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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에게서 온 수수께끼 같은 명령- 하지만 명령은 점차 규모가 커져갔고 이윽고 목숨을 건 게임이 시작되었다-. 국내에서도 왕게임은 유명하다. 게임을 통해 왕이 된 사람이 지시하는 것은 무엇이든 따라야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시에는 벌칙을 받는다. 일종의 '쪽팔려'게임류인데... 이 게임을 주제로 한 이 만화는 일본 인터넷 소설이 원작으로, 소설의 성공적인 흥행 후 코믹스화 되었는데 일본 코믹스 누계 100만부를 돌파하는 기염을 보여준 작품이다. 도입부에서부터 '배틀로얄'을 연상시키며 약속된 잔인함과 선정성으로 일단 독자들의 흥미를 끄는데는 더할나위없이 효과적인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정체모를 존재. '왕'이 문자로 보내는 지령은 처음에는 가벼운 것이었다가 점점 수위가 올라가더니 급기야 학생들의 목숨을 담보로 게임이 벌어진다. 재미로 즐기던 아이들은 당연히 두려움과 공포에 빠지게 되고, 이러한 패닉속에서 진실과 왕의 존재를 밝히려는 아이들의 고군분투가 보여진다. 개인적으로 이 만화의 최고 흥미점이라면 '그래서 왕은 어떤 존재인가? 왜 이런 게임을, 어떻게 할 수 있었나?' 라는 것인데, 그래도 초반에는 인간의 짓인가 싶을 수 있는 수준인데 가면갈수록 아이들이 당하는 수준이 판타지적이 되어 버려서 '인간의 짓이 아닌데?' 싶어진다. 과연 악마의 장난인지 천재적인 누군가나 누군가들의 이유있는 게임인지... 아무튼 미스터리 공포호러물로서는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구성인데, 국내의 정서에 다소 불편한 선정성과 잔인한 연출에 호불호가 갈릴듯... 이야기의 판이 너무 불가사의하게 커져서, 이걸 독자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완결만 지어진다면 좋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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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일명 임금님 게임으로 여러 작품들에서도 많이 등장했지만 이번 왕 게임은 살육의 데스매치라는 겁니다. 처음엔 누군가의 흔하디 흔한 장난인줄 알고 다들 즐기면서 해프닝으로 넘겼지만 명령을 어기면 죽는다는 문자에 따라 죽어버리면서 화기애애 했던 반 분위기는 싸늘하게 변합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왕 게임을 믿지 않고 왕을 모욕하는 말을 내뱉은 인물이 죽어버리자 사태는 더욱 빠져 나올 수 없는 지옥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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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재미있는 만화책을 발견했습니다.
왕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술마시기 왕게임은 무척 좋아합니다. 코믹스 누계 100만 부를 돌파한 화제작이라고 합니다.
핸드폰 문자를 통해 왕게임이 진행됩니다.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죽습니다. 좀 황당하긴 하지만 몰입도가 상당한 만화입니다.
전 책을 읽거나 산책을 나갑니다.
거짓말입니다. 사실은 술을 마십니다.
발간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2권이 기대됩니다. 빨리 발간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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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이쁘고 만화 누적판매량 100만부라는 말에 혹해서 산 책입니다. 결론은 욕나오는 작품입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없는 ntr,고어 내성이 필요한 작품입니다. 고어물은 많이 봐서 익숙하지만 ntr은 정말 버티기
힘드네요ㅠㅠ 이야기는 반친구들이 문자로 왕게임을 하며 시작됩니다. 처음엔 부끄러워할 정도로 끝나는 요
구가 점점 수위가 쌔지더니 목숨까지 요구하기 시작합니다. 그과정에서 혼란, 절망등이 보이는 부분은 나쁘
지 않았습니다. 요구의 내용에 따라 만화전개가 갈릴듯합니다. 왕의 정체나 흑막이 궁금하긴 하지만 ntr때문
에 다음권은 보지않을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