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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기술에 관심이 많은 분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 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100'을 소개합니다. 일본의 유명한 경제신문 니혼게이자이 신문, 줄여서 닛케이 신문이 전망한 기술 트렌드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경영(비즈니스), 기술(테크놀로지), 생활(라이프 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를 살피는 닛케이 BP의 집단 지성이 집필했습니다. 여러 사람의 통찰력이 담긴 책이니 첫 장을 열면서부터 기대감이 높아졌어요. 제가 미래 기술에 관심이 많거든요. 크게 3장으로 구성을 하면서 주목받는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1장 2030년 유망기술 2장 웹3& 메타버스 4장 소프트 로봇 & 그린 트랜스포메이션 4장 자동차 & 로켓 5장 건축 & 토목 6장 검사 & 진단 7장 치료 8장 워크 스타일 & 비즈니스 9장 IT 10장 에너지 & 일렉트로닉스 특히 1장은 비즈니스 리더 천 명에게서 조사한 2030년 유망 기술이 들어 있어요. 간략하게 살피자면.. 간호 로봇, 탄소 재활용 시스템, 양자 컴퓨터, 드론 배송, 의료 로봇, 무인 운전 Maas, 복합 현실 의료, 완전 자율 주행, 온라인 교육, 그린 수소 등이 상위권에 있습니다. 1장에서 언급한 기술을 3장 이후부터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단순한 전망이 아니라 실제 일본에서 개발 중인 사례도 나옵니다. 미래 기술에 대해서 읽으면 흥미진진한 SF 영화를 보는 것처럼 재미있습니다. 기술이 저의 상상을 뛰어넘을 때도 있어서 신기해요. 이 책에서 제가 주목한 것은 '융합'이었습니다. 가상과 현실이 융합하고 자연과 기술이 융합하고 기술과 기술이 융합하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과정이 신비로웠어요. 곤충의 청각 기술을 활용한 인공 청각 센서, 차량 외부에 있는 보행자 보호 에어백, 인공지능을 자동차 학원에 도입하여 AI 선생님에게 운전 배우기, 냄새를 분별하는 기술로 씻지 않아 네그렉트 냄새를 풍기는 아동학대 피해자 아이들을 알아내기, 빛에 반응하는 물질을 투입해서 암세포만 파괴하는 치료, 아이트래킹 측정 장치로 호감도 측정, 버츄얼 기술로 브이튜버 활동하기 등... 그냥 하나만 놓고 보면 단순한 기술을 다른 기술과 융합하여 신선하고 유용하게 활용하는 마법! 기업에서 선호하는 인재가 '융합력이 뛰어난 사람, 멀티 플레이어'라고 하는데요. 이런 책을 보니 그 이유를 알겠네요. 또한 이 책의 장점은, 평소에 어렵게 느꼈던 기술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 준다는 점이네요. 예를 들어 웹3.0에 대해서도 웹1 시대는 읽기, 웹2 시대는 읽고 쓰는 것이 가능, 웹3 시대는 읽고 쓰고 소유하고 NFT(대체 불가능 토큰)을 활용하여 판매도 할 수 있는 시대라고 이해할 수 있었어요. 본격적인 웹3.0 시대가 되면 온라인에 올리는 글이나 사진도 재화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이 될 수도 있다고 해요. 누군가 가져가고 배포하는 행위에 추적이 가능해지고 NFT로 거래할 수가 있죠. 이러한 미래 기술을 알게 되니 온라인에 나만의 땅을 만들고 빌딩을 짓는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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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저자 : 닛케이BP 출판사 : 시크릿하우스 출판년도 : 2022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기술혁신을 100개의 기술로 잘 설명하고 있다. 지금의 기술은 가상과 현실을 융합하여 변화해 나가 있다. 최신 기술은 자동차, 건설, 의료 등의 현실적인 기술과 함께 가상세계를 만드는 인터넷과 컴퓨터가 융합되고 있다. 이러한 빠른 기술변화를 이해하여 뒤처지지 않고 미래에 자신만의 로드맵을 그리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독을 강추한다.
책은 2030년 유망기술, 웹3&메타버스, 소프트로봇, 자동차&로켓, 건축&토목, 검사&진단, 치료, 워크스타일&비지니스, IT, 그리고 에너지&일렉트로닉스의 총 10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내용 중 독자들이 참고할 구절은
기술은 계속 변하기 때문에 따라가기 어렵고, 가까스로 이해한다고 해도 금방 진부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변화가 심해 보이는 이유는 기술과 기술이 융합하기 때문이다.
버추얼은 가상이라는 뜻이지만 ‘진짜와 똑같다’는 의미다.
기술은 다른 기술과 융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웹3’은 기존의 웹 기술에 블록체인 기술을 융합해서 디지털 데이터에 소유권을 부여하는 브레이크 스루를 가져온다. 예를 들어, 작가는 자신의 디지털 아트 소유권을 관리할 수 있으며, 어떤 웹사이트에서 판매해도 적절한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메타버스’는 사람의 리얼리티를 디지털공간에 융합한다. 현실이 피사체와 가상의 배경을 실시간으로 합성하는 버추얼 프로덕션 등의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사람이 일하는 사무실, 빌딩, 집 등도 진화를 계속한다.
볼류메트릭 캡처는 의복의 하늘거림이나 얼굴에 생긴 주름까지 있는 그대로 즉시 3D 모델로 만들 수 있다.
앞으로 버추얼 프로덕션의 시장은 급성장할 전망이다.
인간의 오감을 측정하는 센서 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탄소중립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공기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DAC(직접공기포집, direct air capture)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재생 가능 에너지로 물을 전기분해해서 수소를 생산하여 세계 에너지 문제를 해결한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영상을 표시, 비접촉으로 입력하는 공중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하버드대학교는 쥐의 세포를 이용해서 헤엄치는 바이오 하이브리드 로봇을 개발했다.
주행 중인 전기차에 도로와 가로등이 전기를 공급하는 충전 도로 기술이 개발중에 있다.
대형패널공법은 단독주택의 경우 건축 방식부터 섀시부착, 외벽과 지붕의 방수 시공까지 하루 만에 끝낼 수 있다. 에너지 절약이 요구되는 상황에 적합하다.
앉기만 해도 심장과 혈류 상태를 추정할 수 있는 의자를 개발 중에 있다.
피트니스에 AR(증강현실)을 사용하는 방식도 있다.
양자 컴퓨터로 정확한 계산을 하기 위해 오류를 검출하고 추정하는 양자 오류 억제 및 정정시스템을 연구 중이다. 서로 다른 양자 회로를 여러 개 준비해서 양자 얽힘을 발생시키고, 양자 얽힘을 여러 방법으로 측정한다. 측정한 결과를 종래의 컴퓨터로 보정한다.
PC, 스마트폰, 신용카드 결재 단말기 등에 암호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더욱 안전하게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서는 개발된 암호를 해석하는 연구도 빼놓을 수 없다.
<테크롤로지 100>은 특정 기술에 정통한 사람은 브레이크 스루break through를 일으킬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한다. 브레이크 스루는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여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것을 말한다. 스티브 잡스는 장인정신으로 특정 기술에 정통하여 브레이크 스루를 일궈냈다. 그는 애플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스티브 잡스와 같은 장인 정신으로 무장해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들은 테크놀로지 100의 일독을 강추한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a_seong_mo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닛케이BP#시크릿하우스#테크놀로지#기술혁신#기술변화#인터넷과컴퓨터의융합#브레이크스루#최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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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닛케이BP 경영, 기술, 생황등 다양한 분야에서 첨단 전문 미디어를 발행한다. 최신 토픽을 깊이 파고들어 신뢰성 높은 콘텐츠를 발행하는 니혼게이자이신문사의 자회사이다. <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은 전문 매거진과 사이트의 편집장, 닛케이BP종합연구소의 랩 소장 등 50명이 향후 세계를 바꿀 가능성이 있는 기술 100개를 선택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기자들이 비즈니스 리더를 위해 각 기술을 알기쉽게 해설했다.
차례보기 2023년 유망기술 웹3&메타버스 소프트로봇&그린 트랜스포메이션 자동차&로켓 건축&토목 검사&진단 치료 워크 스타일&비즈니스 IT 에너지&일렉트로닉스
현재와 2030년 모두 제1위는 '간호 로봇'이다. 응답자의 50%이상이 중요성이 높다고 응답하였다. 점차 고령화에서 초고령화진행되어가면서 기술의 발달이 무색하게도 아이러니한것은 결국 인간이 해야할 부분들을 매꿔나가야하는 기술력이 보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기술의 진보로 편리하고 간편해진 생활의 이면에는 허망하고 쓸쓸한 마음의 공백을 채지 못하는 헛점이 있다. 이책에서는 어는 한부분만이 아닌 웹기술에서 에너지산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유망기술을 미리 알아보면서 어렴풋 생각만했던 미래에 대한 보다 비젼있는 계획과 설계를 해 나갈수있다.
집 - 회사 - 집 - 회사 이렇게 단순하게 살아간 삶은 단조로우면서 세상의 전부인듯 살아가게 한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알지 못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이렇게 급진적이고 진보적으로 발전과 성과가 이뤄지고 있다는것에 놀라웠고, 그동안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나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듯,,딴세상 사람인듯 행동했던 지난날들을 다시 곱씹어 보게되었다. 누군가는 이뤄놓은것을 순리라고 생각하고 따르게 되고, 누군가는 그 순리를 만들어 간다. 이 책을 미래에 일어난 순리들을 만들어가고있는 내용이다. 저자세로 막연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다가, 불어오는 폭풍을 고스란히 몸으로 받아내는 것이 아니라, 어떤식으로 역풍이 불고 그 영향이 어디까지 미칠지 우리는 생각하고 준비하고 그리고 함꼐 설계하고 만들어 가야한다. 추천 > 혼자만 읽고 끝낼것이 아니라, 자녀가 있다면 반드시 함께 읽고 토론했으면 한다. 기술의 변화가 얼마나 빠른지 우리는 지금 그것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함꼐 변화해야하는지,,, 변화라는 불편하고 껄끔러운 존재를 자연스럽고 즐겁게 받아들이는 자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몸으로 머리로 받아들이는 연습과 함께 변화해 나갈 노력을 해야한다. 얼마전에 TV광고에서 하교하는 아이들을 1명씩 책임지고 집앞까지 바래다 주는 주행로봇과 임산부와 함께 걸어가면서 필요한 서비스를 도와주는 로봇 등 편리함을 넘어선 안정과 힐링까지 해주는 로봇의 역할들을 보면서 멀지 않은 미래에 현실로 장착될 로봇의 범위는 어쩌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23년 지금, 가상의 사이버와 현실의 피지컬 융합 시대가 온다.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100을 읽고 비즈니스를 바꾸고, 생황을 바꾸고, ㅅ회를 바꾸고, 세계를 바꿀 모습들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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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를 맞이하여 앞으로의 새로운 기술 혹은 더 발전할 기술이 뭘까? 궁금해서 보게된 책입니다. 연말과 연초에는 항상 이런 경제나 기술에 관한 관심이 생기는 거같아요. 투자의 방향을 찾는 것도 그렇고 세상 흘러가는것에 관심을 갖게 되는 시대가 된것 같아요. 다양한 분야의 기술에 대해서 잘 정리되어 있어 유용했던 책입니다.
다들 이유가 있는 주제 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고연령층 사회가 되다보니 의료분야에 대한 내용이 좀 있었고 관심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2022년에서 연장되는 기술들도 보이고 새로운 내용들도 많이 있었어요.
사고, 안전에 대해서 더 보완되는 세상이 나오는 걸 보면 기술이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를 느껴요.
의료, 치료 분야의 기술발전도 정말 빠른것 같아요. 줄기세포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는 광면역 치료제와 미토콘드리아 기능 개선제까지 나오는걸보면 100세시대를 넘어서서 더 건강하고 오래 사는 세상이 될것 같기도 합니다. 특히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속에 생명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 곳으로 이것이 감소하면 에너지가 줄고 노화나 만성질환이 가속화 된다고 해요. 이를 개선하면 더욱 젊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반도체, 배터리 이런게 2022년까지 아주 핫 키워드였던 것 같아요. 이역시 앞으로도 중요한 기술인게 분명합니다. 고효율, 고샤양의 새로운 기술로 우리의 생활은 더 편리해 질것 같아요. 나트륨 이온전지는 해수에 대량으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거의 무한한 자원이기 때문에 유력한 배터리 후보라고 합니다. 차세대 파워 반도체는 부피30% 줄이고 전력손실을 70% 줄여 소형화와 연비향상에 기여한다고 해요.
그다음 그다다음의 기술도 예측해볼수 있는 시각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하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봐보려고합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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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테크놀로지 100 기술의 발전 속도는 시간에 비례하는 것이 아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 같다. 불과 100년 전만 해도, 밤에는 전기가 없어 촛불을 켜고 살아야 했고, 비행기나 지하철이 없어 다른 지역을 가려면 반나절을 가야 했다. 100년 사이에 인류는 엄청난 발전을 이뤄냈다. 4차 산업혁명, AI, 자율주행 등 과거의 인간이 상상이나 했을 법한 기술들이 실제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렇게 기술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술의 융합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떠오르고 있는 새로운 인터넷의 형태 웹 3는 암호화폐에 적용했던 블록체인이라는 기술과 인터넷을 합친 기술이다. 이처럼 현재 융합되어 있는 기술에서 특정 기술을 추출해 다른 기술에 적용하여 새로운 기술을 만들기도 하면서 폭발적으로 뉴 테크놀로지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나름 엔지니어로 근무하면서 새로운 기술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기초과학의 대가 일본에서 집계한 뉴 테크놀로지 100가지에 어떤 기술이 있을지 궁금하여 책을 읽게 되었다.
#뉴 테크놀로지 순위 기술 중에 실제 실현 가능성이 있고, 현재와 미래 관점에서 중요한 기술을 점수를 매겨 나타낸 지수를 기대 지수라고 한다. 100가지의 기술이 나와있는데 이 중에 기대 지수가 가장 높았던 것은 간호 로봇이었다. 나는 자율주행이나 그린에너지가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인구 고령화가 심각한 일본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간호 로봇이 기대 지수 1위를 차지하는 것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간호 로봇을 다음으로 의료로봇과, 양자컴퓨터, 탄소 재활용 시스템, 제로 탄소도시 등 예상했던 기술들이 나열되어 있다. 100가지의 기술을 여러 나라 대상으로 기대 지수 순위 통계를 낸다면, 모두 다른 경우가 나오겠지만 공통적으로 제로 탄소와 양자컴퓨터가 공통적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할 것 같다.
#소프트로봇과 6번째 손가락 100가지 기술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기술을 2가지를 뽑자면 소프트 로봇과 6번째 손가락이라는 기술이다. 먼저 소프트 로봇이란, 고무 인공근육으로 구성되어 있고, 공기를 통해 고무관을 부풀게 하여 동작하게 하는 로봇이다. 이 로봇은 다른 로봇과 달리 미세하고 유연한 동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물건을 부드럽게 잡을 수 있다는 것과 좁은 장소에서 동작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 로봇은 모터로 작동을 하기 때문에 물건을 정교하게 잡기 힘들었다. 그러나 소프트 로봇은 고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치밀하게 계산을 하지 않더라도 물건을 잡을 때 물건에 손상을 덜 입힐 수 있다. 간병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좁은 곳에서 작동할 수 있다는 특징으로 배관 같은 협소한 장소에서 작업을 할 수 있다. 다음으로는 6번째 손가락으로 불리는 인공 손가락 기술이다. 요측수근굴근이라 불리는 팔 근육에 센서를 부착하여 전기신호를 얻어 인공 손가락을 동작시킨다. 이 기술을 활용한다면 의수 대신에 다른 근육을 사용하여 실제 손가락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직 상용화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비장애인들도 인공 손가락을 장착하게 되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인식에 큰 변화를 줄 기술이라고 생각하여 인상 깊었던 기술로 선택하게 되었다.
#기술발전의 핵심 앞서 말했던 것처럼 기술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술의 융합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더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불편함을 느끼고,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점이다. 내가 기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누군가 불편함이라는 부정적인 기분에 그치지 않고, 그걸 이겨내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고 새로운 기술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기술의 원리와 활용도 중요하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는 자세가 진정으로 기술에게 배울 점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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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닛케이가 전망한 기술 트렌드 2023 시크릿하우스 출간, 닛케이BP 저, <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경제인구에 속한 대부분의 국민은 소비 지출 활동을 포함한 수입을 벌어들이기 위한 생산, 경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소비도 경제라는 용어가 처음 나왔을때 많은 반향이 일었던걸로 기억한다. 소비의 주체, 소비의 흐름, 소비 가치 등등. 경제 소비자의 요구 충족 조건을 알면 경제 흐름과 경제 규모를 알 수 있다고 한다. 매해 마지막 분기가 되면 그해의 결산 정리보다 다가오는 미래예측을 더 비중있게 다루게 된다. 기업에서는 변화 무쌍한 미래를 예측하고 전망하며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많은 전략을 세운다. 2023년에는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불확실한 미래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정보와 전략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 책 <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는 닛케이가 주목한 세상을 바꿀 기술 트렌드, 웹3, 메타버스, 소프트 로봇,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X), 간호로봇 통해 신사업 아이템 정보와 해외시장 동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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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간 개최되지 못했던 CES의 귀환 등을 통해 느낄 수 있었던 과학기술 분야의 거대한 트렌드를 전망한다. IT 기술부터 로봇, 웹 3.0, 바이오테크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기업들과 연구기관들이 협업하여 만들어낸 첨단의 과학기술은 인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며 투자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번 2023년도에 특히 눈여겨 볼 점은 모빌리티, 메타버스, 로봇 등의 대약진이다. '전기차'라는 키워드로 '차'가 CES 등 거대 IT 전시회에 등장한 것은 꽤나 오래 되었다. 그리고 몇년 전부터 전기차는 마침내 우리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 이제는 내연기관차를 대체할 수 있는 이동수단이라는 것을 확연히 입증하고 있다. 지난 CES에서 '애플카' 등이 미래형 모빌리티의 프레임을 선보였다면 2023년에는 모빌리티가 단순히 탈것, 이동수단이 아닌 가장 정교하고 거대한 IT기기임을 알 수 있었다. 구글, 아마존 등 세계적인 IT 기업이 모빌리티 OS를 개발하며 차량용 운영체제 시스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었다. 안드로이드와 iOS로 스마트폰 OS 시장이 양분화되었듯이 현재의 춘추전국시대를 제패하는 기업이 미래의 초거대 사업이 될 '모빌리티' 시장에 핵심적인 사업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추어 인간과 로봇을 융합하거나 인간의 현실을 '가상'에 융합하는 메타버스 기술 등이 또 한번 대약진 했다.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 메타버스에 대한 불신 등으로 시장 규모가 줄어들었다고 보는 전망 또한 있지만 메타버스 기술을 오늘도 발전하고 있다. 인터넷이 이토록 전 세계를 지배할 줄 몰랐던 그 옛날의 사람들처럼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메타버스를 비롯한 제3의 신기술을 완전히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 그저 꿈이 있는 기업과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부풀려갈 뿐이다. 뿐만 아니라 로봇 기술의 경우 경기 침체에도 세계적으로 GDP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경제 기관들이 많다. 가장 비중이 높은 인간 '협동형' 로봇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형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이 이내 우리 일상에 침투할 것이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것이다. 자본력의 기업과 열정적인 연구자, 기업인이 만나 만들어낸 결과물은 결국 현실이 되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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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되고 있어요. 어딜가든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항상 소지하고 다니며 음식점에서도 이젠 키오스크 기계를 사용하는 가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또한, 코로나 펜데믹 시절 원격 수업과 재택근무로 언택트 문화가 생겨났고 그와 동시에 IT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어요. 그 외에도 많은 기술들로 인해 우리의 삶은 획기적으로 바뀌고 있어요. 결국 기술은 우리 미래에 있어 가장 중요한 변화의 키워드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는 어떤 기술이 미래를 변화시킬지 알려줄 닛케이가 전망한 기술 트렌드 2023년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이 책은 경영, 기술, 생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첨단 전문 미디어를 발행하는 닛케이BP 저자가 발행한 책이에요. 그리고 최신 토픽을 깊이 파고들어 신뢰성 높은 콘텐츠를 발행하는 니혼게이자이신문사의 자회사라고 해요. 경영정보지 <닛케이 비즈니스>, 생활 정보지<닛케이 트렌디>, <닛케이 아키텍처>, <닛케이 일렉트로닉스> 등 기술 정보지를 발행하고 있다고 해요.
책은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3강은 소프트 로봇을 비롯한 로봇 기술의 융합 사례들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소프트 로봇, 바이오 하이브리드 로봇, 조류형 로봇, 시각을 대체하는 신감각 디바이스 등 사람의 신체기능을 확장하는 디바이스까지 등장해 현실의 생물과 로봇의 경계선이 모호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또한, 탄소 리사이클 시스템과 제로 탄소 도시, 그린 수소 등 이산화탄소 배출을 억제하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함을 얘기해주고 있어요. 4강은 자율주행과 무인운전 기술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이 장에서는 차량용 인공지능 반도체, 전기차용 변속기, 보행자 보호 에어백, 운전자의 뇌 기능 저하 예측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해 설명되어 있어요. 또한, 우주 수송 및 우주 왕복선, 지구 저궤도를 경제권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검토하는 움직임까지 있음을 알게 해주는 파트였어요.
5장은 사람들의 편안한 삶을 위해 IT를 건축과 토목에 융합시킨 기술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빌딩과 IT 융합, 설계와 IT 융합, 중장기와 IT 융합 등 건축 토목 현장에서도 IT와 결합된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6장에서는 사람을 상대하는 의료와 헬스케어도 IT와 융합시킨다는걸 알 수 있어요. 이 파트에서 가장 신기햇던 부분은 법의학용 IoT 냄새 센서였는데요. 냄새를 분석해서 사인이나 학대 여부를 검증시킬 수 있다고 해요. 또한, 배뇨 예측 센터, 이어폰형 뇌파계 등 다양한 기술들이 의료에 융합된걸 알 수 있었어요. 7장에서는 스마트폰용 앱 등 IT를 이용하여 예방, 진단, 치료를 할 수 있는 디지털 테라퓨틱스에 관련된 기술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또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온라인으로 진료하거나 전화로 진료해주는 등 진료형태가 많이 변화했는데요. 조금 더 편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현실 화상을 가상공간에 표현하는 복합현실 기술을 사용해 원격의료를 실현하는 기술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해요.
8장에서는 현실의 업무와 IT, 재료 개발과 IT가 융합시키는 걸 알 수 있어요. 원격지에 있는 검사원과 현장을 연결하는 영상을 이용한 원격 검사나 인재 채용이나 배치에 있어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피플 애널리틱스 등 다양한 형태로 현실의 업무와 IT가 접목하는 현상을 알 수 있었어요. 9장은 IT 기술에 대한 내용인데요. 양자 컴퓨터, 양자 컴퓨터로도 해독할 수 없는 양자 내성 암호 등에 대해 설명되어 있어요. 이 파트에서는 데이터를 지키는 보안에 대해 중요하게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었어요.
10장은 차세대 원자로, 나트륨 이온전지, 전력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차세대 파워 반도체 등 새로운 에너지원이나 이를 뒷받침하는 반도체와 전지도 계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요. 여기까지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책 구성에 대해 살펴봤는데요. 다양한 주제의 기술들을 IT기술과 융합시켜 새로운 기술들이 나타남을 알 수 있었어요. 예상하지 못한 기술들이 융합을 해서 한번 더 그 기술에 대해 살펴보게 되었고 기술이 다른 기술과 융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는 의미까지 알게 되었어요. 특히 기술들이 컴퓨터나 네트워크 등 IT 정보 기술과 융합되어 IT 기술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이 책은 전문매체의 편집장, 종합연구소 랩 소장 등 총 50명에게 '내년 이후에 세계를 바꿀 가능성을 가진 기술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100개의 기술을 정리한 미래의 기술을 예측한 책이에요. 미래에 어떤 기술이 각광받고 있는지 알고 싶으신 분들은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책 한 번 읽어보시는건 어떨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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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빠른 속도로 변화를 수용하고 있다.
시중에는 이렇게 미래의 트랜드, 테크놀로지 등을 예측한 도서들이 상당히 많이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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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시크릿하우스에서 출간한 '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입니다. 21세기는 유례없는 최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4차 산업혁명이 도래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인데요, 이러한 기술들은 우리의 생활 속 곳곳에 녹아들어서 편리함을 선사해 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최신 기술의 집약체인 스마트폰의 발전과 자율주행 자동차 등을 들 수가 있죠. 그리고, 이 책에서는 우리의 생활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바꾸고, 사회를 바꾸고, 세계를 바꿔 나가고 있는 혁신적인 유망기술 100개를 선택해서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미래 기술에 대한 안목을 넓히고 향후 투자 시장의 방향을 알기 위해서는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 정보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의 저자인 닛케이BP는 경영과 기술, 생활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첨단 전문 미디어를 발행하고 있는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사의 자회사인데요, 다양한 전문 매체 사이트를 운영하기도 하면서 기술 정보지로서의 신뢰를 쌓아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저서에는 전문 매거진과 사이트의 편집장, 닛케이BP종합연구소의 랩 소장 등 50명이 향후 세계를 바꿀 가능성이 잇는 기술 100개를 선택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기자들이 비즈니스 리더를 위해 각 기술을 알기 쉽게 해설해 놓았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메타버스와 로봇 기술에서부터 건축, 토목, IT, 에너지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술들이 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에서는 세계를 선도해 나갈 기술들을 어떻게 융합하고 있는지, 그 융합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가져올 거대한 혁신에 대해서 분야 별로 자세하고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배양육처럼 현재 상용화 중이거나 곧 우리 생활 속에 등장할 상품을 비롯해서 과거에는 공상 속에서만 등장했던 양자 컴퓨터나 인공지능과 같은 믿기지 않는 기술들이 머지않은 미래에 실현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절로 흥분이 되었습니다. 제가 그 밖에도 제가 투자 중인 분야의 기술 내용도 등장하고 있어서 참고가 될만한 좋은 정보가 담긴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경제 #2023세계를바꿀테크놀로지100 |