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코믹스에서 출판한 카와카미 타이키 글그림 후세 원저의 라노벨 원작 코믹스 만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21권 리뷰입니다. 배후의 음모로 인해 싸우게 되는 리무루와 히나타.리무루가 마왕 진화했더니 많이 강해졌어요. 천적 수준으로 강했던 히나타를 압도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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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카미 타이키 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21권 입니다. 2024. 01. 21 기준 이북으로 23권까지 나왔고, 현재 연재작입니다. 뭔가.. ㅠㅠ 나오는 속도가 느린듯한 느낌을 받는건.... 애니로 만나, 소설원작 읽고, 그러다 코믹스에까지 손을 ㅋㅋㅋ 스핀오프도 보고요 이것저것 보고 있습니다만, 재미없는건 과감하게 놔버립니다. 그래서 지금 애니랑 만화책, 소설책만 잡고 있어요 소설책은 정주행하다가 나오는게.. 네 그래서 보고싶은 부분만 골라보고 만화책도 그렇지만요ㅋㅋㅋ 재밌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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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르와 히나타라는 새로운 강자들을 경계한 칠요의 노사들의 계략에 의해 서로 싸우게 된 템페스트와 성기사단입니다만 전에 겨뤘을 때와 달리 리무르의 마왕진화로 인해 강한 힘을 얻게 되어 대부분의 싸움에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며 승리하는데 성공합니다. 발악하려 하는 칠요지만 사태를 알게 된 진정한 뒷배, 마왕 루미나스가 등장합니다..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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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타와의 싸움이 끝났습니다. 디아블로도 싸움이 끝났고.. 결국 레이힘을 죽인 진범은 칠요의 노사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 사람들이 행하는 행동패턴을 보니 자신이 유리하게 상황을 몰고가려고 온갖 술수를 다쓰고 실패하니 증거를 없애려들고.. 거기에 자신들이 나서서 어느정도 힘이 빠진 상대를 상대해서 자신들이 위대하다는 사실을 알리려들면서 불리해지면 뒷배경을 내세워서 도망치면서 보복하기 힘들게 하기 위한 공작까지.. 아주 뒷골목 양아치들이 잘 쓰는 더러운 짓을 하네요. 결국 루미너스가 등장하면서 끝이 났는데.. 어찌될까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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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코믹스 21권입니다. 동명의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코믹스입니다. 괴한에게 죽임을 당하고 슬라임으로 전생하게 된 리무루의 이야기입니다. 리무루가 각성 마왕이 되고 클레이만을 물리치고 이제 다른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바로 히나타인데요. 리무루는 히나타에게 죽을뻔한 전적이 있죠. 하지만 리무루에게 큰 적의는 없습니다만 칠요의 계략으로 인해 히나타와 싸우게 되는 상황까지 이어집니다.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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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잘나가는 회사원이었던 주인공은 결혼상대를 소개시켜주는 후배를 만난 자리에서 칼에 찔려 죽게되버린다. 그런데 정신을 잃고 깨어나보니 슬라임이 되어버렸다? 그런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 슬라임이 최악, 최강의 용이랑 친구도 되고 용을 흡수하기도 하고, 일반 몬스터들에 이름을 지어주어 진화도 시켜주고, 결국에는 마왕까지 되었다. RPG 세계관 최약체 슬라임이지만 여기서는 최강의 반열에 오르는 슬라임이다
21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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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코믹스) 21권을 읽었습니다. 리무르와 히나타라는 새로운 강자들을 경계한 칠요의 노사들의 계략에 의해 서로 싸우게 된 템페스트와 성기사단입니다만 전에 겨뤘을 때와 달리 리무르의 마왕진화로 인해 강한 힘을 얻게 되어 대부분의 싸움에서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며 승리하는데 성공합니다. 발악하려 하는 칠요지만 사태를 알게 된 진정한 뒷배, 마왕 루미나스가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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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령 주변에 주둔하고 있던 파르무스의 새 왕인 애드왈드의 앞에 디아블로가 나타납니다. 디아블로는 요움과 화해할 것을 종용하지만 간이 배밖으로 나온 애드왈드는 리무루와 요움을 사기꾼으로 힐난하는 것도 모자라 범인도 찍혀있지 않은 영상을 가지고 증거니 뭐니 우기기 시작합니다. 애드왈드가 이렇게 겁없이 나선 것은 몰래 데몬헌터들을 불러두었기 때문이었는데 하지만 상대가 되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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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재밌는데 코믹스로 장면들을 다시 볼수 있어서 잘보고 있네요. 리무르와 히나타의 전투도 끝이 나고 계략속에 숨은 진짜 진실이 드러나는데 마왕 루미나스 등장으로 전개가 시원하고 흥미진진합니다. 가볍게 볼수 있는 이세계물이어서 편하게 볼수 있고 독특한 설정만큼이나 연출도 깔끔해서 지루함없이 재밌네요. 둘 사이를 마음대로 만들어버렸던 칠요의 마지막이 더욱 재밌을것 같고 디아블로도 기억에 남는데 스토리가 괜찮은 작품이라서 21권도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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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이 다시 시작되네요. 멈추었던 싸움이 다시 시작되며 더 격렬한 양상으로 돌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