 아이가 그 동안 컬러로 된 스콜라스틱브랜치시리즈만 고집해서 흑백 챕터북은 싫다고만 했는데, 웬걸 픽시트릭스 너무 재미있다고 일단 책 펴면 그 자리에서 한권은 끝내야만 해요 ㅋㅋㅋㅋㅋ 아이에게 Pixie Tricks어떠냐고 물어보니 "엄마 재미있고 너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막 읽어져!"
"요정이 14명이나 도망갔는데 얘네가 말을 안듣고 도망다니는데 바이올렛이랑 스프라이트가 얘네들을 잡으러 다니는데 이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 그래서 읽는걸 멈출수가 없어!"
저도 조금 읽어보니 제가 아이에게 들이댔던 챕터북보다 문장난이도가 쉬워서 도전할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흑백이지만 그림도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컬러챕터북만 보던 친구들 흑백 챕터북 도전할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챕터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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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좀 하시는 엄마, 아이들이라면 모두 알고, 영어레벨업 하기 위해 읽는 필독서~ 바로 <Dragon Masters> 시리즈~~모르시는 분 없으실거에요. 저희도 필독서 리스트에 찜콩 해놓고 대기타고 있는 책입니다.^^ 바로 이 책의 작가 Tracey West 의 신작 <Pixie Tricks>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정, 마법, 판타지 이야기로 다시 찾아왔다고 하네요. 얼리챕터북~챕터북 읽는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너무 반가운 소식이죠.^^ <Pixie Tricks>는 도서 5권(with StoryPlus QR) MP3 CD 5장 단어장 1권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Pixie Tricks #1: Sprite's Secret Pixie Tricks #2: The Greedy Gremlin Pixie Tricks #3: The Pet Store Sprite Pixie Tricks #4: The Halloween Goblin Pixie Tricks #5: The Angry Elf 1. MP3 CD 2. '스토리플러스' 어플 이용 요렇게 두가지 방법으로 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CD는 집에서 Read Along, 흘려듣기, 집중듣기에 사용하고, '스토리플러스' 앱 음원은 장소를 불문하고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겠어요.^^ 5권 모두 13챕터, 80페이지 내외로 구성되어 있고, 목차를 지나면 이 책의 개요가 적혀 있어요. 8살 소녀 Violet 이 요정나라에서 온 Sprite 와 함께 요정나라에서 탈출한 요정들을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에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이 너무 궁금해지지 않나요? ^^ 얼리챕터북이라 사실 엄마도 쫄았는데 읽어보니 단어도 많이 어렵지않고 술술 읽히는게 신기^^ 브랜치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가 쉬운 문장이라더니~ 역시 맞네요. 쉬워요.^^ 정말 쉬운 단어로 이야기를 풀어내서 부담없이 한권 뚝딱 읽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 바로 리딩 시켜도 되겠어요. 얘들아~~~책 한번 읽어보자.^^ 그리고 책읽기 전, 음원 먼저 틀어놓고 듣기연습 먼저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얼리챕터북을 좀 접해 본 아이들이라면 책없이 들어도 무난할 것 같아요. 책 맨뒷장을 열어보면 ' Questions and Activities ' 가 있어 아이가 책 내용을 다시 되짚어 볼 수 있을 것 같아 좋네요. 브랜치 시리즈 책 목록도 함께 실려있고요.^^ 브랜치 시리즈는 필수라는데 언능 한시리즈, 한시리즈 해치워버려야겠어요.^^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숙제~~~어휘~~~ 원서 읽고 난후 단어책 열어 쓱~~~읽어보고, 예문까지 적혀 있으니 문장속 어휘의 쓰임도 확인할 수 있고~ 단어장 넘 좋아용^^ 저희 둥이들은 요즘 생애 첫 집중듣기를 하고 있어요. ^^ 집중들기 하려면 일단 그림이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어야겠죠? 그래서 선택한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 중 하나인 ' Owl Diaries ' ~ 제법 내용이 긴데도 내용이 재밌다며 그냥 술술 듣더라고요. 같은 브랜치 시리즈인 Pixie Tricks~~~ 도전도전~ 제가 내용을 먼저 읽어 보았는데 저희 아이들도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바로 도전~~~ 근데 흑백책을 접해보지 않은 아이들~ 겉표지까지는 흥미를 갖더니 속지를 보더니 시큰둥 ^^; 한번만 들어보자~ 꼬드겨 집중듣기 시작~~~ 헉! 근데 이게 웬일인가요? 2~3번 잠깐 멈추고 잠시 딴짓 한 것 빼고는 거의 1시간을 앉은 자리에서 책 한권을 완듣~~~ 중간에 재밌는지 혼자서 키득키득 웃기까지 ^^ 저는 책 한권이 1시간짜리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아들내미 책 한권을 다 들어버리고 2권을 또 듣는다네요. 그럼 또 1시간~~ 오늘은 워워 ^^ 잠은 자야지 ^^; 아들에게 재밌냐 물어보니 재밌다고~ 그래서 흑백책도 읽을 만 하지? 하고 또 물으니~ 이 책처럼 재밌으면 ~~~ 드뎌 우리 아이들도 흑백 얼리챕터북 입문 하였습니다.^^ 야호~~빵빠레 울려라. 제가 흑백책을 전에도 몇번 보여줬는데 쳐다도 안보더니 ㅜㅠ 옆에 있던 딸내미도 자기도 집중듣기를 할거라며 막 달려들고 ~~~~ 이 기세로 바로 얼리챕터북 플젝 스타트~~~ 하루에 챕터 한개씩이라도 꾸준히 읽어보자.^^ 쉽고 재밌는 얼리챕터북을 찾고 계신가요? 그럼 바로 pick 하세요.^^ 아이들이 다음책을 읽고 싶어 안달나는 상황을 경험하게 될거에요. ^^ 흑백책도 재밌다는 것 또한 경험하게 될거랍니다.^^ 이 책의 추천대상 : 초등학생~ 얼리챕터북을 쉽게 입문하고자 하는 누구든 OK AR 2.5~2.9 Lexile : 500L~560L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적은 솔직한 후기랍니다. ^^ " #Pixie Tricks #픽시트릭스 #스콜라스틱브랜치 #도치맘카페 #언어 세상 #얼리챕터북 #Tracey W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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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대박 책인 그 드래곤 마스터즈의 작가 Tracey West의 신작 < Pixie Tricks > 소식이라니!!! 너무 감사한 책이 우리집에 도착했어요. 아이에게 드래곤 마스터즈 작가의 신작이라는 말만 해주고 책장에 꽂아두었는데
Scholastic Branches 시리즈 중 얼리 챕터북으로
Pixie Tricks 시리즈는 5권까지 나와 있구요. 책 한권당 MP3 CD 한장씩 총 5장의 CD와 단어장 1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MP3 CD로 들을수도 있고 STORY PLUS 앱으로 들을수도 있어요.
모든 페이지마다 이렇게 그림이 있고, 글자도 큼직큼직해서 아이들의 영어 글밥을 늘리는 용도로 부담스럽지 않고 너무 좋은것 같아요.
8살 주인공 Violet이 뒷마당에서 요정 세계로 통하는 문을 발견하게 되고, 그곳에서 요정 Sprite를 만나게 되요.
1권에서는 장난기 많은 요정 Pix를 찾아 인간세상에서 사람들에게 심술궂은 장난을 치는것을 그만두게 하고 일을 시켜서 다시 요정의 세계로 돌려보내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읽기 쉬운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고,
책 뒷장에는 이렇게 책에 대한 독후 활동도 알차게 할 수 있구요.
워드북도 함께 있어 아이가 혼자서 책을 듣거나 읽을 때 모르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 Pixie Tricks > 시리즈의 스토리를 아이가 너무너무 재미있어하고,
재미있는 얼리 챕터북을 찾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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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에서 출시된 Pixie Tricks는 요정의 세계에서 탈출한 픽시들이 인간 세상에서 말썽을 일으키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정과 8살 여자아이인 바이올렛이 인간 세상에 나타나 마법으로 혼란을 일으킨 픽시들을 찾고 그들의 세계로 되돌아가게하는 내용이예요 #1 Sprite's Secret 바이올렛이 아끼는 구슬을 두꺼비가 가져가고 그 두꺼비가 참나무 줄기 구멍 속으로 사라진 것을 바라보던 바이올렛에게 아주 작은 얼굴이 나타납니다 날개가 달린 그 작은 요정은 이름이 '스프라이트'라고 인사를 하며 두꺼비가 가져간 구슬을 돌려주면서 바이올렛에게 당신의 세상이 큰 위험에 처해 있다고 자신을 도와줄 것을 요청하네요 어제 참나무 구멍을 통해 14명의 요정들이 탈출했고 내가 살던 곳으로 다시 데려와야한다며 부탁을 하던 스프라이트.. 여왕이 8살 소녀를 만나면 도움을 요청하라고 했고 그 소녀가 바이올렛이었다고 해요 그러다 '픽스'라는 첫 번째 요정을 만났는데 바이올렛을 요정 반지로 가두고 다른 곳에서 말썽을 부리며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스프라이트가 가지고 있는 여왕이 준 '속임수의 책'에서 그림이 빠진 요정을 찾아 그들을 속인다면 요정의 세계로 되돌아가고 그림이 채워진다고 해요 그 책에서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는 픽스에게 일을 시킨다면 해결이 된다고 하던데 놀이터에서 했던 바이올렛의 재치있는 행동에 즐거웠습니다~^^ #2 The Greedy Gremlin 아침식사를 준비하던 바이올렛이 토스트에서 튀어나온 불꽃에 깜짝 놀라게 돼요 픽스가 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책 속의 픽스 그림은 그대로 있으니 날씨를 조절하는 마법 요정 힌키 핑키를 찾기위해 스프라이트와 외출을 합니다 1층으로 내려가면서 사촌 레온을 만났고 외출한다는 말을 고모에게 전해달라는 대화에서 레온이 자신의 비디오 게임 콘트롤러가 이상하다며 바이올렛이 그런게 아니냐고 화를 냈어요 바이올렛은 평소 게임을 하지 않으니 새 배터리로 바꿔 보라는 말을 남기고 집을 나서게 됩니다 곧이어 도와달라는 다급한 소리가 들렸고 그것이 레온의 목소리란 짐작에 방으로 들어섰는데 그곳엔 무섭게 생긴 '졸트'라는 그램린이 레온의 침대에 앉아서 게임을 하는 광경을 보게 됩니다 레온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비디오 게임 속에서 레온과 똑같은 모습을 보게 된 바이올렛은 게임이 끝나기 전에 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액션 킹덤과 모험을 좋아하는 졸트를 위해 도서관에서 책 3권을 골라 읽기도 하고..... 마침내 레온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졸트를 따라 게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었어요 #3 The Pet Store Sprite 세 번째 책은 바이올렛과 스프라이트, 레온이 함께 픽시를 찾고 해결하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바이올렛이 사는 집 2층과 1층 욕실의 수도꼭지가 고장나 새고 있는 것을 발견해요 엄마와 앤 고모, 바이올렛과 레온은 함께 철물점으로 가고 차 안에서 고모와 엄마의 대화를 듣게 됩니다 뉴스에서 지난 며칠동안 다섯 명의 사람이 사라졌고 그들은 모두 호수나 수영장, 연못 근처에 있었다고 해요 바이올렛과 스프라이트는 여기서 단서를 찾게 되지요 철물점 앞에 줄을 선 많은 사람들... 브리트니의 아버지도 수도꼭지가 새고 있어 왔다는데 마을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 것이 이상하다는 말을 합니다 바로 옆 밀러씨의 애완 동물 가게로 간 브리트니와 레온, 바이올렛, 바이올렛의 모자에 숨어있던 스프라이트는 물 요정인 아쿠아마리나를 만나게 되고 아쿠아마리나의 청록색 눈을 마주보는 순간, 엄청난 일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스꽝스런 모습으로 변해버린 레온의 얼굴 좀 보세요 연거푸 피쉬 푸드를 말하며 숫자를 세던 레온이 재미난지 아이도 깔깔 웃으며 읽었습니다 3권에서는 보라색 돌에 비친 여왕의 모습과 강인한 마법사 핀의 존재도 알게 됩니다 #4 The Halloween Goblin 소름끼치는 고블린이 마을에 나타나 온 동네를 무시무시하게 바꾸고 있어요 보기 빌을 요정 나라로 보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는 이야기입니다 #5 The Angry Elf 화난 엘프가 장난감을 엉망으로 만들었어요 Rusella와 Fixit 둘을 속이기 위한 요정 피크닉 계획을 세웁니다 앞으로도 펼쳐질 이야기가 더욱 궁금하네요 다양한 픽시들이 가진 능력과 마법의 세계, 바이올렛과 친구들이 지혜롭게 요정들을 자신들의 세계로 귀환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각 권마다 CD가 있지만 스콜라스틱 스토리 플러스 앱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생생한 음원을 들을 수 있어요 수록된 삽화도 예쁘고 어려운 단어는 단어장으로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스콜라스틱 브랜치 AR 지수는 2.5~ 2.9 / 렉사일 500L~560L로 모험과 판타지를 좋아하는 초등생에게 Pixie Tricks를 추천합니다~!! - 도치맘 카페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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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 Pixie Tricks w/Story Plus QR, MP3 CDs & Wordbook
Written by Tracey West Illustrated by Xavier Bonet
#1. Sprite's Secret #2. The Greedy Gremlin #3. The Pet Store Sprite #4. The Halloween Goblin #5. The Angry Elf
Pixie Tricks 는 표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요정들이 나오는 판타지 소설이다. 모든 책의 첫 챕터 앞엔 아래와 같은 배경 설명이 동일하게 적혀있다.
첫번째 챕터에서 이전 권까지의 이야기를 요약해서 알려주기도 하고. 시리즈로 되어있는 챕터북들의 장점! 이야기의 구성, 주인공이 동일하고 다른 상황들이 벌어지는 것이라 1권을 잘 읽어두면 그 후론 술술 읽힌다.
바이올렛의 뒷마당 나무를 통해 요정 Pixie들이 탈출을 해서 사람들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들어버려, Royal Pixie Tricker 인 스프라이트가 바이올렛과 함께 말썽꾸러기 Pixie 들을 하나,둘씩 요정 세계로 돌려보내는 이야기.
스프라이트의 기술 중 하나인 Pixie Dust 는 순간 이동 시켜주는 마법가루~ 첨엔 콜록콜록 하더니 나중엔 이거 뿌릴 땐 코막는 바이올렛.ㅎㅎ 다른 Pixie 들한테 편지 전달할 때도 사용가능. 요것도 매 권마다 나오는 소재임.
탈출한 말썽꾸러기들을 잡다가 어찌해야할지 막막해질때면 Queen Mab 의 도움도 받는다. 스프라이트가 가지고 다니는 돌을 통해 나타남. 그런데... 명쾌한 방법이 아니라, 힌트만 매우 살짝.ㅋㅋㅋ
뒷표지에 항상 등장하는 여왕님~ 여왕 옆에는 그 권에서 등장하는 말썽꾸러기 Pixie 들이 그려져있어서 이번엔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 놈들인가... 미리 살펴볼수도 있음.
사람들의 이상한 행동으로 책들이 시작된다. 그러면 바이올렛과 스프라이트는 어떤 픽시 때문에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지 살펴보고 The book of tricks 에서 어떤 방법으로 돌려보내야하는지 알아낸다. 도망친 픽시들은 책에 까맣게 표시되어 있다가 Trick 이 되면 책에 다시 나타나게 됨! ^^ 넘나 귀여운 설정~~
1권의 Pix 는 일 안하고 놀기만 하게 만든다. 그를 돌려보내려면 Pix 가 일하게 만들어야 함. Jolt 는 전자 기계들을 망가트리고 바이올렛의 사촌인 레온을 게임 속으로 들어가버리게 만들었다. 책을 읽게 하면 요정세계로 돌아간다.ㅋ Aquamarina 는 사람들을 물고기로 만들어버렸다. 그녀를 마른 땅에 있게 해야 되돌아 감. 무섭고 놀래키는 걸 좋아하는 Goblin은 달콤한 말을 하게 만들어야한다.
Buttercup 은 계속 딸꾹질을 하게 만든다. 놀래키면 되돌아 감.ㅋ Fixit 은 장난감을 고치는 요정인데 어린이들이 한 번 가지고 놀고 버려서 화났다. 장남감을 이상하게 고쳐서 혼란을 주는데, 그를 행복하게 만들면 되돌아간다. Rusella 는 편지, 문자 등의 메세지를 바꾸는데, 알파벳 스프를 먹이는게 미션!
이렇게 말썽꾸러기들을 하나하나 되돌려 보내면서 한 권 한 권이 이어진다. 총 14명이 도망갔으니 아직 반만 되돌려 보낸 것. ^^ 8권까지 나와있으니 나머지는 이 후 시리즈에서~~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아래와 같이 독후활동을 할 수 있게 질문들이 있어서 스토리를 다시금 정리해볼 수도 있고 놓쳤던 부분들을 다시 살펴볼 수도 있어 좋다. 리딩게이트에 없는 시리즈라 아쉬웠는데 요렇게 질문들이 있으니 다행~~
예문과 함께 뜻이 적혀있는 단어장도 들어있다. 책 읽기 전에 한 번 보면 좀 더 수월하게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 책을 읽은 후엔 다시 보면서 어디서 쓰였던 단어인지 기억해내며 다시 한 번 익힐 수 있고.
MP3 CD 들이 있긴 하지만, Scholastic 의 StoryPlus 앱에서도 음원을 편하게 들을 수 있다!!! 무료 어플이지만, 회원가입은 해야한다.^^ 검색으로 책을 찾은 후, 자물쇠 모양을 누르고 책표지 안쪽의 QR 코드를 읽혀주면 모든 음원들이 열려 재생표시로 바뀐다.
제대로 된 발음으로 제대로 연기하며 읽어주는 음원이라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음~
리게로만 리딩을 하다보니 AR, Lexile 수치는 잘 모르지만... 아래 레벨이라고 하니 참고. ^^
AR 2.5~2.9 Lexileⓡ 500L~560L
A to Z Mysteries, Magic tree house 시리즈와 비슷한 글밥이니 리게 레벨로는 2C~3B 정도로 보면 될 듯. 1레벨 진행 중인 울집 7살 어린이는 그림만 쭉~ 보더니 누가 착한 애이고 나쁜 애인지는 다 파악해둬서 나에게 알려주기까지..ㅋ
리딩게이트 Pbook 에 있는 영어 원서만 소장하려 구매해왔었는데, 이젠 제한을 두지 말고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재밌고 흥미로운 책들이 넘 많당!
@dochithink @lw_languageworld |
원서로만 된 챕터북은 사실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부모로써 읽어주기 겁나는데 이 Pixie Tricks 는 CD도 있고 STORY PLUS 라는 스콜라스틱 앱만 깔면 언제 어디서든 들을 수 있으니 참 편리한 것 같아요
알고보면 국어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문맥속에서 단어와 문장이 가진 내용의 의미와 속뜻을 이해하고 유추해내는 글을 읽고 알아내는 훈련이 중요한 것은 깨닫지만 책읽기는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하죠 재미없는 책은 아이들이 보려고 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스콜라스틱 책은 늘 실패가 없네요 소문이 유명한 이유는 다 있네요 브랜치 시리즈를 만나서 다행입니다
#PixieTricks #픽시트릭스 #스콜라스틱브랜치 #도치맘카페 #언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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