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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7반도 아니고, 17반도 아닌 '3학년 27반 비밀교실'!! 이 책은 그림책 '딩동거미' 신성희 작가님의 그림과 '승민이의 일기',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를 쓴 이승민 작가님의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력이 담겨있는 동화책이에요. 전학한 학교에 첫 등교를 하기로 한 은서는 전학 통지표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거기엔 3학년 27반 이은서라고 적혀 있었거든요. 3학년은 6반까지 밖에 없는데.. 은서는 의아해하며 3학년 교실복도를 끝까지 갔다가 뒤돌다가를 반복하던 중 진짜로 눈앞에 27반이 나타나고, 그때 수업시작을 알리는 종소리에 교실로 들어가 보는데요. 알고보니 27반은 반달가슴곰 담임 선생님, 스물한 명의 동물 친구들이 있고, 인간 전학생은 들어올 수 없는 반이었던 거예요. 마침 교실에 빈자리가 있어 그 곳에 앉게 된 은서에게 두더지 두덕이가 이렇게 말했어요. "사실은 우리 반이 비밀 교실이거든" 우연히 비밀 교실에 비밀로 오게 된 은서!! 은서는 비밀교실에서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요? 새 학교에 전학을 오게된 은서는 전학 통지표에 적힌 대로 교실을 찾아 보지만 27반 교실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는데요. 그러다 갑자기 나타난 27반 교실은 인간학생이 들어올 수 없는 비밀 교실이었고, 비밀 교실의 비밀 학생이 되었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었던 은서는 3학년 27반 비밀 교실에 관한 노트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비밀 교실에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있었어요. 원래 아무 표정이 없는 늑대 울후, 너무나도 느릿느릿한 바다거북 엄수, 숙제가 너무 싫은 거위 참숙이, 27반에서 가장 부지런하고 다정한 강암이.. 등등 다들 어쩜 그렇게 개성이 넘치는지.. 저도 보면서 한참을 웃었답니다. 이 책을 읽은 저희 아이는 은서가 3학년 27반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가 넘 재밌고 흥미진진했다고 해요. 특히 바다거북 엄수 아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하면서, 엄수가 행동은 느리지만 여우 불숙 선생님이 내준 어려운 수학 문제를 막힘없이 척척 푸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하네요.ㅎㅎ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27반 동물 친구들 모두가 주인공인 이야기 [3학년 27반 비밀교실] 다음엔 작가님의 생각노트에 있는 다른 비밀 친구들도 꼭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유쾌함이 가득했던 책!! 새 학년을 준비하는 초등학생들에게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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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7반 비밀 교실』은 보면서 자꾸만 웃음이 피식피식 새어나오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이다. 새로 전학한 학교에 등교한 은서는 비밀의 방처럼 숨겨져있는 "27반"에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는 신기한 동물친구들이 가득하다. 표정이 없지만 친절하고 착한 늑대 울후, 느리지만 선생님보다 똑똑한 거북이 엄수, 땅굴파기가 너무 지루하고 싫은 두더지 두덕이, 거짓말을 절대 하지 못하는 토끼 토순이 등 다양한 동물 들과 함께 지내는 학교생활이 은서는 너무 즐겁다.
그런데 각 동물들을 잘 보면 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특징이 조금씩 보인다. 행동이 느린 아이, 표정이 없는 아이, 겉모습에 신경쓰는 아이, 떠드는 아이 등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자신의 반에 있는 친구들을 저절로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어떤 동물과 잘 맞을까? 내가 은서라면 어떤 동물 친구를 비밀노트에 쓰고 싶을까? 내 주변 친구를 동물에 비유하자면? 과 같은 질문들을 만들어 함께 이야기해볼 수 있고, 새로 돌아오는 3월 새학기에 동물에 빗대어 자신을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보는 내내 마음이 즐겁고 행복해지는 어린이소설이었다.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꼭 읽고 싶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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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 이승민 글, 신성희 그림 초등학교 개학과 함께 새로운 학기의 시작이 코 앞으로 다가왔네요. 아이가 3학년 반 배정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3학년 27반이 되면 어떨까? 상상하면서 아이와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오늘은 은서가 전학한 학교에 처음으로 등교하는 날입니다. 은서는 3학년 27반으로 배정을 받았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3학년 27반은 커녕 7반도 없었습니다. 다시 한 번 27반 교실을 찾아보기로 한 은서는 3학년 교실이 있는 복도 끝까지 가서 1반을 확인한 다음 뒤를 돌아보고 한숨을 푹 쉬고 다시 뒤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2반부터 6반이 모두 사라지고 27반이 나타났습니다. 교실을 힘들게 찾아 들어간 은서는 다시 한 번 깜짝 놀랍니다. 27반 교실에 담임 선생님은 반달곰 선생님이고 27반의 21명의 친구들은 모두 동물 친구들이었습니다. 은서는 곧이어 27반 교실이 비밀 교실이고 은서가 비밀교실에 온 것도 비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집으로 돌아온 은서는 <3학년 27반 비밀 교실에 관한 비밀 노트> 에 3학년 27반 친구들에 관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표정이 없어서 화내는 걸로 종종 오해받는 친구 늑대 울후, 느리지만 수학을 잘 하는 바다거북 엄수, 땅굴파는 일이 재미없는 두덕이, 숙제하기 싫은 거위 엄숙이, 그림을 잘 그리지만 제빵사가 되고 싶은 너구리 리구..... 저마다 다른 고민과 개성을 갖고 있는 비밀 교실 친구들의 특별하면서도 재미있고 감동을 주는 이야기에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으면서 짧은 이야기가 연결되어 있어서 긴 글을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 . . . . . 토트북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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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비밀스러운 <3학년 27반 비밀교실> 책을 읽어보았다. 주인고 은서는 전학한 학교로 등교하는데 통지표에 3학년 27반이라고 쓰여있다. 뭔가 의아해하며 27반을 찾는데 6반까지만 보이고 27반은 보이지 않는다. 6반에서 뒤를 돌자 갑자기 나타난 27반! 27반으로 들어가보니 선생님이 반달가슴곰이다! 그리고 반 친구 모두가 동물이다. 인간이 올 리 없는 이 교실에 은서가 온 것을 보고 모든 동물이 놀라서 은서를 쳐다보았다. 학교에 있는 신기한 27반은 동물들의 반이었다. 그러면서 27반에서 동물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은서. 두더지 두덕이는 은서에게 인간 친구를 사귀는게 소원이었다며 반갑다고 한다. 은서는 전학 와서 친구가 안 생길까봐 걱정을 했다고 하자 두덕이는 걱정말라며 모두가 널 좋아할 것이라고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두덕이가 말해주는 비밀은 우리 반이 비밀 교실이라고 한다. 정말 신기한 비밀교실! 우리 아이도비밀교실이 27반이라는 것도 신기하고 온갖 동물들이 가득한 교실이라는것도 신기해했다. 그리고 두덕이가 [모두가 널 좋아할거야.]라고 따듯하게 이야기해준것이 우리 아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뒷 이야기는 27반의 여러 동물친구들의 이야기들이 나온다. 이 친구들을 보면 정말 우리 반에서 있을 법한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리고 각 동물들의 특징이 드러나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동물 친구들이 각자 가진 고민들과 사연이 정말 다양해서 읽는 내내 엄청 재미있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친구라면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 하며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도 하고 내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지 이야기해보기도 하고 지금 나의 고민은 무엇인지도 이야기해보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3학년 27반의 친구들은 모두 마음씨가 따뜻하다. 우리 아이도 새 학년 새 반친구들을 만난다면 이런 친구들이 가득한 반으로 가고 싶다고 했다. 작가의 말에서 3학년 27반에 다 등장하지 못한 친구들도 있다고 했는데 3학년 27반의 뒷 이야기로 등장하지 못한 친구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다. 책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3학년 27반의 비밀교실로 가서 친구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함께 들어보았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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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7반은 비밀교실이라는 제목부터 평소 알고 있는 반이 아닌 3학년 27반이라니 27반의 의미가 궁금하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은서는 3학년 27반으로 전학을 가게 되지요. 은서는 한참동안 3학년 교실 복도를 왔다갔다하면서 27반을 찾았는데요.. 아무리 둘러보아도 3학년에는 6반까지 밖에 없었답니다. 무슨일이 벌어진걸까요? 은서가 1반부터 6반까지확인한 다음에 복도끝에서 뒤돌아서 한숨을 푹 쉬고, 다시 뒤돌아보니 갑자기 2반부터 6반까지 사라지고, 27반이 갑자기 나타나게 되었답니다. 깜짝놀란 은서는 3학년 27반 앞에 멈추었는데..한번 더 놀라게 되었지요. 바로 선생님이 반달가슴곰이었거든요. 그리고 3학년 27반 학생들도 모두 동물들이었고, 21마리였답니다. 은서는 3학년 27반이 비밀교실이라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선생님도 친구들도 모두 비밀이라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은서가 비밀교실에 전학왔다는 사실도요.. 인간인 은서가 동물들만 있는 비밀교실에 어떻게 전학온건지 신기할 따름이지요.
은서는 이 신기한 일들을 <3학년 27반 비밀 교실에 관한 비밀노트>에 3학년 27반 친구들과 선생님에 관해서 쓰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에는 우연히 들어간 비밀교실에서 만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가 펼쳐 진답니다.
처음으로는 늑대 울후의 이야기를 적었답니다. 은서는 옆자리에 있는 늑대을후가 자신을 엄청 무섭게 째려보는걸로 느껴 자신을 싫어하는 걸로 생각했지요. 그래서 선생님께 상의 드려보았는데..알고보니 늑대울후는 아무 표정이 없어서 친구들이 자기가 화내는 걸로 종종 오해한다는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은서는 울후에게 자신을 싫어하는 줄 알았다고 사과를 했답니다. 울후가 은서가 처음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올 때부터 자신을 좋아했다는 말을 듣고 내심 기뻤답니다.
두번째는 바다거북 엄수의 이야기지요. 바다거북 엄수는 거북이라서 모든 행동들이 느리지만, 배우지도 않은 수학문제들을 척척 풀어내는 수학박사였다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이외에도 두덕이의 이야기 거위 참숙이의 이야기 강암이, 긴코원숭이 뭉치이야기, 너구리리구 이야기, 3학년 27반 친구들의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푹 빠져서 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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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27반비밀교실 #이승민_글 #신성희_그림 #토토북 #토토는동화가좋아 #신간동화 #추천동화 #신학기 #우정 #교실 #친구 #학교생활 #고민 #저학년동화 #서평단 #협찬도서 #어린이문학 <토토는 동화가 좋아>는 상상력과 통찰력, 감동과 즐거움이 가득한 토토북의 어린이 문학 시리즈다. 그 8번째 이야기 《3학년 27반 비밀교실》이 출간되었다. <숭민이의 일기>,<우주 탐험단 네갈로행진호>,<변신 고양이 예지와 마법사> 등 많은 동화를 쓰신 이승민작가와 <딩동거미>,<괴물이 나타났다> 등을 그리고 쓰신 신성희 작가가 만나 탄생한 동화다. 제목에 호기심이 생기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에 빠져든다. 비밀 교실이라는 말에 아이들은 눈이 초롱초롱 해진다. 자기들도 비밀교실에 가보고 싶다며 책을 읽기 전부터 호들갑이다. 비밀 교실에 가게 되면 뭘하고 싶은지,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상상을 하며 책에 빠져든다 -책 속으로- 은서는 3학년 27반으로 배정되었다는 전학통지표를 가지고 학교로 간다. 아무리 둘러봐도 3학년은 6반까지 밖에 없다. 이상해서 복도 끝으로 갔다가 뒤돌아보는데 어느 순간에 3학년 27반 교실 앞에 와있다. 반달곰선생님을 만나고 동물 친구들과 한 반이 된 은서를 두더지 두덕이가 반겨준다. 그리고 3학년 27반은 비밀교실이라고 알려준다. 은서는 비밀교실의 비밀도 지키면서 자기만의 '3학년 27반 비밀 교실에 관한 비밀 노트'를 적기 시작한다. 은서의 비밀 노트의 첫번째 주인공은 늑대 울후다. 표정이 없는 울후를 보고 은서는 자기를 싫어하나 걱정했는데 알고보니 울후는 표정이 없었던 거다. 바다거북 엄수는 비밀 노트의 두 번째 친구다. 아주아주 천천히 걷는 엄수는 알고보니 수학천재?였다는^^ 은수는 3학년 27반에서 특별한 친구들을 만난다. 그 특별한 친구들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직접 책을 읽어보자~ *3학년 27반 친구들 모두가 주인공인 책이다. 은서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줘서 너무 좋았다. 우리 아이들 교실에서도 모두가 주인공이면 좋겠다. 서로 다른 친구들이 잘하는 것도 모두 다르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면 좋겠다. 책을 읽는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가시지 않았다. 어쩜 이렇게 귀여운 친구들이 있을까? 우리가 학교에서 만나는 친구들의 모습이 가득가득 들어있어 더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선생님과 서로를 더 이해하며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들은 우리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한다. 처음 전학온 은서를 열린 마음으로 반갑게 맞이해준 두덕이처럼 우리도 먼저 친구에게 인사해주며 다가가는 것도 친구가 되는 좋은 방법인것 같다. 긴장되고 쑥스러워도 용기를 내보자. 은서가 비밀교실을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친구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반달곰 선생님도 멋지다. 선생님이든 학생이든 완벽하지 않아도 괜챃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비밀교실이라면 나도 다시 학교에 다니고 싶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학교에 가기 전에 불안한 마음, 걱정되는 마음을 한 번에 날려주는 《3학년 27반 비밀교실》은 재미난 학교생활을 상상하게 하는 유쾌한 동화책이다. @totobook_tam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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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학년이되는 걱정많은 우리아이에게 선물한 3학년 27반 비밀교실 입니다 새학기 두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꼭 읽었으면하는 초등도서에요 아이가 보는책은 저도 한번 읽어보는데요 각 캐릭터의 구성도 좋고 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을 미리 엿보는 느낌? 그리고 자존감이 생기는 도서입니다
" 3학년 27반으로 전학이라고?? 쉿! 여기는 비밀교실이야 선생님도 친구들도 비밀의 비밀이야 ! " 우연히 들어간 비밀교실에서 만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들의 이야기 판타지적 요소도 좋았고 비밀교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도 재미있었어요 주인공 은서를 따라 비밀교실 3학년 27반으로 전학가 볼까요^^
이책에서 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에피소드별로 나와 있어요 각 친구들의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교실에 가면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데 다 다른 친구들이죠? 각자의 개성이 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거 같아요 그친구들과 친해지는 은서의 모습 !! 그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새학기에 대한 두려움보다 설레임으로 맞이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책내용 살짝 엿볼까요?? 오늘은 은서가 전학한 학교에 등교하는 날입니다 그런에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망했다는걸 깨달았어요 처음에는 7반을 27반으로 잘못 쓴거라 생각했습니다 27반은 보이지않아서 헤매는 은서... 그러다가 갑자기 27반을 찾게됩니다 마법처럼? 갑자기 나타나는거에요 3학년 27반 문 앞에 있던 선생님이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 은서를 바라봅니다 우리 교실에는 인간이 올리가 없는데?? 반달곰 선생님은 은서를 데리고 반으로 들어가죠
3학년 27반 비밀교실은 동물친구들이 있었어요 동물친구들이 놀라서 은서를 보았지요 처음 전학갔을때 이런 느낌 아닐까요 나만 다른 느낌?? 그감정이 느껴졌어요 전학와서 친구가 안생길까과 걱정하는 은서에게 두더지 친구가 다가와서 말해줍니다 " 걱정하지만.. 모두 널 좋아할거야 " 이렇게 말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은서는 27반에 적응해 나가죠
표정이 없어서 오해했던 늑대친구, 지각하는 거북이 엄수 하지만 수학계산은 가장 빠른 거북이 엄수 두더지의생활계획표는 현실 공부를 느끼게해주었죠? 각 동물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어요 아이도 웃기도하고 걱정도하면서 재미나게 읽어내려갔습니다
공감가고 재미있는 이야기여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새학기 두근두근한다고 하네요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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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7반이었던 아들이 소스라치게 놀라며 책 표지를 찬찬히 훑어본다. 27반? 스물 일곱반이 있다고?? 이게 무슨 일일까. 3학년 은서가 전학 간 학교의 복도. 미스터리한 사건이 발생한다. 반달곰 선생님의 반인 27반에 배정된 은서는 같은 반 동물 친구들에 대한 기록을 해나간다. 일명 '27반 비밀교실에 관한 비밀노트' 은서의 노트를 읽어가는 재미를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 엉뚱하고도 기발한 일들이 펼쳐져서 읽는내내 깔깔 웃기도하고 어리둥절 해지기도하고 다시 박장대소 하기도 한다. 비밀 교실 속 등장 인물들은 어쩜이리 다양하고 귀여울까. 단 한번만이라도 가보고싶다는 27반. 이 책의 전시회가 열린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아이들은 이승민 작가님께 편지를 써달라고한다.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며 유쾌하게 펼쳐지는 교실 속 아이들의 이야기에 빠져 단숨에 읽어버린 동화. 꼬마아이들의 일상 지루함을 달래주는 재치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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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무슨 반이 27반까지 있어요? 우리학교는 6반까지 있는데?" 이 책을 처음 받은 아이가 꺼낸 말이다.
그렇다. 내가 학교 다닐때도 반이 많다고는 했지만 27반까지는 말이 안된다 ㅎㅎ "그치? 이상하지? 도대체 어떤 학교길래 반이 27반까지 있을까?" 라고 주위를 환기시키며 책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끔 해주었더니 냉큼 읽기 시작한다.
일단 이 책은 그림이 참 예쁘다. 숲을 어쩜 이렇게 따뜻하면서도 상세하게 그려낼 수 있는지 그리고 책 중간중간의 동물 그림들도 참으로 예쁘고 보기에 좋다.
나는 전학을 해본 경험이 없어서 주인공 은서처럼 낯선 학교에 처음 갔을 때, 그리고 내가 들어가야할 교실을 직접 찾아서 선생님께 인사를 드려야할 때의 떨림과 두려움을 뭔지를 모른다. 스물한명, 아니 스물한마리, 아니 스물한명의 동물친구들과 인사도 나눌 새가 없이 수업이 시작되고..
인간은 들어온 적이 없는 3학년 27반에 어찌하여 은서는 전학통지서를 받았으며 다른 동물친구들과는 어떤 크고 작은 사건이 있을까? 새학기를 맞아 새 친구를 사귈 들뜬 마음을 갖고 있는 어린이나 전학을 하여 두근두근 설렘과 두려움을 함께 느끼는 어린이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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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3학년 27반 비밀교실 3학년 27반 비밀교실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제목부터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고 그림마저 마음에 쏙 들었다. 이 책은 토토북의 어린이 문학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겨울 방학이 끝나가고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려고 준비중인 우리아이들처럼 주인공 은서도 새학교에 전학을 간 은서! 모든것이 새로운데 새로운 담임선생님은 반달가슴곰 선생님이다. 3학년 27반에는 스물한명이 있었고, 반 친구들은 모두 동물들이다. 비밀교실에서 일어나는 비밀스러운 따뜻한 이야기! 은서와 동물들의 따뜻한 마음, 소소한 갈등,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우정까지! 표정없어서 화를 낸다고 오해받는 늑대 울후의 고민 수다쟁이 두더지 두덕이의 이야기 지각대장 바다거북 엄수의 이야기 핑계 대장 거위 참숙이의 오십가지 이유 하고싶은것이 많은 너구리 리구의 장래희망 거짓말은 절대 안하는 토순이 은서의 비밀노트에 들어있는 동물친구들의 소중한 이야기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친구와의 관계를 어려워하는 친구들! 친구들과 재밌는 학교생활을 원하는 친구들! 새학년 새학기가 기대되는 친구들! 초등학생 모두모두가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은서와 동물들의 이야기이지만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니까!!! 강추합니다. #3학년27반비밀교실 #이승민글 #신성희그림 #토토북 #토토는동화가좋아 #토토북어린이문학시리즈 #책읽는교사 #책좋아하는교사 #초등추천책 #초등필독서 #어린이성장소설 #교사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초등성장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