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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인가 홍영재 박사가 운영한다는 청국장 레스토랑에 다녀온 적이 있다. 그래서인지 홍영재 박사님의 이 책이 친근하게 느껴졌다. 둘째를 계획 중이라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산부인과 의사인 홍영재 박사님의 이 책은 출산 계획이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계획 임신의 중요성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잘 모르는 사람도 더러 있을 것이다.
임신 생각이 있다면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우선되어야할 것이며 스트레스와 과로를 피하고 금주와 금연은 필수이며 특히 약 복용에 주의해야할 것이다. 항상 병원을 갈 때나 약국에 갈 때 임신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혹은 준비중일지라도) 지장이 없는 약으로 복용해야하고 전자파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나가야한다. 사실 임신 준비중이거나 임신중일 때 주의해야할 일은 엄청나게 많다. 오히려 주의한다는 것이 스트레스가 될 정도이기도 한데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낳기 위한 필수조건임을 잊지 말고 노력해야할 것이다.
임신 전 예비엄마, 예비아빠가 받아야할 검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적어주고 있어서 좋았고 무조건 운동을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좋은 운동과 피해야할 운동이 있다는 점도 잘 알아두어야할 것이다. 특히 예비아빠에게 사이클이 나쁘다는 것 주의해야하겠다.
예비아빠에게 특히 좋은 음식, 예비엄마에게 좋은 음식을 구분해서 알려주어서 나도 지금부터 남편과 나의 식생활에 신경써야겠다. 자궁을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을 신경써서 섭취해야겠다.
셰틀스 박사의 아들딸 가려낳는 법은 각자의 사정에 맞게 적용해서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적당한 금욕은 남아를 낳을 확률을 높힌다는데 책 속의 사항을 맞추어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임신 전 뿐 아니라 임신기간동안의 해당 주수의 태아의 특징, 출산 준비물 등에 대해 꼼꼼히 체크해주고 있어서 임신 준비중인 예비 엄마아빠라면 한 번 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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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두뇌가 뛰어난 민족으로 평가 받는 유대인은 철저한 계획 임신을 통해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를 가진다.유대인이라면 누구나 공부하는 탈무드에서 말하는 닛다 임신법이다.전세계 글로벌 리더의 30%가 유대인이라는 것이 그 우수성을 입증해 주고 있다.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를 원하는가? 유대인의 닛다 임신법에서 그 비법을 전수받자 누구나 똑똑한 아이를 낳고 싶어한다.
그것의 근간이 되는 태교에 대한 생각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중요한 것으로 여겨왔다.이 책은 지난 30여 년간 산부인과 의사로서 3만여 명의 새 생명을 부모 곁으로 인도하면서 유대인 계획 임신의 중요성을 체감한 홍영재 박사가 제안하는 계획 임신에 관한 책이다.오 천년 동안 탈무드를 통해 전해 내려오는 계획 임신법이 이 책에 기록되어있다. 평균 혼인 연령의 증가로 인한 낮은 출산율,환경 오염,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불임 부부의 증가가 가까스로 임신한 후에도 유산 위험성과 기형아 출산 확률의 증가되는 추세이고 보면 계획 임신에 그 답이 있다고 본다.아이를 가지면 엄마 배 속에서부터 태교를 하는 것처럼,미리 엄마와 아빠의 몸을 임신하기 좋은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라고 이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는 산부인과 의사로 30여 년 동안 3만 명 이상의 새 생명을 부모 곁으로 인도했다.갓 태어난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행복에 겨운 표정,눈물과 웃음과 감격을 지켜보며 고귀하고 가치 있는 일에 종사한다는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바른 식습관과 생활 습관만이 건강하고 우수한 난자와 정자를 만드는 길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유대인 계획 임신의 중요성을 체감했다고 한다.그는 임신 전 3개월만 예비 부모의 몸을 관리해도 늦지 않는다고 한다.이 책에서는 닛다 임신법에 근거한 예비 부모의 몸 만들기 및 올바른 식습관을 제안한다.또한 셰틀스 박사의 아들딸 가려 낳는 비법을 통해 예비 부모가 원하는 성별의 아이를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다양한 태교법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유대인을 벤치마킹하라.똑똑한 아이를 원한다면 임신도 계획하라.똑똑한 아이 낳는 임신 전 몸 만들기,계획 임신, 이렇게 시작해라.셰틀스 박사의 아들딸 가려 낳기.유대인의 닛다 임신.태아와 임신부의 행복한 열 달,행복한 열 달의 시작에 앞서 책임감을 가져라등 다양한 정보의 제공과 몸만들기에 대해 가려 먹어야 할 음식등 임신부관리와 태교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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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부부의 인생에 있어서 축복이고 엄청난 선물일 것이다. 결혼한 부부라면 아이를 기다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하지만 아이를 갖기에 앞서 임신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부부는 얼마나 될까?
결혼을 하고 나서 계획임신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지만, 실제로 실천에 옮겨보지 못했다. 어찌보면 계획임신의 정의를 잘못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아이가 생기면 감사하게 생각하고 바로 태교에 들어가게 된다.
[똑똑한 아이 낳는 유대인 임신법]은 계획임신을 정확히 알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그것도 세계적으로 영리하다는 유대인들의 닛다 임신법을 벤치마킹하고 있으니 말이다. 유대인들을 똑똑하게 만든 것은 그들의 교육법인 하브루타인 줄만 알았지만, 임신부터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한 것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하니 그 비법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유대인 임신법에서는 최소 3개월 전부터 임신을 위해 부부가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야 건강한 정자와 난자가 만나 똑똑한 아이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예전 TV에서 계획 임신을 위해 6개월 전부터 몸 관리를 한다는 부부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유대인 임신법도 그 법칙이 적용되었다. 최소 3개월 전부터 식습관과 운동 등으로 몸을 관리한 후 임신을 시도한다니, 아이를 건강하고 똑똑하게 만들기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셰틀스 박사의 아들딸 가려 낳는 방법도 흥미로웠다.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는 비방으로만 여겨졌던 방법들이 실제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다고 하니 더 솔깃했다. 아들딸을 가려 놓기를 원하는 부부라면 참고해 볼만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책을 통해서 무턱대고 하는 임신이 아닌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낳기 위한 최대한의 노력의 성과로 이어지는 계획 임신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어 유익했다. 한 생명을 탄생시키는 과정에 좀 더 많은 의미를 담아내려고 하는 유대인들의 삶의 자세가 엿보였다. 그래서 지금의 유대인들이 세계를 누비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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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선에서 생물 시간에 배운 내용을 되새겨보면 얼마든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정자와 난자의 성질에 대해 알고 나면, 유대인을 뛰어넘는 한민족의 우수한 자손을 만날 수 있다. 지구상에 얼마 안되는 민족이 유력 기업과 정부 기관을 통솔하고 있는 현상은 우연의 일치는 결코 될 수 없다. 비록 미움도 많이 받고, 전 세계적으로 환영받는 민족은 아니지만 우수성 만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어서 유대인 임신법까지 나온 게 아닐까. 우유에 몸을 담궈 생리 후 임신까지 몸의 리듬을 조절하고 불순물을 빼내는 방식은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 가능한 방식이다. 남자의 정자 상태도 중요한데, 사정 횟수를 줄이되, 온도 조절을 잘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하체의 근력을 강화하여 전립선 기능을 원활히 유지하라고 한다. 책상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에게 경종을 울리는 사실이다. 어쨌든 하체 운동은 필수다. 토마토, 굴, 당근, 무말랭이, 콩, 두부가 남자에게 아주 좋다고 한다. 여자는 미역, 달걀이 좋고, 자궁의 지나친 수축을 막기 위해 카페인 조절에 각별히 신경쓰고 니코틴과 알코올은 피할 것을 권한다. 적어도 임신을 계획한 시기의 3개월 전부터 꾸준히 몸을 관리해야 우수한 조건을 갖춘 아이가 자궁에 안착할 수 있다. 이런 걸보면 지독하리만큼 다사다난했던 한국의 지난 세기에 우수한 인재들이 많은 것은 생리적 조건을 뛰어넘는 의지의 결실이 아닐까 싶어서 더욱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 치밀한 준비없이 술먹고 갑자기 들어선 아이가 한국을 이끈 인물이 되기도 했으니 말이다. 이제는 한국도 유대인처럼 철저히 관리하여 아이를 가질 수 있는 환경에 이르렀다. 과도한 성행위를 피하고, 정자의 에너지를 심어주는 신체밸런스 관리에 힘써 의지도 뛰어나지만 태어날 때부터 우수한 아이가 많아지길 바라본다. 경각심을 심어주는 내용이 많아 아주 유익했다. 산부인과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저자의 경험과 지식이라 소중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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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하나 둘 결혼을 하고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생각보다 쉽지 않은 듯 조심스럽게 불임과 난임이라는 단어들이 대화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나는 아직 결혼도 안 했고 당분간 계획은 없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친구들의 대화를 들으며 걱정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결혼보다 어쩌면 임신,육아에 더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때 만난 홍영재 박사의 <똑똑한 아이 낳는 유대인 임신법>!
아주 적은 인구지만 유대인들은 세계를 이끌어 내는 리더들이 많이 배출되었고 그에 따라 그들의 자녀 교육방법도 유명해졌다. 그래서 더 솔깃한 제목이다. 이 책은 임신 직후의 읽기 보다는 임신 전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을 책이다. 왜냐하면 임신후의 태교부터가 아닌 정자와 난자부터 시작되는 임신법이기 때문이다. 임신 계획부터 임신 전 몸 만들기가 아마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특히 간략하게나마 받아야 될 검사와 챙겨먹어야 하는 음식들을 소개 해 준 점이 꽤 유용해 보였다. 게다가 30여년을 산부인과 의사로 3만명 이상의 아이를 받아냈다는 저자의 이력도 이 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준다.
계획과 임신 전 몸 만들기는 결혼과 함께 실천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Part4의 '셰틀스 박사의 아들딸 가려 낳기' 부분이었다. 성별을 결정하는 정자의 상태에 따라 성별을 가려 낳을 수 있다는 그의연구는 굉장히 흥미로웠다.
결혼한 친구들에게 주면 굉장히 유용한 책인 것 같다. 아직 결혼 전인 나에게는 실전에 응용(?)할 수 없지만 고이고이 간직했다가 예비남편과 다시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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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낳는 유대인 임신법]탈무드에 나오는 닛다 임신, 계획 임신으로 건강하고 똑똑한 아기를~
전 세계 인구의 0.3%도 안 되는 소수 민족인 유대인들은 하버드 재학생의 30%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아이비리그 대학 교수진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경제지 <포춘>이 선정하는 100대 기업의 CEO 중 3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아는 정치, 경제, 문화, 학계의 유명 유대인들은 상대성 이론의 아인슈타인, <쥐라기 공원>의 영화감독인 스필버그, 희극배우인 채플린, 발명가 에디슨, 화가 샤갈, 작곡가 멘델스존, 정신 분석학자 프로이트, 시인 하이네 등이다.
유대인들은 임신 전부터 부모학교 등에 다니면서 교육받고 출산 경험자들을 만나 육아를 미리 익힌다. 부모 역할과 자세를 미리 학습하는 것이다.
<탈무드>에는 닛다 임신 계율이 들어있다. 닛다는 '월경'이라는 뜻이며 '닛다 계율'은 <탈무드>에 기록되어 잇는 유대인의 부부 관계에 대한 계율이다. 닛다 임신은 활력 있는 정자와 건강한 난자의 만남을 중요시하는 타이밍 임신법이다.
생리가 끝나고 일주일간은 금욕하라. 이후 우유를 탄 물에 목욕을 한 뒤 남편과 잠자리를 같이 하라. -닛다 계율
우유 목욕은 클레오파트라나 네로 황제의 아내 사비나가 즐기던 목욕이다.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고 보습성과 피부 친화력이 좋아지고 수분과 영양 공급의 효과가 크다. 욕조의 절반의 따뜻한 물에 우유 1리터 정도를 붓고 몸을 20분 정도 몸을 담근 뒤, 깨끗한 물로 우유를 씻어내면 된다. 비누 없이 온 몸을 우유 마사지 하는 정도다.
30여 년 동안 3만 명 이상의 새 생명의 탄생을 지켜본 저자는 가장 행복한 순간을 위해, 멋진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유대인처럼 계획임신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라면 건강하고 멋지고 똑똑하고 사회에 기둥이 될 아이, 행복하고 건전한 아이의 탄생과 자람을 원할 것이다. 태교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의 계획임신이야말로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가질 수 있다는데. 환경오염과 일상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불임을 증가시키고 있거나 건강한 아이를 낳을 확률이 떨어지고 있다. 그러니 임신 이후에 출산관리를 하는 이상으로 임신 이전부터 준비하고 계획하는 것이 무엇보다 바람직하다는데.
계획 임신, 어떻게 하는 걸까. 최고의 정자와 최고의 난자를 만나게 하는 임신준비법은 무엇일까. 부모의 유전자는 아이의 건강과 지능뿐만 아니라 성격과 영양까지 좌우할 것이다. 임신 전부터 건강한 정자와 신선한 난자를 생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이유다.
저자는 정자 수를 늘리고 배란이 잘되도록 적어도 임신 3개월 전부터 생활습관을 바꾸고 부부 관계도 조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부가 임신을 하려면 경제적, 정신적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과도한 스트레스, 음주, 흡연의 습관도 고쳐야 하고 식생활이나 약물복용도 바꾸어야 한다. 예비부부는 건강검진도 함께 해야 한다.
과로는 여성의 자궁 수축을 막고 몸의 피로를 가중시켜 임신을 방해하며, 남성의 경우에는 정자 생성에 지장을 준다.(책에서)
임신을 위해서는 야근도 피하고 집에서 일하는 것도 줄이고 편안하게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규칙적인 수면과 적당한 운동으로 몸의 균형, 혈액순환이 좋은 상태를 유지한다. 금주와 금연은 기본이다. 임신 기간 통틀어 술에 안전한 기간은 없으며 심한 경우 태아의 신경계가 손상되거나, 지적장애를 유발하며, 기형아를 출산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식습관 조절도 기본이다. 단백질, 칼슘, 철분이 부족하지 않게 하고 인스턴트 음식은 줄인다. 비만은 생리 불순, 임신 후유증, 임신성 고혈압, 조산, 낮은 임신율을 초래한다.
남성의 비만도 마찬가지다. 과도한 지방조직이 성호르몬 대사 작용에 문제를 일으킨다.
3개월에서 1년 전부터 준비해야 할 임신 계획에서 예비 아빠는 정자 검사를, 예비 엄마는 배란 확인을 해야 한다. 정자의 수가 적거나 정자의 활동성이 낮으면 임신 가능성은 낮다. 생리주기가 불순하다는 건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의미다.
예비 아빠라면 꾸준한 하체운동으로 전립샘을 강화해야 한다. 몸에 꽉 끼는 속옷은 피하고 헐렁한 속옷을 입는다. 스키니 바지 역시 금지다. 금연과 금주, 금 카페인, 금 전자파는 필수다. 정자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굽 높은 신발을 금하고 비타민 A와 C를 챙겨 먹고 아연이 든 음식을 먹어야 한다. 굴, 정어리, 청어, 대합, 현미, 무말랭이, 콩가루, 말린 버섯……. 전립선에 좋은 토마토, 스태미나 강화를 위한 마늘, 정자의 생성을 촉진하는 콩과 두부, 혈액순환을 위한 가지, 성 기능에 좋은 당근, 정자 생성에 좋은 달걀, 생식기 건강에 좋은 굴 등의 양질의 음식을 균형 있게 먹어야 한다.
규칙적인 배란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습관 들이기, 적당한 운동과 휴식, 콩으로 된 음식 섭취, 해조류 섭취, 항상 배를 따듯하게 하며 몸에 꽉 끼는 옷은 입지 않는다. 금주, 금연, 금 카페인도 필요하다. 적정 체중 유지도 필수다. 빈혈예방과 자궁 수축에 좋은 미역, 생리불순을 도와주는 검은 콩, 호르몬의 불균형과 생리 불순에 좋은 흰 살생선, 수족 냉증에 좋은 약쑥, 생리불순에 좋은 달래, 자근근종에 좋은 목이버섯, 자궁강화에 좋은 캐머마일 차,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차 등 좋은 음식을 가까이 한다. 단 음식과 설탕, 동물성 지방은 멀리 한다.
이외에도 지켜야 할 것들은 많다. 예비 아빠들이 해야 할 미지근한 물이나 찬물로 샤워하기, 취침 시 적당한 방안 온도 유지하기, 사정 횟수 줄이기 등은 정자의 건강과 정자의 활동성을 위한 배려다.
계획 임신에는 스트레스 줄이고 잘 먹고 잘 쉬는 것, 규칙적인 생활 습관, 규칙적인 운동 습관, 올바른 먹거리까지 들어 있다. 모든 건강의 기본들이다. 최적의 몸 상태를 만들고, 최고의 행복한 순간을 느끼며 좋은 아기를 가질 준비를 하라는 말에 깊은 공감이다. 최고의 아이, 행복한 아이를 원한다면 부모로서의 바른 자세가 아닐까.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한 가정의 고민만이 아니기에 사회에서도 건강한 임신을 위한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사회와 가정이 함께 책임져야 할 임신과 육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행복한 계획임신을 위한 국가적이고 사회적인 배려가 저 출산 시대의 해법이 될 것 같은데.
저자는 홍영재 산부인과 의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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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에 가장 중요한것은 건강한 정자와 난자의 만남만이 똑똑한 아이 낳기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고로 아빠와 엄마의 몸도 건강하게 만드는것이 제일 중요한 핵심이고 똑똑한 아이가 생기는 지름길이겠죠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저도 아직 워킹맘이라 늘~ 바뿌게 움직이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며 아이를 키우는데도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소중한 아이를 기다리는 것은 엄마와 아빠의 준비가 제일 절실히 필요하겠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오늘부터라도,, 마음의 여유를 조금더 가지고 내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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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함께 흔히 아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예전엔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다는 것은 당연한 거였지만 요즘은 또 그렇지도 않은가보다. 결혼을 했어도 아기는 나중에~하고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나는 결혼하고 생각지도 못하게 임신 소식을 접했었다. 그야말로 아무런 준비도 없이. 그래서 부랴 부랴 태교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임신중에 필요한 것은 뭐가 있는지, 병원은 언제 가야 하는 건지, 조그마한 이상 증상 하나에도 호들갑떨며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하고 불안해 하며 병원에도 전화해 보고 임신 경험이 있는 선배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하고 하나 하나가 두려움이고 걱정이었던 기억이 난다. 준비가 안돼 있음으로 인해서 나에게 온 아이가 축복일 수만은 없었다. 해야할 일이 쌓여 있었고, 하고 싶은 것들이 넘쳐났고, 가고 싶은 곳도 많았고 다 접어둬야 하나,하고 좌절감이 더 컸던 것 같다. 임신과 동시에 이제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건가? 하는 불안함과 하루 하루 달라지는 신체 변화에 적응할 수가 없어 우울한 시간을 보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남들과 다르게 심한 극복의 시간을 견뎌야 했고 다행히 태교를 하고 아이와 교감하는 사이 원래의 나로 돌아왔고 나 자신으로 회복한 뒤에야 뒤늦게 나에게 온 아이를 축복했고, 받아 들이기로 했었다.
그래서 난 계획 임신을 적극 추천한다. 임신을 미리 계획하고 먼저 부모의 좋은 환경을 만든 상태에서 임신하는 거에 대해서는 대찬성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계획임신에 대한 이야기이다. 요지는 계획 임신을 함으로써 똑똑하기로 유명한 유대인처럼 똑똑한 아이를 나을 수 있다는 것인데, 유대인들의 교육과 문화의 뿌리가 된 <탈무드>와 부부관계에 대한 계율인 <닛다>를 통해 계획 임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하고 있다. 똑똑한 아이를 낳고 싶다면 우선 육체적으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을 강조한다. 임신 3개월 전부터 남자나 여자나 좋은 호르몬의 분비와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할 것, 몸에 좋지 않은 것들은 끊거나 자제할 것. 그래야만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친절하게도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먹어야 할 몸에 좋은 음식들에 대한 정보와 해로운 음식에 대한 정보도 나온다. 그리고 잉태 후 열 달이라는 임신기간을 어떻게 잘 관리해야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는지 자세한 내용과 정보들이 서술되어 있어 임신기간에 겪게되는 문제들이나 꼭 필요한 체크 사항들은 일목요연하게 확인 할 수 있다. 다른 임신 태교에 관한 서적들에서도 볼 수 있는 내용들이라 새로울 것은 없지만 전직 산부인과 의사로서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지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불임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이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그리고 임신중인 분들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 불편했던 건 구별출산법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셰틀스박사의 과학적 증명을 토대로 임신전 아이의 성별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다고 하지만 윤리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는 건지 묻고 싶다. 임신을 계획한다고 아들을 낳을지 딸을 낳을지를 선택하고 계획에 넣어야 하는 사항인지 말이다. 사랑의 결실로 잉태된 생명체이기에 그게 어떤 생명체이든 고귀하다고 여겨지기에 조금은 불편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유대인임신법>이라고 하여 유대인들의 임신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했던 기대와는 달리 구체적인 설명들은 없어서 아쉬웠다. 유대인의 규율과 <닛다>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중요한 것도 없지 않다. 한 생명이 잉태되기까지 엄마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안된다는 것이다. 똑똑한 아이도 엄마와 아빠가 함께 노력할 때 가능한 것이고 그 아이를 함께 책임지고 공동육아를 해 나갈 때 아이는 더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와 함께 읽어도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지인에게 전해 줄 생각이다. 필요한 누군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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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아는 산부인과 의사인 홍영재 박사가 새로운 책을 썼다. 그는 지금까지 수많은 아이들의 태어남을 직접 보았다. 한 생명이 이땅에 오는 경의로운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기쁨과 행복이 교차하는 현장에서 그는 고민이 많았나 보다. 어떻게 하면 시대에 필요한 건강한 인재를 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이 책으로 열매를 맺는 것 같다.
한 아이를 가슴에 안고자 하는 부모들의 바램은 건강이다.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기를 바란다. 이후 지혜로운 아이, 똑똑한 아이가 되기를 소망한다. 모든 부모는 아이에 대한 기대가 커져만 간다. 자신이 이루지 못한 일을 이루어주기를 원하기도 한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심어주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존재가 부모이지만 부모의 역할을 뒤로하고 부모의 요구를 관철하도록 아이들을 몰아간다. 아이들은 세상속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펼치고자 하나 부모의 뜻에 눌리는 경우들이 많다.
이 책은 똑똑한 아이에 대한 부모들의 소망을 담았다. 부모들의 소망은 아이들이 똑똑하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면 똑똑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유대인들의 임신, 육아 방법에서 찾고자 함이 저자의 뜻이다.
저자는 유대인을 벤치마킹했다. 유대인들은 다산을 한다. 유대인들의 특별한 임신법이 '닛다 임신법'이다. 세계가 주목하는 유대인의 임신법을 통해 똑똑한 아이를 낳도록 지식을 주는 닛산임신법은 유대인들의 부부관계에 대한 중요성을 보여준다. 건강한 난자와 우수한 정자가 만나야 똑똑한 아이를 낳는다는 그들만의 임신법이다.
유대인들에 임신법이 절대적이지는 않다. 그들이 갖는 탈무드가 유대인의 지혜서라고 하지만 의도하는 바가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최강의 유대인들을 번성시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다. 탈무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저자는 탈무드에 저변적 배경은 모르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임신전후에 몸 만들기와 섭생이다. 예비 부모들은 몸 만들기를 계획해야 한다. 오랫동안 바르지 못한 섭생으로 몸이 망가졌다. 망가진 몸을 바로 잡아야 한다. 생활습관과 섭생으로 통해 아이를 갖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만의 몸이 아니다. 자손을 생산할 몸이기에 중요한 몸이다. 부부가 서로에 대한 존중과 미래 자손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인지하여 몸만들기에 중요한 섭생까지 노력해야 한다. 피가 맑아지고 건강한 부모의 몸을 통해 아이를 가질 때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를 낳는다는 결과들을 임상적으로 우리는 접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장에서 경험되어진 의사인 저자가 깊이 고민하며 시대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술되어진 것이다. 우리는 유대인들에게 많은 것을 배워야 하지만 유대인들에 대한 벤치마킹에 따른 우려를 함께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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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저자 홍영재님은 산부인과 의사로 30년 간 3만 명의 아이의 탄생을 보았다. 의사가 직접 쓴 임신법 책이라 기대도 되지만, 똑똑한 아이를 낳는 법도 신기한데 성별도 고를 수 있다고 하니 더욱 놀라웠다. 일반적으로 성별을 바꾼다는 건 미신으로는 많이 있었지만(효과 장담할 수 없음) 과학적으로 성별은 물론이고 똑똑한 아이를 낳게 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다. 2012년에는 우리나라 출산율은 1.3명이라고 한다. 요즘은 아이 한 명당 3억이 든다고 하니 한 아이를 가지는 것이 추세이고, 2명 이상 낳으면 애국을 한다는 말까지 돌 정도다. 나도 언젠가 결혼을 한다면 1명만 낳고 싶은데 기왕이면 똑똑한 아이를 낳는 것이 좋다. 이건 어떤 부모라도 같은 심정일 것이다. 그래서 아이를 임신했을 때도 온갖 좋은 태교를 하지 않는가. 이 책에서는 똑똑한 아이를 낳으려면 임신도 계획적으로 하라고 한다. 임신 전에 필수 적으로 받아야 하는 감사들도 눈길을 끌었다. ‘밭이 좋아야 자식 농사도 잘된다.’는 말처럼 엄마, 아빠 모두가 검사를 받아야 하는 품목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리고 계획 임신 전에 몸을 만드는 것도 놀라웠다. 이것도 역시 아빠, 엄마 모두 운동을 하고, 좋은 것을 많이 먹고, 어떤 것을 먹어야 하는 지까지 상세하게 적혀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남녀를 구별해서 낳을 수 있는 셰틀스법. 이는 미신과는 다르지만 100%는 아니지만 70%이상의 확률을 자랑한다. 원하는 성별이 있다면 확률을 좀 더 높여주는 것이다. 익히 아이의 성별은 “아빠”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아주 오래 전 시월드에서는 아들 못 낳으면 며느리탓하는 시어머니들이 대다수였지만 이는 틀린 사실이다. 설마 아직도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라고 믿는다. 책에서는 <탈무드>에 보면 아이의 성은 부부가 동침하는 순간 결정된다고 한다. 여성의 오르가슴과 관련이 있다고 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여성이 오르가슴을 먼저 느끼고 방출액이 먼저 나오냐, 남성이 먼저 느끼냐에 따라 달라졌다. 그리고 배란일에 가까울 때하면 특정 성별의 임신확률이 높았다. 이런 확률을 알려준 다음 아들 낳는 비법, 딸 낳는 비법도 또 따로 알려준다. 이런 확률들이 쌓이도록 계획 임신을 하면 원하는 성별로 임신할 확률이 아주 높을 것이다. 이는 한 아이만 낳으려는 사람에게도, 딸만, 아들만 셋 낳은 사람이 넷 째는 다른 성별을 낳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내 친구 중에서도 아들 낳으려고 줄줄이 낳았는데 딸만 넷 있는 집이 있었다. 그 아줌마도 이 책을 읽었다면 원하는 아들을 한 명 쯤은 가졌을 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이제 성별을 선택했으면 똑똑한 아이를 낳는 ‘유대인의 닛다’ 임신법이 나온다. 우유 목욕과 일주일간의 금욕생활, 또 여성의 오르가슴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생각을 했다. 오르가슴은 임신과 아주 근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성관계 후 남성의 정액은 대부분 여성의 몸 밖으로 흘러나오는 반면, 오르가슴을 느낀 여성이라면 정액이 여성의 몸속으로 딸려 올라간다고 한다. 이는 ‘텐트 효과’라고 부르며 임신 확률이 더 커지게 만들어 준다. 그래서 어떤 학자들은 오르가슴의 부재를 불임 부부의 문제라고도 말한다. 그러고 보니 어떤 기사에서 우리나라 여성들이 죽을 때까지 평생 오르가슴을 못 느끼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못 느낀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야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 내가 원하는 성별의 아이를 낳으려면 여자든 남자든 계획임신과 함께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도록 부부 사이에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
사랑의 결과물로 임신을 원한다면 화끈하게 정열적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 좋다. -P.144
임신이 되면 이제 열 달간의 임산부와 태아의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책의 후반부에는 이 기간인 행복한 열 달에 대해 설명한다. 임신 확인 방법부터 뱃속의 태아의 개월 수 별로 확인, 입덧 대응법, 임신 중 통증 완화, 임신 중 병원 내원이 나오고, 마지막 챕터에서는 임산부 관리와 중요한 태교가 등장한다. 임산부가 먹는 것은 아이도 먹으므로 주의해서야 할 음식이라던가, 적당한 운동이 태아에게 좋으므로 운동을 권장하고, 지능 지수와 함께 감성 지수도 좋아지는 클래식 태교와 시청과 청각을 자극하는 그림책 태교 등도 좋다. 그리고 엄마의 뇌 운동은 태아의 뇌 운동에도, 엄마의 신체 운동도 태아의 뇌 운동에 좋다고 한다. 임신을 했다고 집에서 가만히만 있을 것이 아니라 머리도 쓰고, 몸도 쓰고, 아빠의 그림책 읽기 라던지 아빠의 목소리에도 아이에게는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소중한 우리 아이가 태어나가 위해서는 엄마, 아빠의 큰 노력이 필요 한 것 같다. 이 책은 지금 임신 한 분이나 임신 예정이신 분이시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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