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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4 CSI, 유명해지다! 가나출판사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를 처음 만나서 읽었을 때 아들은 한동안 이 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꼭 책을 읽으면 이 시리즈의 책들만 꺼내서 읽었었다. 처음에는 아들 혼자서만 열심히 읽었었기 때문에 도대체 이 책의 어떤 점이 아이를 사로잡는 것인지 모르는 상태에서는 그저 책을 열심히 재미있게 잘 보는 것이 기특하기만 했었다. 그러다가 아들이 꼭 읽어 보라고 부탁의 말을 하길래 함께 앉아서 읽어 보았더니, 예전에 TV에서 보았던 외국드라마 CSI 시리즈를 보는 것 같은 흥미진진함이 책 속에 가득했다. 과학지식과 추리력을 동원하여 스마트하게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멤버들의 활약이 눈부시고 대단해 보였다.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어김없이 읽고 있는 이 시리즈는 벌써 24권이 출간되었다. 한 권씩 출간될 때마다 손꼽아 기다리는 아들은 역시 이번 책도 보자마자 달려 들어서 다 읽을 때까지 꼼짝않고 앉아 있었다. 다 읽고 나서는 집에 있는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꺼내서 또 읽기 시작했다. 내용상 여러 범죄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라서 어린이들이 접하기에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사건들이지만, 초등 중학년 이상의 어린이들이 과학적인 추리력과 사고력을 확장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 책 맨 앞과 맨 뒤에는 6페이지 정도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앞으로 읽을 내용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일단 끌어 준다. 한 권의 책 속에 총 4가지의 사건을 다루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태양이를 좋아하던 여대생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사건, 미스터리한 뺑소니 사건, 월요일마다 도둑질을 하는 빈집 털이범의 비밀을 다루는 사건, CSI의 명성을 높여 줄 수 사건까지.. 제목만 보고도 흥미가 퐁퐁 솟아나는 사건들을 어린이 CSI와 함께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사건 속에서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핵심 과학 원리에 대한 내용도 꼼꼼하게 다루어 주고 있어서 폭넓고 깊은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이번 24권에서는 반도체와 RFID, 착시현상, 산과 염기, 별과 은하수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권말부록에는 앞에서 배운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직접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특별활동'이 실려 있어서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하며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버릴 것이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그래서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받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가 될 것이다. 아들은 지금 25권을 손꼽아 기다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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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시리지는 워낙 유명한데다 우리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이야기 중의 하나랍니다. 이번에 CSI 유명해지다 편에서는 4가지의 사건을 만날 수 있어요 첫편인 사라진 여대생의 슬픔에서는 반도체와 RFID에 관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CSI2기의 형사들이 관련되어 사건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얽힌 사건의 실타래들을 풀어가는데요 주인공중의 한명인 태산이가 사건을 해결하면서 스스로에 대해 돌아보고 자신의 갈길은 뭔가 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많이 공감할 것 같아요 CSI형사라고 멋진 부분만 보거나 영웅시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어서 더 애착이 가네요 두번째 미스터리 뺑소니 사건에서는 착시 현상에 관해 다루고 있는데 사소하게 생각했던 일들이 다른 사람에게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세번째의 산과 염기, 지시약 부분은 이번에 EBS 방학생활에서도 나오고 있어서 둘 다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한껏 재미를 선사했던 부분이랍니다. 마지막에서는 별과 은하수 부분이 나오는데 사건과 우주가 무슨 연관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군요 우주에 관한 과학적인 지식으로 범인을 어떻게 찾지? 했는데 그림을 보면서 사건과 연관지어 생각해 실마리를 찾는 모습을 보니 아하 그렇구나 하고 절로 감탄사가 나네요 이번편에서는 사건 해결에 있어 CSI에 관한 평판이 좋지 않아 고민하는 부분도 나오는데요 현실적인 부분이라 공감도 많이 가더군요. 어떤 일을 하든 성과를 내는 부분을 무시할 수 없으니까요 이번편은 언제나처럼 흥미진진하게 과학에 대한 정보를 얻으면서도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활과 자라나는 청소년으로서의 고민까지도 다루고 있어 재미와 감동도 같이 느낄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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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태산이의 이상한 행동으로 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산에 올라가 기타치고 노래하기, 도서관에서 열공하기 등 엉뚱하지만 명확한 추리와 관찰로 사건을 풀어나가는 씨크한 친구이다. 하수, 태산, 차원, 마리 친구들이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는 과학적 원리와 지식을 아하~라는 느낌이 나게 알기 쉽게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예를 들어 RFID, HID램프라는 전문용어도 그림과 함께 설명을 읽을 수 있어서 사건과 연관지어 보면 이해가 빠르고 재미있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선 공교장이 외동딸을 하늘나라로 보냈었던 가슴아픈 사연과 마리의 엄마가 뺑소니를 당하는 광경을 직접 목격한 마리 자신의 내면의 충격을 읽으면서 엄마도 가슴이 찡하고 먹먹한 느낌이 났다. 딸아이는 세 번째 에피소드의 과학 해결 방법에 관심이 많이 간다고 말한다. 과학실험을 통해 직접 지시약도 만들어보고 다양한 것을 넣어서 염기성과 알카리성을 구분 해 본 적이 있어서인지 엄마에게 중화반응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잘 해 준다. 식초로 머리를 헹구면 신 냄새가 날 것 같고 이상할 것 같다는 말도 덧붙이기도 하면서~^.^
드디어 CSI 3기 친구들이 베이징으로 출동을 하는 마지막 모습이 비춰진다. 다음호를 궁금케하는 일러스트가 인상적이다. 베이징에서 어떤 사건을 맡아서 멋지게 해결을 해 줄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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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는 내가 모르는 특별한 매력이 가득차 있는 거 같다. 내가 읽기에도 재미나고 흥미진진한 소재에 과학과 추리까지 적절하게 섞여 있어 약간의 긴장감과 궁금증으로 이야기가 이어져서 어느새 이야기 속으로 푹 빠지게 된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시리즈는 우리 집에서 제일 인기 있는 줄글책이다. 만화에 먼저 손이가는 아이들도 아이들 아빠도 어린이 과학 형사대는 새책을 만날때마다 차례를 기다려가며 빨리 안 읽는다고 타박하며 기다렸다가 읽는 유일한 책인거 같다. 요즘 한참 스마트한 폰에 빠져서 책을 안 읽는 중딩 형아도 이 책을 읽는 걸 보고 어린이 과학 형사대 새로운 이야기가 한 백권쯤 나왔으면 좋겠다는 엉뚱한 상상을 하기도 했다. 이번 어린이 과학 형사대도 역시 기대하던대로 흥미로운 이야기에 과학 소재가 잘 버무려져서 책을 읽다 보면 왠지 좀더 똑똑해지는 기분이 드는 거 같고 과학적 지식이 쌓이는거 같다. 이번책에서는 반도체와 RFID와 착시현상 그리고 산과 염기, 지시약 그리고 별과 은하수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다. 사건이 해결 되고 나서 사건 해결의 열쇠에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 해주는 것이 참 많이 도움이 된다. 아이들도 과학적인 설명이 자세한 이부분을 좀 꼼꼼히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학교에서도 이 책에서처럼 흥미진진하게 과학을 배울 기회를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학창시절 화학 물리가 너무 어렵고 지겨웠었는데 과학수업을 꼭 그렇게 지루하게만 배워야 하는 건지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다가 아니라 과학이 재미있고 흥미롭다고 과학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하는 그날이 꼭 왔으면 좋겠다. 진짜 어린이 과학 형사대가 있었음 하는 상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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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아이가 좋아할꺼라고 생각했던 책이고, 아이들이 먼저 나온지 알고 사달라고 하는 책이여서.. 어린이과학 형사대는 역시 인기있는 도서중 하나이고, 언제나 책을 살때 장바구니에 들어가는 책이 바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랍니다. 그래서 저도 이 책이 나오는걸 먼저 알게되는거 같아요.. 언제나 아이들이 먼저 알고 사달라고 하니까요. 그래서 인지 이 책을 집에 안가지고 있는 집은 없을 정도로 인기도서인거 같습니다. 물론 학교 도서관이나, 도서관에서도 발견하고요.
이번 권은 CSI, 유명해지다!에 관한 내용이에요. 이 책을 시작할때 만화로 시작을 해서 몰입을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CSI가 학습만화로도 나오지만 또 이런 구성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구성요서일 수 있지요. CSI 시즌 3의 이야기지만,, CSI는 이야기가 이어져 있어서 인지 재미도 나고, 계속해서 읽어가는 재미가 있는듯 합니다. 물론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그리고 추리력도 벌써 CSI 시즌 3까지 함께 하면서 커가는거 같구요.
또한 이야기속에서 나온 캐릭터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이야기도 재미나고 리트머스 종이로 과학적으로 이야기 해주는것도 재미납니다. 칼라플한 그림 역시 빼놓을 수 없는 CSI의 책읽기의 즐거움이겠지요. 또, 등장인물과 함께 하는 신기한 놀이 역시..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아이가 어제 밤에 계속 읽더라고요. 자라고 해도,, 다 읽고 자는거 있지요.. 과학적 호기심을 계속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해주길 바래봅니다.~ 그 역할을 해줄꺼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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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4 CSI유명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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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희정 | 그림 서용남 | 감수 곽영직
CSI 시즌3로 아이들이 추리로 배우는 과학 교과서이랍니다. 이야기속에 나오는 재이밌는 인물들을 통해 추리를 재미있게 이야기가 전개가 된답니다. 어른들이 좋아하는 CSI시리즈처럼 아주 재미있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저도 즐겨보는 방송중의 하나이거든요. 사건속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과학을 만나볼수 있었어요. 반도체과 RED, 착시, 산과 염기, 지시약, 별과 은하수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과학이야기인것같네요. 주변을 둘러보면 과학은 가까운 곳에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들이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는 미스터리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가 되어서 손을 놓을수가 없었답니다. 이야기속의 과학 개념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과학을 쉽게 이해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책의 재미를 느끼고 과학개념을 이해하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대리 만족을 느끼면서 재미있어 했습니다. 사견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열쇠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이야기를 하나씩 읽어나가면서 과학적 지식을 쌓을수 있었고 어떻게 과학과 사건을 연결 지을수 있었는지 알수 이었답니다. 그리고 태산이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를 통해 찾고, 이용하고 움직이는 원, 새장안에 있는 새, 장미꽃 지시약의 마술, 중화 반응으로 머리 감기, 별로 하는 시력 검사, 별이 반짝이는 이유는?를 실험을 쉽게 해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았답니다. 특히 별로 하는 시력 검사가 눈에 들어 왔어요. 눈이 나빠져서 얼마전에 안경을 했거든요. 과학을 좀더 알게 되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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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사이에 인기있는 책 어린이 과학 형사대CSI 시즌 3 중 24권이 나왔더라구요. CSI 열혈팬이 저희 아들 책이 나왔다는 소식만 들으면 빨리 사야한다고 난리랍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책은 몇권되지 않아요. 정말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고 과학지식은 차곡차곡 쌓여가는 책이랍니다. 작가인 고희정 선생님이 과학교육을 전공하셔서 그런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사건을 잘 구성하시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계시답니다. 그림도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잘 표현해주시고 색상 또한 눈에 부담이 없어서 엄마로서도 걱정이 없답니다. 간혹 만화가 나올 때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거든요. 시작은 만화로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로 만화로 시작하니 책을 선듯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저희 아들 예입니다. 이렇게 읽기 시작하면서 사건에 들어가게 되요. 사건마다 핵심 과학 원리가 무엇인지 알려줘요. 그림들이 만화에서 만난 친구들이라 어색함이 없죠! 사건의 개요를 설명하면서 점점 궁금증을 유발하게 해서 사건 속에 푹~ 빠지게 해준답니다. 와우~~ 줄글이죠? 굉장히 많은 양의 줄글이랍니다. 하지만 만화가 연결되듯 중간중간 삽화들이 나와서 만화를 보는 듯하고 줄글을 읽을 땐 머리속에 그 주인공들이 떠오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생생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네요. 저희 아들은요. 요즘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저희 아들 기타에 대한 소개가 나오자 자신이 알고 있는 점도 보태고 또 몰랐던 점도 알아가며 친구들한테 아는채 하기도 하더라구요. 읽는 즉시 지식이 쌓인다는 사실! 한 사건이 끝날때마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주는 해설을 해주고 있어요. 다른 책처럼 그냥 설명이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책속 주인공들이 나와서 설명해주니 그냥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태양이인것처럼 목소리 변조해가며 설명을 하더라구요. 그러니 자신이 눈으로 한번 귀로 한번 두번 읽게 되는거죠! CSI가 이젠 유명해졌대요.팬카페도 생겼다는.... 책속에 빠져 저희 아들도 빠져나올 줄 모릅답니다. 마무리도 시작을 만화로 했으니 끝마무리도 만화로~ 저희 아들이 특히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놀면서 실험도 해보고 생각도 해 볼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죠! 자신이 진짜 CSI가 된 듯 책을 읽으며 교통카드의 원리를 보고 반도체를 주변에서 찾아보기도 하고 실생활과 연결시킬 수 있는 부분이랍니다. 기계를 좋아하는 아이라 무척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CSI는 한번 잡으면 의자에서 일어날 줄 모르고 책을 읽습니다. 다 읽어야 일어날 정도랍니다. 이 정도면 광팬맞죠? 책을 다 읽고 나면 학교 가져가서 친구들 빌려주기 바쁜데... 지금은 방학이라 개학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친구들이 좋아할 거라면서... CSI덕에 자신도 친구들한테 유명해졌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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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SI유명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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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사이에서 너무나 인기 있는 책 시리즈~ 가나출판사의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이제 엄마들도 CSI를 모르면 안될것 같더라구요~
매일 학교 도서관에서 너덜너덜 해진 책을 빌려오고, 읽고, 또 읽고, 보고 또 봐도 재밌다며 아이가 푹 빠져있는 책이라 저도 관심갖고 읽어봤어요~
벌써 시즌 3의 이야기로 이야기의 흥미와 과학적인 융합지식을 배우게 해주는 멋진 책이라 큰 도움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추리하고, 일상속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사건, 사고를 토대로 사건의 실마리를 예측하고, 하나하나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풀어내가는 멋진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맴버들~
1기, 2기의 맴버들과 3기의 맴버들까지!! 각기 개성있고 재미난 캐릭터로 이야기를 끌어가는 멋진 스토리가 인상적이고, 알찬것 같아요~
사건 ① 사라진 여대생의 슬픔 핵심 과학 원리 - 반도체와 RFID
이렇게 4가지 사건을 통해 하나하나 알아가고 배우게되는 과학원리와, 추리하는 재미가 쏠쏠한 이야기들~ CSI맴버들처럼 정말 박학다식하고, 예리하며 정확하게 이론을 적용시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우리 아이들 모두 배우고, 닮고 싶은 부분일거예요~
사실 예전 저희 어렸을때에는 외국의 추리소설이 주는 재미와 스릴,,, 그리고 사건해결에 대한 통쾌함과 주인공의 추리력만이 높이사며 이야기에 빠져들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교과서 속 과학의 이론과 정의를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접목시킨 스토리텔링의 방법으로 과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배워가니 정말 유익하고, 보람있을것 같더라구요~
스토리는 항상 새롭고, 호기심을 자극하며, 아이들도 다양한 사건 사고를 해결할 수 있다는 능력을 보여주고 알려주는 성취감도 맛보게 하는 내용들이라 아이들에게도 큰 매력을 선사하는 책~
과학이라는 학문에 더 관심을 갖게해주고, 과학공부에 더 호기심을 갖고 집중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 딸아이는 과학과목이 재미있다며 열심히 노력하고 관련도서나, 활동도 열심히 즐기고 있네요~
아이들 학교에도 이런 CSI같은 맴버들을 뽑아 활동하게 해주면 정말 좋아할텐데,,,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더라구요~
마치 내가 그 사건 현장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는 재미난 책!! 더불어 지식과 정보까지 전달하고, 과학실험이나 일상속 놀이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하나하나 부록으로 전달해주니 아이들이 이 책에서 더더욱 손을 놓을 수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이라는 부제처럼 과학을 공부하는 3학년 아이들부터 6학년 아이들에게 두루두루 사랑받고, 인정받는 시리즈로 영원할것 같아요~
다양한 사건해결을 통해 적극적인 활동으로 인정받고, 더욱 유명해지게된 CSI맴버들~ 마지막 페이지에 베이징에서 초청을 받았다는 내용이 나오던데 국제적인 무대에서 다시한번 그들의 능력을 입증하고 인정받는 멋진 에피소드를 다음편에서는 기대해 보아도 좋겠지요??
시리즈 모두 사달라고 졸라대는 딸아이에게 가끔이라도 CSI시리즈를 선물할 수 있는 재미도 쏠쏠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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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4권 CSI, 유명해지다! 글 고희정 그림 서용남 감수 곽용직 가나출판사 아이들 사이의 베스트셀러인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새로운 이야기를 가지고 나왔다. 이번에는 뭔가에 자꾸 몰입해 보려 노력하는 태산이의 모습이 가장 먼저 그려졌다. 자신에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한 태산이의 부단한 노력. 하지만 아직도 자신이 진정 원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지 못하고 있다. 기타도 쳐보고 노래도 불러 보고, 공부도 해 보았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찾아내기가 쉽지 않은 듯하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하는 태산이의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았다. 스스로 자신의 재능 찾아 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보고 배워 나갈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CSI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어려운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해 힘겨워하던 여대생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던 순간을 CSI 대원들의 도움으로 벗어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RFID 시스템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이 칩은 지금 반려견에 몸에 장착하는 칩으로도 사용이 되고 있는것이다. 눈의 착시로 인한 사고를 풀어 내는 CSI 대원들의 이야기도 그려졌다. 상대편의 강한 불빛으로 인해 사고를 낸 줄도 모르는 범인을 체포한 CSI대원들의 모습이 멋있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추리력이 향상 되어서 그런지 사물을 그냥 흘려 보내기 보다는 차근차근 살펴 보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서 아이들의 관찰력과 추리력 그리고 창의력을 향상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향상 새롭고 재밌는 이야기로 돌아오는 CSI. 다음편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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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는 처음 접해본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사고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과학추리동화라고 한다. 2008년 6월 부터 출간된 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 셀러 시리즈라고 하는데... 정말 재미있고 과학 형사가 되어 4명의 주인공과 같이 사건을 해결하는 것 같다.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사건 ① 사라진 여대생의 슬픔 핵심 과학 원리 : 반도체와 RFID
나의 첫직장 '서울대학교 반도체 공동 연구소'였다. 행정직으로 입사를 했지만 기술직 실장님이 너무 잘 봐주셔서 실리콘위에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배울수 있었고 기술직으로 자리를 옮길수 있었다. 도체와 부도체 그리고 반도체에 대해 책을 읽은후 다시한번 설명해 주니 더 잘 아는 것 같았다.
RFID가 장착된 버스카드로 사라진 여대생이 있는 곳을 알아낸것도 신기해 했다.
사건 ② 미스터리 뺑소니 사건 핵심 과학 원리 : 착시 마주오는 차의 밝은 전조등 빛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아 교통사고 난줄도 모르는 용의자 이것이 착시 때문에 일어난 일어난 일이라고 단정 짖는다. 전조등을 싸다는 이유로 불법 HID 램프로 절대 갈지 말아야 한다고...
사건 ③ 빈집 털이범의 비밀 핵심 과학 원리 : 산과 염기, 지시약
이부분은 우리아이들 비누로 머리를 감고 식초로 행구는걸 하고있는데 책에서 보니 기분이 좋단다. 산과 염기를 확실히 알수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밀수 미술품이 가짜라는걸 발켜내고 별자리까지 알게 해주는 부분이다. 오늘 밤하늘을 아이들과 올려다 보았다.
사건이 끝날때마다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가 있어 다시한번 정리할 수 있고 집에서도 해 볼 수 있는 ‘과학 실험 코너’도 있다.
친구들의 우정도 배우고, 사건 추리,해결도 하고 과학도 배우니 ㅎㅎ 다음권 베이징으로 가는 친구들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 기대된다.
내일은 아이들과 착시 원을 그려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