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3%
  • 리뷰 총점8 43%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적과의 티타임2
"적과의 티타임2" 내용보기
최은경 작가의 적과의 티타임2권입니다.여자 주인공은 한국 전통 다과점의 대표입니다. 대박을 꿈꿨지만 경제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고 때마침 고모의 추천으로 남자 주인공의 음식을 해 주게 됩니다. 남자 주인공은 디저트 업체의 대표이지만 입맛만큼은 토종 한국인이라서  식사를 준비해 줄 사람이 필요했는데 마침 여자 주인공과 얽히게 되고 낮에는 회사 직원으로 그리고 밤에는 자신
"적과의 티타임2" 내용보기
최은경 작가의 적과의 티타임2권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한국 전통 다과점의 대표입니다. 대박을 꿈꿨지만 경제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고 때마침 고모의 추천으로 남자 주인공의 음식을 해 주게 됩니다. 남자 주인공은 디저트 업체의 대표이지만 입맛만큼은 토종 한국인이라서  식사를 준비해 줄 사람이 필요했는데 마침 여자 주인공과 얽히게 되고 낮에는 회사 직원으로 그리고 밤에는 자신의 음식을 책임져 줄 사람으로 여저주인공과 얽히게 됩니다.
x*****s 202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적과의 티타임 2권
"적과의 티타임 2권" 내용보기
최은경 작가님의 적과의 티타임 2권 (완결)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예쁘게 사귀고 있던 주인공들이 오해로 헤어지고 다시 화해하는 내용들이 이어집니다. 주인공들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도 잘 어우러져 있고 외전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라서 완결까지 술술 읽혔습니다. 기분좋게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적과의 티타임 2권" 내용보기

최은경 작가님의 적과의 티타임 2권 (완결) 리뷰입니다.

2권에서는 예쁘게 사귀고 있던 주인공들이 오해로 헤어지고 다시 화해하는 내용들이 이어집니다. 주인공들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도 잘 어우러져 있고 외전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라서 완결까지 술술 읽혔습니다. 기분좋게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재밌게 봤습니다.

l*****w 202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적과의 티타임 2권
"적과의 티타임 2권 " 내용보기
재온은 소봄의 밝은 심성과 사랑스러움에 빠져들어 사귀기 시작하고 두사람은 각자의 능력을 발휘하면서도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 노력한다. 재온의 과거 연인이었던 주하가 나타나고 단순히 지인으로 알고 친해졌던 소봄은 두사람의 관계를 알게 되고 오해와 섭섭함이 쌓여 이별하게 되는데...예쁘게 쓰여진 이야기였습니다. 재미있고 좋았지만 로맨스 소설로 쓰여진 남녀교제 도덕 지
"적과의 티타임 2권 " 내용보기
재온은 소봄의 밝은 심성과 사랑스러움에 빠져들어 사귀기 시작하고 두사람은 각자의 능력을 발휘
하면서도 둘만의 시간을 가지려 노력한다. 재온의 과거 연인이었던 주하가 나타나고 단순히 지인
으로 알고 친해졌던 소봄은 두사람의 관계를 알게 되고 오해와 섭섭함이 쌓여 이별하게 되는데...
예쁘게 쓰여진 이야기였습니다. 재미있고 좋았지만 로맨스 소설로 쓰여진 남녀교제 도덕 지침서
같았습니다. 뭐 나쁘지 않았습니다. 두주인공의 티키타카 알콩달콩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q*******1 202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적과의 티타임 2
"적과의 티타임 2" 내용보기
오랫만에 작가님의 책을 읽어서 좋았어요. 가끔은 코믹하고 무난한 이야기였습니다. 여주는 한국 전통 다과점을 열었는데 장사가 잘 안되서 남주의 일을 돕게 됩니다. 남주는 디저트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전라도 맛을 원해서 소개를 받아 여주를 고용해요. 처음에는 여주가 너무 어려서 오해하지만 그래도 여주의 음식 솜씨를 보고 반하게 됩니다.....낮에는 레겐보겐의 인턴사원이
"적과의 티타임 2" 내용보기

 오랫만에 작가님의 책을 읽어서 좋았어요. 가끔은 코믹하고 무난한 이야기였습니다. 여주는 한국 전통 다과점을 열었는데 장사가 잘 안되서 남주의 일을 돕게 됩니다. 남주는 디저트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전라도 맛을 원해서 소개를 받아 여주를 고용해요. 처음에는 여주가 너무 어려서 오해하지만 그래도 여주의 음식 솜씨를 보고 반하게 됩니다.....낮에는 레겐보겐의 인턴사원이자 사업상 파트너로, 저녁에는 자신만의 저녁식사를 차려 줄 이여사로, 낮밤이 다른 신분을 제안하게 되고,더할나위없이 좋은 이 제안을 소봄은 거절하기 어려운데......

g*******n 202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최은경님의 적과의 티타임 2권
"최은경님의 적과의 티타임 2권" 내용보기
1권에서는 그저 알콩달콩 유치하지만 달콤한 연애이야기였다면,2권에서는 두사람 사이의 갈등과 해소 과정이었네요.사내연애에서 주위사람들로 인한 엉뚱한 오해로 헤어졌다가 화해하는...처음 볼때 작가님이 아닌가 싶을만큼 전작들과 다른 분위기와 문체들로 살짝 의아하기도 했는데요.가볍고 유치하지만 술술 읽히는 로코의 정석같았습니다.재밌게 봤습니다.
"최은경님의 적과의 티타임 2권" 내용보기
1권에서는 그저 알콩달콩 유치하지만 달콤한 연애이야기였다면,
2권에서는 두사람 사이의 갈등과 해소 과정이었네요.
사내연애에서 주위사람들로 인한 엉뚱한 오해로 헤어졌다가 화해하는...

처음 볼때 작가님이 아닌가 싶을만큼 전작들과 다른 분위기와 문체들로 살짝 의아하기도 했는데요.
가볍고 유치하지만 술술 읽히는 로코의 정석같았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m****6 202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로맨스 소설] 적과의 티타임 2권 - 최은경
"[로맨스 소설] 적과의 티타임 2권 - 최은경" 내용보기
매출 부진으로 휴업 중인 작은 전통 다과점의 대표이자 대단한 손맛을 가진 여주인공 이소봄과,유명한 서양식 디저트 체인점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사업가이자 너무나도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남주인공 연재온.정체를 속인 임시 가사 도우미와 뒤통수 맞은 고용주로 안면을 튼 두 사람은,사업 분야를 넓히고 싶은 사업가와 전통 다과 개발자로서 새로이 관계를 맺었다가,결국은 연인
"[로맨스 소설] 적과의 티타임 2권 - 최은경" 내용보기
매출 부진으로 휴업 중인 작은 전통 다과점의 대표이자 대단한 손맛을 가진 여주인공 이소봄과,
유명한 서양식 디저트 체인점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사업가이자 너무나도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남주인공 연재온.
정체를 속인 임시 가사 도우미와 뒤통수 맞은 고용주로 안면을 튼 두 사람은,
사업 분야를 넓히고 싶은 사업가와 전통 다과 개발자로서 새로이 관계를 맺었다가,
결국은 연인 관계로까지 발전하게 되는데요.
두 사람 모두 유복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 별다른 걱정 없이 사랑받고 자란 사람들이,
그들이 보여주는 행보들 역시 크게 삐딱선을 타는 일 없이 순탄하게 흘러가기 때문에,
별 부담없이 편하게 그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어요.
다만, 2권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연인이 된 이후에 두 사람이 보여주는 갈등들의 대부분은, 차라리 없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어딘가 자연스럽지 못한, 그저 요식적인 갈등상황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m******4 2024.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적과의 티타임2
"적과의 티타임2" 내용보기
재회물이에요. 여주로 인해 상처 받은 남주와 새롭게 재회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작품 속 대화 중 “빌어. 그냥 빌어. 부탁이니까 그냥 빌어.” 라는 대사에서 여주에 대한 남주의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먹먹했어요. 여주가 어떤 잘못을 했던 용서하고 싶은 남주의 애뜻한 마음이 잘 드러났네요. 첫 번째 계절이 상처였다면 두번째 계절은 두 주인공 모두 행복하기를...
"적과의 티타임2" 내용보기

재회물이에요. 여주로 인해 상처 받은 남주와 새롭게 재회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작품 속 대화 중 “빌어. 그냥 빌어. 부탁이니까 그냥 빌어.” 라는 대사에서 여주에 대한 남주의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먹먹했어요. 여주가 어떤 잘못을 했던 용서하고 싶은 남주의 애뜻한 마음이 잘 드러났네요. 첫 번째 계절이 상처였다면 두번째 계절은 두 주인공 모두 행복하기를...

s*******5 202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