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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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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이 건설되며 매립된 인천의 신불도 중국에서 떠내려온 섬이라는 전설이 있는 섬으로 지금은 건물과 활주로가 들어섰다고 한다 이 신불도에는 재미있는 설화가 전해내려온다길래 아이들과 함께 책으로 읽어보았다 인천 해양설화 그림책 은혜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줄거리 옛날 옛적 신불도에 효자가 살고 있었다 효자는 가난했지만 늙으신 아버지 봉양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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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이 건설되며 매립된 인천의 신불도

중국에서 떠내려온 섬이라는 전설이 있는 섬으로

지금은 건물과 활주로가 들어섰다고 한다

이 신불도에는 재미있는 설화가 전해내려온다길래

아이들과 함께 책으로 읽어보았다


인천 해양설화 그림책

은혜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줄거리

옛날 옛적 신불도에 효자가 살고 있었다

효자는 가난했지만

늙으신 아버지 봉양을 열심히 하였지만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아버지는 돌아가신다

상을 치루는 동안

신불도에는 남루한 노인이 나타나 

이집 저집 다니며 밥을 청했다

노인에게 대접해주는 집은 없었고

딱 한집, 효자의 집에서만 

노인에게 식사대접을 해준다


노인은 효자에게 식사 보답으로

묏자리를 봐주겠다고 하며

효자를 신불도 뒷산으로 이끈다

그림으로 봐도 참 멋진 풍경이다

노인은 왼쪽의 섬은 용이되고

오른쪽에 있는 섬은 호랑이닥 되어

이 자리를 수호하니 후대에 부귀영화를 누릴 것이라 말한다

효자는 고민 끝에 그 곳에 묏자리를 쓰게 된다


세월이 흘러 효자의 아들이 장성해

거북이가 나타나 똥을 푸지게 싸고 가는 꿈을 꾼다

다음날 아들은 꿈에 나온 장소로 가서

땅을 파보고 그 곳에서 금광을 찾아낸다


착한 일을 하면 좋은 일로 돌아온다는 교훈이 담긴

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이다

정말 금광이 발견되었는지 궁금해 찾아보니

영종도에 금광채굴을 하는사람들이 있었다는 

뉴스를 발견할 수 있었다

와..금이 진짜 있었구나 싶고

덕을 많이 쌓아 금광을 

발견하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은 사라진 섬이지만

언젠가 공항에 가게 될 때

아이들과 다시 한번 떠올려보고 싶은

재밌는 인천 해양설화이야기

은혜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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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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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양 설화 이야기 그림책 섬에 살아서 그럴까요? 해양 설화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지금은 사라신 섬, 신불도에서 전하는 신기한 옛이야기 시작됩니다. 영종도, 유용도, 삼목도, 신불도 네 개의 섬이 하나로 합쳐지기 아주 오래전, 가장 작은 신불도에 한 사내가 늙은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어. 가난한 살림이였지만 효심이 가득한 사내. 돌아가시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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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양 설화 이야기 그림책

섬에 살아서 그럴까요?

해양 설화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지금은 사라신 섬,

신불도에서 전하는 신기한 옛이야기

시작됩니다.

영종도, 유용도, 삼목도, 신불도

네 개의 섬이 하나로 합쳐지기 아주 오래전,

가장 작은 신불도에

한 사내가 늙은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었어.

가난한 살림이였지만

효심이 가득한 사내.

돌아가시는 날까지

정성껏 장례를 준비합니다.

신불도 이 집 저 집을 다니며

밥을 얻어 먹고자 하는 노인

등이 굽고 목을 앞으로 쭉 뺀 모습이

꼭 거북 같은 행색을 보고는 모두 거절 합니다.

효심이 가득한 사내는

마음씨도 착합니다.

노인에게 정성스레 음식을 대접합니다

"제가 보답으로 아버님의 묏자리를

봐 드려도 괜찮을까요?"

그래서 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 바위 일까요?

거북 같은 노인이 밥을 얻어 먹고

효심 지극한 아들의 아버지 묏자리를

소개시켜줍니다.

신불도 뒷산에 올라 묏자리를

알려주고는 좌우를 살피며

큰 재물을 얻을 수 있고,

재물도 지킬 수 있는 자리라 합니다.

대대손손 이어지는

인천 해양 설화 이야기

함께 읽어 보아요!

0****7 2023.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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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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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진 섬, 신불도에 전하는 신기한 옛이야기 #한림출판사 #김도연 #인천광역시 #해양설화 #옛이야기 #섬 #신불도 #보은 #효           인천네 있는 영종도는 여러 섬으로 영종도,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 이렇게 넷으로 나뉘어 있었어요. 네 개의 섬이 하나로 합쳐지기 아주 오래전 가장 작은 신불도네 효심이 지극한 사내와 늙은 아버지가 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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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진 섬, 신불도에 전하는 신기한 옛이야기

#한림출판사 #김도연 #인천광역시 #해양설화 #옛이야기 #섬 #신불도 #보은 #효

 

 

 


 

 

인천네 있는 영종도는 여러 섬으로 영종도,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 이렇게

넷으로 나뉘어 있었어요. 네 개의 섬이 하나로 합쳐지기 아주 오래전 가장

작은 신불도네 효심이 지극한 사내와 늙은 아버지가 살고 있었어요.

농사도 짓고 고기잡이도 열심히 했지만 가난은 나아지지 않았어요.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가난했지만 정성껏 장례를 준비했고 장례를 준비하던 날 처음 보는 노인이

나타났어요. 마을 사람들에게 쫓겨났던 노인은 사내의 집으로 와서 밥을

얻어먹고 답례로 아버지의 묏자리를 봐 주었어요.

묏자리는 큰 재물이 들어오는 자리라고 했어요.

 

 

 

 

 


 


 

노인은 묏자리를 가리키며 왼쪽에 있는 섬이 용이 되고 오른쪽에 있는

섬이 호랑이가 되어 재물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고 했어요.

후대에 부귀영화를 누릴 것이라고 했어요.

깜빡 잠이 들었는데 꿈에 아버지와 노인이 함께 손을 잡고 걷고 있었어요.

사내는 농사를 짓고 고기를 잡으며 열심히 살아갔어요.

 

 

 

 


 


 

시간이 흘러 사내는 죽고 사내의 아들이 신불도에 살고 아들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열심히 살았어요.

어느 날 사내 아들이 이상한 꿈을 꿨어요. 구덩이에 거북이 똥을 싸 놓고

가는 꿈, 거북의 똥은 반짝반짝 빛이 났어요. 꿈속의 장소로 가서 땅을

파 보니 반짝이는 금이 나왔어요.

사내의 아들은 금광을 발견한 덕분에 대대손손 잘 살았다고 해요.

후손들은 신불도 사람들이 어려울 때마다 도움을 주고 살았다고 해요.

 

 

 

 

 


 

 

 

이 책은 부모를 공경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면 큰 복을 받는다는 옛이야기예요.

묏자리나 풍수지리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서 아이들에게 조금은 낯설지만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1 202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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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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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가 정말 있을까? 아이가 제목을 보고 제일 먼저 한 말이였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진짜로 있었는데 인천공항이 생기면서 영종도로 하나로 합쳐진 섬이더라구요. 거북이 바위가 어디쯤 있었을까? 궁금하게 만드는 책 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입니다. 마을에 효심가득한 아들과 아버지가 살고 있었는데 너무 가난했대요. 그래도 열심히 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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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가 정말 있을까?

아이가 제목을 보고 제일 먼저 한 말이였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진짜로 있었는데

인천공항이 생기면서 영종도로 하나로 합쳐진 섬이더라구요.

거북이 바위가 어디쯤 있었을까? 궁금하게 만드는 책

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입니다.

마을에 효심가득한 아들과 아버지가 살고 있었는데

너무 가난했대요. 그래도 열심히 모시던 어느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례준비에 한창인 어느날 조금 다르게 생긴 분이

마을을 돌아다니며 밥을 동냥하고 있었는데

마을 인심이 고약했던건지 그때가 힘이 들던 시기인지 인심한번 박하네요.

아무도 안주는 밥을 장례중이던 아들이 밥을 차려주네요.

없는 살림에도.

이러면 대개는 복을 받게되죠 ㅎㅎ

생긴모습이 거북이를 닮았다고 딱봐도 안다고하면서요~ㅎㅎ

다음에 이어지는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시다면

찾아보세요~~ㅎㅎ

아이는 거북바위가 재밌다고 거북바위 찾으러 공항가면 안되냐고 하는데

대체 어디쯤인지 가늠도 안되네요 --v

아이가 재밌게 읽은 인천설화이야기

저학년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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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9 202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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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같은 신불도 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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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같은 신불도 거북바위 #한림출판사 에서 나온 #은혜갚은신불도거북바위 입니다. #실화이야기 라고 하니 더 재밌는 그런 책입니다. 인천에는 영종도라는 섬이 있는데 원래는 영종도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 로 나눠져있었다고 합니다, 네 섬이 합쳐지기 전에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사내아이는 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돌보았지만, 결국엔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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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같은 신불도 거북바위



#한림출판사 에서 나온 #은혜갚은신불도거북바위 입니다.

#실화이야기 라고 하니 더 재밌는 그런 책입니다.

인천에는 영종도라는 섬이 있는데 원래는 영종도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 로 나눠져있었다고 합니다,

네 섬이 합쳐지기 전에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사내아이는 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돌보았지만,

결국엔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그러던 중, 거북모양세를 한 노인이 집집마다 밥을 얻으먹려고 했지만, 실패하였고

사내아이의 집까지 오게 되었어요,

사내아이는 가난했지만, 정성껏 밥을 차려주었고

거북노인은 은혜를 갚는다며, 아버지 묏자리를 살펴주기로 했어요.

그렇게 노인이 알려준 자리에 아버지를 묻었고

거북노인은 떠나기전, 여기에 묻으면 대대로 재물운이 틀꺼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사내아이는 꿈을 꾸었고, 예사롭지 않아서 그곳에 가서 땅을 파니 정말 금은 한가득 있지 않겠어요!!

사내아이는 금을 팔아서 부자가 되었고

거기에 그치지 않고

대대손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아직 둘째는 은혜라는 단어를 모르는데요.

은혜라는 말을 먼저 설명해주고 글을 읽기 시작했고

거북이가 도움을 받아서 사내아이에게 도움을 준거다

이게 은혜를 갚은거라면서 너도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으면 꼭 그 고마움을 잊지말고 갚으라고 전해주었어요!

섬이름이 나오고 옛날이야기라서 어려울꺼라고 생각했지만,

쉽게 설명하면서 들려주니 아이가 참 좋아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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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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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서평 내용은 사랑이가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의 책은 무엇일까요? 바로~~이 책입니다. 책 표지에서 한 노인이 있는걸 보셨죠? 꼭 거북이 같지 않나요? 표지에서 사내도 같이 나오는데 입는옷은 '장례복'입니다. 사내의 아버지가 죽어서 장례를 하고 끝냈는데 노인이 와서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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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서평 내용은 사랑이가 직접 작성한 서평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오늘의 책은 무엇일까요?

바로~~이 책입니다.

책 표지에서 한 노인이 있는걸 보셨죠?

꼭 거북이 같지 않나요?

표지에서 사내도 같이 나오는데 입는옷은 '장례복'입니다.

사내의 아버지가 죽어서 장례를 하고 끝냈는데 노인이 와서 밥을 달라고 했어요.

노인은 보답으로 '묏자리'를 봐주기로 했어요.

사내는 노인이 봐준 묏자리에 아버님을 모시면 후대에 부귀영화를 누릴것 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사내는 죽고 사내의 아들이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고 가족들과 열심히 생활을 꾸렸어요.

어느날 밤, 사내의 아들은 이상한 꿈을 꿨어요.

꿈에 거북이가 나와서 똥을 싸 놓고 갔는데 그 똥이 황금이었어요.

다음날 아침 아들은 거북이가 나온 곳에 가서 삽으로 땅을 파보았어요.

그러자 땅속에서 금이 나왔어요.

사내의 아들은 돈을 벌어서 ㄷㅐ대손손 잘 먹고 잘 살게 되었어요.

후손들도 사람들이 어려울 때마다 많은 도움을 주었고더욱 부자가 되었어요.

이 오랜 시간의 일들을 거북처럼 생긴 바위가 멀리서 흐뭇하게 지켜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기모한 노인은 어디에서 왔던걸까요?

느낀점 : 노인이 신기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i 202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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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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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인천 해양 설화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인천 신불도에 얽힌 이야기에요. 착한 사람들은 언젠가는 복을 받는다는 내용이 참 좋아요. 이런 착한 사람들이 복받는 이야기는 많이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이런 글을 읽으면 별로 감동이 없는 것 같아요. 별로 믿지도 않고요. 그래서 조금은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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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인천 해양 설화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인천 신불도에 얽힌 이야기에요.

착한 사람들은 언젠가는 복을 받는다는 내용이 참 좋아요.

이런 착한 사람들이 복받는 이야기는 많이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이런 글을 읽으면 별로 감동이 없는 것 같아요. 별로 믿지도 않고요. 그래서 조금은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꾸준히 읽어주고 싶은 엄마마음입니다.

부모님을 지극히 모시면 내가 복을 당장 받지는 않더라도 나의 자식들이 복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랍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부모님께 더 잘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부모가 하는 것을 보고 자식을 닮는다고 하잖아요.

우리 부모님이 할머니할아버지께 잘 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나도 당연한 듯 우리 부모님에게 잘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 아이들도 내가 하는 것을 보고 배웠으면 합니다.

우리 부모님이 나를 아끼며 사랑하며 키운 것 처럼 나도 우리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고 있잖아요.

어른들이 잘 해야 아이들도 잘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내가 못하면서 내 자식이 잘 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잘 못된 것이지요.

시간이 지날 수록 나이를 먹을 수록 더 부모님께 잘 하지 못한 것이 후회될 수 있어요. 더 늦기전에 올해도 부모님께 더 잘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x******7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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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신불도 거북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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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영종도에는 인천국제공항이 자리잡고 있어요. 이 영종도는 원래 영종도,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 이렇게 네개의 섬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간척을 통해 하나의 섬이 되었지요. 드넓은 갯벌이 공항 부지로 바뀌었고 아직도 개발중인 곳도 있으니 앞으로 변화될 모습이 기대되요. 이 책은 네 개의 섬이 하나로 합쳐지기 오래전에 크기가 작은 신불도에 한 사내가 늙은 아버지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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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영종도에는 인천국제공항이 자리잡고 있어요. 이 영종도는 원래 영종도,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 이렇게 네개의 섬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간척을 통해 하나의 섬이 되었지요. 드넓은 갯벌이 공항 부지로 바뀌었고 아직도 개발중인 곳도 있으니 앞으로 변화될 모습이 기대되요. 이 책은 네 개의 섬이 하나로 합쳐지기 오래전에 크기가 작은 신불도에 한 사내가 늙은 아버지와 함께 살고있었다는 이야기로 시작해요.


 

사내가 열심히 농사짓고 고기잡이도 했지만 너무 가난해서 아버지께 매일 쌀을 드릴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어요. 그래도 언제나 웃는 얼굴로 아버지께 효도를 했다는 사내의 이야기를 읽고 저희 아이는 멋진 사람이라면서 자신도 본받아야겠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이러한 사내의 효심에도 불구하고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는 돌아가셔요. 가난한 살림에도 아버지의 장례를 정성껏 준비하는 사내 앞에 신불도에서 처음보는 노인이 나타나 배가 고프다며 밥을 얻어먹고 싶다고 말해요. 거북처럼 생긴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노인에게 정성스럽게 음식을 대접하는 사내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밥을 맛있게 먹은 노인이 사내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면서 펼쳐지는 책의 내용이 재미있어서 저희 아이는 즐겁게 읽었어요. 이 책을 읽고 저희 아이와 저는 풍수지리와 부모에 대한 효 그리고 보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인천 해양 설화 이야기 그림책인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4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