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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와 거래를 하려던 닉 왕자는 키안의 부하인 노아가 보낸 편지를 받는다.
이제 수호의 역할은 필요없다 는 식의 말에 수호는 상처를 받고 -
닉 왕자에 붙잡혀 늙은이에게 팔리려던 수호를 구해낸 이샤크 그러나 그 댓가는 ㅜㅜ 너무 혹독했다. 수호를 잡고 싶은 마음에 외롭던 이샤크는 닉 왕자에게 매질을 당하고 결국 다리마저 부러진다
그런 사실을 뒤늦게 안 수호는 이샤크에게 미안하고 가슴이 아프고 ㅜㅜ
수호가 닉에게 붙잡혔다가 이샤크가 구해 같이 있다는 말에 키안은 안심하면서도 자신이 다시 데려오면 고마워할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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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표지....이사크를 격하게 사랑하는 1인으로 너무 바람직한 표지가 아닐수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땐 몰랐는데 그 작은 여자 마법사가 그런 비밀이 있을 줄은 이 부분 읽을때는 미처 몰랐지요~ 짠하고 안타깝고 에고고....읽으신 분들은 아시리라...믿어요 스포를 이야기 할 수는 없으니까요~ 연재 중단 되었던 만화가 다시 나오니 너무 반갑네요 완결났고 지금 외전 쓰고 계신데 빨리 단행본 다 나와서 책장에 짠~~하고 진열해두고 싶어요!! 작가님 허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