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어떤 문으로 들어가고 싶은가요?
"당신은 어떤 문으로 들어가고 싶은가요?" 내용보기
근엄한 표정의 염라대왕 앞의 사자, 강아지, 소의 뒷모습이 귀여운 표지에 이끌려 읽게 된 책. 저학년이 읽기엔 글이 많아 초등학교 고학년정도 아이들이 딱 읽기 좋은 흥미있는 이야기와 교훈이 있다. 마지막에는 책 내용에 대한 질문도 들어있어서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 아무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후세계의 이야기는 어린이도 어른도 모두 궁금해하기 때
"당신은 어떤 문으로 들어가고 싶은가요?" 내용보기


근엄한 표정의 염라대왕 앞의 사자, 강아지, 소의 뒷모습이 귀여운 표지에 이끌려 읽게 된 책. 저학년이 읽기엔 글이 많아 초등학교 고학년정도 아이들이 딱 읽기 좋은 흥미있는 이야기와 교훈이 있다. 마지막에는 책 내용에 대한 질문도 들어있어서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

아무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후세계의 이야기는 어린이도 어른도 모두 궁금해하기 때문에 더욱 호기심이 생기는 것 같다.

이 책도 사자, 강아지, 소가 죽어서 염라대왕에게 재판을 받는데 각자 자신의 인생에 대해 하소연하고 다음 생애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 세 동물들은 모두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어하는데 세 종류의 문을 만나게 된다. 부자의 문, 권력의 문, 봉사의 문. 예상하듯 부자의 문과 권력의 문에는 줄이 엄청 길다. 봉사의 문에는 아무도 없고 사자는 자신의 무서움을 보여주며 새치기하여 부자의 문을 통과하고 강아지는 자신의 특기인 애교를 보여주며 권력의 문을 통과한다.

하지만 세 동물은 바로 인간이 되지는 못하고 49일동안 미션?을 받게 되는데 49일동안 환생을 준비하며 뿌옇게 안보이는 거울을 받게 된다. 그 거울이 깨끗해지면 전생의 업이 사라지게 된다.

사문, 동윤, 연화가 된 세 동물의 이야기는 어른인 내가 봐도 재미있었다. 돈이 많은 아버지를 가졌지만 아버지의 나쁜 마음에 회의감을 느껴 반성을 하게 되는 사문과 작고 힘이없어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했지만 달라진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학교생활을 잘하게 된 동윤, 봉사의 문에 들어갔지만 봉사가 아니라 사랑만 받은 것 같다고 할머니가 오래살게 해달라고 비는 연화까지. 세 친구가 다양한 방식으로 전생의 업을 없애고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매우 흥미롭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염라대왕! 이 단어 하나로 충분히 아이들은 이 책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아기는 언제 이런 책을 읽나? 이렇게 재밌는 책을. 하며 책을 덮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이런 소설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c*****4 2023.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염라대왕의 재판
"염라대왕의 재판" 내용보기
염나대왕의 재판은 사자, 강아지, 소 이렇게 세 동물이 인간으로 환생하며 겪게 되는 인간환생 판타지 동화입니다.세 동물이 염라대왕과 만나서 서로 억울하다고 말하며 죄를 지은 건 다 타당한 이유가 있음을 어필합니다, 소만 독특하게 본인은 지은 죄가 너무 많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입니다.세 동물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인간세계를 통하는 문은 총
"염라대왕의 재판" 내용보기
염나대왕의 재판은 사자, 강아지, 소 이렇게 세 동물이 인간으로 환생하며 겪게 되는 인간환생 판타지 동화입니다.
세 동물이 염라대왕과 만나서 서로 억울하다고 말하며 죄를 지은 건 다 타당한 이유가 있음을 어필합니다, 소만 독특하게 본인은 지은 죄가 너무 많다며 반성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세 동물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인간세계를 통하는 문은 총 세개로, 사자는 부자의 문, 강아지는 권력의 문, 소는 봉사의 문을 선택합니다.
세 개의 문을 통과후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 49일 동안 인간체험을 하게 됩니다.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서평단에 신청하였고, 받자 마자 금방 읽더라고요.
재미있게 읽었다고 합니다.
세 동물은 과연 어떤 경험들을 하게 될까요?
인간의 모습들을 나타내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9 202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염라대왕의 재판
"염라대왕의 재판 " 내용보기
염라대왕의 재판 : 세 개의 문  염라대왕의 재판이라? 제목부터 뭔가 호기심이 생겼고 죽어서 간 곳에서 염라대왕에게 재판을 받는 과정이 나올거 같은 예상을 해봤다. 물론 비슷하게 맞았지만 등장인물이 사람이 아닌 동물이었다.  지옥에 오게 된 사자와 강아지와 소가 염라대왕 앞에서 재판을 받는 이야기이다. 억울해 하는 동물도 있었고 인정하는 동물도 있었지만 염라대왕은 모두
"염라대왕의 재판 " 내용보기

염라대왕의 재판 : 세 개의 문 

염라대왕의 재판이라? 제목부터 뭔가 호기심이 생겼고 죽어서 간 곳에서 염라대왕에게 재판을 받는 과정이 나올거 같은 예상을 해봤다. 물론 비슷하게 맞았지만 등장인물이 사람이 아닌 동물이었다. 

지옥에 오게 된 사자와 강아지와 소가 염라대왕 앞에서 재판을 받는 이야기이다. 억울해 하는 동물도 있었고 인정하는 동물도 있었지만 염라대왕은 모두에게 자신을 세가지로 설득하면 원하는대로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동물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서 참 공감되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인간의 이기심으로 동물이 느꼈을 법한 억울함이 나도 염라대왕 입장이 된 것처럼 설득이 되었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사자의 말 중 일부 : 우리 사자들은 한꺼번에 많은 동물을 잡아서 쌓아두고 먹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꼭 먹을 만큼만 잡아먹었고 욕심을 부리지 않았습니다. 인간은 재산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만족할 줄 모르고 더 많은 욕심을 부립니다......

 

강아지의 말 중 일부 : 알록달록한 색의 독한 염색약으로 양쪽 귀와 꼬리를 염색할 때는 그 냄새가 독해서 숨도 쉴 수가 없고, 털을 다듬는다며 가위로 털을 잘라주는데 미용사의 실수로 가위가 몸을 찍렀습니다. 너무 아파서 나도 모르게 미용사의 손을 물었습니다.....

 

소의 말 중 일부 : 저는 눈을 뜨면 밭에 나가 부지런히 일했습니다~제가 일을 많이 하는 것은 괜찮으나 자식이 너무 힘든 일을 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사자와 강아지는 본인들의 잘못이 없음을 변명하는데 소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대부분 인정하는 내용이어서 나중에는 누군가는 벌을 받고 누군가는 기회를 얻을 줄 알았는데 이야기는 생각한 것과 다르게 흘러갔다. 

예상이 빗나갔지만 결국 세 동물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이었다는 생각이 들고 책 곳곳에 교훈적이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누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r******7 202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염라대왕의 재판 세 개의 문
"염라대왕의 재판 세 개의 문" 내용보기
염라대왕의 재판-세 개의 문은 동물들이 인간으로 환생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사자와 강아지, 소가 죽은 후 지옥에 가서 염라대왕에게 재판을 받으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살아생전에 한 번도 죄를 짓지 않았다며 자기가 왜 지옥에 와야 하는지 억울하다는 사자.염라대왕은 사자가 살아생전에 너무나 많은 동물을 잡아먹었기 때문에 당연히 지옥에 와야 한다
"염라대왕의 재판 세 개의 문" 내용보기
염라대왕의 재판-세 개의 문은 동물들이 인간으로 환생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사자와 강아지, 소가 죽은 후 지옥에 가서 염라대왕에게 재판을 받으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살아생전에 한 번도 죄를 짓지 않았다며 자기가 왜 지옥에 와야 하는지 억울하다는 사자.

염라대왕은 사자가 살아생전에 너무나 많은 동물을 잡아먹었기 때문에 당연히 지옥에 와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자는 먹고살기 위해 동물을 잡아먹었을 뿐, 일부러 장난하며 죽이지는 않았다며 억울해 해요.

강아지 역시 자신은 죄가 없다며 지옥에 오게 된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치장해 주는 애견사의 손을 물고, 집에 손님이 오기라도 하면 시끄럽게 짖거나 물어 쫓아낸 걸 들키게 돼요.

강아지는 거짓말이 탄로 나자 10년 동안 살면서 주인의 기분에 맞추려고 노력했고 오직 주인을 위해 살았다며 울먹거립니다.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죄를 많이 지어서 용서를 빌지도 못하겠습니다."
억울하다는 사자와 강아지와는 달리 자신은 지은 죄가 너무 무겁다며 진심으로 후회하며 반성하는 소.

사자와 강아지, 소의 이야기를 다 듣고 난 후 염라대왕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겠다고 말합니다.

천당으로 가는 길과 인간세계로 가는 길을 선택하라고 하자 사자와 강아지, 소는 모두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해요.

인간세계로 가는 문은 총 세 개의 문이 있습니다.

*부자의 문, 권력의 문, 봉사의 문

사자는 부자의 문, 강아지는 권력의 문, 소는 봉사의 문을 선택합니다.

세 개의 문을 통과 후 인간으로 환생하기 전 49일간 사람으로 사는 체험을 먼저 하게 되는데요~

사자, 강아지, 소는 사람으로 사는 체험을 통해 무엇을 보고, 느끼고, 배우게 될까요?

과연 세 마리의 동물들은 인간으로 환생할 수 있을까요??

염라대왕의 재판-세 개의 문 이야기에서 세 마리의 동물들의 삶은 결국 오늘날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환생이라는 이야깃거리가 흥미롭기도 했구요.

고학년 문고라고 되어있지만 중간중간 그림도 많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초등 3학년 이상 아이들이면 충분히 잘 읽을 것 같아요. 추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6 202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염라대왕의 재판 : 세 개의 문' 
"염라대왕의 재판 : 세 개의 문' " 내용보기
이승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천당으로 갈 것인지, 지옥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환생할 것인지를 판결하는 저승 관리, 바로 염라대왕하면 떠오르는 모습입니다. 몇 년 전 영화에서 본 염라대왕은 특히 인상적으로 남아 있는데요. 49일 동안 재판을 받은 후 죄를 구원받으면 다시 이승으로 환생하게 된다는 이야기는 죄짓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 주지 말고
"염라대왕의 재판 : 세 개의 문' " 내용보기


 

이승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천당으로 갈 것인지, 지옥으로 갈 것인지 아니면 환생할 것인지를 판결하는 저승 관리, 바로 염라대왕하면 떠오르는 모습입니다. 몇 년 전 영화에서 본 염라대왕은 특히 인상적으로 남아 있는데요. 49일 동안 재판을 받은 후 죄를 구원받으면 다시 이승으로 환생하게 된다는 이야기는 죄짓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 주지 말고 착하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아닌 동물들이 염라대왕 앞에서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자와 강아지 그리고 소는 어떤 연유로 염라대왕 앞에 서게 된 것일까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사람들처럼 이승에서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천당이나 지옥으로 가거나 환생할 수도 있는 것일까요? 만약 환생한다면 다시 동물로 태어나는 것일까요 

 

염라대왕의 재판 : 세 개의 문은 염라대왕 앞에서 재판을 받게 된 사자와 강아지 그리고 소가 사람으로 환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중간 중간 등장하는 인간 세상에 대한 풍자는 ''는 과연 어떻게 살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사람이 아닌 동물들의 재판, 사자와 강아지 그리고 소는 이승에서 어떤 삶을 살았을지, 그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환생하게 될지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제가 왜 지옥에 와야 합니까? 저는 살아생전에 한 번도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중략) 그렇다면 억울한 이유 세 가지를 대서 나를 설득한다면 네가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 , 내가 납득하지 못하면 지옥으로 가야 한다. p.6~9

 

이야기는 사자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시작합니다. 염라대왕은 세 가지 이유를 들어 자신을 설득하면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고 하는데요. 사자는 동물들을 잡아먹은 것은 단지 먹고 살기 위한 것일 뿐이었다며, 이런 이유로 죄를 묻는다면 온갖 동물들을 먹고 사는 인간은 모두 죄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그럴 수밖에 없었던 타당한 이유 세 가지를 댑니다.

 

태어날 때부터 주인의 사랑을 받았다는 강아지, 하지만 늘 한결같이 그런 것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애견미용실에 가는 것부터 꽉 끼는 불편한 옷, 그리고 마음대로 털을 깎는 것, 핀이나 고무줄로 묶는 것, 거기에 더해 주인의 비위를 맞추는 것까지 너무나 힘들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소는 사자, 강아지와는 정반대의 말을 합니다. 자신은 억울한 것이 없다는 것인데요. 눈만 뜨면 밭에 가서 부지런히 일하고, 주인이 고마워서 꾀도 부리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는 소, 그런 소가 왜 자신은 죄를 많이 지어 용서를 빌지도 못하겠다는 말을 한 것일까요 

 

한참을 걸어가니 커다란 문 세 개가 나타났습니다. 문에는 각각 '부자의 문', '권력의 문', '봉사의 문'이라는 이름이 적혀있었습니다. p.26

 

염라대왕을 설득한 사자와 강아지 그리고 소는 천당이 아닌 인간세계로 가는 길을 선택하면서 세 개의 문 앞에 서게 됩니다. '부자의 문''권력의 문' 앞에는 많은 사람과 동물들이 줄을 서 있었지만, '봉사의 문' 앞에는 아무도 서 있지 않았는데요. 사자는 '부자의 문', 강아지는 '권력의 문' 그리고 소는 '봉사의 문'을 선택하게 되고, 셋은 각자 선택한 곳에서 49일 동안 환생을 준비하게 됩니다. 참회를 통해 전생의 업이 모두 소멸하면 인간으로 환생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 진심으로 거울을 닦아 그 거울이 깨끗해져야 전생의 업이 소멸된다고 합니다. 편법을 써 먼저 문을 열고 들어간 사자와 강아지는 49일 동안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까요? 봉사의 문을 선택한 소는 또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재산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만족할 줄 모르고 더 많은 욕심을 부리는 인간들, 권력이 있어야 부자의 삶을 유지할 수 있다는 인간들, 강아지를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인간들의 모습은 지금도 여전히 지구라는 행성에서 가장 큰 위력을 행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먼 훗날 염라대왕 앞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면, 그때 '우리'는 어떤 말을 하게 될까요? 사자와 강아지와 소처럼 세 가지 타당한 이유를 들어 염라대왕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k*****2 202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