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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수학이 이렇게 쉬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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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시험볼 때 아이들이 실수하기 쉬운 부분과 오해하고 있는 방법등을 담고 있으며, 수학자들과 수학의 역사까지 이야기로 술술 풀어나가 이야기 책을 읽는 것 같다. 마지막 개념 설명과 정리까지 깔끔하다. 단원별 공부할 때 옆에 두고 보면 좋을 책이다. 특히 인구 센서스, 카메라 삼각대, 축구공, 심장박동수 그래프, 사다리 게임, 카메라 해상도 등등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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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시험볼 때 아이들이 실수하기 쉬운 부분과 오해하고 있는 방법등을 담고 있으며, 수학자들과 수학의 역사까지 이야기로 술술 풀어나가 이야기 책을 읽는 것 같다. 마지막 개념 설명과 정리까지 깔끔하다. 단원별 공부할 때 옆에 두고 보면 좋을 책이다. 특히 인구 센서스, 카메라 삼각대, 축구공, 심장박동수 그래프, 사다리 게임, 카메라 해상도 등등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수학을 예를 들어 잘 설명해 줌으로써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안겨 줄 책이다.

j****s 2014.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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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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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신학기를 얼마 앞두지 않아 아이들 참고서며 문제집을 미리 구입해야 할 것 같아 서점을 찾았다. 수 많은 책들이 자태를 선보이며 멋지게 줄을 서 있는데 한 권 두 권 들여다보면 기본 개념 이해를 돕는다고는 하지만 설명들이 그리 길어보이지 않는다.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고 잘 한다면 학부모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큰 기쁨이고 짐을 던 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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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신학기를 얼마 앞두지 않아 아이들 참고서며 문제집을 미리 구입해야 할 것 같아 서점을 찾았다. 수 많은 책들이 자태를 선보이며 멋지게 줄을 서 있는데 한 권 두 권 들여다보면 기본 개념 이해를 돕는다고는 하지만 설명들이 그리 길어보이지 않는다.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고 잘 한다면 학부모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큰 기쁨이고 짐을 던 셈과 같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예전에 배웠던 걸 떠올리며 아이를 직접 가르치기는 어려워지고 아이 스스로 해나가거나 학원이나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아이가 수학을 싫어하고 어려워하면 다른 도움을 받는다 하더라도 극복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감당해야 하는 아이는 물론 부모들도 오르기 어려운 깍아지른 절벽 산행을 하는 것 같은 암담함에 가슴을 짓누른다.

기본 개념을 잘 이해해야 하고 수학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늘 고민하지만 참 쉽지가 않다. 또한 요즘 현대사회에서 추구하는 인재나 학문은 융합이나 통합이라는 개념으로 학교에서나 시험지 위에서만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든 꺼내어 활용, 응용 가능한 지식을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전과 같은 무조건 많이 푸는 방식으로만 수학을 접근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스토리텔링 형식의 수학 동화책을 아이와 고르고 몇 권 보기도 했는데 우리가 보았던 그런 스토리텔링 수학책들은 거의 초등 저학년 위주의 책들이 대부분이었다. 중학교 들어가서부터는 기본 기념 이해를 바탕으로 한 공식 암기와 다양한 문제 풀이 위주로 진행되는 거라 생각했던 선입견을 깨뜨리는 책이 이 책이다. 분명 수학에 관한 수학책이 맞는데 문제 풀이가 아니라 수학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과 흥미로운 읽을거리, 이를 바탕으로 생각을 펼쳐나가고 더 알아보고싶게 만드는 책이다.

외로운 중딩들을 위한 스토리텔링 수학책이라고 하면 좋을까. 어른인 내가 보아도 꽤 흥미롭고 재미있게 만들어졌다. 물론 주 실험대상은 내일모레 입학하는 아이인데 책을 본 아이의 평가도 높은 점수를 매기는 것을 보니 해당 대상 독자층에 해당하는 아이의 생각에도 이 책이 좋다는 걸 아는 모양이다. 수학은 무엇보다 흥미와 호감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많은 문제를 풀어 연습하는 것도 필요한 일이지만 그 전에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더 깊은 생각을 끌어낼 수 있는 이러한 책들을 같이 읽고 배경지식으로 쌓아간다면 마냥 수학이 어렵고 싫지만은 않게 되지 않을까.

i*******e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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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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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를 지켜보면서 초등학교와 다른 중학생으로 공부해야 하는 것이 때론 얼마나 경쟁속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하지 않으면 따라가기가 많이 힘들수 있는 것임을 알기에 부모로써 어떻게 하면 잘 배우고 따라갈수 있을까 내심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게 사실이다. 교복을 맞추고 예비소집을 통해 학교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을 갖고 있는듯 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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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를 지켜보면서 초등학교와 다른 중학생으로

공부해야 하는 것이 때론 얼마나 경쟁속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하지 않으면

따라가기가 많이 힘들수 있는 것임을 알기에 부모로써 어떻게 하면 잘 배우고

따라갈수 있을까 내심 불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게 사실이다.

교복을 맞추고 예비소집을 통해 학교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을 갖고 있는듯 했다.

오늘도 교과서를 받아왔다.

설렘보다는 힘든 시간들이 올것이란 생각은 아직 못할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좀더 이해하기 쉽도록 수학에 대한 방법과 함께 재미있게

할수 있는 방법을 배워 가리라 생각해본다.

 

26년동안 수학을 가르치며 재미있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공부할수 있는 수학의 대한

지식을 이 책에 수록하고 있다.

교과과정에 맞추어 수학용어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무조건 외우기식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입혀 잘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하였다.

책은 크게 7개의 마당으로 자연수와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문자와 식, 함수 ,통계

기본도형,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중1 이 꼭 알아야 할 개념을

분명히 알아갈수 있도록 하였다.

오래전이지만 중학수학을 공부할때를 생각해보았다.

어떤 문제를 풀어나갈때 답을 낼수 있도록 풀어나가는 시간이 힘들지만 정답을 내고

났을때의 기분은 참 좋았던 기억이 있다.

 

소인수분해를 이용하면 암호도 풀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소인수분해를

이용한 암호체계를 보면서 수학이 주는 비밀과 즐거움을 알아갈수 있을것이다.42p

 

시청 앞 광장에 모여든 군중의 수는 어떻게 아는 거야? 궁금하기도 했다.

면적 * 밀도= 총인원 이렇게 알아내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초등학교와는 달리 폭이 넓어지는 수학의 7개마당속에서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 짚어주고 있는 개념과 이야기를 잘 이해하고 배워간다면 많은

도움이 생각한다.

이야기를 통해서 개념을 알아갈때에 더 이해하기 쉽고 분명히 알아가는 시간이

되리라 본다.

수학은 숫자하나 기호하나에 답이 달라짐을 알고 있듯이 공식과 문자 기호 등

서로에게 정해져 있는 공식들을 잘 지키고 풀어나갈때에 수학에서 갖는 답을

알수 있음을 본다.

아이에게 알려줄려면 내가 먼저 배우고 익혀야 함을 알고 공부해야함을 느끼면서

자주 펼칠수 있는 지식책으로 가까이 하고 싶다.

j*****1 201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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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수학이 즐거워지는 수학의 배경지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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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수학이 즐거워지는 수학의 배경지식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에서 호불호가 첨예하게 갈리는 과목이 수학일 것이다. 오죽했으면 수포자라는 말까지 나왔을까. 수포자의 3단계도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2학년이라고 한다.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굉장히 좋아하는 반면에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예 포기해 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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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수학이 즐거워지는 수학의 배경지식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에서 호불호가 첨예하게 갈리는 과목이 수학일 것이다. 오죽했으면 수포자라는 말까지 나왔을까. 수포자의 3단계도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2학년이라고 한다.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굉장히 좋아하는 반면에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예 포기해 버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수학의 추상성과 계통성 때문일 것이다. 말이나 글이 아닌 수식으로 풀어대는 수업인데다 기초가 약하고 원리 이해가 안 되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과목이기 때문일 것이다. 수능에서도 수학점수가 주는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그런 수학을 포기하지 않으려면, 수학이 즐거워지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 고민을 가진 이들을 위한 책을 만났다.

 

 

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수식이 아니라 말과 글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 수학의 역사와 배경지식들을 설명하고 있다. 평소 수학 개념에 대해서 궁금했던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해 쉽고 친절하게 차근차근 설명하는 것이 마음에 든다. 수학에 친숙하려면 매일 10분이라도 수학책을 읽거나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가볍게 읽을 책이 있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처음에 나오는 자연수와 소인수분해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다.

중학생이 되면 학생들이 가장 먼저 의문을 표하는 부분이다. 예전에는 집합이 먼저 나왔지만 지금은 소인수분해로 바뀌었다.

저자는 1+1=0 일수도 있고, 1+1=1 일수도 있고, 1+1=2일 수도 있고, 1+1은 무한일 수가 있지만 수학에서는 1+1=2라는 약속으로 출발한 학문이라며 포문을 연다. 수학은 어느 학문보다도 약속이 많고 정의가 많은 과목이기에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 1+1=2라는 식도 약속이고, 약수를 자연수에서만 생각하기로 한 것도 수학의 약속이다.

 

 

약수는 소수와 소인수분해에 대한 이해의 바탕이다. 소수는 prime number 또는 素數이며 바탕수다. 더 이상 쪼개지지 않는 수, 1과 자기 자신을 약수로 갖는 수다. 이를 위해 기원전 400년경의 철학자 데모크리토스의 원자론을 끄집어내고, 소수를 찾는 방법인 고대 그리스 수학지인 에라토스테네스의 체에 대한 고마움도 전하고, 그 이전에 나온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본에 나온 새로운 소수 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나아가서는 17세기 프랑스의 성직자이자 수학자였던 메르센이 소수를 찾는 방법, 메르센의 수인 2-1꼴의 수에 대한 수학자들의 관심도 전한다. 소인수분해는 그 수가 가진 여러 가지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서다. 소인수분해는 약분할 때 활용하기 위해,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를 활용하기 위해, 약수의 개수를 구하는데 활용하기 위함이다.

 

소인수분해를 알아야 비밀을 알 수 있는 RSA암호체계도 소개하고 있고…….

소인수분해를 거쳐 거듭제곱을 소개하고, 친구수(친화수), 서로 반대의 성질이 있는 수량에 대해 어떤 기준을 중심으로 한쪽을 양의 부호로 나타내고 그 반대쪽을 음의 부호로 사용하는 수인 정수, 7세기경의 인도 수학자 브라마굽타가 숫자 0과 음수 개념을 수학 안으로 끌어들인 이야기, 정수에서 유리수로 확장해서 쉽게 설명한다.

 

이외에도 중1과정에서 다루는 문자와 식, 함수, 통계, 기본도형, 평면도형과 입체도형까지 수학의 약속과 역사적 배경, 수학 개념과 원리에 대한 설명들을 스토리 식으로 전한다.

 

 

수학의 매력 속으로 빠지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도 수학은 굉장히 매력적인 과목이기에 지금도 이런 책이 끌린다.

 

알게 되면 보고 싶고, 자꾸 보다보면 사랑하게 된다고 했던가. 수학 역시 알게 되면 즐거운 과목이다. 태어나면서 수포자와 수애자로 나뉘진 않을 것이다. 누구나 많이 알수록 즐거워지는 과목이 수학이라고 생각한다. 아는 만큼 좋아지고 간만큼 내 것이 된다는 만고의 진리를 생각한다.


a******7 201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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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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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수학이란 과목을 떠올리면 칠판에 나가서 문제 풀던 기억만 난다. 입시를 목표로 하는 교육과정에서 수학이란 과목의 비중은 컸다. 특히 이과였던 나는 어려운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기 보다는 공식을 외워서 기계적으로 풀었으니 재미있을리 없었다. ​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중학교에서 기본개념을 잘 잡고 응용으로 확장해나가는 것이 꼭 필요하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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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수학이란 과목을 떠올리면 칠판에 나가서 문제 풀던 기억만 난다. 입시를 목표로 하는 교육과정에서 수학이란 과목의 비중은 컸다. 특히 이과였던 나는 어려운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기 보다는 공식을 외워서 기계적으로 풀었으니 재미있을리 없었다.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중학교에서 기본개념을 잘 잡고 응용으로 확장해나가는 것이 꼭 필요하다. 그런데 요즈음은 이미 초등시절부터 난이도가 높아졌지만, 중학 수학에서 개념을 잘 잡으면 무리없이 고등 수학을 접할 수 있다. 만화, 스토리텔링 등의 방법으로 어려운 학습을 쉽고 재밌게 접하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 이 책도 그 중에 한가지이다.

중학교 1학년 수학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개념들인 자연수와 소인수분해, 정수와 유리수, 문자와 식, 함수, 통계, 기본도형, 평면도형과 입체도형 이렇게 7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수와 소인수분해 편을 보면 용어의 정확한 개념부터 설명한다. 수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은 일종의 약속이다. 깊은 뜻을 따지자면 예외의 경우가 있기 때문에 현실 세계에서는 공식처럼 답이 꼭 나오란 법은 없지만 수학이라는 틀에서 말하는 개념은 특정 범위 안에 국한되는 것으로 가정한다. 약수, 소수, 자연수, 합성수,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라는 용어가 낯설지는 않지만 갑자기 질문을 했을때 명확하게 대답해주기 어려울 때가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쉽게 잘 설명되어 있다.

정수와 유리수에서는 교과과정별로 수에 대해 배워가는 것을 지도처럼 제공해주고 있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정수의 사칙연산에 대해 이야기를 통해 풀어주고, 0에 대한 개념도 깊이있게 다루어지고 있다. 문자와 식에서는 서술형 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x에 대해 구하는 식을 만들고 답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실제 문제를 예로 들어 풀이하고 있다. 특히 기본도형에서 대수와 기하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을 설명하는 부분은 처음 접하는 정보였고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모든 공부의 기본이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야겠지만 특히 수학이라는 과목은 기본기가 더욱 중요하다. 기본개념의 이해에서 출발해야만 차곡차곡 잘 쌓여서 높이까지 쌓아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현직 수학교사인 꼼지샘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어떻게 하면 어려운 수학을 쉽게 가르칠 수 있을까란 고민이 이런 책을 만들게 한 것일테니 말이다. 모든 아이가 수학을 재밌게 배울 순 없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라면 수학이란 과목도 조금은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l*****y 201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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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이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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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수학의 개념을 잘 이해시켜주고 싶었다.온가족 모두 서점에 가서 개념 정리 도서를 찾다가 이 도서를 알게 되었다.아이와 아빠가 서로 읽어보면서 어떤 책이 좋은지 비교하고, 고민하면서 고른 책!주입식과 문제 풀이로만 수학을 접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로 이해하는 수학이라...초등학교 6학년 아이도 혼자서 읽으며 이해 할 수 있는 괜찮은 도서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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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수학의 개념을 잘 이해시켜주고 싶었다.

온가족 모두 서점에 가서 개념 정리 도서를 찾다가 이 도서를 알게 되었다.

아이와 아빠가 서로 읽어보면서 어떤 책이 좋은지 비교하고, 고민하면서 고른 책!

주입식과 문제 풀이로만 수학을 접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로 이해하는 수학이라...

초등학교 6학년 아이도 혼자서 읽으며 이해 할 수 있는 괜찮은 도서를 발견한 듯 싶다.

l*****1 2016.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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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2015_21 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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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가장 좋아하는 과목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수학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도 아이의 학교공부를 봐 줄때 수학문제는 정말 나한테 즐거움을 주기는 한다. 남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말이다. 내가 생각하는 수학은 이해과목이 아닌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 똑같은 책을 읽으면서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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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가장 좋아하는 과목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수학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지금도 아이의 학교공부를 봐 줄때 수학문제는 정말 나한테 즐거움을 주기는 한다. 남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말이다. 내가 생각하는 수학은 이해과목이 아닌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 똑같은 책을 읽으면서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수학이라는 과목에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절대지식... 수학의 다양한 정의, 공식들을 암기해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단순히 이해한다고 해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공식을 암기해서 문제에 적용하는 것까지 공식화되어 머리속에 암기가 되어야 가능한 문제가 많기 때문이다.


참 많이 했던 소인수 분해 .. 그런 소인수 분해가 암호를 만들때 사용된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아이들과 퀴즈를 만들때 이런 방법을 이용해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너무 쉽게 사용하고 있는 '0'이라는 수가 정말 대단한 발견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0'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0'이 가지고 있는 역할이 생각보다 많아서 이렇게 정리되어 설명해 주니 훨씬 더 이해하기도 쉬운 것 같다.


정수, 유리수의 사칙연산에 있어 어느 순간 문제풀기에 익숙해지면 (+), (-)에 대한 혼돈이 없어지지만, 처음 배울 때는 정말 혼란스러워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가우스 계산법은 초등학교의 여러가지 문제 형식에서도 자주 사용했던 방법이라 아이들에게 조금은 익숙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요즘 서술형문제 출제 비율이 점점 늘어나면서 학생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 부분이 식을 세우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문제를 해결할 수는 있지만, 풀이과정을 정확하게 적을 수 있는 학생들이 너무 적은 것이 사실이다. 올해부터 평가가 대대적으로 개편된다고 하는데, 학생들이 올바른 식을 세울 수 있는 지도가 절실하지 않나 생각해 본다. 문자를 사용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던 초등학생들이 중학교로 올라가서 x, y와 빨리 친해질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함수... 기억속 함수는 정말 다양한 문제를 만들 수 있는 영역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가장 어렵기도 하고, 가장 많은 내용이 출제되었던 것 같다.


수학과에 있어서 통계는 다른 과목과의 연계성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통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한다면 과학이나 사회과의 도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줄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도형... 생각보다 도형이 중1과정에서 뒷부분에 나오기는 하지만 도형에 대한 것은 더 많은 암기를 요구하지 않나 생각해 본다. 다양한 도형들의 공식, 정의... 등 새로운 용어들이 많이 나오고 그런 용어들의 정확한 정의가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수학은 정말 힘든 과목이 될 것이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수학을 이제 중1에 올라가는 나의 딸도 좋아하길 간절히 바라면서....이 책을 덮는다.

YES마니아 : 로얄 a**j 201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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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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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꼼지샘 나숙자 지음 대부분의 수학 참고서는 교과서의 순서에 따라 개념을 설명하고 기본문제들과 기출문제들이 나오는 모양을 취한다. 참고서라고 해도 개념을 요약하는 수준이다. 자세한 설명은 교과서를 참고하라고 한다. 문제집들은 아주 간략한 설명을 해 줄 뿐이다. 그런데 수학이라는 과목이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지 않으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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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꼼지샘 나숙자 지음

대부분의 수학 참고서는 교과서의 순서에 따라 개념을 설명하고 기본문제들과 기출문제들이 나오는 모양을 취한다. 참고서라고 해도 개념을 요약하는 수준이다. 자세한 설명은 교과서를 참고하라고 한다. 문제집들은 아주 간략한 설명을 해 줄 뿐이다. 그런데 수학이라는 과목이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지 않으면 많은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수학을 아예 공부를 하지 않은 학생들이 많다. 물론 각 학생들에게 맞는 참고서나 문제집들을 만드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수 십 종의 참고서와 문제집들이 천편일률적인 모양을 가지고 있는 것은 너무 상업적인 것이 아닌가 싶어 아쉬움이 많았다. 이번에 나온 ‘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은 이러한 수학 문제집이 아니라 중 1에 나오는 개념들을 자세하게 배경과 함께 설명을 해 주기 때문에 학생들의 의문점들을 많이 해결해주고 새로운 호기심을 갖도록 도와준다. 저자의 말대로 수학 이론이 재미있는 이야기형식이나 사건으로 나온다면 보다 많은 호기심을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재미있는 이야기형식이나 만화 등으로 개념들이 설명되기는 하지만 충실한 내용을 가졌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저자가 26년간 현장에서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충분한 설명과 이야기 배경이 들어 있어 아주 유익하다. 배우는 학생들 뿐 아니라 가르치는 선생님들이나 학부모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초등학교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하는 약수의 개념을 중1 그리고 고1이 되어도 확실하게 알고 있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지 않다. 물론 수의 범위의 확장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교육 현실이 문제풀이 위주이다 보니 어떤 수의 약수는 구하는 데 약수에 대한 개념은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약수에 대해서 자세히 그리고 어떻게 많은 수학자들이 접근했는지 설명해 준다. 소수에 대해서도 이처럼 설명해 준다. 이처럼 개념 하나 하나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풀이가 아닌 설명으로 자세하게 풀어주고 있다. 데카르트가 처음 도입했다고 하는 좌표에 대해서도 그 예화와 함께 맛깔나게 설명해준다. 다른 참고서의 단원 끝에 나오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이 책은 전체적으로 나오고 있다.

저자의 다른 책들, 이 책이 나오기 전들의 책들도 본 적이 있다. ‘꼼지샘의 친절한 수학’이라는 제목들이었던 것 같다. 대체적으로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려고 노력했다. 문제풀이로 일관한 다른 책들보다 좀 더 멀리 내다보고 단어 하나 하나 개념 하나 하나를 짚어주는 친절한 수학 참고서이고 선생님인 것 같다. 수학에 대한 거부감보다 호기심을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가졌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특히 막내가 좀 더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된다. 이 책이 작은 선물이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b*********g 201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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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중 1 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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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면 왠지 부쩍 커버린 듯한 느낌. 중학생이 되었으니 괜스레 어른의 반열에 오른 듯한 느낌. 그래서 초등학생을 보면 유치해 보이고, 고등학생을 보면 기가 죽고..^^ 중 1 이 되었다는 것은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되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교과서에서도 초등학교 때와는 무척 다른 것을 보면서 뿌듯해지기까지 하던 시절..   <중 1이 알아야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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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면 왠지 부쩍 커버린 듯한 느낌.

중학생이 되었으니 괜스레 어른의 반열에 오른 듯한 느낌.

그래서 초등학생을 보면 유치해 보이고, 고등학생을 보면 기가 죽고..^^

중 1 이 되었다는 것은 많은 것이 달라지게 되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교과서에서도 초등학교 때와는 무척 다른 것을 보면서 뿌듯해지기까지 하던 시절..

 

<중 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을 만나게 되니, 나의 중학생이 되던 시절이 떠올라 미소가 절로 난다.^^

 

다른 교과서 보다도 중 1의 수학교과서는 초등학생때 보지못했던 이상한 문자들이 들어가 있고, 무언가 계산이 많아지고 어려워 보이는 듯 한 것이, 나 자신을 한껏 더 멋지게 만들어 줄 것같았다. ^^ 그래서인지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고, 문제를 풀어내어 답이 나오면 그런 내자신이 자랑스럽기까지 했던..ㅎㅎㅎ

 

내게 중 1의 수학은 그런 의미였던 것 같다.

지금의 아이들은 어떤 느낌으로 중 1의 수학을 만나고 있을까?

아마도 요즘엔 선행이다 뭐다 해서, 나와 같은 그런 느낌은 다소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내가 사교육으로 중1 아이들을 가르칠 때만 해도 나와 같은 느낌을 갖는다기 보다는 x,y,a,b 와 같은 문자로 되어 있는 공식과 식들을 보면서 당황해 하고 거부감을 갖는 경우도 보았었다.

초등학교때의 ㅁ 가 x가 되었다고 하면 쉽게 이해하기도 했지만, 방정식과 함수에 들어가면 재미있다는 아이와 어렵다는 아이로 나뉘기도 하였었다.

 

북스토리 <중 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은 이제 중 1이 되어 수학이 낯설게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중 1 수학 교과서에 실린 자연수와 소인수 분해에서부터 정수와 유리수, 문자와 식, 함수, 통계, 기본도형,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에 대해 기본 개념을 꼼꼼하게 설명하여 준다.

 

 

기본개념만 설명하면 지루하겠지?

ㅎㅎ <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에는 기본 개념에다가 융합이라는 코너를 통해 각 과정에 나온 수학이 개념들이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되어 있는지, 또는 관련된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다.

 

소인수 분해를 통해서 암호도 알아 낼 수 있고, 최소공약수와 최대공배수라는 용어는 왜 없는 것인지도 알 수 있고, 숫자 0을 수학에서 처음 사용하게 된 사람과 숫자 0에 대한 다양한 얼굴도 알 수 있다.

 

 

왜 복잡하게 느껴지는 문자를 수학에서 사용하게 되는 것인지에 대한 이해도 알 수 있다.

함수를 어린왕자와 장미를 빗대어 설명해주는 것처럼 학생들이 중 1 수학에 대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이야기꺼리가 있었다.

 

 

"축구공은 다면체다" p 292

깍은 정이십면체에 공기를 주입하여서 틈 12도를 메우는 것이다. 12도의 틈을 공기로 채움과 동시에 다면체는 회전체로 둔갑한다. p 294

축구공은 공이기에 그냥 동그란 회전체인줄 알았는데, 이런 비밀이 있었다.^^

 

북스토리 <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에는 문제를 풀어내야 하는 것이 없다.

그렇기에 학생들이 그냥 책처럼 전체를 쓱~ 한 번 읽어보아도 좋고, 해당 단원이 들어가기 전에 그 단원만 찾아서 읽어보아도 좋을 만한 책이다.

중1 수학 교과서를 보면 많은 수학공식과 수학 용어들, 그리고 섞여있는 문자들이 아이들을 당황하게 하고 중학 수학은 어려운 것이구나라 라고 느끼게 할 수도 있는데, <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을 미리 읽어본다면 수학에 친근함을 느끼고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본다.

 

많은 과목들이 그렇겠지만 수학도 재미를 느껴야 잘 할 수 있다.

그냥 무작정 공식을 보고 풀어나가기 보다는 이렇게 수학에 대한 기본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까지 읽고나면 중 1 수학에 더욱 자신을 갖을 수 있으리라 본다.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리뷰임>

o*****4 201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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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중1이 알아야 할 수학의 절대지식" 내용보기
이제 곧 있으면 중학생이 되는 큰 아이가 있어서 걱정이 많답니다. 초등학교 때와는 공부할 내용이며 수준이며 많이 달라진다고 하여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랍니다. 특히 영어와 수학이 어려워진다고 하는데요, 영어도 물론 중요하지만 수학은 한 번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면 그만큼을 따라잡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기초가 부족하면 점점 더 어려워지고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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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있으면 중학생이 되는 큰 아이가 있어서 걱정이 많답니다. 초등학교 때와는 공부할 내용이며 수준이며 많이 달라진다고 하여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랍니다. 특히 영어와 수학이 어려워진다고 하는데요, 영어도 물론 중요하지만 수학은 한 번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면 그만큼을 따라잡기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기초가 부족하면 점점 더 어려워지고 그 다음을 따라가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서 쉽고 재미난 수학이 과연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긴 하는데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교과서 같은 느낌입니다.^^ 혹시 초등학교 수학 관련 책들처럼 무척이나 쉽고 소설처럼 재미난 그런 책들을 기대한다면 조금은 실망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그런 수학책이었다면 중학 1학년의 내용을 모두 다룰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교과서적인 내용이 가득 하답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교과서라면 문제들이 가득 들어가 있고 문제풀이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면 이 책은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설명하고 있답니다.

 

예전에 저 역시도 수학 문제들을 풀면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들은 왜 이렇게 풀어야 하는지 그 이유였답니다. 왜 그렇게 풀어야 하는건기 그냥 단순하게 공식에 넣어서 풀어야 하는 것인지 말이죠. 이 책은 전체적인 수학 개념들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1학년에서 배워야 할 내용들은 전체적으로 모두 다루고 있는 것 같구요.

 

기본적으로 음수라던지 방정식이라던지 왜 이렇게 사용하는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그 방법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이제 본격적으로 수학을 배우기 전에 미리 읽어두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다만 처음부터 천천히 모두 읽어야 겠다 라고 하면 어려움이 좀 있을 것 같구요. 앞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1학년 교과서의 내용 전반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보니 내용들이 좀 많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쭉 읽고 공부하기엔 내용적인 면에서도 부담이고 그리고 재미없다라고 느껴서 지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가면서 읽고 도움을 받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도 역시 처음에는 재미 없다고 하더니 그 다음에는 읽다 보니 그림도 그렇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수학에 대하여 막연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는 예비 중학생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l*****y 201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