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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인간 마리 4권.. 애니를 보다가 관두고 책으로 보려고 한 권씩 구 매하고 있는 기계인간 마리.. 벌써 4권이네요.. 6권으로 완결이라 부담도 적고 내용 스토리가 재밌을 것 같아 구매하고 있네요.. 외전으로 플러스도 나오던데 어서 읽어봐야 겠어요.. |
| 남주가 인간혐오라서 기계 메이드를 들이려 했는데, 부하가 여주에게 기계인 척해달라며 뽑음. 그래서 남주가 기계인 여주에게 처음부터 마음을 많이 주며 완전 다정하고 달달하게 대해줘서 귀여움 ㅠㅠ 여주가 인간인 게 들켜도 남주는 더 좋아할 거 같음. |
| 만화책 기계 인간 마리의 4권 입니다. 3권과 마찬가지로 아직 읽기 전이라서 내용 자체로 서술할 수는 없겠지만 4권 표지 그림은 두사람이 볼뽀뽀를 하며 사뭇 가까워진 것을 볼 수 있어서 로맨스적인 요소가 많이 첨가 되어있는 회차가 아닐까라는 기대감에 부풀게 만들어주네요. 책은 미개봉으로 두고 e북으로 볼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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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게 4권을 지나 5권까지 나온 건 다행인데 왜 6권 완결이 지금까지 안 나오는 건지 의문임... 진짜 남주도 여주도 너무나도 사랑스러움... 이렇게 사랑스러우면서 큰 스트레스없는데 삽질은 삽질대로 하는 러브코미디?ㅋㅋㅋ물이 너무나도 내취향임을 다시금 깨달았음... 사랑이 묵직한 작품도 좋지만 나는 이렇게 가볍게 우당탕탕탕 하는 사랑을 더더욱 좋아함... 진짜 헤벌쭉하면서 보게되는데 아 이거지~~~ 이거지~~ 이거지~~!! 하면서 4권도 즐겁게 봤음. 사실 5권도 봤으니까 6권 얼른 내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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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소녀만화의 왕도를 따르면서도 적절한 개그와 깔끔한 작화, 그리고 기계인 척 하는 사람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
애니메이션이라면 아마 또 다른 재미가 있었을 것 같지만, 동화에서는 묘사하기 힘든 심리적인 표현이나 자잘한 표현들은 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4권까지 오면서 지루한 점도 없고, 계속해서 나오는 새로운 캐릭터가 약간 부담이 되기는 해도 이야기의 전개를 위해서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보고, 이야기가 무작정 길어지지는 않고 완급 조절을 하여 끝을 내는 준비를 하고 있는 것도 좋은 점이라고 보여진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끝나는 건 조금 아쉽지만, 죽은 작품을 계속 끌고 가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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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인간 마리 4권입니다
4권이 완결일까봐 걱정(?)했는 데 다행이 4권이 완결이 아니네요. 작가님 종이책이 이 책 밖에 없는 신인이신데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이 만화의 개그감은 약간 스파이패밀리와 비슷한 거 같습니다. 둘 다 구매하는 책이지만 저는 이 책이 더 애정이 가네요. 특히 이번 권 4권 엔딩은 정말이지. 작가님 당연하지만 거기서 급 엔딩을 하시다니요. 일본에서 2월달에 5권이 나오는 데 원서라도 보고 싶어지네요. 5권의 빠른 정발을 기다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