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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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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작가의 에세이와 책을 평소 자주 읽는 편이라 이 책이 나왔을 때 너무 읽고 싶어졌다. 김유영 작가님의 글을 보면 지친 하루를 위로 받는 느낌이고, 잠시 멈추어가도 괜찮고 잠시 쉬어도 괜찮다는 그의 위로들이 정말 마음을 많이 위로해주었기에 이번 책도 너무 기대가 되었다.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하나라는 부제를 읽는 순간 부터가 큰 힐링이 되는 느낌이였다. 책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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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영 작가의 에세이와 책을 평소 자주 읽는 편이라 이 책이 나왔을 때 너무 읽고 싶어졌다. 김유영 작가님의 글을 보면 지친 하루를 위로 받는 느낌이고, 잠시 멈추어가도 괜찮고 잠시 쉬어도 괜찮다는 그의 위로들이 정말 마음을 많이 위로해주었기에 이번 책도 너무 기대가 되었다.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하나라는 부제를 읽는 순간 부터가 큰 힐링이 되는 느낌이였다.

책은 저자가 우리에게 위로를 해주는 100가지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책 순서를 정해서 읽을 필요는 없다. 책을 읽고 싶을 때 책에서 편 쪽을 읽으면 되고, 표시해 두었다가 다른쪽을 책 읽기를 권해드리고 싶다. 사실 100이라는 숫자보다는 여러편의 글을 읽고 마음을 위로 받을 수 있다고 보는 편이 더 좋다. 글들이 모두 어려운 내용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다 느낄 수 있는 글이지만 저자의 언어로 저자의 관점으로 삶을 달래주고 위로해 주는 글들이다. 책을 읽으면 절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자존감이 높아지는것 같았다.

사실 책을 2022년 마지막날에 읽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내자신을 위로해줄 수 있었다. 책에서 나온것 처럼 2022년을 묵묵하게 악물며 버텨온 내자신을 위로해 주고 한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책에서 말한것처럼 감당할 수 없는 날에도 하루는 이쁘었는 것처럼 2023년에도 힘들날도 어려운날도 있겠지만 수고하는 나를 잘 위로해주고 보듬어 주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 었다. 올해는 지친 나를 더 보듬어주고 사랑해주는 한해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도 덤으로 하게 만들어 주었다.

자기 자신을 달래주고 싶거나

위로를 받고 싶은 책을 찾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n 2023.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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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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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로 따뜻한 위로를 받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한파로 추운 때에 더 마음에 와닿고 포근하게 마음을 만져주는 책이 되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이 책은 '프롤로그'부터 행복하게 마음을 안아주는 듯한데요, '안녕하는 마음'에 대해서 위로하고 감싸는 이야기를 풀어내놓습니다. 그리고 1장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당신'이라는 큰 제목으로 소소한 듯하지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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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로 따뜻한 위로를 받는 기분입니다. 이렇게 한파로 추운 때에 더 마음에 와닿고 포근하게 마음을 만져주는 책이 되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이 책은 '프롤로그'부터 행복하게 마음을 안아주는 듯한데요, '안녕하는 마음'에 대해서 위로하고 감싸는 이야기를 풀어내놓습니다. 그리고 1장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당신'이라는 큰 제목으로 소소한 듯하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이야기들로 채워주고, 2장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마음'이라며 오늘도 지치고 힘든 마음을 풀어주는 이야기들로 맞이하는 듯합니다. 그리고 3장의 '그래도 괜찮은 우리'로 마주하는 이야기에서 힘든 삶에 지친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안아주자는 이야기로 마음에 더없는 온기를 불어넣는 듯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4장에서 '그래도 괜찮은 인생'으로 우리가 다시 인생을 살아가는 힘을 얻으려고 오늘도 행복하게 쉼을 찾아보는 자신이 되라고 더 안아주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지금까지 묵묵하게 견디고 살아내준 자신에게 격려의 힘을 주고 다독여주는 삶을 살기를, 또한 힘들게 살아오기에 바빠서 그 동안 돌아보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을 안아주고 돌아봐주라는 이야기로 시종일관 자신을 돌보라는 이야기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용기를 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r********7 2022.12.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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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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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에세이로 마음을 위로받는 나날들이 되었네요. 이 에세이집은 김유영 님읠 [오늘도 우리는 아픈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입니다. 정말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면서 살아내는 이 땅의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은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의 역할을 단단히 해줍니다. 우리에게 이제 너무 바삐 가는  걸음을 멈추고서 이제는 숨을 고르고 쉬어가기를 속삭이듯 들려줍니다. 쉼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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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에세이로 마음을 위로받는 나날들이 되었네요. 이 에세이집은 김유영 님읠 [오늘도 우리는 아픈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입니다. 정말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면서 살아내는 이 땅의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은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의 역할을 단단히 해줍니다. 우리에게 이제 너무 바삐 가는  걸음을 멈추고서 이제는 숨을 고르고 쉬어가기를 속삭이듯 들려줍니다. 쉼이 있는 삶에 대해서, 그것의 소중함에 대해서 알려주는 이 에세이에 저절로 푹 빠져들어서 나도 모르게 숨을 고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더욱 안도하게도 됩니다. 결국 오늘 하루 사회생활을 해내느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부대낌에 힘든 시간을 보내는 나를 돌보고 또 행복하게 다독일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임을 또한 알아가게 해줍니다. 이렇게, 쉼이 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더 풍성한 삶에 대해 느껴가는 자신을 만날 수 있다고 하며 여유와 행복을 모두 전해주는 이 책에 또한 감사함을 많이 느끼고요. 행복한 나의 내일을 기약하면서 오늘 나는 충분히 열심히 살아왔으니 쉬어가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라고 하니, 더 푸근하게 이 책의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요. 마음의 쉼을 주는 김유영 님의 글들을 100편이나 따뜻하게 만나고 느끼고 감사해하는 순간을 맞이할 수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정말 하루에 한 편씩 소중한 마음으로 읽고 마음을 다독이는 시간을 가지리라 다짐하면서 하루하루 행복해지는 나를 또 만납니다. 

이달의 사락 b****7 2022.12.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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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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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 힘이 났습니다. 이 책의 제목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처럼, 정말 나의 내일이 아름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설렘을 안고 이 책의 책장을 살며시 넘겨보았습니다. 저자이신 김유영 님이 전하고 싶어하는 메시지처럼 이 책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괜찮다~ 조금 쉬어가도 된다~ 라는 더없이 편안해지고 마음을 붙잡아주는 위로와 다독임에 마음이 스르르~ 풀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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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 힘이 났습니다. 이 책의 제목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처럼, 정말 나의 내일이 아름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설렘을 안고 이 책의 책장을 살며시 넘겨보았습니다. 저자이신 김유영 님이 전하고 싶어하는 메시지처럼 이 책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괜찮다~ 조금 쉬어가도 된다~ 라는 더없이 편안해지고 마음을 붙잡아주는 위로와 다독임에 마음이 스르르~ 풀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라는 수식어가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이 책에 고마움의 음표를 즐겁게 날려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자는 앞부분 프롤로그의 '안녕하는 마음'을 통해서 이제 우리는 너무 힘겨워하고 고통스러워 하지말고~ 천천히 또 느리게 여유를 가지고 가라고 위로합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들로 지치고 힘든 심신이기에 더욱 자기 자신을 아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쉼의 마음을 내어주는 게 중요하다는 것에 적극 동감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책장을 넘기는 손이 행복합니다. 천천히 숨을 고르고 멈춤의 시간, 자신에게 여유를 주는 시간을 주는 것에 관심을 가지라고 강조하는 이야기는 그대로 마음에 들어와 박히는 듯합니다. 이제 정말 쉼과 여유로 행복하게 자신을 바라보고 그렇게 만들자는 이야기에 마음을 열어봅니다. 

이달의 사락 y****7 2022.12.2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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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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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에세이집에 고단함이 풀어지는 듯해서 마음이 살랑거리며 일렁이는 듯합니다. 이 책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로 인해서 정말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를 찍어보게 되네요.   무거운 하루하루이기에 정말 마음이 오락가락 하곤 하는데요, 이런 때에 마음에 평정심을 심어줄 멋진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싶어요. 이런 마음에 적격인 에세이집으로 이 책을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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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에세이집에 고단함이 풀어지는 듯해서 마음이 살랑거리며 일렁이는 듯합니다. 이 책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로 인해서 정말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를 찍어보게 되네요.

 

무거운 하루하루이기에 정말 마음이 오락가락 하곤 하는데요, 이런 때에 마음에 평정심을 심어줄 멋진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싶어요. 이런 마음에 적격인 에세이집으로 이 책을 적극 추천하게 되고요. 

 

저자가 말하는 삶의 모습을 닮아서 정말 천천히~ 그리고 생을 음미하면서 느리게 살아가는 삶을 꿈꿉니다. 그래서 아름답게 한 순간 한 순간을 의미로 곱씹는 삶에 즐겁게 다가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지요. 이것저것 안팍으로 나를 힘들게 하는 일들에 지치기 쉽고, 또 심신의 피로는 물론, 자신의 내면과 마주할 여유와 쉼의 시간을 허락할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지금의 우리에게 중요하다고 책에서는 다독이듯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매일 힘들고 바쁘기만한 생활에서 털고 일어나서 자신을 다독이는 여유의 시간을 내어주어야 한다는 말에 마음이 또한 먹먹해지면서 이 쉼을 부르는 에세이에 마음이 저절로 가서 닿습니다. 

 

이달의 사락 s*****3 2022.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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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쉼표 에세이추천,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 김유영
"나를 위한 쉼표 에세이추천,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 김유영" 내용보기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 『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 김유영 에세이추천 / 북스고             마음에도 가끔은 쉼이 필요하다     스무살즈음 저는 공지영님의 소설을 참 좋아했습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으면서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로 힘을 얻었고 거침없는 문체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맛보았지요. 그분의 글을 좋아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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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

『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

김유영 에세이추천 / 북스고

 

 

 

 

 

 

마음에도 가끔은 쉼이 필요하다

 

 

스무살즈음 저는 공지영님의 소설을 참 좋아했습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으면서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로 힘을 얻었고 거침없는 문체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맛보았지요. 그분의 글을 좋아했던 이유는 공지영님의 책 속엔 쉼표(,)가 존재했기 때문입니다. 끝내지 못한 언어... 잠시 쉬었다 이어지는 글귀를 통해 독자의 생각이 소설속에 녹아들었다고 할까요? 그렇게 책 속에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또한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고단한 나를 위로하고 잠시 머물렀다 갈 수 있는 쉼표 하나... 전 이런 글에 무척이나 위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전투적인 하루를 보내면서 찰나의 행복으로 다시금 의쌰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말이죠. 

 

 

 

날마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

당신은 오늘도 안녕하신지요?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를 선물하는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는 어떤 하루를 보냈건 그래도 괜찮은 안부를 전해줍니다. 나의 삶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살아있음에 괜찮은 하루가 되었고, 저마다 마음의 크기는 다르지만 힘들고 지쳤던 하루에 마음의 쉼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따듯한 토닥임을 선물하지요. 

 

하루를 마무리하며 반주를 즐기길 좋아하는 저로서는 오늘도 안녕해서 한 잔, 긍정의 에너지를 나누려 애썼던 나를 위해 한 잔 그리고 아팠던 마음의 위로를 전해주려 한 잔... 한 잔이 전해주는 위로에 작은 미소를 짓게 됩니다.

 

세상에 완생은 없으며 미생 또한 인생이니 움츠리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라는 메세지는 내일의 나를 기대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오늘의 나보다 더 나은 나를 만날 수 있을 테니까요. 실수해도 괜찮고 눈물지었어도 괜찮습니다. 실수가 없었으면 더 나은 방법을 찾을 수 없었을거고 오늘의 눈물은 다시 흘지지 않을 다짐을 가져다 줄거니까요. 그러니 다 괜찮습니다.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오늘도 안녕을 가득 담아 위로를 건네주거든요.

 

 

행복은 '그런데도 행복하다'하고 주문을 외우는 만큼 찾아온데요. 그러니 더 크게 행복을 외쳤음 좋겠습니다. 찬바람이 부는 지금... 시린 겨울에 움츠리지 말고 내 삶의 주인인 나를 위해 안녕을 이야기했음 좋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은 그만큼 애썼고 빛나는 삶을 살았으니까요. 나중이 아닌 바로 지금 나에게 쉼표(,)를 선물하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의아름다운내일에게김유영북스고에세이추천

 

 

h********9 2022.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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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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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나 출근 준비를 서두르고 직장에서 그날 주어진 업무를 보면 어느 새 퇴근시간이 됩니다. 아이들 먹이고 씻고 재우면 잘 시간이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가 오늘도 내일도 이어집니다. 그렇게 바삐 흘러간 세월이 10여 년인데 나의 오늘은 10년 전과 비교해서 별로 나아진게 없어 보입니다. 나의 이야기 또는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일지도 모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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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나 출근 준비를 서두르고 직장에서 그날 주어진 업무를 보면 어느 새 퇴근시간이 됩니다. 아이들 먹이고 씻고 재우면 잘 시간이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가 오늘도 내일도 이어집니다. 그렇게 바삐 흘러간 세월이 10여 년인데 나의 오늘은 10년 전과 비교해서 별로 나아진게 없어 보입니다. 나의 이야기 또는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일지도 모릅니다. 한 권의 책이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안녕'이라고 인사해보라고. 바로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라는 책입니다.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는 심리 상담과 강연, 작가 활동을 하고 계신 김유영 작가님의 5번째 이야기입니다. 노을 진 풍경을 바라보는 한 남자의 모습이 그려진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의 표지는 고단한 하루를 마친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김유영 작가님은 우리의 바쁜 하루에 쉼표 하나를 붙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너무 앞만 보고 빠르게 달려가다 보니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습니다. 때로는 잠시 쉬면서 나와 주위를 살펴 보는 여유를 가지라고 충고합니다.

책은 모두 네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장의 제목이 참 따뜻합니다.

'그래도 괜찮은 당신', '그래도 괜찮은 마음', '그래도 괜찮은 우리', '그래도 괜찮은 인생'

제목만으로도 위로가 되어주는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에는 100일 동안 그리고 하루 한 편 나에게 선물하는 쉼과 행복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에서 찾아야 할 설렘과 사랑 그리고 행복과 같은 단어를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선물합니다. 

 나만의 꿈을 향한 속도와 믿음

한 걸음 한 걸음

뚜벅뚜벅

천천히 그리고 묵묵히

느리더라도 나의 보폭으로 꾸준히 가다 보면 닿을 그곳

언젠가는 반드시 다다른다

생각하고 꿈꾸는 그것과 그곳에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中에서> 

 삶의 방향과 저만의 속도를 잃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각자의 속도가 있음에도 빠르게 저 멀리 뛰어가는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며 채찍질했던 제 자신을 이 책을 통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를 통해 나의 일상을 돌아보고 지친 마음에 위로를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달의 사락 p********0 2023.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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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도서 리뷰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도서 리뷰" 내용보기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아름다운 내일을 위한 힐링 에세이입니다.'마음은 방하착처럼'방하착은 상담학 사전에 있는 용어로,불교에서 화두로 주로 쓰인다고 합니다.마음속에 한 생각도 지니지 말고 텅 빈 허공처럼 유지하라는 뜻입니다.생각을 비워내는 것이 참 어려운데요,읽으면서 공감했던 부분입니다.세상사에 내것은 없고,세상에 잠시 왔다 또 떠나는 것이 인생이기 때문에되도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도서 리뷰" 내용보기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
아름다운 내일을 위한 힐링 에세이입니다.



'마음은 방하착처럼'

방하착은 상담학 사전에 있는 용어로,
불교에서 화두로 주로 쓰인다고 합니다.
마음속에 한 생각도 지니지 말고 텅 빈 허공처럼 유지하라는 뜻입니다.

생각을 비워내는 것이 참 어려운데요,
읽으면서 공감했던 부분입니다.

세상사에 내것은 없고,
세상에 잠시 왔다 또 떠나는 것이 인생이기 때문에
되도록 힘들어하지 않고 편하게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친 날에도 구름은 아름다웠고,
달과 별은 빛나고 반짝였을 것이다.'

'당신은 언제나 괜찮았고,
지금도 괜찮으며,
앞으로도 괜찮을 것이라'

마음에 와 닿았던 구절입니다.
도서 전반적으로 괜찮다고 말해주는 부분이 많습니다.

조용한 어조로
마음을 토닥여주는 느낌을 받는 책입니다.



역시 공감했던 부분입니다.
빛만 있을 수는 없죠.
그늘이 있어야 빛이 살아나듯이요.

그저 빛과 그늘이 함께있는 삶을
잘 헤쳐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굳건히요.


처음부터 끝까지 담담한 어조로
차분히 마음을 달래주는 글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도서는 북스고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w********7 202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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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휴식을 선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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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 책에 나와 있는 대로 지친 하루를 끝내고 하루를 정리하며 읽기 좋은 책이다. 누구나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다보면 잠깐의 여유를 가지기 힘들 때가 많다. 항상 바쁘고 힘들고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나서 마치 휴식과 위로 같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내 삶에 대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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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 책에 나와 있는 대로 지친 하루를 끝내고 하루를 정리하며 읽기 좋은 책이다. 누구나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다보면 잠깐의 여유를 가지기 힘들 때가 많다. 항상 바쁘고 힘들고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나서 마치 휴식과 위로 같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내 삶에 대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힐링같은 순간을 선물하는 김유영 작가의 이번 책은 100일 동안 하루 한 편 자신에게 선물하는 쉼과 행복을 담았다고 한다. 그 동안 써왔던 책들 속에서의 쉼과 휴식, 힐링을 주는 내용을 추리고 수정도 더했다고 하니 책에 담긴 글을 읽으며 몸과 마음의 휴식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도 괜찮은 당신, 그래도 괜찮은 마음, 그래도 괜찮은 우리, 그래도 괜찮은 인생이란 주제로 위로와 용기를 주는 글들이 가득하다.

바쁘게 살아가는 삶 속에서 잠시만이라도 눈을 감고 쉬어가라고 이야기한다. 한창 바쁜 연말에 정말 잠깐의 쉴 여유도 없이 일하며 지쳤던 순간이 떠올랐다. 뭐를 한다고 그렇게 쉬어갈 여유가 없었는지 모르겠다. 어떤 일을 하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뭐든 조급하게 하려 하지 말고 잠깐의 여유를 가지고 쉬어가려는 자세를 가져야 겠다.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방향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앞서나가는 남들을 보며 조급해하지 말고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로 꾸준히 가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곳에 다다를 수 있을 거라는 말이 용기가 된다. 언제가는 이 말을 또 잊고 조급함이 앞설 수 있지만 그럴 때마다 책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위로 하고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책을 읽다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평화로워진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글과 중간 중간 예쁜 일러스트 그림까지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은 휴식을 선사한다. 지금 내게 주어진 작은 행복에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고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 행복이란 거창한 것이 아님을 이야기해주고 지금의 내 모습과 내가 가진 것에 돌아보며 만족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의 휴식이 필요할 때 마음의 휴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3 202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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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는?100일 동안 그리고 하루 한 편나에게 선물하다는 의미로 쉼과 행복을 담았다고 한다정말이지 이 책을 받고 빨리 읽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지만천천히 한장한장 곱씹으며 음미하며 읽고 또 읽었다모든 글귀들이 딱 나를 위한 것 같고 나의 마음들을어루만져 주는 것 같아서 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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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는?100일 동안 그리고 하루 한 편
나에게 선물하다는 의미로 쉼과 행복을 담았다고 한다

정말이지 이 책을 받고 빨리 읽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지만
천천히 한장한장 곱씹으며 음미하며 읽고 또 읽었다

모든 글귀들이 딱 나를 위한 것 같고 나의 마음들을
어루만져 주는 것 같아서 더 위로와 위안이 되었던 것 같다

몸보다 마음이 힘든 순간들이 점점 늘어나곤 했었는데 그럴 때마다 나에게 힘내라며 이정도는 괜찮다고 말해주는 듯?조용하고 차분한 응원을 받은 느낌도 들었다

내 마음대로,?원하는대로 이루고 싶은 욕심은 없지만 그래도 내가 노력한만큼의 반이라도 돌아 오기를 바랄 때가 있다 하지만 배려와 친절이 당연한 예의로 둔갑할 때는 속절없이 힘들어진다

상대방의 마음을 잘 알고 있을 때는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를 때가 많다 나로 인해 오해는 생기지는 않을지?나로 인해 피해가 가지는 않을지, 어쩌면 쓸데없는 걱정들로 내가 나를 괴롭힌 셈이 되곤 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과 사람들과의 관계,?그로 인해 수많은 마음이 더해져 풍부해지는 인생에 대해?많은 생각들을 할 수가 있었다

내가 옳다고 해도 틀릴 수도 있는 것이고 해결되지 못하는 문제
앞에서는 잠시 두눈을 감기도 하고 강한 것이 늘 이기는 것도
아니며 선함이 언제나 칭찬 받지 못하다는 것도 다시 한번 되뇌었다

2023년에는 누구보다 나 자신을 제일 먼저 알아 보고 소중히 여기며 마음껏 사랑하고 어떤 모습이던지 아름답다고 자랑스럽다고 말해주고 싶다


우리 모두는 충분히 이대로 아름다운 존재들이다


@booksgo 감사합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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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