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누군가 그 물건에 정열을 쏟으면 사용했지만 이제는 잊혀지거나 버려진 물건들을 알아보고 그 물건에 담긴 이야기 속의 재능을 자신의 것으로 해 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렇게 읽다보니 벌써 15권까지 왔네요. 앞으로는 또 어떤 능력이 나오고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주인공도 주변인물도 마음에 들어서 편안하게 읽고 있어요.
과거에는 누군가 그 물건에 정열을 쏟으면 사용했지만 이제는 잊혀지거나 버려진 물건들을 알아보고 그 물건에 담긴 이야기 속의 재능을 자신의 것으로 해 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이렇게 읽다보니 벌써 15권까지 왔네요. 앞으로는 또 어떤 능력이 나오고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주인공도 주변인물도 마음에 들어서 편안하게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