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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현 작가님의 강연을 듣고 흥미가 생겨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더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보았지만 다시 읽고 싶어지더군요.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여덟단어를 꼭 읽어보게 하고 싶습니다. 책은 도끼다는 제가 옆에 끼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려고 합니다. 한 줄도 그냥 넘어갈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책입니다. 삶에 지친 분들이 계시면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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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다. 세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제공해준다.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고, 팍팍한 세상 좀 더 말랑말랑하게 사고할 수 있는 여유를 준다. 특히나 ‘책은 도끼다’를 읽다보면 다양한 책들에 대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뿐 아니라 새로운 독서법, 그리고 접근법을 알 수 있게 된다. 앉은 자리에서 몽땅 읽을 수 있을만큼 술술 읽히지만, 한장 한장 곱씹어 보고 싶어 느리게 읽게 되는 책 책은 도끼다를 통해 독서의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된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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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평소 작가가 소중히 여기는 여덟단어에 대한 그만의 깊이 있는 성찰과 깨달음을 느낄 수었다. 그리고 그의 여덟단어를 나름 나만의 방식대로 재해석을 해 보았다. 물론 인묵학으로 깊은 성창을 이루었고 우리나라 광고계의 스타인 그의 생각이 모든 상황에 작용할 수 있는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의 삶은 각자 제각기이기에 인생에 정답은 없다. 각자의 삶에 맞는 여덟단어가 존재할 뿐이다. 미래를 꿈귀보다 오늘 하루 충실히 살아가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여덟단어는 무엇일까? 어쩌면 우리네 인생은 그 여덟단어를 찾아가는 여정이 아닐까? 지금 내앞에 놓인 삶의 여정을 충분히 즐기며 각자의 여덟단어를 찾으면 좋을 듯 싶다. 깨달은 바를 꾸준하고 지속으로 수행해 나가면서 자신만의 삶의 가치를 찾아가기를 바란다. 전인미답인 나만의 인생에서 찾은 그답이 바로 당신 삶의 정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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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용은 잘 모르고 강추하시는분들이 정말 많아서 구입해봤습니다. 내용이 약간 작가 자신이 읽은 책을 리뷰?하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 아직 끝까지 읽어보지는 않아서 모르겠지만요. 구입하려고 했던 추천책을 두 권 묶어서 노트를 끼워 주시니 또 요긴하게 사용하겠어요. 8년 연속 베스트셀러라니~ 그것만으로도 믿고 구입할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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