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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플 1단계 어휘, 문법 교재에 이어 이 읽기, 듣기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단기간에 어학 점수 따기가 너무도 어렵지만 출제 경향에 가장 잘 부합하는 지문으로 공부하고 시험 요령을 잘 가르쳐 주는 교재, 강좌로 공부하면 마냥 어렵지만도 않겠다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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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플 1단계 시험이 가장 낮은 단계의 시험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그 앞에 기초와 기본 단계가 더 있었다. 그러니 1단계 시험이 거의 중급 정도 되는 시험이다. 국내 대학에서는 러시아어 전공자들의 졸업시험이나 기업체 채용 시 평가시험으로 활용된다고 한다. 아! 그리고 러시아에 있는 대학에 입학하고자 하면 토르플 1단계 합격증서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이 시험은 원어민과 기본적인 대화, 자유로운 의사소통 능력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읽기/듣기 영역에서는 사회, 문화, 역사, 인물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 지문들이 출제된다. 읽기와 듣기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참고로, 읽기는 140점 만점에 92점 이상을, 듣기는 120점 만점에 79점 이상을 맞아야 한다.
[2주 만에 바로 끝내는 TORFL 1단계 읽기 듣기]에서는 2주 만에 끝내는 콘셉트답게 실전처럼 문제를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두었다. 자기소개, 인물 소개, 역사 문화, 문학작품 등 어떤 성격의 지문이 어떻게 출제될지 모르기 때문에 가급적 책에 실린 기출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겠다. 이 책의 구성에서 좋았던 점은 매 지문과 문제 뒤에 지문과 관련한 필수 표현을 단어장처럼 정리해놓았다는 것이다. 중요 구문과 주요 동사를 잘 암기했는지 자가점검을 할 수 있어서 유익한 부분이라 생각한다.(이 점은 듣기 부분도 마찬가지.)
[2주 만에 바로 끝내는 TORFL 1단계 읽기 듣기] 이 한 권의 책으로 읽기뿐만 아니라 듣기도 준비할 수 있어 여러모로 편리한 것 같다. 책을 따로 준비해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하나의 책으로 두 가지 영역을 준비할 수 있다. 듣기 부분에서도 실전과 같은 테스트 문제들을 여러 번 접하게 된다. 깔끔한 레이아웃에 여백도 넉넉해 듣기를 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메모할 수도 있다. 한 세트의 듣기를 진행할 때마다 음원을 큐얼 코드로 이용할 수 있어 얼마나 편한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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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듣기 부분 공략서로 공부 중인 학생입니다. 주제별로 지문 나눠져 있고 필수 표현도 제공해줘서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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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토르플 1단계 준비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듣기가 잘 안되서 좌절하고 있었거든요? 아무리 문제를 풀어도 귀가 안뚫리는 느낌? 기출문제 아무리 풀어봐도 듣기 점수가 안 오르니까 듣기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 지 감이 안오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시원스쿨에서 토르플 1단계 대비할 수 있는 영역별 공략집이 나와가지고 혹시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인가 싶어서 책 내용을 찬찬히 살펴봤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같은 듣포자들에게는 한줄기 구원같은 책인 것 같아요! 무턱대고 문제만 주구장창 푸는 것이 아니라 주제별로 어떤 지문이 나올지 알려주고, 꼭 알아야 하는 표현들도 짚어주고 있어서 일단 이 표현들이랑 책에 나온 지문들만 잘 숙지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문제 양도 많고 실전모의고사도 있으니까 이 책으로 열심히 한 번 공부해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