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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EQ,이제는 부서장의 PQ진짜 성과관리이다 정말 성과관리는 부서장들이 리더쉽을 발휘하기 위한 중요한 경영도구임을 다시한번 배운다 회사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제도,관점 요령이라고 하지만 한가지 더 첨부하자면 성리성과 솔선수범이다 제도를 위한 제도가 아닌 실질적인 필요에의한 필요한 제도 말이다 그리고 요령은 나쁜관점에서의 요령이 아닌 효율적인 요령이다. 꽉 막힌 제도속에 같혀버리는 우를 범하는 일이 태반이다.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경영이라는 것이다 사람들과의 관계는 일차선이 아니다라는 말이다 그렇게 쌍방향의 소통이 반드시 필요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관리가 더 어려운 과제이다 목표나 계획없는 일상은 발전을 하기란 무척이나 힘들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그것은 전적으로 부서원의 잘못이 아닌 부서장의 오판이자 착각이며 오류이다. 그래서 누락부분이 있거나 알지 못해 못하는것은 부서장이 안내하고 이룰수 있게 멘토가 되어주어야만 부서원의 능력이 향상되는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런데 지금도 부서장이 지시만하고 가이드 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옳은 말이다 성과관리에서 기대할수 있는 것이 바로 소통효과와 투명효과라는것은 옳은 지적이다 그러면서 함께 의논하고 함께 성장할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속에서는 반드시 지켜야할것이 조직이다 조직이 바로 잡히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그럼 분명 허둥지둥 할것이며, 결재업무도 엉망이 될것은 뻔한 일이다. 이책에서 가장 크게 와닿은 부문서페이지를 은 바로 업무수첩에 부하 직원에 대한 낙서페이지를 마련하라는 말이었다 관리를 하면서 부하직원에 대한 것은 생각만 하고 실천이 뒤따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정말 머리를 크게 한방맞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잘못된 것은 그때그때 수정하고 고쳐야한다고 일러 주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금새 잊어버리고 만다. 이조그만 부서에서의 일이 그회사의 성패를 가를수 있다면 쉽게 잊어서는 아니되는 것이다. 업무의 배분도 공평해야한다는 것은 당연하다
성과관리는 인사관리가 아닌 경영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일깨워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관리의 기법이 순간이 아닌 지속성을 가져야함은 물론이고 열심히 하겠다는것과 잘하는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것이 부서장이 바라보는 시각이어야하며 냉정함을 가져야한다. 참으로 할일이 많고 바쁘고 부서원의 눈치도 봐야하고 그러면서도 부서장의 위치를 망각해서도 안되는 중요한 자리임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아직도 부서장은 배고 고파야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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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성과평가업무를 담당한지 4년이 되었다. bsc니 kpi니 관련 외부 교육을 몇번 들었지만, 내가 몸 담고 있는 조직의 특성을 고려하여 실제 업무에 적용할만한 강의는 많지 않았던 것 같다. 관련 서적도 마찬가지다.. 조직평가에 대한 책 몇권을 읽었지만 어디서 빌려온 내용, 유사한 내용 등 실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나로서는 그다지 와 닿진 않았었다. 이 책은 기존에 성과관리 책 보다 실제적이다. 성과관리 업무를 하면서 고민했더나 부딫혓던 문제 들에 대해서도 이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잇었다. 성과관리 담당자라면 한번 읽어보길 권하는 실제적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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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스킬이 느껴지는 책일꺼 같습니다.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수 있는 소스들이 무척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