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은 꽤나 재밌게 읽었었는데 2권은 딱히 크게 재미가 없었다는게 함정입니다..
여주가 학교에 들어가서 주인공을 만나는데..
주인공격인 애가 너무 뇌가 해맑고 백치미 있는 듯 한 느낌으로..
좋은게 좋은거지 하는 안건을 내 놓습니다..
여주는 그게 너무 싫고..
난 최악의 악녀가 되겠어 하는데..
왜 그게 또 악녀의 길인지 잘 모르겠는게 이 책의 함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